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과학 궁금증과 최신 과학 궁금증까지 모두 쉽게 알려주는 책
"생활 속 과학 궁금증과 최신 과학 궁금증까지 모두 쉽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학이란 자연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즉 과학은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과학을 배울 때에는  공부해야 하는 내용이 내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생활 속 과학 궁금증과 최신 과학 궁금증까지 모두 쉽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학이란 자연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즉 과학은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과학을 배울 때에는 

공부해야 하는 내용이 내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궁금해 했던 모든 것들을 

과학으로 풀어서 해답을 알려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글쓴이도,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썼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1. 과학은 못 하지만, 관심이 있다.
  2. 우리 가까이에 넘쳐나는 제품의 과학 원리를 배우고 싶다.
  3. 우리 가까이에 있는 과학에 대해 쉽게 배우고 싶다.

 

학창시절에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자연과학의 분야를 나누었지만, 

이 책에서는 이렇게 주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1. 식품, 건강에 넘쳐나는 과학
  2. 부엌에 넘쳐나는 과학
  3. 목욕, 청소, 세탁에 넘쳐나는 과학
  4. 가전제품, 조명, 빛에 넘쳐나는 과학
  5. 쾌적한 생활에 넘쳐나는 과학
  6. 안전한 생활에 넘쳐나는 과학
  7. 첨단 기술에 넘쳐나는 과학

 

일상생활 모든 곳에 과학이 있음을 

이 목차를 보니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어디선가 들었지만 정말일까? 싶었던 내용들을 주제로 언급하고, 

그와 관련된 사실들을 하나씩 설명해주면서 결론을 내고 있기 때문에 참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예를 들어, 

05 콜라를 마시면 뼈가 녹는다는 것은 정말인가? 

라는 이야기는, 콜라에 치아를 담궈 놓았더니 녹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사실이라고 생각했던 내용이라 더 궁금했습니다. 

이 주제를 풀어가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들로 내용을 이끌어갑니다. 

  • 뼈가 부드러워지는 이유
  • 몸 안에서 뼈를 녹일 수는 없다 
  • 인을 과잉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영향
  • 탄산음료의 역사 

 

훨씬 센 산인 위액이 하루에 1~2리터나 분비되기에, 청량음료의 산미료 정도로 몸 안의 뼈가 녹는다면, 그 전에 먼저 위액의 염산으로 뼈가 녹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뿐 아니라 읽다 보면 잘못된 상식을 과학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관심이 갔던 주제들 몇개를 추려보았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DNA가 손상될까?

페트병의 페트는 무엇일까?

왜 랩은 쉽게 달라붙을까? 

린스, 컨디셔너, 트리트먼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형광등이 빛나는 원리가 오로라와 같다고? 

왜 우리 주위에는 유리 제품이 많을까? 

다이아몬드에 화재가 발생하면 불타버리게 될까? 

생물에서 힌트를 얻은 기술 혁신이 많이 있다고?

사람은 인공 지능에 일자리를 빼앗길까? 

 

 

일상과 아주 가까운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부터, 

인공지능, 유도 만능 줄기세포에 이르는 첨단 과학까지, 

다양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알 수 있는 

아주 즐겁고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2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과학과학을 알지 못해도 빠져들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발명을 하려고 생각하면 어떤 주제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고민 머리가 터지려고 하잖아요.ㅋㅋ과학이란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면 시작도 못할것 같아요.이책 차례만 봐도 과학이 이런거구나 이렇게 쉬운게 과학이구나 생각 될겁니다.아이에게 과학이란 어떤건지 알려주려고 이책에 관심을 뒀는데 봐다보니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과학

