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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과거의 자신에게도 챗을 보내며, 미래의 나에게 메세지를 받기도 한다. 벌써부터 기대가득 설레이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앱이 실제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선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이 미래의 나에게 메세지를 받게 된다. 그런데 단비에게는 캄캄무소식이다. 잠시 뒤 단비에게도 미래에서 챗이 오지만 전학을 가지마라고 한다.전학을 가면 결혼을 하게 된다고... 단비는 정말 자신이 맞는지 미래의 단비에게 물어봤고 미래의 단비는 챗을 더 보내왔지만 이 앱은 과거를 조작하거나 과거에 개입해서 생기는 혼란을 막기 위해 결정적인 정보는 전할 수 없게 되어 있었다. 단비는 엄마에게 전학 통보를 받게 되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학교 '한빛스쿨'로 전학을 가게 되지만 순조롭지 않은 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단비는 한빛스쿨에서 미래의 신랑감을 찾기 시작하고 그러던중 도난사건이 일어났었던 <앱 개발 동아리>에 들어가게 된다. 앱 개발 동아리에 있는 다섯 남자중 미래에 남편이 있는지 살펴본다. 아직 앱 동아리 정회원이 아니였던 단비는 정회원이 되기위해 앱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고 수상을 했지만, 앱동아리에서 응모한 파일을 누군가 삭제했고, 단비는 범인으로 의심을 받기 시작했다. 단비는 누명도 벗어야하고, 미래의 신랑도 찾아야한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졌다. 미래의 나와 챗을 한다면 지금의 나에게 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알려준다면... 책을 읽는 내내? 현실에서도 그랬다면 그랬을까? 혼자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아~~~하지만 지금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다ㅋㅋ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서 헤어 나올 수가 없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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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 받아 읽게 된 저의 후기 남겨요> #협찬 #책리뷰 #책서평단 #챗걸 #책추천 저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추리소설 등 장르를 다 좋아해서 그런지 챗걸도 보는 내내 재미있게 읽었고 순수하면서 아름다운 감성이 파묻고 해서 굉장히 10대 소녀들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께서 보는 것을 추천해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앱을 보면서 현실에서 또한 존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깊숙이 들어요. 이 앱을 통해 자신에게 미래에 대한 얘기나 주의 사항들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느끼면 보는 내내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건 추리 소설 등 관심과 호기심을 넘치는 단비를 보니 명탐정코난 코난이 생각났어요. 명탐정을 꿈꾸는 단비가 명문 한빛스쿨을 전학을 간 학교에 내 미래의 신랑이 있다고 하고 그 학교의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을 학교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노트북 앱 도난 사건을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앱 개발 동아리를 통해 가입해 법인을 찾으려는 단비를 보니 코난과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을 많이 닮았고 흥미진진 했어요. 학교 일찐 로얄클럽 얘들에게 작은 오해로 괴롭히는 당하는 모습이 아팠으면 어떻게든 헤쳐 나가려는 단비의 모습이 너무 멋있고 대단한 것 같아요. 범인은 분명 이 안에 있어!’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기 때문에 챗걸에 대한 궁금증을 미치게 해 앞으로의 챗걸 내용도 기대되고 그림체도 순수하고 책 내용도 탐정과 추리와 깜찍하고 유쾌한 명탐정 단비의 활약과 내 미래의 신랑이 누굴지 엄청 궁금하고 보는 제가 다 설레고 해요. 벌써 3번째 읽은 건데 너무 좋고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또 보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려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나 좋아하게 만드는 남주는 누굴일까? 내 미래의 신랑은 과연 누구? 하제이? 하서준? 최라온? 좋아하게 만든 이 셋 중 한 사람 책임져? 제 얘기는 아니지만 로맨스 나오면 제가 다 설레고 좋아하죠. 저도 좋아하는 짝사랑 남이 있어서 그런지 단비의 심정이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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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매일매일 2권 나왔냐고 물어보는... 아주 재밌게 읽은 책... 학교가서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다니는 책...챗 걸... #마법숲탐정 과 마찬가지로 다음 이야기를 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챗걸 1권의 마지막을 보고 느낀 건 슈크림북은 엔딩 맛집이라는 것???? 