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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이누이트 울릭이 약혼녀와 헤어질 위기에서 도시로 떠나게 되어 그 속에서 겪고 보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복잡한 현대인들의 사랑과 관계를 이누이트의 눈으로 한발짝 떨어져 지켜봄으로서 규칙이 단순할 수록 행복과 가까워 짐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흥미롭게 봤다면 이 책도 잘 맞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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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를로르 작가의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리뷰입니다. 전작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책도 읽게 됐습니다. 책 내용 중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가족과 친구를 찾지는 않습니다. 도시 생활은 늘 바쁘거든요. 위로가 필요하다고 바쁜 친구를 잡아둘 수는 없지요. 그러다가 자칫하면 친구를 잃을 수도 있으니까. 게다가 모든 사람이 위로해 줄 친구가 있는 건 아닙니다.’ 이 부분이 공감이 가면서도 씁쓸했던 구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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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릭은 이누이트 사이에서는 장신에 속했습니다. 그래도 카블로나 남성의 평균신장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마리 알릭스가 차에 오르는 울릭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차주는 비틀거리면서도 자동차로 돌아가서 다른 운전자들의 야유를 받으며 시동을 걸었습니다. 마리 알릭스가 울릭에게 잘했다고, 앞으로 절대 싸우면 안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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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를로르 저/지연리 역의 [100%페이백][대여]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들께서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오구오구 페이백을 통하여 좋은 기회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꾸베 씨의 행복 여행도 잘 읽었는데 이번책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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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를로르 작가의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이라는 책의 리뷰 입니다. 작가 이름에서부터 물씬 풍기는 프랑스 냄새가 뭔가 더 이국적이게 느껴지게 만들었는데 전작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이라니, 유명한 작가라고 생각 되어 기대감을 안고 읽기 시작했는데 음.. 뭔가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의 전개로 기대보다 못미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사랑에 대해 이런 시각으로 볼 수 있구나 생각을 한 번 해보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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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프랑수아 를로르 작가의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리뷰입니다. 사랑에 대해 참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기회를 주었던 책입니다. 사랑으로부터 행복의 단서를 발견했다는 말이 참 좋았어요. 사랑을 하는 것이야말로 팍팍한 인생의 한줄기 빛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굳이 이성 간의 사랑이 아니더라도요 ㅎㅎ 이 대사 뿐만 아니라 작중에서 나오는 여러 따뜻한 말들에 모처럼 위로 받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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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수아 를로르 작가님의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작품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100%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작가는 꾸뻬씨의 OO여행이라는 시리즈를 지은 작가로 유명했습니다.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 신기했네요. 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행복이라는 게 제일 큰 주제였는데 술술 읽히고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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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의 색감과 느낌이 어렸을 때 읽었던 할미꽃이 생각나서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해 보았습니다. 이 겨울날 시베리아로부터 내려오는 북극의 한기도 막아줄것 같은 울릭이라는 남자는 사무치는 고독을 헤쳐 해가 뜨는 설원의 약혼녀로 돌아가기를 고군분투하는 다정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울릭은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남녀와 끝없이 마주치게 되는데, 그래도 저자는 희망은 남아있다 혼돈을 받아들이고 방법을 찾으라고 제시하고 있고 이를 위해선 서로의 욕구를 인정해주며 자신의 욕구 또한 받아들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될 것이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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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재미있게 읽어서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도 기대를 하면서 보았는데 기대한 대로 힐링이 되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작품인데 그것이 남녀 간의 연애감정만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내포하는 여러가지의 사랑의 의미와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문제와 감정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잔잔한 위로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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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페이백][대여]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프랑수아 를로르 작가님의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책 리뷰입니다. 작년 5월에 출간 된 작품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꾸뻬씨의 행복 여행이란 책 아실 듯 한데 그 책 작가님이라고 하시기에 대여했습니다! 역시 저랑 잘 맞네요!!!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