과학을 알지 못해도 빠져들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발명을 하려고 생각하면 어떤 주제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고민 머리가 터지려고 하잖아요.ㅋㅋ
과학이란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면 시작도 못할것 같아요.
이책 차례만 봐도 과학이 이런거구나 이렇게 쉬운게 과학이구나 생각 될겁니다.
아이에게 과학이란 어떤건지 알려주려고 이책에 관심을 뒀는데 봐다보니 내책이 되었네요.
평소 궁금한점을 먼저 찾아서 읽고 답을 찾아 봤습니다.
봉지커피 중독자인 저 ~~~어
커피에 각설탕을 두개 넣으면 얼마나 살이 찔까?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각설탕은 그래뉼러당을 굳혀서 만들었고 스틱설탕은 각설탕의 약두배라분량이하니 봉지설탕보다 각설탕이 더 좋을것 같네요. ㅋㅋ
설탕을 포함모든 당분섭취는 곧바로 소화 흡수가 시작되고 혈액을 통해 몸전체로 퍼져 나간답니다.ㅠㅜ
안먹어야 겠다구요?
아니랍니다.뇌는 당분이 들어 있는 물질을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꼭 필요하답니다.
알지 못한 과학을 아니깐 재미있네요.
각설탕만 먹으면 될까요?
아니랍니다.
밥.빵을 먹으면 포도당으로 소화흡수되어 간을 거쳐서 혈액 안으로 들어가면 마찬가지로 혈당이 됩답니다. ㅠㅜ
샐러드를 먹을때 마요네드를 뿌려먹으면 각설탕보다 훨씬 많은 당분을 섭취 한다네요.
이렇게 우리가 당분을 여러음식에서 흡수 하니 커피 마실때 꼭 각설탕을 넣을 필요은 없겠네요.
시럽아 안~녕.각설탕아 안~녕 .스틱설탕아 안~~녕
다욧에는 설탕은 빼주세요 하고 커피를 마셔야겠네요.
방사능과 방사선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방사능은 우리가 않좋다는건 너무나 잘알고 있지만...방사능과 방사선차이까지 깊게 알고 있지 못할수도 있잖아요.
우린 아이들에게 좋은것만 먹이고 싶지요.
고기구워 먹을때 가장 신경써서 먹이는게 탄부위는 아빠 노릇노릇 잘 구워진 고기는 아이에게 .... 지금까지 아빠 불만이였던 남편분들 너무 걱정 마세요.
탄음심 먹고 건강이 나빠질정도까지 양은 아주 많이 먹어야한다네요.
그렇지만 탄음식을 먹는것보다 안먹는게 좋으니 태우지 말고 고기 구워 먹자구요.
내가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하나씩 찾아 과학적으로 알려주니 너무 좋네요.
상식 지식이 잠자고 있는 뇌를 자극하고 채워 주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과알못도빠져드는3시간과학#초등과학#리듬문고#사마키다케오#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s******r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과학 관련 도서를 좋아한다. 보다 명확히 말하면 어렵지 않은 과학도서를 좋아한다. 이 책도 '과알못도 빠져든다'는 책의 제목에 관심이 갔고 책 표지에 그려져 있는 다양한 소재들에 흥미로울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이 책은 매우 다양한 과학을 다루고 있다. 식품에 관련된 과학부터 안전항 생활과 관련된 과학, 그리고 첨단기술까지도 다루고 있다. 그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과학 관련 도서를 좋아한다.

보다 명확히 말하면 어렵지 않은 과학도서를 좋아한다.

이 책도 '과알못도 빠져든다'는 책의 제목에 관심이 갔고

책 표지에 그려져 있는 다양한 소재들에 흥미로울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이 책은 매우 다양한 과학을 다루고 있다.

식품에 관련된 과학부터 안전항 생활과 관련된 과학, 그리고 첨단기술까지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쾌적한 생활'에 넘쳐나는 과학에 대한 내용이었다.

정전기가 옷의 조합에 따라 줄어든다는

일생생활과 관련된 내용도 있었고,

근야 사용하고 있지만 은근 궁금했던 일회용 손난로 발열 원리와

인체 감지 센서가 어떻게 사람을 탐지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이 부분 외에도 관심이 갔던

다른 내용들도 아래 적어 보았다.


 

과학 시간에 배운 기억으로 맛은

신맛, 단맛, 쓴맛, 짠맛이었다.

그리고 매운 맛은 통각에 속하지 맛에 속하지 않는 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기억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는 맛이 조금 다른 것이 제시되어 있었다.

요즘은 다섯 번째 '감칠맛'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이전에 '화학조미료'라고 부르던 맛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네 가지 기본 미각으로는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한다.

그리고 '감칠맛'또한 독립된 기본 미각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어머나,, 세상이 변하고 지식도 변했구나,,,!)

감칠맛은 국제공통어로는 '우마미'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감칭맛 조미료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않좋아진다'는 대비되는 두 의견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내용이 없으며

둘다 명확하게 부정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이것저것 좋다고 하여 먹기보다는

명확히 알아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아,, 랩이면 다 똑같은 랩인줄 알았는데,ㅇ ㅏㄹ고보니

랩 필름은 대강 세 종류가 있다고 한다.

(대강이니,, 실제로 세세히 살피면 더 많다는 것이겠죠..? - 저의 추측일 뿐입니다.)

랩의 종류에 따라서

생선이나 신선식품, 반찬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것도 있고.

식품의 장이 보존에 적당한 것도 있고,

숨을 쉬는 채소나 과일 등의 보존에 유리한 것도 있었다.

