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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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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교회 청년들과 함께 초등학생들을 만나러 간 적이 있다. 일행 중 한 명이 그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일종의 공부방 형태였을 것이다.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는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는 것이었고, 당시 집과의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나는 참여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른 뒤 어떤 일이나 장면이 문득 떠오를 때가 있는데, 한 장소에 몇 시간 머물렀던 그때도 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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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교회 청년들과 함께 초등학생들을 만나러 간 적이 있다. 일행 중 한 명이 그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일종의 공부방 형태였을 것이다.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는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는 것이었고, 당시 집과의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나는 참여하지 않았다. 시간이 흐른 뒤 어떤 일이나 장면이 문득 떠오를 때가 있는데, 한 장소에 몇 시간 머물렀던 그때도 내게는 그랬다. <꿈이 자라는 방>의 소개글을 보면서 상기된 기억이기도 하고, 그와 무관하게 이 책 내용이 궁금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아이들이 무려 154명이다.

 

요즘은 어린이 작가들도 많고 책을 내는 아이들도 있는 듯하다. 그래서 아이들의 글모음이 특별한 이슈가 되거나 뭔가 대단한 책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이 눈에 띄는 것은 꿈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어떤 꿈을 꿀까, 궁금했다. 아이들의 글도 읽고 싶었는데, 이 책에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도 꽤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다. 단체작품에 '이름 나무'라고, 나무 그림에 아이들이 불러 보고 싶은 이름들을 빼곡하게 적은 것이 돋보인다. 중3 윤겸, 지영의 그림 솜씨도 돋보였다. 아이들의 손글씨가 고스란히 나온 글도 재미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예은이가 그린 '내 안의 친구들'과 인터뷰 글을 보니, '이렇게도 생각이 깊다니' 하는 마음이 절로 든다. 아이의 눈 속에 여러 친구들 모습이 조그맣게 그려진 그림인데, 예은이는 이 그림을 통해 "친구들이 바라봐 주고 있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단다. 그림 안에 "우정은 날개 없는 사랑이다.", "친구는 제2의 자기 자신이다." 하는 내용도 적어놓았다. 5학년인 현호는 '화해'라는 시에서 친구와 뾰족한 말을 주고받은 후 친구가 먼저 송곳 같은 마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내밀었다고 표현한다. 동글동글, 동그라미, 동그란 마음이라는 표현이 예쁘다. 3학년인 지효가 쓴 시 '우리 할머니 손'은 발상이 신선했고 "엄마는 말로, 아빠는 몸으로, 할머니는 음식으로 사랑을 표현해요."라는 인터뷰 글도 인상적이었다. 4학년인 지원이의 시 '할머니의 발톱'은 몇 개는 깨져 있고 몇 개는 썩어 있다는 표현과 발톱 그림만으로 마음의 울림을 주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은성이가 고마운 선생님에 대해 쓴 글은 뭉클했다. 1학년 때 따돌림 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3학년 때 담임 선생님 덕분에 자신을 사랑하는 법, 다른 사람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법을 배웠고 선생님이라는 장래 희망도 생겼다는 내용이다. 다른 학교로 가신 선생님과 지금도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한다. 지효도 기특하고 선생님도 멋지구나 싶다. (담임을 떠난 상태로 옛 제자와 지속적인 친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은 아닐 듯하다.)

 

용기를 주제로 한 글 가운데 "'용기'라는 버튼을 누르지 못하면 '나'라는 손전등은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라는 중1 태훈의 문장, "무엇보다 큰 용기는 내가 되는 용기"라는 초등학교 5학년 소현의 문구를 되새겨보게 됐고, 꿈에 대한 글과 그림 가운데는 꿈에 특별한 수식을 덧붙인 내용들이 와닿았다. 구독자 100만 명의 유튜버가 꿈이라는 초등학교 1학년 윤아, 장기려 박사님 같은 의사가 되고 싶어 '바보 의사'를 꿈꾸는 초등학교 1학년 륜하, 우주 비행사이자 식물 연구가를 꿈꾸며 우주에 꽃을 심겠다는 초등학교 5학년 서연의 그림에 더 눈길이 갔다.

