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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도어려워하던아이가글쓰기를시작합니다 #정재영 #김영사 요즘 매일 아침 모닝 페이지를 쓰고, 서평글을 한 편 이상씩 쓴다. 글쓰기를 통해 불편하거나 불필요한 감정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자신을 존중하고 보듬을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도 프롤로그에서 글쓰기의 여러 이점을 들고 있다. p5_ 글은 거울 속의 나와 다르지 않습니다. 내 글을 읽으면 기뻐하고 슬퍼하는 나 자신이 보입니다. 결과가 초라할지언정 최선을 다한 나 또한 눈에 들어옵니다. 스스로 안아주고 칭찬하고 싶어집니다. 글은 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만듭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죠. 과학 논문이나 신문 기사처럼 정보성 글은 예외일 수 있지만 대부분 글은 자기 사랑 혹은 자기 존중을 높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존감 형성기에 있는 어린이에게 글쓰기 공부는 더욱 중요합니다. 책을 읽건, 글을 쓰건, 그 효과에 대해 말하기는 쉽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내 아이가 그 좋은 것을 할까? 하게 만들까? 무엇이든 실천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참 유용했다. 우선 '아이가 글을 쓰게 하는 방법' 네 가지를 살펴보자. 첫 번째, 아이의 삶은 놀라운 스토리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 일상 속 관계나 스토리를 섬세하게 관찰하면 저절로 글을 쓰게 된다. 내면의 감상이 범람하니까 글을 쓰지 않고 배기기 어려운 것이다. 두 번째는 훌륭하지 않은 예를 실컷 보여주는 것이다. 전문가가 쓴 모범적인 글만 접하면 글쓰기가 어렵다. 실수와 허점이 가득한 글을 읽으며 낄낄 웃다가 그 글을 고쳐보며 실력이 는다. '실수를 해도 괜찮구나'하고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며 글쓰기 공포증과 기피증이 확연이 줄어든다. 세 번째로 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해야 한다. '반려동물을 길러야 하는 이유', '엄마, 아빠가 반성해야 할 것들'과 같은 ^^ 가장 중요한 마지막 방법! 글쓰기 기법을 배워야 한다. 음식에도 레시피가 있듯이 글쓰기 기법도 존재한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글쓰기 기법'을 배우는 것이다. 풍부한 예시와 재미있는 해설 덕분에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도 즐겁게 글쓰기 연습을 해볼 수 있었다. 여러가지 글쓰기 기법들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잠깐 소개해본다. *문장을 단순화 하는 방법 p59_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아야 합니다. 지난 주 스피치 스터디를 했는데, 그 때도 '단문'의 중요성에 대해 공부했 다. 복문 노노! 무조건 짧게! 단문으로 말하는 연습 하기. 생각보다 힘들었다. 나도 모르게 주절주절- 글도 마찬가지다. 짧게 짧게!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아야 한다! 가장 기본인데 놓치기 쉬운 원칙인 것 같다. 이것의 중요성을 정리한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다. p61_ 한 번에 하나의 생각만 표현하면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머리가 맑아집니다. 글을 쓴다는 건 우리 마음을 정리하는 것과 같아요. 마음이 정리되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생각이 단순 명쾌하고 말과 글도 시원시원한 사람이 행봅합니다. 글쓰기가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탄탄한 글을 만드는 방법 예가 풍부한 글은 이해하기 좋다. 예시가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중요한지 알려주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좋아진다. 아래 예시를 보면 단번에 이해가 가는 내용이다. ①양미는 심성이 고와. 정말 정말 고와서 옆 사람이 감동받을 정도야. ②양미는 심성이 고와. 내가 아프다니까 양호실까지 데려다줬어. 또 슬퍼하는 친구를 달래주는 것도 봤어. 양미의 마음씨는 정말 아름다워. 