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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5권 입니다. 중학교 옆자리에 앉은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타카기 양이 치는 장난에 매번 니시카타가 당하는 반복적인 에피소드 이지만 비슷한 장르의 만화가 나올정도로 인기를 끈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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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5권 리뷰입니당 '랭킹' 에피소드에는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어렸을 때 시절이 나옵니다! ㅋㅋ 둘 다 그대로 컸네욬ㅋㅋ 또 니시카타는 역시 어렸을 때부터 타카기한테 이길 수 없었네요 ㅋㅋ 의도치않은 벽치기 크으 달달해서 이빨 다 썩겠구만 근데 니시카타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서 타카기가 장난치는 이유도 너무 잘 알겠어여 ㅋㅋ 15권 진짜 재밌으니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15권도 알콩달콩 승부를 겨루는 내용입니다. 매번 다른 게임을 생각하고 열심히 도전하는 니시카타인데 타카기가 져주는 승부도 있네요. 니시카타는 알 듯 말 듯 여전히 눈치는 밥말아 먹은 모양새구요. 둘의 유치한 승부를 보다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장이 되요. 이번 권에는 둘의 뽀시래기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서로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승부 내기는 시작되었군요. 애니메이션에는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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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사람의 장난이 점점 골탕과 사랑을 수시로 넘나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15권에서는 '콩 던지기' 에피소드와 '멜로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콩 던지기' 에피소드에서는 타카기를 골탕 먹일 계획을 완벽히 세운 니시카타가 부끄러워하면서 타카기가 썼던 도깨비 가면을 끼지 못하고, 우물쭈물 거리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멜로디' 에피소드에서는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이어폰 하나를 두고 같이 음악을 듣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연인들 사이에서나 할 법한 행동이 연출되어서 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16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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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15권을 구매하였습니다.최근에 붐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양 시리즈 중에 나가토로양 다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나가토로는 뭔가 굉장히 여우같은 후배가 선배를 대놓고 놀리는 느낌이라면 타카기양은 그 과정이 뭐랄까 좀 더 조용히 은근하게 이루어집니다. 동글동글한 캐릭터들이 귀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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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해서 그런지 요즘 뜸하게 발매하더니 갑자기 다시 발매가 몰아서 나와서 이번에 구매하게 된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이었습니다. 친구이상 연인미만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장난치는 아주 친한 남녀 동급생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둘이 꽁냥꽁냥하는 맛에 읽어보는 책인데 다 읽고 나면 나는 중학생 때 뭐하고 지냈나하고 자괴감이 들기도 하는 그런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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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15 리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15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의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이번 표지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 둘의 인연은 꼬꼬마 시절부터 시작되었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권도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특유의 꽁냥거림이 가득 있어서 보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직 안 읽어보신 분들도 한번 사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5권입니다. 이 작가는 이 작품 말고도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등 여러 작품을 다작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존경스러운 작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용은 뻔합니다. 남주인공 니시가타가 항상 여주인공 타카기 양에게 골탕을 먹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왜 뻔한 내용을 계속 볼까요? 그거야말로 이 작품이 볼매이기 때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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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초반 에피소드로 등장한다. 니시카타의 머리 한 켠에 잠들어 있던 TKG라는 이니셜과 어린 시절 이들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졌다. (이 때는 이들이 직접적으로 만나진 않았음) 또한 니시카타가 즐겨보는 애니에 나오는 여캐릭터를 타카기가 니시카타 앞에서 따라하는 장면과 그런 그녀의 모습에 부끄러워하는 그의 모습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고.. 잠자기 전 니시카타와 통화하는 타카기 양의 모습도 괜찮았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