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꾸미지 않아도 마음을 울리는 철학같네요
"꾸미지 않아도 마음을 울리는 철학같네요" 내용보기
재치있는 그림에 잔잔히 설명한 듯한 철학적 글솜씨..청소년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벌써 우리 아이들은 소파에서 같이 읽고 있어요. 다음장 넘겨보라구 재촉하고요~ㅋ한장한장 그림자씨 활약도 자꾸 기대되면서 빠져들었어요군더더기없는 글이 오히려 더 많은 생각과 공감을 일으키고 우리아이들도 그렇겠죠? 잘 산 책 같아요작가님의 인스타도 궁금해지고 작가님의 20대 글도
"꾸미지 않아도 마음을 울리는 철학같네요" 내용보기
재치있는 그림에 잔잔히 설명한 듯한 철학적 글솜씨..
청소년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벌써 우리 아이들은 소파에서 같이 읽고 있어요.
다음장 넘겨보라구 재촉하고요~ㅋ
한장한장 그림자씨 활약도 자꾸 기대되면서 빠져들었어요
군더더기없는 글이 오히려 더 많은 생각과 공감을 일으키고 우리아이들도 그렇겠죠? 잘 산 책 같아요
작가님의 인스타도 궁금해지고 작가님의 20대 글도 기대되네요
공부에 생활에 지친
자녀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으로 강추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b*******2 2020.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정말 글과 그림이 이쁜 책
"정말 글과 그림이 이쁜 책" 내용보기
‘마음을  덧그림’은  세상이 ‘ 대학’ ‘대학’ ‘대학’을  외치는 것  같았던  저자의 10대  마지막, 무심코 지워질 수 있는  마음을 찾아가는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외면하면 할수록 커져만  가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선택에  대한  책임감과  압박감 등 열아홉 수험생이 느낄 수  있는  수많은  감정을  ‘그림자씨’라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쏟아낸다.   그림자씨는 수
"정말 글과 그림이 이쁜 책" 내용보기

마음을  덧그림은  세상이 대학’ ‘대학’ ‘대학을  외치는 것  같았던  저자10대  마지막, 무심코 지워질 수 있는  마음을 찾아가는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외면하면 할수록 커져만  가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선택에  대한  책임감과  압박감 등 열아홉 수험생이 느낄 수  있는  수많은  감정을  그림자씨라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쏟아낸다.

 

그림자씨는 수험생의 복잡한 감정에서  시작됐지만  결코  어두운 메시지를  던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림자씨는  지금까지  상처받을 것을  미리 두려워해서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을  넘쳐  흐르도록  쏟아  붓는다가끔은  모든 것을  움켜쥐려다  소중한 것을  놓친다는 것을  깨닫고흘려 보낼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기도 한다.

 

공허하게  비어있는  명품백보단  빛나는 것들로  꽉 찬 비닐봉지가  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는다레드 카펫은  아니더라도  나만의 휴지 카펫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마음껏  즐긴다누군가가  알려주는  정답이  아니라  내가  찍는  바로  그곳이  정답임을  깨닫는다.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워지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그림자씨, 완전하지  않아서  더욱  행복해지는 그림자씨나의  외침에  응답없이  묵묵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그림자씨.이다.

 

이제  겨우  스무살이  된  어린  소녀가  어쩜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세상을 향한 긍정의  외침을  담고 있는 참  띠스하고  이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0.11.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