미스테리한 인물들이 펼치는 사건 사고들을 주인공 고단비가 해결해 나가는 추리적 요소가 아주 흥미진진하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남기고 끝나는 결말이 2권을 더욱 기다리게 한다. 알콩달콩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스토리가 민이에게는 더 설레임을 주는 듯 하다. 10대들 취향 저격할 통통 튀는 유쾌 발랄한 문장들 또한 읽는 동안 아이의 미소를 유발한다. 악역이라도 미워할 수 없는, 정이 가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 또한 책의 재미를 더해준다. 엄마인 나는 특정한 직업이 없는데도 먹고사는 데 지장없는 추리 소설 마니아인 주인공의 엄마의 정체가 제일 궁금하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이 인기인 시대에... 주인공 고단비에게도 미래의 나로부터 챗이 온다. "전학 가지마." "전학 가면...결혼하게 돼" "제발...결혼식을 막아 줘." 이에 맞춰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된 고단비. 새로운 학교에서 가입하게 된 앱 개발 동아리에서는 도난 사고를 비롯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미래의 신랑감은 과연 누구일까? 명탐정을 꿈꾸는... 당차고 씩씩한... 고단비는 모든 걸 밝혀 낼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를 사춘기에 접어드려는 딸과 함께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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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 챗!걸 1.미래에서 온 명령 ● 방미진_글 소르르_그림 슈크림북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만약 20년 후의 나에게서 메시지가 온다면? 어떤 대화를 나눌까요? 《챗!걸 1.미래에서 온 명령》은 20년 후의 나와 챗을 주고받는 앱이 개발되고 상용화되면서 미래의 나와 챗을 주고 받으며 이야기가 전개되요. ??미래에 정말 이런 앱이 생길 것만 같지 않나요??? 나의 미래를 알고도싶고 모르고도싶고 갈팡질팡하네요^^ 그래도 미래의 나에게 챗이 오면 엄청 두근두근 할 것 같아요?? ??표지는 순정만화같지만, 개성있는 캐릭터와 강력한 추리, 속도감 넘치는 전개에 어른 아이 모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정해진 미래,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는 단비는 10대들을 대변해주고 있고, 그런 10대를 엄마로서 힘차게 응원하게 되는 책이예요!! ??추리 소설을 좋아하고 명탐정을 꿈꾸는 초긍정 소녀 '고단비'!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 상용화되고 단비도 미래의 '성단비'로부터 쳇을 받게 되요. 그런데 미래의 단비는 전학! 결혼! 같은 이상한 이야기만 계속하네요. 단비는 호기심을 갖고 명문 한빛스쿨로 전학을 가서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챗>을 개발한 앱 개발 동아리에 들어가요. 그런데 그 곳에서 도난사건이 일어나는데.. 명탐정을 꿈꾸는 단비가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 도난사건의 범인도 궁금하지만, 미래의 단비와 결혼할 사람이 제이, 서준, 라온 중에 누구일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두근두근 2권이 기다려져요?? ??????????????????? 그게 말이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엄청난 앱이 있거든. 20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앱이야. 2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대화를 나눈다니, 정말 꿈 같은 이야기지.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0년 뒤인 기술이 발전한 미래에는 이 앱이 정말 가능하게 된대. (P.8) "네가 어디에 있건 하나만 기억해. 남들이 상처 주려고 하는 말에 휘둘릴 필요 없다는 거.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만 보고 살아가고 있거든. 널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너한테서 자기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의 약한 점을 남한테서 찾아내고는 나는 쟤보다 낫다고 스스로한테 최면유 거는 거지." (P.91) "공부 잘하는 것만 똑똑한 건가? 성격 똑똑이. 추리 똑똑이. 잔하는 게 다른 거지. 넌 운동 잘하니까 운동 똑똑이야!" (P.118) "어휴, 영웅이 혼자 행동하는 시대는 갔다고! 어벤져스를 봐. 아이언맨이 아무리 잘나도 혼자서는 타노스를 못 이기잖아. 슈퍼 히어로들도 힘을 합치는 마당에, 네가 뭐라고 너 혼자 그 어려운 사건을 다 해결하겠냐고!" (P.180)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슈크림북 고맙습니다?? #챗걸 #챗걸미래에서온명령 #슈크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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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에게서 과거의 나에게 챗이 온다면 어떤 챗이였으면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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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엄청난 앱이 개발된 후, '미래의 나'가 20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단비의 반 친구들이 모두 미래의 나에게서 챗을 받는데 이상하게 단비만은 오지 않는다.