 

친구, 가족, 용기, 꿈에 대한 글과 그림들 가운데 아무래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도 꽤 있다. 그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바뀌었고 그만큼 더 주변 사람들이 소중하게 느껴진 터이니, 그런 마음이 반영된 글과 그림이 많은 것은 당연할지 모른다. 아이들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고마운 선생님도 떠올랐고 보고 싶은 친구들도 생각났고 무엇보다 어렸을 때의 내 꿈도 되살아났다. 어른들이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w****i 2021.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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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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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제 6화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으로 123개의 아이들의 작품이 실려 있는 책이다.밤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있듯 이 책에도 수 많은 아이들이 각자의 존재감을 나타낸다.어떤 시는 탁월한 시선도 보이고 솔직함,순수함이 보이는 글도 있다.그리고 그림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그림 한장을 그리기 위해 애 쓴 흔적이 묻어난다.그리고 역시 코로나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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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제 6화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으로 123개의 아이들의 작품이 실려 있는 책이다.

밤 하늘에 수 많은 별들이 있듯 이 책에도 수 많은 아이들이 각자의 존재감을 나타낸다.어떤 시는 탁월한 시선도 보이고 솔직함,순수함이 보이는 글도 있다.
그리고 그림에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그림 한장을 그리기 위해 애 쓴 흔적이 묻어난다.

그리고 역시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아이들도 잃어가는 것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첫장에 작은 학교라는 제목의 작품은 가장 코로나로 인한 아이들의 시선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

학교가 작아져서 작은 방은 교실이 되고 인형들은 친구가 되고 컴퓨터 화면이 선생님이 되고 주방은 급식실이 되고 자기방이 놀이터가 되어 나 홀로 남겨져 있어 친구들과 선생님이 보고 싶다는 글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공감이 된다.

●123개의 방에는 저 마다의 생각과 꿈과 개성이 묻어나는 그림과 시와 글들이 담겨 있다.이 방들이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가 키워나가야 하는 우리의 미래임을 알게 된다.

☞꿈이란..무엇일까?

「일련의 영상, 소리, 생각, 감정 등의 느낌을 말한다.
또한희망 사항, 목표 등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종종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어려운 것들이며, 대부분 꿈을 꾸는 이가 제어하기 어려우며 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

사실 꿈이란 꾸는 이가 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다.그리고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것이기에 꿈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아직 꿈이란 것이 커 가면서 얼마나 자주 바뀔 수 있는 것이고 찾기 힘든 일이며 현실에서 이루기가 힘든 일인지는 아직 모른다.그래서 아이들에게 꿈은 아직 현실은 아니다.그렇다고 현실적으로 꿈의 가능을 말해 주고 싶지는 않다.


「나 답게 꿈을 그리고 나 답게 생각하면 」꿈이 실현된다는 말 또한 어른들과 사회가 만든 하나의 틀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나"라는 꿈을 가능성이라는 것으로 포장하지 않았으면 한다.가능하지 않은 것이 꿈이고 꿈도 바뀔 수 있으며 꿈도 좌절 될 수 있음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이제는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본다.

●하늘의 별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별들을 바라보는 사람이 없기에 하나씩 사라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우리의 아이들이 하늘의 별들이라면 자주 바라보아 주고 그 존재가 빛날 수 있도록 사회와 교육...그리고 무엇이 되는 것이 아닌 무엇이 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찾는 아이들로 커 나가기를 소망하여 본다.

책을 덮는다.


★이 책에 실리지 않은 수 많은 아이들의 글과 그림...그리고 그들의 꿈이 수상작품이 아니기에 버려지지 않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2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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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꿈이 자라는 방
"642. 꿈이 자라는 방"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D 여러분의 장래희망은 무엇이었나요? 어린 시절 당신의 마음을 떨리게 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642. " 꿈이 자라는 방 " 입니다.     "꿈이 자라는 방"은 6회째를 맞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아이들의 풋풋한 꿈과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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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D

여러분의 장래희망은 무엇이었나요?

