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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시장에 생존할 수 있는 회계 지식을 갖추자
"주식시장에 생존할 수 있는 회계 지식을 갖추자" 내용보기
주식투자 관련 책을 보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기본적 분석은 재무제표를 분석하여 기업의 적정 가치를 판단하여 현재 시세에서 저평가인지 고평가된 종목인지 판단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은 차트를 보면서 차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바를 판단하여 현 시세가 상승 시세 인지 하락시세인지 판단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나의 경우에
"주식시장에 생존할 수 있는 회계 지식을 갖추자" 내용보기


 

주식투자 관련 책을 보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기본적 분석은 재무제표를 분석하여 기업의 적정 가치를 판단하여 현재 시세에서 저평가인지

고평가된 종목인지 판단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은 차트를 보면서 차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바를 판단하여 현 시세가 상승 시세

인지 하락시세인지 판단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나의 경우에도 기술적 분석으로는 엔벨로프 20 기법을 활용하여 해보았는데 하락하는

종목을 투자하는 경우이며 일시적으로 상승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종목을 잘못 선정한 경우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여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80%이상의 

확률로 7~10%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단, 이 기법은 하락장이 와야 실행 가능한 기법이라는 것이다. 코스피 200 종목 중에는 저점

까지 도달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기술적 분석은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주린이들도 활용하기 좋은데 중요한 것은 종목 선정이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을 통해 이 회사가 현재 돈을 벌고 있고 앞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회계사로 2억원 묻지마 투자로 실패하고 빚을 청산하고자 여러 가지 강연과 활동을

통해 투자를 배우게 된다. 그 과정을 책으로 내면서 투자의 필요성, 주식 투자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주린이로서 새로운 이야기도 있었고 저자의 방법은 안전성을 

담보하면서 투자의 성과를 갖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 원리 ] 재테크로 돈 벌기 위한 필수 지식 익히기

1. 실물 자산에 투자

 가. 현금은 점점 실물자산을 이기기 힘들고 사람들은 반드시 실물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

  나. 현금을 실물에 투자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한 것이고, 수익을 내기 위한 것

2. 부채 관리 포인트 : 이자와 원금상환 

3. 좋은 주식 고르는 법

    가.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기업 : 미래 산업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 (삼성전자)

    나. 똑똑한 기업 : 삼성동 한전 부지 매입 (현대차)

    다. 신경 안 써도 돈을 척척 잘 버는 기업 (SK텔레콤) : 본업보다 많은 이익을 내는 부업

        (관계기업 투자)

 

[ 전략 ]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트랜디한 회계 지식

1. 시가총액 1~10위 기업 확인

   가. 우리나라를 선도하는 산업 지형도 확인 

   나. 업종별로 2개씩 치열하게 경쟁 

   다. 1, 2위의 격차가 크다 (1위 삼성전자 500조, 2위 SK하이닉스 100조)

   라. 삼성 그룹이 10위 안에 4개나 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

2. 네이버 vs 카카오

   가. 네이버 : 해외 지분 투자 우세(글로벌 기업으로 설 준비)

   나. 금융플랫폼 대결 : 카카오뱅크와 네이버파이낸셜

   미래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연습은 주식 투자로 살아남는 데 매우 소중한 훈련

3. 시가총액 250조(2위) 달성할 기업 후보군

   가. SK하이닉스 : 반도체 업황 성장 필요

   나. LG화학 : LG에너지(배터리 분사) 2차 전지 성장성 기대

   다. 네이버 : 자율주행차, 웹툰

   라. 현대차 :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

   마. 삼성바이오로직스 : CMO(글로벌 제약회사로부터 주문을 받아 위탁생산)1위 기업

4. 성장주 vs 가치주

   성장주 : 지금은 투자하느라 돈을 잘 못 벌지만 미래의 대박의 현금흐름이 기대되는 회사

   가치주 : 지금 당장 꾸준한 현금흐름을 보이는 기업

   성장주 기업가치 산정 요소 : 현금 흐름과 현금 할인율(이자율), 성장률

   예 ) 10억원 / 순할인율 = 현재가치

5.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할 것 : 상당 기간 우상향할 것)

6. 주식에 대한 리스크 

   가. 시간을 인내해야 하는 리스크

   나. 등락의 변동성을 이겨내야 하는 리스크 

        변동성이 큰 종목은 가격이 저렴할 때 과감하게 매입하고 급등할 때 매도하는 전략

 

[ 실전 ] 제대로 읽으면 돈 버는 기업이 보인다!

1. 좋은 기업과 망할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스킬

 < 4가지 재무 비율 (안정성 비율, 수익성 비율, 성장성 비율, 활동성 비율) >

   a. 안정성 비율 : 기업의 장, 단기 부채 지급 능력을 파악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이자보상비율

   b. 수익성 비율 : 기업의 자산 이용의 효율성 및 이익 창출 능력의 평가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 ROA/ROE

   c. 성장성 비율 : 기업의 규모 및 수익 창출 능력의 추세 검토

                    총자산증가율, 매출액증가율, 영업이익증가율, 당기순이익증가율

    d. 활동성 비율 : 기업의 자산 이용의 효율성 측정

                    총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매입채무회전율

 

< 안정성 비율 > 

가. 유동비율 : 유동비율이 100% 미만으로 내려가면 유동성을 체크해야 한다. 

      유동비율 = ( 유동자산 / 유동부채 )*100

나. 부채비율 :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커버할 수 있느냐

      부채비율 = ( 부채총계 / 자본총계 )*100

다. 차입금 의존도 : 진짜 위험한 부채인 차입금으로 부채의 위험성을 체크하는 지표

      차입금의존도 = {(회사채+차입금) / 자산총계}*100

 

저자는 개인이 하는 주식을 '레저'라고 표현한다. 주식의 등락을 보며 즐기는 것이다. 

레저에 비용을 지불하듯 주식으로 손해를 보는 것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다. 

저자는 2억을 주식 투자로 손실을 보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왜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지, 

어떻게 주식 투자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주식시장을 회계의 관점에서 보는 것은 기본적 분석과 장기 투자에 유리한 방법일 것이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업 중 250조가 될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저자는 기본적 분석으로 재무제표를 활용할 것으로 이야기한다. 재무제표를 볼 줄 알면

기업의 숨은 속내도 알 수 있다고 한다. 네이버증권에서도 알려주는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지표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회사와 함께 할 때 재무제표를 볼 수 있어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를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기는 어렵다. 책에서는 재무제표를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재무제표를 활용하면 어떻게 기업을 해석할 수 있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준다. 이제 다음은 회계 지식을 익힐 차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1 2021.05.19.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지식 없는 주식투자는 위험하다
"회계지식 없는 주식투자는 위험하다" 내용보기
부기, 회계, 재무 숫자에 잼병이었던 나에겐 말로만 들어도 골이 아픈 단어들이다. 주식을 하면서 재무제표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알면서도 계속 미루었던 것은 이런 거부감 때문이었다. 도면을 볼 줄 모르고 제품을 만드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피해왔던 것 같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숫자에 대한 지식이 고급지식이 되어 쓸모가 많을 것 같다. 컴퓨터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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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 회계, 재무

숫자에 잼병이었던 나에겐 말로만 들어도 골이 아픈 단어들이다. 주식을 하면서 재무제표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알면서도 계속 미루었던 것은 이런 거부감 때문이었다. 도면을 볼 줄 모르고 제품을 만드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피해왔던 것 같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숫자에 대한 지식이 고급지식이 되어 쓸모가 많을 것 같다. 컴퓨터 언어와 알고리즘은 이해가 안되는 수학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학교 정규과목으로 코딩이 지정될 만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수학을 일찌감치 포기했던 나는 인문학에 대한 이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지금도 숫자만 보면 골치가 아파오지만 지금이라도 극복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

특히 주식을 할 수록 숫자와 친숙해져야 겠다는 것을 느꼈는데, 회계의 신이라 불리는 사람이 주식에 관한 책을 냈다고 하니 관심이 갔다. 쉽게 배우기 좋은 책일것 같은 느낌은 틀리지 않았던 것 같다.