누가 봐도 ②번 글이 더 마음에 와닿을 것이다. p94_ 어린이가 자기 생각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밝힐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p120_ 감정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p159_ 분류하는 능력은 어린이의 생각을 단순 명료하게 만듭니다. 생각이 심플하면 삶이 편안해지고 대인 관계도 좋아집니다. 잡념과 불필요한 걱정이 사라질 테니까 집중력이 향상되고 공부 효율도 높아지겠죠. 분류하는 글쓰기 연습은 국어 점수만 높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삶도 달라집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하지? 그럴 때는 분류를 해봐. 지금 당장 할 일, 내일 할 일, 다음 주에 할 일 그리고 꼭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나누는 거야." 이 말은 오늘의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주말이라 욕심을 부려 많은 일들을 계획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초조해지는 거다. 그래서 꼭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내일로 미루기로 했다. 마음이 짠_ 하고 편해졌다 :) 우선 순위을 정하고 분류하기!는 생각을 심플하게,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것은 150 페이지에 걸쳐 여러가지 글쓰기 기법을 알려준 다음, 이후 100페이지는 실제로 글쓰기 연습을 해 볼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는 점이다. 아들과 예시문을 읽고 '제목'을 찾아보기도 하고, 문장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 짓는 어구를 찾아보기도 했다. 생각보다 잘해서 신기했다. 최근에 가장 무서웠던 일을 써보는 활동은 말하기로 대신했는데, "아빠가 큰 소리를 내서 무서웠다. 아빠는 하마 같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는 글쓰기 연습'은 계속 이어진다! 지금은 이야기 나누는 걸로 대신하다, 점점 글로 써보기로 한다. 남은 주말도 행복하고 신나게 보내기♡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보내주신 '김영사'에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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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였던가, 당시엔 글짓기 라고 부르는 수업을 받은 적이 있다. 5명 정도가 함께 수업을 들었던 것 같은데 선생님도 친구들은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수업 내용은 지금도 문득문득 떠오른다. 돌아가면서 낭독도 해보고 책에 대한 의견을 말하고 우리끼리 결말을 바꾼 글쓰기도 했었다. 마치 놀이처럼 즐겁게. 아마 이 때의 경험이 내가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조카들을 보니까 요샌 논술 이라는 걸 배우던데 어쨌든 책읽기와 글쓰기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에 동감한다. 이 책은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공부와도 연관되는 초등학생 글쓰기 방법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과 예시가 실렸다. 뒤에 연습문제와 해설지까지 담겨있어 엄마표 글쓰기를 시작하기 든든하다. 독서나 영화 감상문, 기행문, 일기 등 내 생각과 감정, 경험을 표현한 글쓰기가 잘 된다면 아이가 사춘기가 오거나 힘든 일아 있을 때도 돌파구가 되줄 거 같은 느낌. 글쓸 때 체크할 점을 중심으로 정리하자면, . 글의 제목은 구체적이고 재미있고 중요내용 담기 . 첫 문장 쓸 땐 내 감정을 또렷하게 표현하기 . 한 문장에 한 가지 생각만 담기 . 개인적 경험이나 습득한 지식으로 얻은 예시를 잘 활용하기 . 이어주는 말로 뒤죽박죽 문장 정리하기 . 다양한 표현법으로 생동감 넘치는 글쓰기 결국, 써봐야 는다. 나도, 아이도 뭐라도 써보자. #일상 #도서지원 #한문장도어려워하던아이가글쓰기를시작합니다 #정재영 #김영사 #책육아 #글쓰기 #논술 #독서교실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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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 ?? 재밌었다는 말밖에 소감이 없니?! 아이들의 일기 속 단골 멘트는 “참 재밌었다.” 뭐가 재밌었니? “-가 참 재밌었다. 끝.” 재밌다말고 느낀 감정은 없을까? 네. 사실 설레고 부푼 감정, 희끄무레한 미움도 가지각색으로 느꼈을 우리 아이들. 