솔직히 내가 사용하는 랩이 폴리염화비닐 제품인지,

폴리염화비닐리덴 제품인지, 폴리에틸렌 제품인지 신경쓰지 않고

모른채 사용했었는데,,,,,

 

랩을 씌운다고 만사해결이 아니었다.

제ㅐ대로 알고 용도에 적합하게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러한 랩이 왜 쉽게 달라 붙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과학적 내용도 유익했다.

우선 여기서 '반데르발스 힘'이라는 용어를 새로 알게되었다.

물질을 구성하는 분자는 분자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분자간력이 작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힘을 반데르발스 힘이라고 한다.

하지만 분자간력은 멀리서도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힘으로 분자끼리 밀착할 정도의 거리까지 접근해야 작용한다.

랩이 평평하기 때문에 유리 같은 식기에 밀착시킬 때 분자간력이 작용해서

잘 달라 붙을 수 있는 것이었다.

'그냥 잘 달라붙는 거야' 가 아니라

햅과 식기사 달라붙이 쉬운지 어려운지도 다양한 조건이 겹쳐져서 결정되는 것이었다.

랩의 원재로와 두께. 탄성에 따라

식기에 달라붙는 힘이 달라지는 것과

랩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기 적합한 것이 달랐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과알못도빠져드는3시간과학, #사마키다케오, #안소현, #과학, #과학도서, #책, #책추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단, #리뷰어, #리뷰, #책리뷰, #도서, #독서, #책읽기, #추천도서, #도서추천, #추천, #독서습관, #과학책, #리듬문고, #지원도서, #협찬도서, #생활과학, #과학공부, #교양, #과학교양, #서평, #서평단

 

 

 

l******7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생활속에서 찾아보는 과학원리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생활속에서 찾아보는 과학원리" 내용보기
문과계 인간이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천체에 관한 궁금증에 과학 잡지를 구독해보기도 하고 기계가 궁금해서 라디오를 분해해보기도 했다. 학창 시절에 배운 여러 과목 중에서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생각되는 과목 중 하나가 과학이었다!   아침에 기상해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과학의 원리와 과학으로 인해 탄생한 물품들 속에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생활속에서 찾아보는 과학원리" 내용보기


 

문과계 인간이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천체에 관한 궁금증에 과학 잡지를 구독해보기도 하고 기계가 궁금해서 라디오를 분해해보기도 했다. 학창 시절에 배운 여러 과목 중에서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게 생각되는 과목 중 하나가 과학이었다!


 

아침에 기상해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과학의 원리와 과학으로 인해 탄생한 물품들 속에서 살고 있는 걸까! 책 뒷면에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흥미롭다! 콜라를 마시면 뼈가 녹는다, 탄 고기를 먹으면 암에 걸리니까 먹으면 안된다. 평상시 많이 듣던 말인데 실제로는 어떠한 지 궁금해진다.

 

책은 총 7장에 걸쳐서 1장 식품,건강 2장 부엌, 3장 목욕 청소 세탁 관련 4장은 가전제품, 5장은 쾌적한 생활과 관련된 과학 6장은 안전한 생활 7장 첨단기술에 넘쳐나는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것들에 관한 설명이라 좀 더 관심있게 읽을 수 있었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최근의 암 예방법은 역시 금주, 금연하고 (편식하지않고) 골고루 맛있게 식사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다.


 

열이 날 때 보통 이마에 차가운 물수건을 올려다 놓는데 동맥이 지나가는 부분을 식히는 것이 효과가 좋다며 그림으로 설명한 부분이 좋았다. 형광등과 오로라의 비슷한 원리,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메탄가스나 프로판 가스는 원래 냄새가 없는데 안전을 위한 이유로 냄새를 주입한 점에 대한 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다.


 

한 텔레비전에서 초등학생의 의뢰를 받아 다이아몬드로 송이버섯을 구운 일화에는 흥미진진했고 자기부상열차의 원리는 얼마 전에 본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을 떠올리게 했다(애니에서도 리니어의 원리에 대한 설명이 잠깐 등장한다). 식물에서 힌트를 얻은 다양한 기술분야는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많은 분야라고 생각된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게 풀어낸 책이라 재미있게 읽었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마키다케오 #안소현 #리듬문고 #과알못도빠져드는3시간과학 #과학궁금중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t****8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학교에서 공부할 땐 재미없던 과학이 일상생활과 접목하여 살펴보면 참 재미있더라구요. 깨알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교양과학 도서로 매력적으로 다가와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을 읽어보았습니다. 딱 저에게 맞아떨어졌던, 과학은 못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든요. 물리, 화학 참 이론은 어려운데 말이에요. 그러나 실생활에 과학이 적용되고 있고 그 원리를 안다면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학교에서 공부할 땐 재미없던 과학이 일상생활과 접목하여 살펴보면 참 재미있더라구요. 깨알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교양과학 도서로 매력적으로 다가와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을 읽어보았습니다.

