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합니다. 백과란 것이 있으면 활용도 못하면서 없으면 또 눈에 선하죠 일단 이 시리즈는 공룡편과 인체편으로 맛보기를 한다음에 살 요량이었슴다 역시 공룡편은 하루에 한번씩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베스트셀러로 등단했고 참 ..참고로 아이는 늦은 5살 남자애구요 인체편은 좀 무서운지 아직 선뜻 보지는 않네여 그래서 다른것도 왕창 사기보다는 한권 한권 감질맛나게 줄 생각입니다 그래야 책장에서 잠자는 일이 없을테니까 먼저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동물편으로 접근하시면 백과 별 어려움 없으실 것 같네여 아틀라스 시리즈~~ 들고 읽기 불편할만큼 (ㅎㅎ)판형이 크고 시원시원하고 장수도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구요 계속해서 보고싶은 시리즈네요 |
| 저는 이 책을 사서 제 조카들에게 전부 돌렸습니다. 생일 선물을 핑계로, 추석 선물을 핑계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핑계로. 그랬더니 엄마와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엄마들이 더 좋아하더군요. 책이 워낙 고급스러워 보이고, 책 속에있는 삽화도 세밀하게 잘 돼있거든요. 그런데 조금 시간이 흐르면 아이들도 잘 본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관해서 어느 정도 쉬운 책들을 섭렵하다보면 금방 더 이상 읽을거리가 없어지곤 하거든요. 이 책은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은 책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설프게 시늉만 낸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내용도 많이 담고 있어서 시간이 흘러도 두고두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교 숙제할 때도 큰 도움이 되구요(이건 저희 언니 얘깁니다.) 꽂아놓으면 그럴싸해 보여서 좋구요, 펴보면 어느 한 구석 엉성하고 조잡해 보이는 곳이 없어서 좋습니다. 표지는 하드 커버로 되어 있고, 속지의 재질도 아주 좋아서 유치원생 이상이라면 두고두고 오래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런데 책값이 조금씩 오르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12000원에 샀었는데.어쨌든 비싼 백과사전보다 이 책을 시리즈로 구입하시면 훨씬 좋을겁니다. 언젠가는 너덜너덜해질만큼 아이들한테 애용되는 책이 될테니까요. |
| 제게는 네번째 아틀라스 시리즈 책입니다. 기린원의 아틀라스 시리즈는 선명한 사진으로 유명한 DK 출판사의 책을 번역한 것인데요, 세밀한 그림과 사진으로 엮어져 있네요.물론 사진이나 그림마다 잡학 상식도 덧붙여져 있고요. 꼭 의학쪽에 관심이 있지 않더라도 이런 책 한 권 있으면 두고두고 보면서 인체에 대해 알아나가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초등 4학년짜리 조카 녀석은 참 재밌게 보더군요. 우와, 우와 이런 거예요 하면서 말이죠. 물론 요즘엔 인터넷이나 시디로 된 백과 사전도 많이 나오니까 궂이 이런 책을 구입할 필요가 있나 할 수도 있겠지만 손 가까이에 이런 책을 두고 자주 접한다는 건 또 다른 즐거움 일 거라 생각합니다. 하여간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잘 보더군요. 이 책의 다른 시리즈들도 추천합니다.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책들을 구입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