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홀링(홍유경) 지음 / 북극곰 펴냄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초보 엄마가 기록하는 아이의 성장 일기이자 엄마의 성장 일기이다. 아기가 커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작가가 엄마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곧 엄마가 되는 나에게 엄마로서의 인생을 '미리 보기'로 보여준 책이다. 출산부터 산후조리 중에 겪는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홀링(홍유경) 지음 / 북극곰 펴냄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초보 엄마가 기록하는 아이의 성장 일기이자 엄마의 성장 일기이다. 아기가 커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작가가 엄마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곧 엄마가 되는 나에게 엄마로서의 인생을 '미리 보기'로 보여준 책이다. 출산부터 산후조리 중에 겪는 우울감,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작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미리 경험할 수 있었다.

"때가 되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게 신기하다. 그나저나 나는 잘 하고 있는 걸까. 순간순간 마음이 어려워진다" p168

걱정하지 말자.
우리는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것이다.

곧 엄마가 되거나 이미 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0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인분 상장일기, 육아는 현실이지만 보람된 일
"2인분 상장일기, 육아는 현실이지만 보람된 일"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출산 후 아이와 있었던 소소한 행복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남긴 에세이다. 아이가 10살인데, 이제 육아는 당연 기억에서 가물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있는 동안 하나둘씩 기억들이 내 마음속에 다시 자리 잡았다. 그 기억이 힘들고, 기쁘고, 어려웠지만 소중한 시간임에 틀림없다. 육아도 세대차이가 난다. 내가 키울땐 코칭이나 놀이 선생님
"2인분 상장일기, 육아는 현실이지만 보람된 일"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출산 후 아이와 있었던 소소한 행복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남긴 에세이다. 아이가 10살인데, 이제 육아는 당연 기억에서 가물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있는 동안 하나둘씩 기억들이 내 마음속에 다시 자리 잡았다. 그 기억이 힘들고, 기쁘고, 어려웠지만 소중한 시간임에 틀림없다.

육아도 세대차이가 난다. 내가 키울땐 코칭이나 놀이 선생님이 따로 없고, 기관을 찾아다니거나, 돈을 주고 배우러 다녔다. 지금은 지자체마다 소소하게 지원하는 행사나 코칭이 있어서 정보만 잘 들으면 아이와 재밌게 육아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제 많이 컸을 책속 아이 거니~ 아팠고, 젖을 먹고, 목을 가누고, 기어다니고, 이유식을 하고, 걸음마, 첫 엄마라는 말을 하며, 나도 겉이 읽고 있는 내 아이에게 언제 언제 그랬는지 사진보며 추억놀이를 했다.

이제 엄마를 생각하는 육아 초보라면 이 책을 뱃속 아이와 또는 예비아빠와 함께 읽으며 새로 가족을 맞이하는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추천한다. 아이가 "나 어릴적엔 어땠어?" 라고 물르면 이 책을 보면서 축억을 되감기 한다면 아마도 그 때 일을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생상하게 떠올라 답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다.(ㅇ완전 장담!^^)

힘들었던 육아도 어느새 지나간다. 아이는 크고, 성장하니제일 황금같은 육아를 예비엄마들이 즐기며 보면 좋을거 같다. 나의 육아시기를 되 집어 보는 재밌는 책인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날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날" 내용보기
#네가처음엄마라고부른날 #일러스트레이터홀링의2인분성장일기#북극곰 #홀링세 아이의 엄마인 나도 이런 시절을 보냈는데..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경이로움에 놀랐는데..어제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 오늘임에도 꼬물이로 인해 세상이 너무나 특별했는데..문득 갑자기 크지도 않은 작은 미소에 까무러치게 좋았는데..엄마라는 버겁지만 절대 무거움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동기를 나에게 부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날" 내용보기
#네가처음엄마라고부른날 #일러스트레이터홀링의2인분성장일기
#북극곰 #홀링

세 아이의 엄마인 나도 이런 시절을 보냈는데..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경이로움에 놀랐는데..
어제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 오늘임에도 꼬물이로 인해 세상이 너무나 특별했는데..