그걸 말로 표현하려니 뭐라 말할지 몰라서 글로 쓰지 못하고 답답한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사실은 한 문장도 쓰기 싫어서가 아니라, 뭐라 시작할지 물꼬를 못 터준 어른잘못이다. 그런 우리 어른들과 아이를 위한 현실 해결 책!! 같은 감정도 열 가지의 말로 생각해보고, 제목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도 알아보는 시간! ?? 본책 문제편(아이용) 해설편(부모용) 부모와 아이가 함께 글쓰기를 배운 후 아이가 문제를 함께 풀며 적용하기 좋은 구성이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싶은 부모들을 위한 문제별 도움말 수록까지 있어서 최고다?? 잘 갖고 있다가 우리 아이가 크면 꼭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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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글쓰기 연습을 하면 언어 능력이 자라니까 성적도 오르고, SNS에 인상적인 글도 곧잘 남기며, 훗날에는 세련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중 글쓰기의 이점을 딱 하나만 꼽는다면 '자존감 고양'입니다. 글을 쓰면 나 자신이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라고 믿게 됩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 책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글쓰기 핵심 요약집"이라 할 수 있다. 소위 우리가 족보라고 말하며 물려보는 건 사실 크게 특별하다기보다 유형이 정확히 담겨있다고 보면 될 텐데, 이 책을 읽으며 딱 그런 느낌이 들었다. 군더더기 없고, 핵심만 착 정리된 글쓰기 족보. 특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분이라면 머릿속에 쏙 정리가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나 또한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의 구성도 글쓰기 간단 설명 + 어린이 연습용 + 부모용 해설서로 1+1+1=1권이 되어 있어서 3개의 소책으로 떼내서 쓸 수 있다.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의 저자, 정재영 작가가 30년 글쓰기 노하우를 담은 초등생 글쓰기 책으로 아이가 글쓰기와 친숙해지도록 하는 교육 방법이 담겨 있는데,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막막한 부모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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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글쓰기에 정말 나는 그에 무관한 사람이었다. 글쓰기의 중요성을 늦게 나마 깨달았다.
글쓰기 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중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아이들에게 알려줄지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을지 모르는 부모에게 정말 유용한 책인 것 같다.
글을 쓰는 어린이가 행복하게 느끼게 해주고, 꼭 알아야할 글쓰기 필수 기술 여덟가지를 담았다.
은유법과, 직유법, 그리고 생생한 이미지를 남기는 방법에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읽어나갔다.
어려운 글쓰기 숙제와 이를 쉽게 해내는 방법 이책이 내 유년시절에 있었다면, 너무나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또한 해봤다.
감각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글쓰기 내가 생각하는 감정과 표현을 적절히 표현하는 일은 아직도 어렵지만, 이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창의적이고 심층적인 글쓰기 반질반질한 모범사례보다는 빗나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제 초등생의 글이 수록되어있다. 아이들의 들을 보면 정말 놀라기도 한다. 변화를 만드는 초등 글쓰기의 비법이 주는 유익한 내용들 덕분에 나도 이책을 보고 배우고 있다.
글은 거울 속의 나와 다르지 않습니다. 내 글을 읽으면 기뻐하고 슬퍼하는 나 자신이 보입니다. 결과가 초라할지언정 최선을 다한 나 또한 눈에 들어옵니다. 스스로 안아주고 칭찬하고 싶어집니다. 글은 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만듭니다. 자존감 형성기에 있는 어린이에게 글쓰기 공부는 더욱 중요합니다. -본문 중에서- 이 본문의 내용이 너무나 와닿는다. 글을 쓰면 그런 것 같다.