어린 시절 당신의 마음을 떨리게 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642. " 꿈이 자라는 방 " 입니다.

 

 


"꿈이 자라는 방"은 6회째를 맞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아이들의

풋풋한 꿈과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담은 책이다.

아이들이 간직한 꿈의 이야기를 통해

잊고 있었던 나의 꿈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장래희망은 장차 하고자 하는 일이나

직업에 대한 희망을 뜻한다.

어린 시절 당신이 꿈꿔왔던 미래는 어떤 모습이었는가?

 

 


 

어린 시절 나는 국어 선생님을 꿈꿨었다.

그러나 커가면서 보람찬 선생님보다는

부자가 될수 있는 사업가를 꿈꾸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둘다 아니지만 말이다 ㅋㅋㅋㅋ

그 시절 나는 무엇을 원했을까?

그리고 지금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사실 이 책을 보며 놀란 것은

중2의 고민이 나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나는 늘 뭔가를 채우며 살아왔다.

어린 시절 하고 싶은게 많았던 나였지만

뒷 받침해줄 사람이 없었기에 나는 늘 포기하기 바빴다.

어른이 되면 다 채워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나를 채워주지 못하는 학식과 지식 덕에

나는 늘 펜을 잡아야만 했다.

 

 

 

 

 

어쩌면 다행이라 생각했다.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마저 없었다면

달아날 수 있는 책 조차 없었다면

그 시절 나는, 지금의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니까.

 

 

 

 

 

 

어른이 된 나는 여전히 꿈을 꾼다.

때론 더 잘 살고 싶다는 욕심과 더 빛나고 싶은 욕망이

무거워 전당포에 팔아 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보잘것 없는 나의 꿈을 누가 사줄까?

그래서 오늘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향해

"용기" 라는 버튼을 눌러 "나"라는 빛을 내본다

 
 

 

그 빛이 나를 태우고, 나를 집어 삼키더라도

아직은 포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뜨거운 불바람이 불어도 푸른 파도처럼 앞으로 나가고싶다.

언젠가는 이룰 내 꿈의 품으로.

 

 

 

 

 

오늘도 내가 책을 펴고 펜을 잡을 수 있는 건

꿈이 나를 지켜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꿈의 뒤에 숨어 있지만

당당히 꿈 앞에 설 수 있는 그날까지

나의 "꿈이 자라는 방" 의 불을 끄지 않을 것이다.

 

 

 

 

 

# 이 책은 샘터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1.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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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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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아이들의 꿈과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실은 <꿈이 자라는 방>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어요. 또래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그래서 그런지 더 흥미를 갖고 보더라고요.     꿈키움 문예공모는 2015년부터 매해 전국의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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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아이들의 꿈과 진솔한 내면이 담긴 작품들을 실은 <꿈이 자라는 방>을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어요. 또래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그래서 그런지 더 흥미를 갖고 보더라고요.

 

 

꿈키움 문예공모는 2015년부터 매해 전국의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해마다 그 작품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고 있다고 해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동ㆍ청소년들의 꿈과 성장 스토리를 접한 독자들이 이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꿈지기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내고 있다고 하니 출간 의도도 너무 좋은 것 같지 않나요?

 

 

제6회 꿈키움 문예공모에는 꿈, 사랑(우정), 용기를 주제로 전국 343곳의 공부방에서 3,030작품이 응모되었고, 그중 개인전 수상작 20작품과 단체전 수상작 3작품, 문화꿈키움상 수상작 100작품, 총 123작품이 책에 실렸다고 해요. 다양한 작품을 접하는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도 읽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꿈키움 문예공모는 아이들이 마음속에 담아만 두었던 것들을 밖으로 표현해내고 소리 내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참 좋은 행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의 꿈을 소리내어 말하고 그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용기를 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잖아요.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 책을 읽으며 바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와 이모티콘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심사위원이 되어 1, 2, 3등을 뽑아 상장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고, 좋았던 작품에는 '좋아요'와 '하트'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도 이렇게 자신의 그림이나 글을 책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데요....다음에 아이의 작품들을 모아서 <OO이의 꿈이 자라는 방>으로 책 한 권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좋아하겠죠?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을 보고 감상하고, 또 그 꿈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게 하는 <꿈이 자라는 방>...내년에도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꿈이자라는방 #샘터 #CJ도너스캠프 #꿈키움문예공모