 

 

상장 폐지로 2억을 날린 경험을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저자는 큰 실패가 오히려 계기가 되어, 올바르게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10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여러 유명 기업에 회계를 통한 강연과 부자들의 조력자로 관찰하고 그 비법을 알게 되어 이 책을 썼다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로 시작하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복잡한 숫자만 알레르기가 생길 정도로 거부감이 들던 나도 조금은 숫자와 친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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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무제표를 보지도 않고 투자를 했었다. 봐도 잘 모른다는 마음에 유심히 들여다보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투자했었던 몇몇 기업은 정말 큰일날뻔 했구만...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기업도 있었다. 저자의 말처럼 그리 어렵지 않은데 스스로에 대한 고정관념이 너무 강했던 것 같다. 과거에 나는 남의 말을 듣다가 손해를 많이 봐왔었기 때문에, 최근 몇년간은 각성하고 스스로 무엇이든 판단해서 결정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그렇지도 않았던 것이다. 남의 말이나 소문등을 믿고 투자를 한 것이다. 물론 투자 후반부에는 주로 우량기업에 투자하긴 했으나 우량기업이라도 내 눈으로 확인을 하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 남의 말만 들었던 것이다. 우량기업 자체는 물론 문제가 없으나 이런 습관은 후에 또 언제든 잘못된 정보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기 때문이다.

 

 

또한 주식에 관한 책이지만 부동산이나 경기 흐름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에, 주식을 투자 하려는 생각이 없는 사람도 도움이 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만 걱정을 했었는데, 디플레이션이야 말로 재앙이고 용납해서는 안될일이라는 사실이 나름 충격으로 다가 온다. 내가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은 스스로도 잘 알았지만 이정도로 심각한줄은 몰랐던 것 같다. 참 여러가지로 반성을 하게 해준 책이다.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가 쏙쏙 되므로 그 사실이 더 다가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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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의 도움 없이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는 재무비율이다. 안정성 비율과 수익성 지표, 성장성 지표와 활동성 지표를 잘 따져보면서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도록 잘 안내되어있다. 독자 스스로가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좋은 팁을 알려주니 정말 고맙다는 생각까지 하면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최근에 읽은 주식 책들이 좋은 것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이책이 최고의 책으로 손가락 안에 든다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가 워낙 잘 설명을 하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만, 실제로 분석을 할 때는 연습이 필요해보인다. 여러가지 상황을 적용해서 분석을 저자처럼 하면 좋겠지만 우리가 할때는 분명 놓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계속 참고하면서 분석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이 될 것 같다. 회사의 상황을 단면만 보고 판단한다면 실수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그런 영향받은 요인에 대해서 꼼꼼하게 써놓지 않았나 싶다.

 

 

저자가 강의를 하면서 언급했던 기업들의 예측이 많이 맞았던 것 같다. 결과론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나는 왠지 신뢰가 갔다. 그런 예측은 예언같은게 아니라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분석을 한 것이다. 물론 미래는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는 없다. 앞으로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는 미국 중국 등의 강대국과 주변국, 협력국 및 내부 사정, 자연재해 등 많은 요인들로 인해 변동되고, 미처 생각지도 못한 요인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전혀 엉뚱한 예측이나 도박을 하는 것과 같은 투자로 인한 손실은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분석이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배울점은 그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앞으로 한국 기업들의 미래가 밝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더욱 성장을 해 나갈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그걸 잘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왠지 나도 그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내 자신의 판단에 대해서 절대 맹신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분석법대로 정확하고 냉정하게 판단을 하겠다는 이야기다.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요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 투자에 대한 계획이 없더라도 한국 경제 동향에 관한 흐름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상식으로라도 봐두어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글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제 마음대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o 202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를 투자 시나라오와 엮는 방법을 보여준다.
"회계를 투자 시나라오와 엮는 방법을 보여준다." 내용보기
처음 제목과 표지를 봤을 땐 그렇게 기대가 가지 않는 책이었다. 회계의 신이라니... 참 요란하다. 나도 개발자로 밥먹고 산지 20년이 넘었지만 나 자신을 개발의 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게다가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저자의 사진을 띠지에 박아 넣은 모습은 이젠 좀 철지난 컨셉 아닌가. 과거 투자서적 코너에서 범람했고 지금도 간간히 나오는 것 같은데 머리에 기름기 좔좔 흐
"회계를 투자 시나라오와 엮는 방법을 보여준다." 내용보기


처음 제목과 표지를 봤을 땐 그렇게 기대가 가지 않는 책이었다.
회계의 신이라니... 참 요란하다.
나도 개발자로 밥먹고 산지 20년이 넘었지만 나 자신을 개발의 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게다가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저자의 사진을 띠지에 박아 넣은 모습은 이젠 좀 철지난 컨셉 아닌가.
과거 투자서적 코너에서 범람했고 지금도 간간히 나오는 것 같은데
머리에 기름기 좔좔 흐르는 저자의 모습을 책 표지에 부각시키고 며칠만에 주식으로 몇십억을 벌었네 식의 요란한 제목을 단 책들과 좀 비슷한 느낌이랄까. 그런 책들은 대부분 가볍고 영양가도 그리 높지 않다는게 문제다.

 

이처럼 다소 가벼워 보이는 책의 겉모습과는 달리 책을 펼쳐서 읽어나가면 의외로 내용은 괜찮다.
인상 깊었던 것은 회계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책임에도 불구하고 회계 자식 자체에 무게중심이 놓여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자의 관점이 중심축이다.
즉, 회계는 투자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삼고 투자와 크게 관련이 없는 회계 내용들은 과감히 생략하고 투자와 연관이 큰 회계 항목을 중심으로 투자의 시나리오를 엮는다.

 

가령,
농심의 재무상태표를 펼쳐놓고 주시할 부분을 파란 박스로 표기한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가까이 된다. 유동자산은 현금에 가까운 자산이라 수익을 창출해 내지 못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유동자산은 유동부채를 커버할 정도로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실물자산인 비유동자산에 투자되어 수익을 낼 수 있어야 바람직하다.
그런데 농심은 유동부채에 비해 유동자산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다. 그것도 이자율도 낮은 단기금융상품에 가장 큰 금액이 들어가 있다.
농심이 바보가 아닐진데 왜 많은 현금을 수익성있는 자산에 투여하지 않고 1년짜리 단기금융상품에 쟁여놓고 있을까?

 

이런 농심의 재무상태표에서 농심이 조만간 유동자산을 투여해서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안가서 분기 재무상태표에서 유동자산이 큰 폭으로 줄어들고 비유동자산이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주석 사항을 통해 미국 자회사의 공장 증설에 투자되었다는 것을 포착할 수 있게 된다.
때마침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가간 물류까지 셧다운된 상태에서 다행히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물품은 큰 차질없이 판매할 수 있게 되고 주가도 그에 화답하여 상승을 타게 된다.
이런 식으로 책에서는 유동자산이 뭐고 유동부채의 의미가 뭐라는 교과서적인 설명 대신 회계상의 숫자들을 조합해서 그 너머로 투자자가 포착해야 하는 투자 포인트를 집는 연습을 하게 해준다. 여타의 회계 관련 책과는 차별되는 이 책만이 가지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투자 초보, 중급, 고급 레벨까지 두루 추천이 가능해 보인다.
초보에게는 '재무제표를 공부할 동기'를 부여 해준다. 앞서 말했지만 이 책은 회계 자체를 가르쳐주기 위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재무제표의 상세한 부분을 교과서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지 않다. 그러나 회계 정보를 통해 투자의 맥을 간파하는 실례들을 보면서 '호오~ 재무제표가 재미있는거구만'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고 호기심이 많은 독자라면 회계에 대해서 더 알고자 하는 동기를 준다.
그리고 중급 이상의 투자자에게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무적 지식을 점검하고 이 지식들을 투자로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영감을 얻을 수 있겠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주력업종인 반도체, 자동차와 차세대 산업인 바이오 회사의 재무제표를 해석하는 포인트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읽어가면서 나머지 읽을 부분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점이었다.
저자가 가지고 있는 더 많은 지식과 좀더 많은 실전사례를 더 많이 얻으면 좋겠는데 책의 끝이 가까이 오는게 안타까웠다.
그만큼 투자자에게 유익하고 좋은 책이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6 2021.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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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신이 짚어주는 주식투자의 맥
"회계의 신이 짚어주는 주식투자의 맥" 내용보기
구성섭 회계사의 주식투자시 회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한때 주식투자 관련하여 회계책이 유행하던 시절도 있었다. 본인은 회계에 보다 상세한 설명이 나올줄 알았는데  구회계사님께서는 많은 회계용어 설명보단, 회계 주요 개념들로써 주식투자시 어떻게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지 강조를 하고 있다.   이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원리
"회계의 신이 짚어주는 주식투자의 맥" 내용보기

구성섭 회계사의 주식투자시 회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한때 주식투자 관련하여 회계책이 유행하던 시절도 있었다.

