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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권보다는 좀 더 달달해진 2권입니다 이제 수도 공의 마음을 자각하고 서서히 의식하게 됩니다 1권보다는 덜 까칠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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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에피소드 위주의 만화입니다 표지의 작고 뚱뚱한 사람이 오오츠인데 미네기시가 오오츠를 좋아해서 잘해주는 행동을 오오츠는 미네기시가 성격이 좋아서 모두에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 3권으로 완결인데 마지막권을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사실 비엘이라고 하기엔 아무런 스킨십도 없고 뭐도 없어서 그런 기대 없이 보면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네요. 미네기시랑 오오츠 둘이 삽질하는것도 웃긴데 미네기시 동생 마론 최애가 오오츠인것도 오오츠를 좋아하냐는 말에 최애는 연애상대가 아니라고 받아치는 대사가 제일 웃겼네요. 결국 둘이 반지를 맞추고 마음을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지만 크게 다를게 없는 두 사람의 사이가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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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달달하고.. 평화로워요... 하.. 존나.. 공도 수도 귀여워.. 귀여워... 귀엽단 소리 천만 번 하면서 ㅇ릭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 넘나 좋은 사람들..ㅠ0ㅠ.. 사내성희롱에 대한 기준도 넘 맘에 들어요 이게 일본 작품이라니? 일본도 변하고 있긴 하군요 전엔 진짜 이런 작품 코빼기도 안 보였는데 응원합니다 건 글코 이거 꾸금 딱지 없었네요 왠지 달달하더라 음란한 어른이는 이제 꾸금 작품 찾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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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작가님의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들 단권이라 가볍게 읽기 좋아서 많이 읽는 편이라 신간 중에 이 작품을 대여로 읽어보았는데 보통의 단편보다 더 가볍고 짧은 느낌이었어요. 내용자체가 진짜로 짧다기 보다는 워낙 일상적이고 짧은 이야기들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느낌이라 딱히 사랑이나 감정보다는 그냥 가벼운 일상물 정도로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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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관람가답게, 둘이 회사 내에서 아주 건전하게 썸타는데, 좀 많이 아쉽더라고요.. 이제는 좀 더 많이 진전해서 본격적으로 사귀기 일보직전인듯 하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ㅠㅠ 그리고, 너무 건전한 커플이라, 막상 사귀어도 맛집 투어정도만 돌 듯 해요..ㅋㅋ 그런데, 1권에서부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왜 둘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동성 연애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런 세계관인건가... 그리고, 미네기시가 오오츠를 좋아하는게 아무리 봐도 이해안되어서 별 한 개 뺐습니다. 또, 이전 1권에서 2쪽에 걸쳐 파본이 보여서 바꾼적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약간 파본이 보여 별 하나 뺏습니다. 다음 권도 어서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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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한 귀여움을 장착한 작품일거라 생각하며 대여구매를 하였지만, 제 기대와는 엇나갔네요. 귀엽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그렇다고 재미있다고 말하기에도 심심한,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오오츠 상대로 썸이라고 하기에도 모자란 그런 분위기만 타다가 끝이 나서 과연 이 뒤에 무언가가 생길런지 의문인 건전물로- 그닥 매력이 느껴지진 않았네요. 잘 봤습니다~ |
|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02권을 읽었습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거같지 않았는데 흐름을 보니 왠지 3권도 나올거같네요. 크게 줄거리는 없고 여전히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고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미네기시가 질투하는 장면이 꽤 많아서 재밌었어요. 다만 오오츠가 미네기시에 대한 감정을 좀 더 진중하게 생각하게 돼서 두 사람 사이가 다음권에는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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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나온 미토 저에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리뷰입니다. 짧은 에피들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 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BL 장르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평범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잘 볼 수 없는 느낌이라 신기했고 나름 귀엽다는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장르물이긴 하지만 거부감을 느낄 정도가 약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야기는 제목대로고요, 잘생기고 능력있는 미네기시가 뚱뚱한 오오츠의 외모가 너무나 취향이라 자꾸만 뭔갈 먹이다가 썸도 타고 그런 이야긴데요, 귀엽긴 한데, 재미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닌데, 그림체나 이야기 끌어가는 방식이 묘하게 올드해요. 공의 잘생김이 와닿지 않아서 보다가 자꾸 삑사리가 납니다. 80년대 순정 같은 느낌에 고로상 느낌이 자꾸 나서 좀;; 후속권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