 

k****5 202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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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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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이 책의 특징은 크게 3가지 인거 같아요1. 150명이 넘는 다양한 학생들의 꿈을 볼 수 있어 유익해요2. 독후활동을 위한 스티커 2종이 있어 내가 심사위원이 되어 더욱 집중해서 책을 보게 되고 잼있게 독후활동까지 가능해요3.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선한 도전을 주었어요! 그래서 그 어떤 책보다 유익하다고 생각해요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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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 이 책의 특징은 크게 3가지 인거 같아요
1. 150명이 넘는 다양한 학생들의 꿈을 볼 수 있어 유익해요
2. 독후활동을 위한 스티커 2종이 있어 내가 심사위원이 되어 더욱 집중해서 책을 보게 되고 잼있게 독후활동까지 가능해요
3.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선한 도전을 주었어요! 그래서 그 어떤 책보다 유익하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p****0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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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꿈을 키울 아이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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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남매를 키우는 엄마는 <꿈이 자라는 방>이 궁금했다.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생각을 담아 표현한 글과 그림이니만큼울남매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엄마표학습을 하다 보면 가끔은..감성적인 부분과 감정적인 부분에 소홀할 수 있다는불안감이 깔려있다.어느 순간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또 지금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표현들이 줄어들고 있음을느낄 때 꿈방을 만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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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남매를 키우는 엄마는 <꿈이 자라는 방>이 궁금했다.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생각을 담아 표현한 글과 그림이니만큼
울남매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엄마표학습을 하다 보면 가끔은..
감성적인 부분과 감정적인 부분에 소홀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깔려있다.

어느 순간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
또 지금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표현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느낄 때 꿈방을 만났고 함께 들여다 보았다.

-
아이들의 표현력이 이렇게 좋을줄이야!
자신의 감정을 글로, 그림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진심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지~
적절한 비유와 사고의 연계가 놀랍다.
심사위원들 힘드셨겠어ㅎㅎ


-
part.1
코로나로 하루하루가 힘들어진 건
아이들도 마찬가지일거다.
그래도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들
그 표현을 보며 기특한 마음이 들면서
녀석들이 잘 살아갈 앞으로가 기대된다.


part. 2
자신을 들여다 본다는 건 어른들도 쉽지 않은 일..
아이들이 '나'를 표현한 작품들을 대하니
쉽게 읽어내려가려던 아줌마 반성 모드ㅎㅎ


part. 3
역시 꿈과 미래를 담은 이야기들은 흥미롭다.
아이들을 하나의 우주라고 표현하는 문장들처럼
녀석들의 사고는 들여다볼수록 감탄이다.
일률적인 교육 과정을 겪으면서 창의력이란 것이
자연스레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까운 학부모로서
이 주제의 작품들을 보며 미소가 지어졌다.

-
울아이들이 조금 더 간직하고 키웠으면 하는 것들이
<꿈이 자라는 방>에 차고 넘친다.
줄글을 읽어가며 독해력에 촛점을 맞추는 요즘~
짧지만 인상적이고 함축적인 글들을 대하는 것도
배워가는 또다른 삶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ㅎㅎ


아이들의 마음에 조금 더 다가가기 좋은 책!
어쩌면 내 아이의 표현이 될 수도 있는 책!
<꿈이 자라는 방>으로 아이들과 잠시 얘기나누면 어떠실까요~ ^^
m****9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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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내용보기
<꿈이 자라는 방>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 전국의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문예공모 응모작 중 선정된 작품이 실린 <꿈이 자라는 방>은 처음 만났는데 벌써 6회라고 하네요 꿈과 성장 스토리가 담긴 <꿈이 자라는 방>을 읽고 이 아이들의 꿈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내용보기


 

 