본인은 회계에 보다 상세한 설명이 나올줄 알았는데 

구회계사님께서는 많은 회계용어 설명보단, 회계 주요 개념들로써

주식투자시 어떻게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지 강조를 하고 있다.

 

이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원리, 전략,실전, 완성이다.

회계가 많이 등장하는곳은 실전과 완성편에서 보다 회계를 많이 활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솔직한 자기고백으로 시작한다. 2억을 투자해서 손해본 뼈아픈 자기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퇴사와 필자의 강의 이력을 소개한다.

이책이 출간되고 사모님께 무척이나 혼났을듯 하다 ^^;;

필자는 부자들의 비법과 고수들의 경험과 통찰을 이책에서 전해준다고 한다.

프롤로그 다음에 한마디 하고 시작한다, 대우조선해양 이야기 인데

무려 10년 동안의 사업보고서가 잘못되어 기재정정되엇다고 한다.

그러나 현금흐름표만은 문제가 없어서 만약, 투자자들이 현금흐름표만이라도

제대로 들여다 보았다면 큰 피해를 입지 않았을거라며 ,

회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1장, 원리에선 재테크를 위한 지식 파트이다.

 

구회계사는 현금을 갖고 있기보단, 실물에 투자하라 한다.

2015년도에도 부동산이 오른 이유는 본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구회계사는 각국정부의 돈을 풀었기 때문으로 설명한다.

지금은 그때 보다 더 심하고, 이미 학습한 사람들이 실물투자를 하고 잇다고 한다.

현금을 갖고만 있지말고 투자하라고 한다.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잇다고


돈을 벌려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위해서 회계를 공부하고

특히, 부채를 잘 활용하라고 한다.

이건 어느책이나 나올정도로 중요하다.

이자와 원금 상환을 잘 관리하면 되는데 , 지금 처럼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는

보다 더 중요하다 한다.

이첵에서 부채와 관련 구회계사님의 이야기중 부채를 관리할수 있는 역량 이란 문구가 특히, 인상적이다.


필자는 특히, 타이밍을 놓치신 분들은 조바심 내지 말고 다시 때를 기다리라 한다.

정말 중요한 말이다. 

투자 사이클에 관해서는 , 강기태 님의 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에서도 

무척이나 강조하고 있다

필자는 기다리고, 예측해보고, 확인하면서 분석 학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준비된이후 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한다.

좋은 주식을 고르기 위해선 좋은 삼성을 분할 매수 추천한다.

필자가 지인들에게 추천한 현대차 이야기도 한다. 한전부지를 산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필자는 한전의 선택이 옳았다 한다. 분할매수도 추천하고 아울러, 최고층을 짖지말고 60층 2,3개로 짓는게 좋을듯 하다 제안한다.

책에서 필자가 서울에서 100조 투자할곳이 두곳있다는데 어딜까 궁금하다.

아울러,열심히 하는 기업, 똑똑한 기업에 이어 말하는곳은 SK 텔레콤인데 본업보다는

본업이외의 투자에서 수익이 높다고 손익계산서로 보여주고 있고 이런 기업을 잘고르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투자자 본업에 더 충실할수있다 한다.

 

2부 전략에서는 예측할수 있는 지식에 관하여 이야기 한다.

주식투자 시총기준 업종이 시대에 따라 변하였으며

업종별로 2개업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 우리나라만 유달리 시총1위와 2위 격차가 심하며 곧 지금보다는 격차를 좁힐 업체가 나올것이며 이를 찾아내면 큰 수익을 얻을수 잇을거란 이야기를 한다. 시가총액 순서상, 삼성그룹계열과, 현대차 계열이 포진되어 있다.


네이버의 자산구조를 보면 여러 항목중 다른기업에 투자 항목의 비중이 크다

더불어, 카카오와는 달리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투자를 했다

네이버를 보면 의외로 광고보다는 검색에서 수익이 많았다.그리고 라인에서 수익이 많았다.

필자는 결국 카카오와 네이버는 금융에서 맞붙게 될거고 기존의 금융권까지 위협할 정도로 커질거라 예상을 한다.


자꾸 강조하는 자기만의 분석, 예측, 훈련이 이야기한다.

SK 하이닉스, LG화학,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생각해본다. 

이중 네이버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분할매수를 추천한다.





재밌는 질문이다. 테슬라 같은 성장주는 언제까지 오를지...

논하면서 현금흐름, 할인율을 설명한다. 통상 투자분석기법중 중요한 화폐의 시간가치를 이용한 설명및 필자의 주장을 증명, 설명해보인다.


할인율은 금리에 가장영향을 많이 받으며, 금리가 낮아, 할인율이 낮으면 , 성장주들의 가치가 높아진다한다. 
답은, 금리가 오르기 전까지는 계속 상승한단다.

아래는 현재가치의 개념을 설명한다. 할인율을 적용해서 현재가치를 설명한다.

여기에 성장률을 차감한 순할인율 정의로 계산을 한다.




위와 같이 여러 경우를 따져 비교 하여 

가장 좋은 조건은 저금리시, 낮은 할인율을 유지할때 기업은 최고의가치가 있다 한다.

결론은 할인율이 낮아야 되고 저금리가 되어야 되고...결국은 금리 이야기로 귀결된다.

일본의 경우 금리정책을 잘못세우는 바람에 자산가치가 많이 내려가 개인들이 주식 부동산에 투자 하지 않고 저축만 한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는 2008년 금융위기시에 주식과 부동산이 폭락하자 금리를 내리고 거기에 돈을 크게 풀었다 이걸로 부족하자 양적완화를 하여 돈을 풀어 회복되었으나, 이후 금리를 급격히 올리는 바람에 다시 주식시장이 폭락되는 경험을 하여 금리를 상당기간 천천히 올리기로 한

학습을 했다고 한다. 이를 이때 학습하여 이번 코로나때 미국은 천천히 금리를 올리려 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장기 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지속될수 밖에 없다고 한다.

 

또한 다른 이유로는 무역전쟁의 영향이라고 한다.

일본의 경우 미국과의 플라자 합의로 인해 무너지고

한국도 IMF 외환위기도 마찬가지로 IMF에 영향력이 지대한 미국이 외화차입금만기를 연기해주지 않아 대우가 무너지고

소련도 미국과 싸우다가 소련이 쪼개어져 지금의 러시아로 쪼개어지는등 

미국과의 마찰로 각국이 큰 고초를 격었다한다.

현재는 미국과 무역전쟁중인 중국이 이런 전례를 보고 부채를 회수 하고 있다 한다.


이번 코로나의 경우 미국 부채가 2경 이나 되어 이전처럼 쉽게 금리를 올리기에도 회수 규모가 막대하여 이번엔 다른 해법으로 접근한다 한다.

방법은 바~로

저금리 기조를 더욱더 길~게 가져간다는 거다 이자는 금리가 낮으므로 상관없고

원금의 경우는 자산을 아예 팍~ 올려서 원금을 갚을수 있게 한다는거다

이런 상황에 다른 국가들은 이전 학습대로 미국이 금리를 올려 자기들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이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부채를 줄이고 있다고 하는데

이또한 부작용이 있는게 기업체들이 부채를 줄이다 보면 혁신적 성장시기를 놓칠 우려가 

크다는거다.

그래서 결국은 비트코인, 금, 채권 주식 부동산등 모든게 올라갈수 밖에없다, 그것도 장기간 그렇다 한다.


그리고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한국이 따라갈수 있다는 우려는 하지말라고 한다

일본과 우리는 경우가 다르다고한다. 일본은 플라자 합의로 인해 저축을 하고 투자를 않하고

한국은 기업들이 현금성 자산을 쌓다보니 장기간 주식이 박스권을 형성했다고 한다. 