문득 갑자기 크지도 않은 작은 미소에 까무러치게 좋았는데..
엄마라는 버겁지만 절대 무거움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동기를 나에게 부여해주었는데..
통잠 한 번 길게 잘 수 없고 마음 편히 밥 먹을 시간도 없어 항상 피곤함으로 지치기도 했었는데..

물론 지금도 여전히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새삼 행복했지만 힘들었던 예전의 기억을 꺼내보았답니다. 아주 작은 거니로 인해 지금의 시간이 아주 행복함으로 물들인 일상이 되버린 작가의 소소한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더 공감가고 뭉클했네요.

<북금곰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 일기
"육아 일기"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홀링 #홍유경 이 아이를 낳고 일 년 간의 경험과 생각을 쓰고 그린 육아 일기다.저자는 일상의 다정한 구석을 그리고 쓴다. 이 책은 아기를 낳은 밤, 무서운 마음이 들어 쓰기 시작한 그림일기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내가 엄마가 되어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엄마로서의 일상은 어떻게 바뀔까? 걱정이 많았지만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육아 일기"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홀링 #홍유경 이 아이를 낳고 일 년 간의 경험과 생각을 쓰고 그린 육아 일기다.

저자는 일상의 다정한 구석을 그리고 쓴다. 이 책은 아기를 낳은 밤, 무서운 마음이 들어 쓰기 시작한 그림일기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내가 엄마가 되어 아기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엄마로서의 일상은 어떻게 바뀔까? 걱정이 많았지만 매일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쓰면서 많이 편안해졌다고 한다.

아이를 단 한번도 키워보지 못한 숫총각이라 그렇게 많은 공감은 안 되었지만 생명의 한 아이를 지켜보고 겪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한 책이였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세상에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 덕분에 조금씩 자라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으로 저자의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으로 기록한 육아 일기를 보면, 엄마가 되는 일의 의미와 한 가족이 탄생하는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금 아가를 키우고있는 엄마에게 저 시절이 잊혀져 가는 아이 엄마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 책속으로:

거니를 낳아 보니 알겠다. 나도 아기였을 때 젊고 서툰 엄마 아빠에게 소중하게 다뤄졌을 것이다.

부모님의 수많은 손길, 자잘한 걱정, 소소한 기쁨을 받고 컸을 거라는 생각에 내가 좀 더 소중해지는 기분이다.

#네가처음엄마라고부른날 #좋은부모 #육아 #육아에세이 #북금곰
k****e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동안 엄마의 몸은 많은 변화를 한다. 그 변화가 낯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행복하기도 하다.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렇게 열달을 기다려 출산을 하고 나면 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아이를 출산하고부터의 일들을 그림과 글로 쓴 성장 일기이다.   아이의 태명은 '개똥'이로 개똥이는 제왕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동안 엄마의 몸은 많은 변화를 한다. 그 변화가 낯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행복하기도 하다.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렇게 열달을 기다려 출산을 하고 나면 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아이를 출산하고부터의 일들을 그림과 글로 쓴 성장 일기이다.

 

아이의 태명은 '개똥'이로 개똥이는 제왕절개로 태어났고 3일만에 입원실 침대에서 나올 수 있었다. 5일째가 되어 젖이 나왔고 산후조리원에 입소를 하게 된다.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에게 수유하는 법 등을 배우고 새해를 맞이했다. 산후조리원도 곧 퇴원해 어머님 집으로 가게 된다. 개똥이는 '건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고 건희는 잘 자라는 것 같았지만 황달이 심해져 병원을 다녀온다. 건희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보채기도 했다. 건희가 태어난지 50일 되는 날 부모님 댁에 다녀오면서 첫 장거리 외출을 성공했다. 생후 약 70일 정도가 지나니 몸무게도 두 배가 되었다. 건희에게 모유수유를 했지만 그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단유를 해 보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가슴이 너무 아프고 무거워 선생님과 상담을 해야했다. 가족들이 모여 간단한 백일잔치도 했다.    


