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그림으로 본 제주입니다. 제주도의 모든 그림을 담고 있다고 해서 샀습니다. 비싼 값에 비해 양장본이 아닌 페이퍼백인게 아쉽네요. 종이의 질감은 괜찮습니다. 책이 큼직큼직해서 제주도의 옛 그림들을 쉽게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설명하는 글들도 괜찮습니다. 소장용으로 좋은 책입니다. 제주도의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아는데 좋은 책입니다.미술사학자 최열이 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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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으로 본 서울>에 이어 <옛 그림으로 본 제주>가 나왔다. 이 책의 저자이자 미술사학자인 최열은 이미 한국미술사에서 유명한가보다. 조선 회화사에서부터 근현대미술사까지 시대와 분야의 구분없이 한국미술사 전반을 광폭으로 살피며 수십 년 미술사 연구의 현장에서 복무했다고 한다. 미술사학자가 수많은 그림에서 보았을 제주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