미국은 이렇듯 다른국가들이 일어서지 못하면 이들 나라에 투자해서 이익을 볼수 없으니 미국도 좋지 않다한다. 지금은 세계 각국끼리 영향이 예전보다 많이 커진것도 이유라고 한다.


이책 서두에 말했던 필자의 부자들의 비법을 아래와 같이 풀어 놓는다.

남들이 무서워 하는 금융위기가 올때마다 투자를 해서 큰 부를 이루었다고 한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위기...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도 이번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살리지 못했다 하더라도

충분히 자금과 상황을 현명하게 판단할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관찰, 기록, 투자원칙, 

그리고 때를 기다려 , 때가 오면 투자 하라는 것이다.

이럴때 일수록 근로소득이 중요하고 

더나아가 제2의 직업도 준비하며 투자공부도 하면서 돈과 능력을 키우면서 

때를 기다리라 한다.

여기까지는 회계사가 보는 주식투자 원론 이었다면

이후부터는 회계사가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성장주 고르는 법은 아래와 같이

1번의 않좋은 예는 은행주, 3번의 좋은예는 롯데이고 분할매수 추천한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다른책과 가장 달리 눈에 띠는것은

혼자 공부하지 말고 Group Study를 하라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사이클을 강조하고 멘탈의 경우 긍정적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을 거시경제 전담하게 해서 투자 하라 한다.

리스크는 피할수 없고 자~알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는.... 금언이다...

투자에서도 중요한 위기관리능력 !!

긍정 투자마인드, 장기간 투자하려면?

건강이 필수 !

더불어, 훈련에 효과적인 투자일기는 기본이다.

투자일기의 관해서는 차영주 소장의 터틀트레이딩에 상~당히 자세히 기술이 되어있으니 참고하시라.

2020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존리처럼 자녀에게도 투자 밑천과 교육을 시키라고 한다.

효과적인 방법은 10년에 한번씩 좋은 주식을 사주라고... 절세도 하면서.. 종잣돈도 키우면서...

3부 실전에서는 회계사로서 주식투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을 한다.

실전에서는 우량기업 기준으로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에 대해 설명을 한다.

 

위 4가지에 근접한 회사는 삼성인데 삼성의 경우 활동성엔 의문을 표한다.

안정성 기준의 주요 항목은 유동성이다.

단, 업종별 특이 사항을 알려준다.

유통 서비스업종의 경우 신세계를 예로 들며 상장폐지된 웅진에너지의 경우 30% 였는데 

신세계는 20% 이다. 그러나 유통업은 현금흐름이 빨라 다르고

더구나 상품권이라는 무기가 있다한다.

그리고 본인이 회계? 재무재표 공부를 해보니 회사마다 회계 처리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초짜들에겐 어렵다는 것이다. 초짜들이 볼땐 매출 처리 해야 되는데 어느 회사는 부채로 계상하고 어느 회사는 계약부채라고 한다 하더라...공부를 더 많이 해야 회계를 오판없이 주식투자에 활용할텐데 ^^;;;;;;;;;; 산넘어 산이로다...

건설업의 경우는 현금흐름이 느려서 오히려 높은 기준으로 판단해야 된다고....

반대로 유동자산이 더 많기만 하면 투자를 거의 하지 않아 기회비용이 크다 한다.

농심의 경우가 바로 그러한데,

알고보니, 농심은 바~로 총알을 준비했다가, 좋은 기회에 빵~ 하고 쏠려고 준비했다한다.

이건? 바로 회계, 재무재표를 보고 미리 알수 잇었다고 한다.

여기서 드러나는 회계의 힘!!!



그리고 안정성 판단시, 부채비율로 오판말고, 차입금 의존도로 제대로 판단 하라 한다.

즉 회계를 이용하려면 뭘~좀 알고 제대로 해야지 아니면 않하니만 못할수 있을듯 하다.

특히, 상조회사의 경우 초짜들은 상조회사가 벌어들인 선수금을 바로 매출로 볼터인데 업체에선 일단, 부채로 보고 고객이 돌아가시면 그제서야 매출로 잡는다는 예를 들어, 주식투자에 활용시 알아야 될 팁들을 알려준다.

좋은 부채인 선수금으로 인해 이자 수익까지 추가로 발생한단다.

진짜 위험한 부채는 차입금이라 한다.

즉, 차입금 의존도를 주식투자에 제대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본인도 후회 막급한게 있으니 아래에서 필자가 말하는 일명 이자보상비율...

즉 일반인 우리들이 말하는 leverage 즉, 갭투자, 대출활용이다.

지금은 규제되고 있지만...


맞다 맞아...알면 모하나...실천 않하면,,, 그만이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더구나 규제로 이자만 값는게 아니라 원금까지 갚아야 되서 더이상 leverage가 아닐수도 있을듯하다.

그다음 기준은 바로 수익성이다.

수익성엔 매출대비 수익성과, 최초 투자액대비 수익성을 확인해보라 한다.

그간 재무/회계 재테크 서적들 봐왔지만. 최초 투자액 대비 수익성 개념으로 설명한 책은

이책이 처음이다. 

특히나, 상품 자체 기준 수익률 이란 개념으로 잡아주고, 이는 회사의 하락세를 감지 하는 기준이라 한다.

항상 전문 파트를 공부하면서 느끼는것은 용어다.

용어만 알아도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텐데, 왜 이리 어려운 말들만 잇을까 이유는 ...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그리고 자산인지 아닌지는 수익을 발생시켜줄때만이 자산이라 한다.

특히, 재고자산의 경우 수익을 잘발생 시켜주는지, 

특히 재고 자산 회전율을 잘확인해야 되는데 회전율이 낮다면 쌓이기만 하고 수익으로 연관되지 않으므로 실상 자산이라고 보기 힘들다는것이다.

이때 ROI, ROA, ROE가 등장한다. 워렌버핏이 사랑한 ROE

특히나 ROA보다 ROE가 좋은 이유는 Leverage를 얼마나 활용하며 수익을 내기 위함이므로...

이책은 이전 회계책들은 단순히 사전적 정의 개념 설명에서 머무른다면

한단계 깊이 있게 이해하며 , 잡다하게 많은 것을 설명하기 보단 

주요개념을 간단히, 깊이있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기대 이상이다.

그리고 나름 구회계사님이 체득한 주요 개념을 계속강조...리스크. 부채는 관리의 대상이다.

큰 이득에 항상 따라온다 생각하고 받아들이라...피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특히, 부채 leverage 를 활용하려면 금리와 같은 거시지표 반드시 체크하고...

그다음은 성장성 이야기 이다 ....지속가능한... 기업인지...

언제 부턴가 지속 이란 키워드를 재테크 서적에서 심심치 않게 봐온다.

외헝성장(자산증가, 매출증가), 실적성장(영업이익, 순이익 증가) 를 설명한다.

성장성을 본다면 이익보단 매출증가가 더 유의미 하다한다.

드디어 등장한다 쿠팡!

쿠팡의 경우 수익성에선 별루지만 성장성에선 평가받을만하다 한다.

현재의 수익은 별로지만 미래의 수익이 많이 기대되는...

즉 성장성은 미래의 수익을 확인하는 평가 항목이다.

쿠팡은 이마트 롯데쇼핑의 상대가 아니라 이미,

네이버 카카오 상대로 넘어가고 결국엔 4대 금융주의 상대가 될거라고...

 

마지막으로 활동성지표를 설명한다.

활동성 이란, 자산과 부채가 매출에 얼마나 잘 기여 하는지 확인하는것으로

IMF이후 한국기업들이 안정성만을 추구하다보니 미래 산업 도전에 소홀하고 그래서 주식도

박스권이었다 한다. 활동성은 회전율이다... 총자산, 매출채권...재고자산, 매입채무등...


좋은 예로 쿠팡과 롯데 쇼핑을 비교한다.

쿠팡은 총알을 쌓기보단 계속 돌리고 돌~리고... 자산을...

롯데 쇼핑은 총알을 쟁여만 둔다 한다.

이런것은 당근, 재무재표에서 확인 가능하단 거다.

