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자를 위해서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는 많이 있다. 단기 완성을 중요한 목표로 하기도 하고 특정 기술을 목표로 하기도 한다. 이 책은 초보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웹 디자이너라면 꼭 알아야할 각종 팁들과 원칙들을 포함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다가 필요한 경우 그때 그때 찾아볼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망라되어 있다. 정말 항상 옆에 둬놓고 볼만한 책이다. |
| 웹에 관한 여러책들을 보면, 거의가 기술적인 테그에 관한 설명뿐이었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예제만을 따라하다보니(책의 예제들이 거의가 형식적이다), 자신이 응용하고 싶어하는부분에서는 허탈해졌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웹 응용)에 빠진 이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너무 기술적이고 설명위주인 책에 비해 이 '웹디자인 바이블'은 응용력을 키우고 싶은 이에게 무엇인가 방향을 제시해줄수 있다고 본다. 아쉽다면, 책의 상태가 요즘 나오는 책들에 비해 비쥬얼적인 멋이 없다는점이다. 하지만 내용을 중시하는 이에게 책의 멋(?)이 그리 중요할까 싶다. |
| 아마 1년전인가 .. 이책을 처음 발견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많은 내용을 전해준 그런 책이며. 이책을 구입 하시면 글쎄요.. 후회는 안하실거라 생각되는데..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좀 내용이 지났다는 거죠.. 메뉴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책을 사지 마시고.. 다른책을 사세요.. 이책은 메뉴얼이 아니지용.. 아무튼 책모으기 좋아하는 누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