 

 

건희가 성장하면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늘어나게 된다. 뭐든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가 되고 여권 사진도 찍었다. 여권 신청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구청에 다녀왔다. 욕조에서 처음 수영을 하기도 하고 익룡과 같은 소리를 내기도 한다. 이유식도 시작하고 뒤집기도 성공한다. 엉덩이를 들고 서려고도 한다. 이렇게 건희는 점점 더 건강하고 자라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는 더 자라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내년이면 15개월이 되어 어린이집 상담을 받기도 했다. 아이를 두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야 한다. 건희는 더 장난꾸러기가 되어가지만 벌써 돌잔치를 할 시기다 되었다.

 

이달의 사락 s********3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일러스트레이트 홀링의 2인분 성장 일기   홀링 지음 북극곰 어버이날이네요. 아이들이 만들어 온 편지와 쿠폰에 엄마 된 나를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첫째는 어버이날이라고 엄마에게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으며, 미세먼지ㅡ황사ㅡ가 13년만에 최고라는 이 날에 밖에 나가려는 걸 내일 나가자고 말렸네요. 엄마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어하는 아이의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보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일러스트레이트 홀링의 2인분 성장 일기

 

홀링 지음

북극곰



어버이날이네요.

아이들이 만들어 온 편지와 쿠폰에 엄마 된 나를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첫째는 어버이날이라고 엄마에게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으며, 미세먼지ㅡ황사ㅡ가 13년만에 최고라는 이 날에 밖에 나가려는 걸 내일 나가자고 말렸네요. 엄마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지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집 안에만 있는 오늘, 아이들이 이렇게 컸나 싶은 순간과 함께, 물론 목소리를 높이는 일이 계속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그 걸음걸음을 기록하는 것. 사실 쉽지 않은 일이에요.

익숙한 일상이라 생각하고 지나고 보면 매일이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알게되지요.

'그때가 좋았어'라는 말은 뒤늦은 깨달음의 한마디일거에요.

 

그 일상의 기록을 담은 책.

특별하지 않은 듯 하지만 그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들. 그래서 더 공감가는 이야기가 이 책 안에 담겨있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이야기. 조리원에서의 일과. 때론 아프고 열이나서 계획한 일정도 취소하고 다만 아이 열 만 내렸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잠시얻은 휴식시간이ㅡ아이 낮잠시간ㅡ어찌나 달콤한 시간인지. 남편이 아이를 돌보고 외출하는 시간은 이전에는 일상적인 것도 소중했다는 것을 커피 한 잔에 감동하게되죠.

같은 육아 선배의 힘내라는 한 마디가 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응원으로 들리기도 하구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도 같이 변화를 맞이합니다.

몸이 예전같지 않지요. 머리카락도 빠지고, 아이가 커가는 건 이쁜데 동시에 나는 나이들어감을 느끼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이가 뒤집고, 옹알이를 하고 기고 앉고 서고 말을 하는 일들을 마주하며 엄마를 온전히 의지하고 믿는 아이의 성장이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아이 입으로 밥이 들어가는 일이, 이유식을 잘 먹어 주는 것만으로도 기특하지요. 커서는 왜 같은 눈으로 아이를 사랑스럽게 보지 못하는걸까요. 성장한만큼 기대도 커져서 그런것이겠지요...

 

일 년 동안 거니의 엄마로 살며 느끼고 경험한 2인분 성장일기.

누구나 양육하는 엄마라면 겪을 법한 상황이기에 평범하지만, 기록으로 남긴 책을 보며 새삼 마치 내 이야기처럼 나와 이제 16개월 차 들어서는 막내의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려지는 이야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