어느기업이 소극적이고 어느기업이 미래의 이익을 위해 욜~심히 뛰고 잇는지..

기법은 1년치 매출액 기준 1개월치를 보통 재고로 놔두는데 

너무 많이 재고를 두는 기업은 미래수익보단 현재의 수익에 만족하는 회사라 한다.

오히려 제조업, 유통업체들은 재고가 많으면 문제가 된다 한다.

4가지 항목들로 분석 예측, 연습에 연습을 하라 한다.

재무상태표에서 부채를 너무 않쓰면 현재에 안주하는 보수적기업이고,

손익계산서의 매출총이익이 줄어들면 주력사업의 매력도가 상실되어 가는 증상이고 요즘엔 최종 당기순이익을 중요하게 보는 트렌드이며, 

현금흐름표에서는 현금 유동성이 중요하므로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 한다.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투자의 활성화 지표이므로 마이너스가 좋다 한다.

자본변동표에서는 평가이익이라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잇는데 플러스면 좋다고한다.

주석에서는 특수관계자와 거래가 많으면 문제 있는 업체 일수 있으니 조심하라며 3부를 마친다.

 

마지막 파트인 완성 4부에서는 업종별 재무제표 이야기 이다.

크게 반도체, 자동차, 유통업, 바이오, 게임 으로 5개 업종별 재무제표 이야기이다.

먼저 반도체의 경우 자산중의 기계설비의 비중이 크며 이 기계장치의 내용연수가 중요하다 한다. 이러다 보니 매출액 변화, 영업이익의 변화에 고정비 비중이 크며 매출액은 판매가격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래서 판매가를 낮추기 위해 생산설비를 늘리며 이를 잘하는

대표적인 업체가 총알이 월드급인 삼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반도체 업종은 판매가 변화관찰이 중요하다 한다.

아울러 감가상각비 비중도 크다 하다.

판매가격 추이 관찰이중요하다...반도체는


자동차 업종의 경우는 제품력, 마케팅력, 비용 경쟁력이라 한다.

특히 테슬라 예에서 보듯이 자동차 업계는 거대한 변화의 시기가 다가 오고 있다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수소차등...

재무제표에선 원재료 비용, 인건비 비용이 높다.

특이한것은 광고비와 판매보증비용이 크다는것인데 판매보증비용은 판촉으로 보증기간 늘이거나 서비스 강화소요비, 리콜비등이라 한다. 유형자산은 작고 

요즘 트랜드가 자동차 회사는 차만 만들지 않고 금융업을 함께 한단다

차 가격이 비싸므로 ...현대자동차의 현대카드? 처럼..?

현대차 분할 매수 하라고 추천한다.

그다음은 유통업 이다

유통업에서 운전 자본이라는 개념을 설명한다.

여기서 처음보는 개념이다.판매후 외상으로 현금이 바로 들어 오지 않는 기간동안 회사를 운용 시킬때 필요한 돈을 운전자본이라 한다. 자칫 흑자부도가 날수있는 중요한 자본이다.

유동성과 직결된것이다.

이마트의 경우 운전자본이 1조 란다..헐... 

1조원 어치의 상품을 미리 확보하면서 운용한다는거다.1년 매출이 9조 5천억에서 1조원이면 대략 1개월치 재고를 항상 보유한다는 거다.

이것도 Leverage를 활용키 위해 외상으로 매입해온단다. 이게 재무제표의 매입채무를 보면 알수있다.

이런 운전자본 관련 leverage인 부채관리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유통업 판단의 주요 항목이다. 쿠팡은 이보다 더 높다 한다.

쿠팡은 오히려 이마트 롯데보다도 매입채무가 더 많단다...

leverage 를 이빠이 땡겨 쓴다는 것이다. 

더구나 매입채무 지급시기까지 조절해가며..

잘나가는 기업엔 비법이 있는거다..


쿠팡 이마트 롯데 네이버 배달의 민족등 춘추전국 시대인듯하다...그렇다면

기다리면서 분할매수 하라고 한다.

 

그다음은 요즘 핫한 바이오 이다.

일단, 전문영역이므로 기본용어 탑재, CMO, CDO, CRO 정의 설명후

우리나라 바이오들은 유형자산이 많고 이유가 개발보단 위탁 생산, 생산에 주력한다 한다

개발은 위험부담이 크니 , 커지는 바이오시장에서 안전빵으로 성공가도 달릴수 있는 가성비 방법은 위탁생산이이고 생산이다 보니 유형자산이 많다는...

제약의 경우

우리나라는 신약개발을 하기보단 개발된 신약물질을 사와 약을 만든단다

신약물질을 사오는것을 license in,  신약 만들라고 신약물질 파는것은 license out 이라한다

licens out은 다시 기술파는것과 공동계발 계약으로 계약금 마일스톤 받는것을 말한다고 한다.

바이오 투자시 소액투자는 신약개발사에, CMO 기업은 장기 분할 매수 하라 한다.

 

마지막....게임 업종이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콕이 일상화된 세상에선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게임...

엔시소프트와 넷마블을 예로 든다.

여기서 탑재해야될 주요개념은  자체 Intellectual Property 이다.

넷마블이 매출이 엔씨보다 많은데, 영업이익률은 엔씨가 더 크다 한다

이유는 넷마블이 엔씨의 지적재산권을 사와서 만들어서 그렇다 한다 즉

넷마블이 이익을 낼때마다 엔씨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된다고 한다.

웃긴것은 경쟁업체인 두업체가 서로 지분투자를 했다고 한다 win-win 하기 위해서...

게임은 모바일이 대세인데 이때 애플과 구글이 재미를 본다한다 유통플랫폼으로 매출의 상당부분을 수수료로 떼간다고 한다.

게임은 지속적인 새로운 게임개발, 자기만의 지적재산권, 많은 초기투자금, 퍼블리셔 역랑, 모바일 개척능력등이 두루 겸비 되어야 하므로 관계회사와 종속회사간 M&A가 될 기업을 눈여겨 보라한다.



 

마지막으로 

구성섭 회계사의 엄청난 꿀팁으로 에필로그를 마무리 한다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대예측을 한다. ^^;

 

큰돈을 벌 2가지 큰 기회를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책을 사서 보시라...^^;;;;;;;;;;;;;;;;

 

마지막 종언은 ...

건강하라고 한다... 행복하기 위해..

 

그리고 책 마지막에 눈에 들어온 것을 올려본다..

soy ink...

요즘 유행어 중의 하나가 ESG 이다.

ESG 경영...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출판사인 샘앤 파커스를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회계, 재무재표를 통해 주식세계 가치평가에 Big Picture를 보게 해주는 

 이책은 기대 이상이엇다.

 

 회계의 신과 함께? ^^;;;;;  하는 이책을

 추천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n 202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에서 생존하려면!
"주식투자에서 생존하려면!" 내용보기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리뷰에 앞서, 간단한 테스트 하나!   읭?   갑자기??   그렇다! 갑자기~~       주식투자를 위한 기본 상식, 또는 기본적인 투자마인드력 테스트라고 해두자~~       ※ 아래 문장을 읽고 맞는다고 생각하면 O, 아니라고 생각하면 X로 답하라.       1. SK텔레콤은 통신사니까 통신사업으로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낸다
"주식투자에서 생존하려면!" 내용보기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리뷰에 앞서, 간단한 테스트 하나!

 

읭?

 

갑자기??

 

그렇다! 갑자기~~

 

 

 

주식투자를 위한 기본 상식, 또는 기본적인 투자마인드력 테스트라고 해두자~~

 

 

 

※ 아래 문장을 읽고 맞는다고 생각하면 O, 아니라고 생각하면 X로 답하라.

 

 

 

1. SK텔레콤은 통신사니까 통신사업으로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낸다.

 

2. 현대차가 삼성동 한전 부지를 10조원에 매입한 것은 무모한 짓이었다.

 

3. 네이버는 현재 금융사업을 하고 있다.

 

4. 번외 질문 하나! 코스피 시가총액 1~10위 기업을 곧장 말할 수 있는가?

 

 

 

위 1~3번까지에 대한 답과 설명은, 물론 책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1번! SK텔레콤의 손익계산서를 보면 본업인 통신업으로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1조2천억인데 관계기업 투자관련 이익이 3조원대다.