<꿈이 자라는 방>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

전국의 공부방(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문예공모 응모작 중

선정된 작품이 실린 <꿈이 자라는 방>은 처음 만났는데 벌써 6회라고 하네요

꿈과 성장 스토리가 담긴 <꿈이 자라는 방>을 읽고

이 아이들의 꿈을 지켜 주는 꿈지기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제가 보니 이 아이들은 벌써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성장하는 모습을 살짝 엿보고 도움을 받을 사람은 여기 있지요

장래희망을 물으면 뭐든 다 되고 싶다는 저희 집 초등이

표류하는 우리 아이의 꿈에 구체적인 도움을 받고 싶네요

'사랑도 때론상'을 받은 시 '왔다'를 봤어요

'왔다'라는 시의 본문과 꼬마시인의 인터뷰까지 실려 있어요

아래에 보면 하트와 엄지도 있고 해시태크표시도 있네요

읽는 재미 역시 쏠쏠한 <꿈이 자라는 방>,

아이와 같이 읽어도 좋겠어요

 

 


 

개인만이 아니라 단체로 응모하기도 했나봐요

'이름나무'라는 작품을 보니 마음이 쩌릿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진 지금, 이름을 기억해서 부른다는 것이 참 뭉클해요

더군다나 같이 어울리는 것이 성장하는 아이들이기에 더욱 그렇네요

 


이렇게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그리기도 하고요

간호사가 되고 싶고 소방관이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은

예쁜 동물 마스크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은 예쁜 마음,

산불진화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보고 소방관의 꿈을 키우는 멋진 마음을 가졌네요


 

시와 그림 뿐 아니라 이렇게 글도 있네요

작품만 실려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과 인터뷰를 해서 실려있거나

주인공에 대한 설명이 따로 있기도 해요

모두가 <꿈이 자라는 방>의 작가군요

 

 


 

모든 작품에는 취향껏 스티커로 꾸밀 수 있어요

용기를 북돋고 응원을 나누는 마음을 마음껏 나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하고 조언을 얻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꿈이 자라는 방>은 꿈과 성장 스토리입니다

꿈을 키우는 것과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아이들의 제일 목표일 거예요

막막하고 어렵다고 느껴질 땐

친구들의 이야기가 큰 보탬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꿈이 자라는 방>에서는 모두가 자랍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c******9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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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세상 속으로
"아이들의 세상 속으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꿈이 자라는 방   지은이 강경연 외 153명 펴낸곳 ㈜샘터사 펴낸날 2021년 5월 8일   꿈이 자라는 방은 전국의 공부방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154편의 꿈과 성장 스토리를 담아 꿈이 자라는 방을 만드는
"아이들의 세상 속으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꿈이 자라는 방

 

지은이 강경연 외 153명

펴낸곳 ㈜샘터사

펴낸날 2021년 5월 8일

 

