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느린 베이스로 발간되고 있는 경향의 알 쓰마그나 입니다 호기심의 주입구입을 한 건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정면을 보면서 상당히 재미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름을 또 읽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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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표지만 보고 읽었던 느낌과는.. 조금 진지해지며 읽어왔던게 완결되었다. 요즘 읽고있는 번역서의 발간이 너무 느려 답답함 보단 빠르게 완결 되는게 오히려 좋다고 할 수 있다. 3권을 읽으며 본 부분에서. 역시 일본 스러움도 보였다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며. 못 쓸것 같아 버려 놓고 잘 키워내거나 복원시키거나 부훙 시키면. 원래 내 것인데 왜 니맘데로 가지고 있냐. 내 놓아라 심보. 첨부터 자기것이 아님에도 탐을 내 뺏으려 목적울 두고 모여 비열한 흉계를 꾸미려하는 구린네 나는 그런 저열한면을 가진 일본의 모습. 물론 모든 일본인이 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 워낙에 그런 사람이 소수인지라. 안 좋게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런 무리와 싸워 이겨내고 평화를 지키려 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소수의 일본인 이라면. 뭐... 일본의 실상처럼 느껴진. 부분이였다. 완결이라. 마음 편하게. 다음권 기다릴일 없이 편하게 읽었다. |
| 1권부터 봤었는데 이제 3권이 나왔습니다, 어쩌다 왕이라고 불리는 주인공과 파트너인 뱀의 관계가 꽤나 참신하게 묘사된 것같고 주위에 있는 여성들 까지 과격하고 주인공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파트너인 뱀과 멋있는 장면을 보이니 저 개인으로서는 꽤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