 

본업보다 투자한 기업이 큰 이익을 냈다는 뜻인데 투자기업은 어디?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주식 공부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정도야 알지~~ 할 것이다. 그렇다. SK하이닉스다. SK텔레콤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회사이다.

 

 

2번! 몇 년 전 뉴스로 들으면서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가 웬 부동산 투자?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다! 나는 주식은 물론 경제에 대해 전혀 몰랐던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의 기업 평가 중 가장 놀란 부분이 현대차에 대한 것이었다. 저자는 현대차가 무모한 게 아니라 실은 굉장히 똑똑한 회사라고 평가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3번! 대부분의 사람들이 네이버 앱을 쓰고 있고 네이버페이로 결제해본 사람도 많을 것이므로 금융사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을 것이다. 그렇다. 네이버는 2019년 11월 1일에 네이버 주식회사의 ‘네이버페이 서비스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네이버파이낸셜”이라는 금융회사를 설립했다. 카카오가 금융사업을 먼저 치고 나갔지만 네이버도 차근차근 준비중이다.

 

 

마지막 번외 질문!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서 10위까지의 기업을 단박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증권맨이거나 일반인이라도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나 같은 문외한은 삼성전자나 현대차 정도밖에 답하지 못할 것이다.

 

 

이 질문은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아느냐고 묻는 게 아니다. 코스피 상위 종목은 한국의 산업지형을 보여주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이 책을 집어든 사람들에게 얻어가는 것이 두둑할 것이다.

이제,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를 밝혀야겠다. 나는 작년 봄에 주식관련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책을 읽었으니 주식투자를 시작했느냐고? 그럴 리가... 못했다! 왜? 당신이 예상한 그대로다. 돈이 한 푼도 없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 관련 책을 읽고 전혀 실천하지 못한 채 1년이 지났고 모두들 아다시피 1년간 주식시장은 호황이었고 현재는 코인광풍까지 닥쳤다. 작년 3월 코스피지수 1400까지 떨어졌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더라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샀다면? 땅이 꺼져라 한탄하며 가정법만 써댄다고 바뀌는 건 하나도 없었다. 주식 책을 읽어도 돈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구나 하면서 1년 동안 주식 관련 책은 외면하고 살았다.

 

 

그런데 주위에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는 게 아닌가. 몇 달 전부터 팟캐스트의 주식 방송을 듣기 시작했다. 늘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그 프로그램을 한 번도 클릭한 적이 없었는데 들어보니 재미있었다. 직접적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이라기보다는 경제관련 이슈들을 소개하고 해설해주는 내용이었다. 경제가 정치와 문화 우리의 일상과 이토록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방송을 들으며 나도 주식투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전히 내 수중에는 돈이 없다... 자연스레 또 책으로 눈이 갔고 회계사가 쓴 책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서평단에 신청했고 운 좋게 이 책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을 받았다.

 

 

팟캐스트 방송을 몇 달간 들어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물론 주식이나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쉽게 설명해놓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특히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서 10위까지 기업을 정리하며 우리나라 산업지형도의 변화와 투자를 시작할 사람들에게 방향성을 제공해 준다. 또한 시가총액 500조인 삼성전자를 이어 시총 250조에 달하는 2위 기업을 예상해보도록 하는 것은 주식투자 공부(경제공부)의 동기도 부여해준다.

 

 

나 같은 사람, 투자할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주는 꿀팁도 있다. 이론을 겸비하면 뭐하나! 실전 투자할 돈이 없는데... 라며 절망하지 말라고 했다. 투자일기를 쓰라고 했다. 저자는 자식을 위해 투자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부모의 고민이 들어간 예측과 판단을 보고 자식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단다.

 

 

나처럼 투자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은? 가상으로 쓰는 것이다. 가상으로 한 종목에 투자했다고 생각하고 가격 추이를 지켜본다. 가상으로 매수와 매도를 기록하고, 왜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는지 논리적인 근거를 쓴다. 떨어질 주식 종목도 예측해 본다. 그 역시 떨어질 것 같은 논리적 근거를 메모해 둔다. 몇 년 후에 나오게 될 결과가 자신의 예상과 맞는다면 기회가 올 때 돈을 벌 수 있는 감각(지식)을 장착한 것이고, 예상과 다르다면 왜 예측이 틀렸는지 원인을 분석해서 학습효과를 올리면 된다.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돈이라는 건 꼭 오늘 벌 필요가 없다.

준비도 안 되었으면서 검증되지 않은 투자에 올라타 크게 잃느니 확실히 자산을 식별할 수 있는 상태에서 뛰어들어야 벌 수 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 5%의 사람들이 가진 부자의 감각을 얻기 위한 훈련이다.

 

아쉽다. 작년에 저자의 이 충고를 들었다면 1년을 허송세월하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어딘가. 나처럼 실전 투자할 돈이 없는 사람, 저자처럼 2억 정도는 날린 주식초보, 주식관련 현재 상황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답이다!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의 원리, 전략, 실전, 완성 가이드로 붐업할 차례다!

 


 

덧, 요즘 주식투자를 공부해야한다! 재무제표도 알아야한다! 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이 책이 단연 쉽고 재미있다! 주식을 레저로 하던 사람들, 이 책을 읽고 초심으로 돌아가 천천히 내공을 쌓아보자!

 

 

 

 

 

**위 리뷰는 네이버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l******g 2021.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 투자 생존법]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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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투자 관련 회계서적의 경우 제무재표를 직접 보여주면서 항목별 하나하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에는 업종별로 재무제표에서 어떤 숫자를 봐야하며, 그 숫자가 그 업종에 있어 왜 중요한지도 설명해준다. 그리고 재무제표 관련 사항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리, 부동산 등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잘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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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투자 관련 회계서적의 경우 제무재표를 직접 보여주면서 항목별 하나하나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에는 업종별로 재무제표에서 어떤 숫자를 봐야하며, 그 숫자가 그 업종에 있어 왜 중요한지도 설명해준다. 그리고 재무제표 관련 사항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리, 부동산 등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잘 설명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이 대부분이라 이해하기 쉬웠고, 책을 읽고난 후 스스로 종목을 분석하고 적용할때도 이론과 괴리감 없이 적용할 수 있다.

투자를 하면서 재무제표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고 싶지만 숫자와 친하지 않거나, 재무제표 분석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사람은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를 투자에 어떻게 접목시킬 지 알아보면 좋겠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8 202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 입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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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내가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될 줄은 몰랐다. IMF, 외환위기 때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들었지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회사서 하는 일에 더 보태서 무언가를 한다는 건 내추럴 본 귀차니스트인 나에게 가당찮은 이야기였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주식, 부동산을 포함한(심지어 정체도 불확실한 가상화폐까지!) 자산 가치가 폭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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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내가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될 줄은 몰랐다.

IMF, 외환위기 때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들었지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회사서 하는 일에 더 보태서 무언가를 한다는 건 내추럴 본 귀차니스트인 나에게 가당찮은 이야기였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시국을 거치며 주식, 부동산을 포함한(심지어 정체도 불확실한 가상화폐까지!) 자산 가치가 폭등하는 것을 보며, 이 와중에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나 자신을 좀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남들 다 산다는 삼성전자 주식이라도 몇 주 사야하나 보다 최근에 와서야 부랴부랴 증권계좌를 만들었지만 욕심보다는 겁이 더 많은 지라 이 핑계 저 핑계로 투자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는.

일단 공부가 필요해!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은 내가 일평생 처음 접한 주식투자 전문서적이다.

10년차 회계사이자 유명 재테크 강사인 구성섭이 쓴 일종의 강연록이다.(분명 책에 기술한 내용들과 큰 차이 없이 강연을 하지 않을까 싶다.) 