내심 속상한 단비의 마음을 아는지 드디어 챗이 온다. 그런데 미래의 단비는 지금의 단비에게 전학을 가지 말라고 한다. 전학을 가면 결혼을 하게 된다고... 그 상대는?
후보1-하제이-필요이상으로 잘생긴 앱 개발 동아리 회장. 후보2-하서준-하제이의 사촌으로 하제이에게 열등감이 있으나 왠지 다정한 청개구리. 후보3-최라온-어린 시절 단비의 친구였던 높은 지능의 소유자.
그런데 앱 개발 동아리에서 도난 사건이 일어난다. 아이들은 단비를 의심하는데, 누명을 벗으려면 사건을 풀어야 한다. 범인은? 범인 역시 단비의 신랑감 후보 중 한 명?
☞흥미진진하고 유쾌발랄한 챗걸 시즌2 미래에서 온명령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기다려지는 두번째 이야기 <깨어나는 악몽> 67p - 이 동아리에 내 신랑감이 있다는 거지? 날 사랑에 빠지게 해서 결혼까지 약속하게 만든 그 괘씸한 아이가! 165p - 어제는 부끄러웠지만, 오늘은 다시 새로운 날! 207p - 그 손을 잡지 마! 그 손이 너를 해칠 거야. ♡슈크림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챗걸 #챗걸시즌2 #미래에서온명령 #방미진글 #소르르그림 #슈크림북 #추리로맨스 #책추천 #책소개 #협찬도서 #북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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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걸 > 의 서평단이 되었어요~~
글 - 방미진 / 그림 -소르르 / 출판사 - 슈크림북
아주 예쁜 교복을 입고 있는 여학생이 보입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데 놀란 표정이네요.
챗걸 시즌 2 로 1.미래에서 온 명령 입니다.
전 시즌 1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해하는데 문제가 되는 건 없다고 했어요.
글 작가분과 그림 작가분의 간략한 소개글이 나와 있습니다.
주인공 고단비와 학교 친구들에 대한 소개글이 나옵니다.
고단비의 엄마 고민수에 대한 소개도 있어요.
단비는 좋은 학교로 전학을 갑자기 가게 됩니다. 학교 온 첫날부터 오해가 생기고 학교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됩니다. 장세나 텃세를 부리고 들어가려는 동아리 회장도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버티는 단비
20년 뒤의 나에게 챗이 오는 앱으로 아이들은 떠들석 합니다. 단비는 뒤늦게 챗을 받게 되는데요.
미래를 바꿀수 있을 정도의 정보는 챗이 와도 모자이크 처리되어 알아 들을수가 없습니다.
20년 뒤의 단비는 결혼하게 되면 후회한다고 결혼하는 사람과 못만나게 명령을 내립니다.
ㅎ ㅎ
20년 뒤의 나에게 오는 챗인데도 명령을 듣지 않는 단비
꽤 괄괄한 아이입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장세나가 호박씨 까지말라며 책상에 놓아두는 호박씨를 맛있게 까먹는 단비
단비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 정말 저런 앱이 만들어 진다면 참 좋겠네요. 요즘 스마트 폰을 보면 불가능하기만 할것 같진 않네요~ 기대해 봅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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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 또한 둑흔둑흔 거리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들
미래의 나에게 오는 챗의 내용은 전학을 가서 미래의 신랑과 만나게 되니 전학가지 말아라~ 전학을 간 사립명문학교 한빛스쿨에서 만나게 되는 하제이, 하서준 최라온 전학을 간 첫날 부터 한빛스쿨의 유명한 소녀클럽인 앱개발동아리에서 또 다른 사건의 범인누명을 쓰고
대왕오징어 하제이~ 청개구리 하서준~
슈크림북에서 나온 [챗걸 시즌2 : 1 미래에서 온 명령]은
미래의 나로부터 온 챗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경고하면서 하지 말라고 하지만.. 미래의 20년 후의 나에게서 챗이 온다면 나는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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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취향저격이라는 책 『챗 걸』은 지난 시즌1의 5권에 이어 『챗 걸』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책 표지에 매력을 느낀 회장님이 읽자마자 내뱉은 말이 다음편 얼른 사달라는 말이었을 정도입니다. (시즌2 첫번째 책이 지난주에 출간됐...^^;;) 너무 재밌어서,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더 읽고 싶다는 책 『챗! 걸 season2 _ 1 미래에서 온 명령』 궁금하시죠?^^
『챗 걸』 등장인물 소개
『챗 걸』 미래의 내가 알려주는 고단비의 결혼상대는 과연 누구?
