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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킬을 가진 인물들이 벌이는 원초적인 격 투장르의 작품으로써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 션으로 공개되면서 인기가 더욱 급상승한 작품입니 다. 격투 장르의 시원시원한 타격감있는 작품을 보 시고 싶으신 분은 켄간 아슈라 추천드립니다. 켄간 오메가는 켄간 아슈라의 2년 이후의 이야기 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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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전투를 보고 즐기게 되는게 켄간 아슈라 만의 매력이랄까.. 강한 능력을 지닌 느낌이 드는 근육질의 캐릭터. 이번 화도 어떤 기술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다양하고 강한 캐릭터의 지속적인 등장이 이 시리즈를 계속 읽게 되는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
|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 다로메온 글그림 켄간 아슈라 11권 리뷰입니다 읽다보니 벌써 열 한권째가 되었네요 대규모 농장 요로이즈카 농장을 운영하던 대지주 요로이즈카 사네아츠가 이 상향을 목표로 그가 소유햐 모든 토지를 기증하며 일으킨 공동체이고 권원회에는 농장 시절부터 계속 소속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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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권씩 쭉쭉 나오더니 10권을 넘어 11권이 발행된 켄간 아슈라다. 가불이라는 기술에 대한 후유증과 그 사용자의 미래를 보여주는 걸로 시작을 한다. 지금까지도 떡밥이야 많았지만 아무래도 사용자의 신체를 심하게 갉아먹는 기술이긴 한가보다. 거기다 더 문제는 그 기술을 사용하는게 주인공 오우마란 거다. 그 후 2건의 대결이 있는데...한 건의 싸움은 너무나 쉽게 결착이 나서 설명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고 나머지 1건의 싸움은...반대로 너무나 처절해서 쉽게 설명하지 못할 정도다. 꼭 구입해서 한번 그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