책은 '원리-재테크로 돈벌기 위한 필수 지식 익히기', '전략-주식시장을 예측하는 트렌디한 회계 지식', '실전-제대로 읽으면 돈 버는 기업이 보인다', '완성-업종별 재무제표 공략법' 의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의 당위를 설명하는 앞의 1, 2 파트에 설득 당했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의 속도에서 당신만 뒤처질거냐는 윽박에 살짝 반발도 들지만 그보다는 자극이 더 크다. 분명 지금과 같은 저성장 저금리 트렌드에서 경제적 편재를 그나마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한다면 자본수익을 얻기 위한 활동이 보편화되어야 하는 것이 맞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국가의 복지확대를 통한 분배가 해법이 될 수 있겠지만, 그에 대한 사회적 계약은 아직 요원해 보이니 경제적 각자도생 자력구제가 횡횡하는 것이겠지)

 

무슨 업종, 종목에 투자를 해야할지 캄캄하고 막막한 나를 포함한 주린이들에게 파트3 실전편은 유익하다. 역시나 오랜 투자 경력의 10년차 회계사 답게 기업의 재무재표를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투자 결정 전 기업 분석은 필수, 그리고 그 기본은 재무제표 읽기다. 투자에 확신을 작고 싶다면 꼼꼼하게 기업을 들여다 보라는 이야기다.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은 주식투자 입문서다.

매매 기술 등의 디테일한 투자방법론이 아니다. 그 전에 투자 철학의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주식 공부는 겨우 이제부터 시작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7 202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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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 투자 생존법
"(주식)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 투자 생존법" 내용보기
#서평 근래 투자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저자는 2억원을 투자했다가 수개월 만에 상장폐지로 모두 날리고, 그 중 1억 오천만원을 마이너스 통장으로 투자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2억원짜리 레저를 즐겼다고 이야기하는 배포있는 사람 같다. 투자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던지는 모습에 책에 대한 믿음이 간다(10). 코스피 시가총액을 훑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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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근래 투자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저자는 2억원을 투자했다가 수개월 만에 상장폐지로 모두 날리고, 그 중 1억 오천만원을 마이너스 통장으로 투자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2억원짜리 레저를 즐겼다고 이야기하는 배포있는 사람 같다. 투자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던지는 모습에 책에 대한 믿음이 간다(10).

코스피 시가총액을 훑는 거야 어느 정도 주식을 한 사람은 누구나가 알겠지만, 나로선 선망의 눈빛을 보낼 수 밖에 없다. 손익계산서의 이익과 진짜 현금이 다르냐는 질문을 한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저자는 회계 전문가이다보니 차트를 보는 법 등이 궁금한 사람은 다른 책을 찾길 바란다.

 

회계란 회사의 가계부이다.

돈 버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겠구나,

망한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저렇게 투자하면

큰 회사도망할 수 있구나 하고 공부를 할 수 있다(35).

 

이 책은 크게 원리, 전략, 실전, 완성으로 나눈다. 재무제표를 읽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는데, 결국 외형 자산보다 중요한 게 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다(15). 그동안 제대로 못 본 것일수도 있지만, 재무제표를 읽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였던 거 같다. 초보 투자자인 (요즘은 주린이라고 부른다고 하던데, 어린이를 비하하는 말이라고 논란이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나 역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현금흐름표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을. 막상 알면서도 귀찮아서 자주 찾아볼까란 고민도 들지만, 제대로 할려면 제대로 봐야 할 것이다.

 

최근 카카오와 네이버 중 어느 것에 투자해야 할 지에 대한 책도 나오니 뜨거운 감자일 것이다. 짧은 내용이지만, 저자의 분석을 통해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 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결국 시가총액 상위업종으로 본다면, 반도체, 인터넷 플랫폼, 2차 전지, 바이오로 나눌 수 있다.

끝으로 이 책 속에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다. 이걸 예측하고 미리 투자해야 돈 버는 것이다. 빨리 얘기해보라고? 안 할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이 여기까지 미칠 수 있어야 한다(50).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침 출장을 와서 티비를 켜보니 차트를 리딩해주는 프로가 나온다. 참 좋은 주는 많은데, 결국 피해보는 사람은 존재한다는 게 잊지 말아야 할 점이다.

누구든 잃기 위해 투자를 하는 건 아니니깐.

 

 

 

p.s

현재 메이저 주(책의 내용과는 무관하고, 한국경제TV에 나온 프로에게 나온 내용을 작성해 본 것이다.)

조선 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해양/현대미포조선

해운 HMM

금융지주 신한지주/KB금융/하나금융지주

자동차 현대차/기아/현대위아

p.s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 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p*****w 2021.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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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서평]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내용보기
프롤로그_주식으로 2억 날린 회계사의 이야기 책에는 비금융인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살펴봐야 할 재무제표를 마치 강의하듯이 최소한의 전문용어와 쉬운 비유를 사용해 설명했다. 더불어 회계지식만큼이나 중요한 멘탈 관리법도 알려주고 있다.  필자와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천천히 내공을 쌓아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부자의 감각을 얻기 위한 훈련이다
"[서평]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내용보기

프롤로그_주식으로 2억 날린 회계사의 이야기

책에는 비금융인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살펴봐야 할 재무제표를 마치 강의하듯이 최소한의 전문용어와 쉬운 비유를 사용해 설명했다. 더불어 회계지식만큼이나 중요한 멘탈 관리법도 알려주고 있다. 

필자와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천천히 내공을 쌓아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부자의 감각을 얻기 위한 훈련이다. 이 책을 통해 투자 고수의 경험과 통찰이 모두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책을 읽기 전에_이 책이 주식 투자하는 당신에게 왜 필요할까?

“주식 투자할 때 재무제표를 꼭 알아야 하나요?” 이러한 비유를 들어 답변하겠다. 결혼을 앞둔 A에게 1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승용차를 보유한 예비 배우자 B가 있었다. 외형만 보면 언뜻 좋은 조건을 갖춘 듯 보이지만 재무제표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질문할 것이다. “1억 원의 고급승용차를 어떻게 샀어요?” B가 답했다. “1,000만 원은 제가 모은 돈이고, 나머지 9,000만 원은 딜러가 고금리(높은 금리)로 빌려주던데요.” B는 고급승용차의 타이어와 문짝만 소유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여러분의 인생을 이러한 사람에게 맡길 것인가? 

재무제표로 비유하면 고급승용차 1억 원이 총자산이고, 딜러에게 빌린 9,000만 원의 부채를 빼고 나면 A의 순자산(자본)은 타이어와 문짝만 남는다. 상장사 중에 이와 같은 기업들이 꽤 있다.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을 잃기 전에 재무제표를 통해 이러한 기업은 일찍이 걸러야 한다. 외형 자산만 보고 마냥 좋아하지 않고, 그 자금의 출처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우리가 특정 회사 자산의 자금출처를 물어본다고 회사는 구두로 답해주지 않는다. 대신 재무상태표에 회사의 자산과 그것을 형성한 자금 출처가 자세히 표기되어 있다. 

 

PART 1 │ 원리 │ 재테크로 돈 벌기 위한 필수 지식 익히기

사실 현금이 이긴다고 말한 사람도 이 사실을 몰라서 현금을 선택한 것이 아니다. 다만 실물은 '블확실'하기 때문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실물에 잘 투자하면 가치가 크게 오르기도 하지만 잘못 투자하면 크게 말아먹기도 한다.그래서 실물을 두려워하고 현금을 선호하는 것이다.실물은 불확실한 데 반해 현금은 확실히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다. 현금이 확실하다는 것은 안전해서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 현금에 대해 확실한 것은 무조건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리는 마들이 의심할 때 지금이라도 실물자산 투자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거품 논란이 계속될 것이고 두려움도 생길 것이다.

항상 그랬듯이 말이다. 필자는 그것을 ‘의심’이라고 표현했다. 그렇게 의심하는 동안에 자산가치가 오히려 더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 의심하던 사람들까지 진짜 오른다고 말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날이 오기까지는 몇 년 더 오를 것이다. 

부자와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를 아는가? 돈이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화하게 아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돈을 막연히 좇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돈이 생기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보낼 준비를 한다. 애초에 교환가치로서 현금의 의미를 아는 것이다. 부자는 더 좋은 실물, 미래에 더 큰 자산이 될 것에 투자한다. 

이제부터 명심하자. 돈은 내가 움켜쥐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실물자산에 투자하기 위한 5분 대기조임을 말이다. 이것만 이해해도 당신은 이미 부자의 초석을 닦은 것이다.