<책 내용 중에서> “오늘 신나는 일은 뭐였어?” 가장 무서운 경험은 무엇이었어?” 아이의 감각이 열리고 자기 내면을 향한 채널도 발달합니다. 더 나아가 자기 성찰의 능력이 싹트며, 행복한 삶의 조건이 갖춰집니다. 아이에게 글쓰기를 교육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친구와 자신을 대조해보도록 아이에게 권해보세요.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와 자신의 성향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하면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동생과 싸우지 마라”라고 야단만 치지 말고 둘 사이의 차이점을 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성격이 다르고 표현 능력도 다르다는 걸 일깨워주면, 아이들 사이에 이해와 존중이 싹틀 것입니다. 앞서 설명한 비교가 공감의 시작이라면 대조는 존중의 시작점입니다. -p.140~141-
#책 #책그램 #책스타 #북 #북북북 #북그램 #book #books #book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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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정재영 지음 / #김영사 . . ??초등 글쓰기 접근법 네 가지 ??아이의 삶이 놀라운 스토리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훌륭하지 않은 예도 실컷 보여줘야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해야 합니다 ??글쓰기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야 합니다. . . ??또래 친구들이 흔히 하는 실수,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수십 가지 예시로 쉽게 풀어낸 책. 표지를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낱권 분리되어 총 3권이 만들어진다. 이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는데 아이용 연습문제/부모용 해설/변화를 만드는 초등 글쓰기 비법을 담아 핵심만 추린 한 권까지 단계별로 보기 좋은 구성이다. ??글을 쓰는 어린이가 행복하다 ??꼭 알아야 할 글쓰기 필수 기술 여덟 가지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기법 ??어려운 글쓰기 숙제, 쉽게 해내는 방법 ??감각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글쓰기 ??창의적이고 심층적인 글쓰기 기법 크게 여섯 챕터로 나누어 세부적인 요소들을 설명한다. 단조로운 글쓰기에서 벗어나 매끄럽고 다채로운 표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이용 연습문제도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두 글의 차이점이라던가. 밑줄 친 부분을 다른 표현으로 바꿔보기 또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한다. 흥미를 유도하는 예문과 의인법, 과장법, 은유법 등 글쓰기 기법을 적절히 활용하는 부분도 있다. 부모용 해설이 있지만 아이마다 의견과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정답을 나열하진 않는다. 도움말로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조언을 전한다. ??실제로 아홉 살인 밍찌는 다섯 살에 혼자 읽기 독립을 했고 알아서(?) 잘 하는 편이라 '쓰기'에 대해선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2년전만 해도 일기를 쓴다거나 창작 글쓰기를 시도할 때 첫 문장부터 난감해 하는 아이를 보고 내심 놀랬다. 독서량도 또래보다 월등히 높았으므로 '쓰기'도 당연히 되는 일로 알았다. 게다가 말로는 자신의 생각이나 지식을 줄줄이 쏟아냈으니까. 하지만 막상 쓰기로 넘어가자 같은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의아했다. 하기야 나라고 뭐 쓰는게 쉬운가... 바로 이해가 되는 상황이...ㅋㅋㅋ 지금이야 그림책이랍시고 더미북 비스무리한 것을 생산하고 일기도 즐겁게 쓰는 단계지만 글쓰기 '기술'은 하나씩 배워가야 할 시작점이라 이 책이 얼마나 반갑고 단비 같았는지 모른다. 물론... 일단... 뭐든... 엄마가 먼저 읽고, 배우는게 순서지만...?? . . ??글쓰기는 어린이의 가치 판단 능력을 키우고 자존감을 높입니다. 옳고 그름을 판별하고 자신의 소중함을 믿는 어린이는 부정적 감정에 휩쓸릴 확률이 낮습니다. 분노, 슬픔, 짜증 등의 감정도 잘 다루게 됩니다. P26 . . ?김영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 #한문장도어려워하던아이가글쓰기를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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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면? 아이에게 글쓰기를 어떻게 알려줄지 막막하다면? ㅡ아이의 삶이 놀라운 스토리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ㅡ훌륭하지 않은 예도 실컷 보여준다. ㅡ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한다. ㅡ글쓰기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한다. 이 책은 아이가 글쓰기와 점차 친숙해지도록 교육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있다. 저자의 친아들을 비롯하여 직접 가르쳤던 초등학생들의 글을 예문으로 싣고, 글쓰기 교육을 통해 이 글들이 달라진 과정, 글쓰기 교육에서 중요한 점과 유의할 점 등을 소개한다. 