20세기 후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가장 강력한 카리스마를 나타내고있는 20세기 펑크패션 대모의 모든 컬렉션들이 총망라 되어있는 귀한책이다.
그녀의 패션을 상징하는 체크와 더불어 도전적이고 저항적이며, 기존의 가치들을 뒤집는 수많은 패션들을 살펴볼 수 있다.
당시 사회를 관통한 그녀의 커다란 시도들은
이제는 영국패션을 대표하는 거대한 상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