현재 열심히 살지 않는 개인과 기업은 없다. 투자 대상이 될 만큼 열심히 사는 기업이란 과거보다 지금 더 열심히 살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산업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곳이다. 개인은 나이를 먹으면 지치기도 하고 시대의 흐름을 못 따라갈 수도 있지만, 기업은 다르다. 기업은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지치면 다른 사람이 보완하고 이끌어갈 수 있다. 따라서 조직문화까지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여러분들은 SK텔레콤이 무엇으로 이익을 가장 많이 낸다고 생각하는가? ‘통신업이니까 통신사업으로 이익을 가장 많이 내겠지.’라고 생각할 것이다. 재무제표를 보면 그 정답을 알 수 있다.

영업이익은 회사의 본업(주력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이다.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큰 회사는 본업보다 부업을 잘했다고 설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특이하게 영업이익이 1조 2,000억 원인데 당기 순이익이 3조 원대이다. 더군다나 한 해에만 부업을 잘한 것이 아니라 2개 연도 모두 부업의 이익이 본업보다 크다. 그렇다면 부업으로 인한 이익이 무엇인지 재무제표를 통해 살펴보자. 

요즘 많은 사람이 머리 아프게 재테크를 꼭 해야 하냐고 묻는다. 그러면 필자는 SK텔레콤의 손익계산서를 보여주면서 말한다.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천하의 SK텔레콤도 본업만으로 먹고살지 않고, 부업으로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죠.” 

 

 PART 2 │ 전략 │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트렌디한 회계 지식 

성장주의 특성상 지금은 투자만 하느라 마이너스의 현금흐름을 보이지만, 미래에 대박의 플러스 현금흐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현금흐름이 거의 꺾이지 않고 기업가치에 모두 가산되는 것이다. 결국 성장주가 언제까지 오를 것이냐고 묻는다면 할인율이 오르기 전, 즉 금리가 오르기 전까지는 계속 상승세를 보인다고 답할 수 있다.                                                             

성장주가 될 종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현금성 자산이 많은 회사를 주목하라.

2.  벌어들인 이익을 배당으로만 써서는 안 된다.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3.  현금 대안으로 현금이 될 수 있는 장기투자자산을 많이 가진 회사에 주목하라.

4.  이익이 조금 줄어도 매출 성장세가 있는 회사가 예비 성장주이다. 

 

주식에 대한 리스크는 크게 2가지이다. ‘시간을 인내해야 하는 리스크’와 ‘등락의 변동성을 이겨내야 하는 리스크’이다. 2가지 모두 관리만 잘하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다.

첫째, 시간을 인내해야 하는 리스크는 평상시 급등락이 없을 때 지루해하지 말고 좋은 기업을 발굴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둘째, 등락의 변동성에 대한 리스트는 매매기술을 컨트롤하면 해결할 수 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가격이 저렴할 때 과감하게 매입하고 가격이 급등할 때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면 된다. 

 

[투자 꿀단지] 멀리 내다보고 크게 놀자

-투자 일기를 써라.

-아이에게 종잣돈을 만들어주고 주식을 선물하라.

 

PART 3 │ 실전 │ 제대로 읽으면 돈 버는 기업이 보인다!

 

수익성을 살필 때는 2가지를 체크해야 한다. 첫째는 ‘매출액과 비교한 수익성’이다. 회사가 매출만 잘 내면 뭐하겠는가? 비용을 다 쓰고도 이익이 나야 한다.따라서 기업의 수익성을 체크하는 지표로 매년 매출액 대비 수익성을 보는 지표인 매출총익률,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이 있다.

두 번째로 ‘최초 투자액 대비 수익성’을 체크해야 한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에게는 최조 투자액이 있었을 것이다. 그 투자액을 회수할 때까지는 실제로 돈을 번 것이 아니다.

 

성장성 비율에서는 2가지가 있다. ‘외형성장’과 ‘실적 성장’이다. 자산 증가와 매출 증가는 외형성장에 해당하고, 영업이익 증가와 순이익 증가는 실절 성장에 해당한다. 

 

[투자 꿀단지] 재무제표 직접 찾아보는 법 : 전자공시시스템(DART, http://dart.fss.or.kr)

기업의 재산 상태를 한눈에 보여주는 재무상태표

기업의 수익성을 알 수 있는 손익계산서

진짜 현금의 흐름을 알려서 위기 때 빛을 발하는 현금흐름표

자본의 변동 내역을 보여주는 자본변동표

부족한 2%를 채워주는 정보의 바다, 주석

 

 

PART 4 │ 완성 │ 업종별 재무제표 공략법

 

투자 팁: 반도체는 뉴스만 봐도 매수매도 타이밍을 맞힐 수 있다!

투자 팁: 반도체는 뉴스만 봐도 매수매도 타이밍을 맞힐 수 있다!

투자 팁: 현대차는 조정 올 때마다 꼭꼭 사서 쟁여두어라

투자 팁: 매출액 전쟁에서 승자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자

투자 팁: 큰 수익을 노리면 신약개발사에, 아이의 세뱃돈은 삼바에!

투자 팁: M&A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만능이 될 기업에 주목하자!

 

 

에필로그_인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대예측

 

자본주의는 반드시 성장한다는 것이다. 항상 수직선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고, 크고 작은 등락의 사이클을 보이면서 성장한다. 이 말뜻은 자산은 일시적으로 급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자본주의가 무너진다고 의심만 하지 않으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다.그러니 지금처럼 모든 자산의 가격이 올라서 투자하기에 애매하거나 두려울수록 자본주의의 본질을 알고 큰돈을 벌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투자하는 회사의 기본이 되는 재무재표를 쉽게 읽어내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단순히 복잡한 수치가 아니라 우리가 각 산업별 판단해야 하는 흐름에 대하여 풀어내며 재무재표를 접근하다 보니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재무재표하면 막연했던 나와의 먼 이야기 같은 틀을 깨고 주식을 하는 것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기준을 잡아 가면 될 지 도움을 주는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이 서평은 <짠돌이 부자 되기>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3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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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봤던 구성섭 저자는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다. 어려운 회계에 관한 내용을 어쩌면 그렇게 쉽게 알려주는지 감탄을 하면서 봤다. 어떤 책은 쭉~~ 훑어보다가 마지막 결론만 보면 되는 것도 많은데,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은 술술 쉽게 읽히니 어렵지 않게 금방 보면서도 내용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저자의 오프라인 강의를 꼭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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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봤던 구성섭 저자는 아주 쉽고 명쾌하게 설명을 해준다. 어려운 회계에 관한 내용을 어쩌면 그렇게 쉽게 알려주는지 감탄을 하면서 봤다.

어떤 책은 쭉~~ 훑어보다가 마지막 결론만 보면 되는 것도 많은데, 회계의 신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생존법은 술술 쉽게 읽히니 어렵지 않게 금방 보면서도 내용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저자의 오프라인 강의를 꼭 들어보고 싶다. 

단기 투자, 장기투자, 차트를 보고 하는 투자 등등

너무 많은 투자 정보들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이 본인에게 맞는 투자인지 직접 다 경험해 볼 수도 없으니 주식투자는 많이 어렵다.

책이나 유튜브 방송도 많이 보게 되지만 의견이 너무 다양하니 볼수록 더 어려워진다. 이 책은 상승장이나 하락장 어디에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어려운 재무제표를 어떻게 봐야 하고 어느 부분을 봐야 하는지 간결하게 짚어주니 강남의 일타 강사처럼 시원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왜 진작에 이 책을 안 읽었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좀 더 빨리 읽었더라면 지난달 초에 투자를 잘해서 50% 이상 수익을 봤을 것이었다. 갑자기 지난달에 투자금이 조금 생겨서 신나서 주식을 줍줍했었는데, 2년간 투자했던 계좌와 비교하면 1프로 정도만 차이가 날뿐이다. 

투자는 기간이나 경험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투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는 책이나 정보를 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아주 명쾌하게 어떤 회사를 골라야 하는지 잘 알려준다. 재무제표의 어떤 부분이 무엇을 알려주는지 설명하면서 좋은 기업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이전에 회계로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을 여럿 봤지만 이 책이 가장 쉽고 잘 읽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외우고 싶은 책은 없었다. 저자에게 깊이 감사하게 된다.

아직도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주린이 들 이라면 이 책은 필수로 꼭 보시길 추천한다. 주린이의 입장에서 말이다.
 

a*******0 202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