꿈이 자라는 방은 전국의 공부방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6회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응모작 중 154편의 꿈과 성장 스토리를 담아 꿈이 자라는 방을 만드는 사람들이 엮은 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세상을 반영하는 구자겸 어린이의 ‘작은 학교’라는 짧지만 강렬하고 귀여운 시를 시작으로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부터, 미래의 꿈과 같은 모두가 공감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또래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움이 담겨 있습니다. 구자겸 어린이와 같은 건축가가 되고 싶은 미래 직업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희 아이는 첫 시작부터 흥미롭게 시작을 하였고 저 또한 독서 내내 아이들의 세상속으로 함께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함께 꿈꾸고 행복을 나누는 신선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상을 수상한 아이들이 인터뷰라는 꼭지로 적어 내려간 수상소감 역시 아이들의 세상을 보는 시선이 어른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보다 더 다양하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그 안에서 희망의 싹을 틔워내려는 밝은 꿈을 이야기하는 놀라운 성숙함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154편의 실린 책에는 시와 그림, 짧은 에세이들이 수록되어 있고 글 하나하나 작품이라고 할 만큼 재미있는 소재와 평범한 일상을 재치 있게, 우정을, 그리고 감사함을 담고 그려 내기도 하고 남다른 상상력으로 독특한 관찰력을 뽐내는 글도 있었습니다. 이야기 하나하나를 통해 아이들이 수동적 배움의 대상이 아닌 글을 읽는 독자들이야말로 아이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 육아하면서 부모로서 가져야 할 태도를 한 번 더 배우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의 세상 속으로, 깊은 마음속으로의 여행이 필요한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g*****a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을 위한 꿈이 자라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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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방은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쓴 에세이 모음집이다. 자기자신을 칭찬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는 듯하다. 자아탐색이 중요한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의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이지 싶다. 어린 아이들의 가지각색의 꿈을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니 이렇게나 많은 꿈들이 있구나, 싶다. 많은 부분에서 어른들이 글을 고쳐준 흔적들이 엿보였지만 그런 부분들이 더
"아이들을 위한 꿈이 자라는 방" 내용보기
꿈이 자라는 방은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쓴 에세이 모음집이다. 자기자신을 칭찬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는 듯하다. 자아탐색이 중요한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의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이지 싶다. 어린 아이들의 가지각색의 꿈을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니 이렇게나 많은 꿈들이 있구나, 싶다. 많은 부분에서 어른들이 글을 고쳐준 흔적들이 엿보였지만 그런 부분들이 더 귀엽게 느껴진다. 중간중간 아이들이 써내려간 동시들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엿보인다. 어른으로써 읽어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예전 내 꿈은 뭐였더라, 하고 기억을 떠올려보게 된다. 나를 스쳐간 많은 사람들과 내가 꿈꿨던 다양한 직업들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다. 나라면 어떻게 썼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다만 의외였던 것은 예전에 내가 어릴때 친구들이 꿈꾸던 꿈과 현재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생각보다 꿈이 많이 다르지 않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자라는 듯 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요즘에는 직업교육이나 진로 탐색의 기회도 많던데 오히려 직업의 세계는 정형화되어있는 듯했다.

어릴 때 꿈꿨던 직업과 다른 직업을 가지는 어른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된 나로써는, 나중에는 어떤 직업들이 유행하고 또 사라지게 될 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2030 미래의 대이동」 과 「유엔미래보고서 2030」 을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다. 과연 어떤 미래가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꿈이자라는방 #초등학생 #샘터
k********e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작품집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작품집" 내용보기
제6회 CJ 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이 책은 전국의 공부방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모작 중 아이들의 진솔한 내면과 반짝이는 꿈이 담긴 작품들을 모아 발간한 책이다.         세가지의 주제로 나눠서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였다. 많은 아이들이 참여한 작품이어서 또래 친구들이 읽어봐도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작품집" 내용보기

제6회 CJ 도너스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이 책은 전국의 공부방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응모작 중

아이들의 진솔한 내면과 반짝이는 꿈이 담긴 작품들을 모아 발간한 책이다.

 
 


 

 

세가지의 주제로 나눠서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였다.

많은 아이들이 참여한 작품이어서 또래 친구들이 읽어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총 200개의 동시, 산문, 수필,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있다.

그리고 실제 SNS처럼 내가 읽어보고 스티커를 붙여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주제에 맞는 작품들이 파트별로 들어있는데,

그중에서 수상한 아이들의 인터뷰를 넣은작품들도 있다.

이 작품이 어떻게 나온건지,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등등 아이이 진솔한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더 눈길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다양한 그림작품과 그에대한 글도 적혀있어서

그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친구들의 작품을 칭찬하고, 나도 해보고싶다고 이야기하기도했다.

 
 


 

 

중고등 청소년들은 수필을 작성하기도 해서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내 아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중고등 형님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어떤생각을 할지 궁금했다.

 
 


 

 

책 맨 뒤에는 다양한 해시태그가 있다.

작품을 읽어보고 붙여보고 싶은것을 하나씩 붙여주는 재미도 있는 책이었다.

 

아이의 또래 친구들이 작성한 글, 동시, 그림등을 보면서

순수한 마음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생각은 어떤지도 알게되는 작품들도 있었다.

아이랑 같이 이 책을 읽어면서 아이의 꿈도 한번 물어봤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