특히 독서 감상문, 기행문, 일기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글쓰기 숙제를 쉽게 해내는 방법, ‘재미있었다’ ‘슬펐다’ ‘화났다’ 등 단조로운 감정 표현을 다채롭게 바꾸는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풍성하게 담고있다. 예문과 문제, 해설 모두 아이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 감정 등을 돌아보며 글로 자기표현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을 쓰며 자존감 상승이라는 효능감을 맛보면 다섯 글자만 꾸역꾸역 쓰던 아이가 다섯 문장, 다섯 줄을 술술 써나갈 수 있다. 글쓰기 교육의 필요성, 중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알려줄지 막막한 부모에게 유용한 교육서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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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장도어려워하던아이가글쓰기를시작합니다
이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았습니다. 초등학교때의 모습을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다양하게 읽지는 않았던거같고 글쓰기 역시 마찬가지 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독서와 글쓰기가 강조 되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 시간이 지나 그때 이런 독서교육과 글쓰기를 꾸준히 하였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지금 열심히 하고 있지만요.
글쓰기와 독서를 어떻게하면 우리 두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숙제가 아닌 앞으로의 삶을 위한 힘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P.5 당시 어린이들에게 고민을 글로 자주 쓰게 했는데 :그런데 그런 마음을 담은 글을 쓰고 나면 얼굴이 밝아 졌습니다. 자책하고 후회하는 글을 써도 기분이 맑아집니다.글쓰기가 자신을 존중하고 보듬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글이 ‘객관화된 자신’이기 때문일 겁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수 있다면 . 좀더 내면이 강한 아이로 성장하는건 시간문제겠죠?
P.6 아이가 글을 쓰게 하는 방법은 네가지 입니다. 1.아이의 삶이 놀라운 스토리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2.훌륭하지 않은 예도 실컷 보여줘야 아이가 쉽게 글을 씁니다. 3.글을 쓰게 만들려면 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해야 합니다. 4.글쓰기 기법을 배워야 글쓰기를 좋아하게됩니다.
요즘 고민 하는 부분에 대해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고 편한 곳만 갈게 아니라 좀더 스토리가 있는 곳 그런 여행도 도움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초등학교1학년 학교공부에 학원에 그후 놀이터에 실컷 놀다보니 책읽기와 쓰기가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책읽기는 매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퇴근후에
P.15 많은 어린이가 자신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 지 명료하게 말하지 못합니다.글을 쓰면 자신이 좋아하는것을알게된다.단순 나열 방식으로 글을 쓰지 않도록 하이를 지도해야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골라서 글을 써보 라고 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글쓰기가 그런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P.103 아이에게 질문 해보세요.아이가 등장 인물과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지. 비슷한 생각이나 느낌을 가진 적이 있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피터 팬처럼 집을 나가고 싶을 때는 없었어?라거나 “신데렐라처럼 괴롭힘을 당한 적은 없니?”라고 물어보면 됩니다.주인공과 공통점을 찾아내면 우리 아이가 더 흥미로운 독서 감상문을 쉽게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기법에대해 저도 많이 공부가 되었던 책입니다. 이렇게 공부한 부분을 어떻게하면 알릴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아이들의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신분께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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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실에서 글쓰기 수업을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제가 어렸을 때를 떠올리면 그다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작문 수업이 따로 있긴 했지만 턱없이 부족한 수업 시간. 왜 글쓰기 수업에 집중하지 않을까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하버드 대학의 수업의 대부분은 글쓰기, 에세이에 있다고 합니다.