만약 나라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불현듯 해보게 되는데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하다보니 미리 알고 살아가는 게 재미없을 거라는 느낌도 드네요^^;; 초등학생 딸의 책을 가지고도 마치 주인공이 저인것마냥 빠져드는 회춘도서ㅋㅋㅋ 읽으면 읽을수록 회장님만큼이나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끝으로 본문 중에서 단비가 복잡한 이런 일들로 인해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졌을때 엄마 고민수가 해주던 말이 와닿아 남겨봅니다. "네가 어디에 있건 하나만 기억해. 남들이 상처 주려고 하는 말에 휘둘릴 필요 없다는 거.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만 보고 살아가고 있거든. 널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너한테서 자기를 보고 있는 거야. 자기의 약한 점을 남한테서 찾아내고는 나는 쟤보다 낫다고 스스로한테 최면을 거는 거지." 『챗 걸』 본문 91page 중에서 내용과는 별개로 엄마가 해주는 이 위로의 말을 저와 우리 아이들에게 저 또한 해주고 싶더라고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인의 말에 상처를 받을 날들이 분명 올텐데요. 그럴때마다 상처주려는 사람 의도대로 상처를 다 받는다면 우리 자신은 누가 지켜주나요. 처음부터 그런 사람들의 말에 휘둘릴 필요 없는 이유에 대해 얘기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공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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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 시즌2
<챗! 걸 1.미래에서 온 명령>
방미진 글 /소르르 그림
챗걸 시즌1 을 보고 챗걸의 팬이 된 우리 혰찌와 저는 시즌2 소식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강미소의 20년 후가 궁금했거든요. 파란만장한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이야기와 자신의 미래의 모습을 궁금해하며 열심히 생활하는 일상이 너무 재밌는 책입니다.
시즌2는 출판사와 작가가 대거 바뀌어 출간되었어요. 주인공도 20년 후의 강미소가 아니라 강미소의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 이 상용화 된 3년 후 한빛스쿨이 배경이 됩니다. 하지만 시즌2의 주인공 고단비는 어딘가 모르게 강미소와 닮아 있어요. 성격도 비슷한 것 같고 생김새도 비슷한 분위기를 풍겨서 제2의 강미소를 보는 듯 합니다. 암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심장이 콩닥거립니다.
앱이 상용화되어 거의 모든 아이들이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 을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20년 후의 나와 챗을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챗은 중요한 단어는 별표로 표시하며 모든걸 알려주지는 않아요. 당연히 그래야 겠죠. 우리가 맘대로 미래를 바꿀 수는 없으니까요. 모든 아이들이 미래의 나에게 챗을 받았지만 단비만 아직 챗을 받지 못했어요. 왜일까요? 어서 미래의 나와 대화하고 싶은 단비입니다.
어느날 드디어 미래의 나에게 챗을 받게 된 단비는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됩니다. 내가 전학을 간다고? 그런데 전학을 절대 가면 안된다고? 내가 결혼을 한다고? 그것도 짝사랑이라고??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알 수가 없어 어리둥절 합니다. 그런데 정말 갑자기 전학을 가자는 엄마의 말에 놀란 단비는 부자들만 다니는 한빛스쿨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단비는 학교생활을 무사히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강미소가 그랬던 것처럼 학교에서 여러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게 된 단비는 아이들이 왜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단비의 꿈은 탐정이예요. 추리소설만 읽는 엄마때문에 단비까지 어려서부터 추리소설을 읽으며 탐정의 꿈을 키워왔어요. 한빛스쿨에서의 생활은 녹록지 않았어요. 여자아이,남자아이 할 것 없이 단비를 받아주지 않고 곤경에 처하게도 합니다. 요즘은 말보다 편지보다 챗으로 모든 걸 하는 시대인데요. 시대에 걸맞는 이야기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방황하기도 하고 찾아내려고 노력하기도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더 와닿는 책이예요. 단비가 탐정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려고 합니다. 순식간에 1권을 다 읽어 버렸어요. 단비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낼지 2권이 너무나 기다려 집니다. 시즌1 못지 않게 시즌2도 심장을 콩닥거리게 해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2권 빨리 출간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