읽고 쓰고 하는 것이 학문의 기초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교육 전문가도 육아 전문가도 아니지만 아이들의 책 읽기와 글쓰기만큼은 잘 해주고 싶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갈수록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아무리 글을 쓰지 않고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카톡이나 문자, 댓글 등 얼마나 많은 글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잘 쓴 댓글 하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있을까?? 저에겐 늘 화두입니다. 글쓰기 초보 입장에서 이 책이 딱이었어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너무 유용한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책을 쓰신 정재영 작가는 1990년대부터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즐거운 글쓰기 교육이 가능하다고 믿으며 쓴 책이에요. 30년 글쓰기 노하우가 집약된 책. 재밌게 유용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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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어떻게 될까요?
**글을 쓰는 어린이가 행복하다 - 글을 쓰면 마음속 상처를 씻어낼 수 있다. - 글을 쓰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된다. - 글을 쓰면 똑똑해진다. - 글을 쓰면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긴다. - 글을 쓰면 감정 조절 능력이 커진다.
작가님은 이렇게 말하세요.
"심지어 자책하고 후회하는 글을 써도 기분이 맑아집니다. 비록 내가 부족했지만 그래도 무척 애쓴 것은 기특하다고 보듬게 됩니다."
** 아이가 글을 쓰는 방법 4가지 1. 아이의 삶이 놀라운 스토리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2. 훌륭하지 않은 예도 실컷 보여줘야 합니다 3. 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해야 합니다 4. 글쓰기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야 합니다.
이 4가지 방법을 마음에 두고 다양한 기법을 알려주시는 작가님. 와.. 정말 꿀팁이 가득한 책이에요.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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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에요. 자신의 감정,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다면 좋은 글이 탄생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많이 써보고 연습을 해야겠지요. 그래서 준비된 연습문제가 따로 있습니다. 아이용. 부모용으로 되어 있어 실용적으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글쓰기에 거부감을 보여서 저 혼자 쓰고 있지만요;; 작가님의 비법을 몰래몰래 던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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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문장도어려워하던아이가글쓰기를시작합니다#정재영#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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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한문장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 변화를 만드는 초등 글쓰기 비법 " ♤지은이 : 정재영 1990년대부터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영어보다 모국어 공부를 기피하는 초등학생들의 모습이 의아했다. 중고등학생들이 글쓰기를 수학만큼 어려워하는 현실에 안타까움도 느꼈다. 문제는 글쓰기 교육 방법에 있었다. 딱딱하고 상투적으로 가르치면 글쓰기가 지루하고 싫어진다. 깊이 있으면서 흥미로운 글쓰기 교육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즐거운 글쓰기 교육이 가능하다고 믿으며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 등이 있다. ♤이책은 본책 한권과 부록 두권, 이렇게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책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글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록1 문제편(아이용) : 아이가 글쓰기와 친숙해지도록 돕는 연습문제를 수록했습니다. ??부록2 해설편(부모용) : 연습문제를 풀며 자신만의 답을 찾는 아이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도움말'을 수록했습니다. ♤작가님의 30년 글쓰기 노하우가 집약 되어있어 더 신뢰가 갔으며, 실제 사례가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이해를 도왔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글쓰기는 참으로 어렵다.. 내마음을, 내생각을 말로 하긴쉽지만, 글자 한자 한자로 표현해 내기란 여간 막막한게 사실이다.. 이책 첫장에, [글을쓰면 마음속 상처를 씻어낼 수 있다.] 는 문장부터가 나는 정말 좋았다.. [글쓰기엔 아픈 마음을 달래주는 신비한 마음이 있어요.글쓰기는 마음을 치유하는마법입니다.] P.14 아직 다읽어보진 못했지만 너무 좋은책이고, 나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란 느낌이 든다!! @loveme_072 이책은 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gimmyoung , @gimmyoungj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