딱 저에게 맞아떨어졌던, 과학은 못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든요. 물리, 화학 참 이론은 어려운데 말이에요.

그러나 실생활에 과학이 적용되고 있고 그 원리를 안다면 물건이 고장났을 때나,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거나 대처할 수 있겠죠.

1장부터 7장까지 총 55가지의 과학 지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1장 ‘식품·건강’에 넘쳐나는 과학

‘화학조미료는 몸에 안 좋다’라는 것은 거짓말인가?

그래서 천연재료로 만든 조미료를 먹으려고 하고 회사 제품의 화학조미료는 건강에 안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감칠맛 조미료는 발효법으로 만든 것이며 몸에 안 좋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제2장 ‘부엌’에 넘쳐나는 과학

정수기는 어떻게 물을 깨끗하게 만들까?

활성탄과 마이크로 필터를 통해 깨끗한 물로 여과시키며 정수기의 카트리지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3장 ‘목욕·청소·세탁’에 넘쳐나는 과학

린스, 컨디셔너, 트리트먼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매일 머리를 감으면서도 잘 몰랐던 세 가지의 차이. 평소엔 샴푸 후 린스를 하지만 모발이 손상된 경우는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했는데요. 각각의 특징을 알고 나니 샴푸, 트리트먼트, 컨디셔너의 순으로 머리를 감으면 되는군요!

제4장 ‘가전제품·조명·빛’에 넘쳐나는 과학

LED 전구는 형광등보다 수명이 몇 배 더 길까?

LED 전구가 형광등보다 비싸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LED 전구를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래요.

제5장 ‘쾌적한 생활’에 넘쳐나는 과학

일회용 손난로의 발열 원리는 무엇일까?

겨울철 야외 활동의 필수템 핫팩을 쓰면서 원리가 궁금했었어요. 철, 산소, 물이 결합하여 복잡한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발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온 화상에 주의하라고 해요.

제6장 ‘안전한 생활’에 넘쳐나는 과학

휴대전화기의 전파는 위험하지 않을까?

휴대폰의 전자파가 몸에 좋지 않으니 잘 때 머리맡에 두지 마라고 들었는데요. 저주파이기 때문에 사실 건강에 큰 영향이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제7장 ‘첨단 기술’에 넘쳐나는 과학

자율주행차는 어떤 원리로 달리는가?

인공지능으로 인지, 판단, 조작의 과정을 거쳐 운전을 수행한다고 하는데 읽어도읽어도 신기합니다.

우리 일상생활에 적용 중이고 실행 중인 과학에 대해 살펴보니 재미있는 세계가 숨어있었습니다. 과학은 과학자만 연구하고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도 이미 과학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른도 아이도 함께 읽어보고 공부하고 토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n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읽는 과학
"쉽게 읽는 과학" 내용보기
과학교양서적 찾아서 읽기란 쉽지 않은데 서평이벤트로 접했다.생각했던 것처럼 과학은 머리아프고 어렵지만은 않구나 하고 느꼈다.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다. 비교적 술술 읽히는 편.제목처럼 3시간이면 충분히 완독가능하다.생활주변의 과학원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알고 보면 주변의 많은 부분이 과학원리로 설명가능한데 관심이 없었다. 읽고나서 아~하게 된다.챕터별 카테고
"쉽게 읽는 과학" 내용보기
과학교양서적 찾아서 읽기란 쉽지 않은데 서평이벤트로 접했다.
생각했던 것처럼 과학은 머리아프고 어렵지만은 않구나 하고 느꼈다.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다. 비교적 술술 읽히는 편.
제목처럼 3시간이면 충분히 완독가능하다.
생활주변의 과학원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알고 보면 주변의 많은 부분이 과학원리로 설명가능한데 관심이 없었다. 읽고나서 아~하게 된다.
챕터별 카테고리가 잘 나눠져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기도 좋다. 눈에 보이는데 놔두고 가끔씩 생각날 때 뒤적여도 좋을 책
과포자도 활용하기 수월한 책이다.
대략적인 내용만 읽어도 아이와 대화거리를 만들 수 있다.
별 기대없이 읽었지만 기대이상이었던 과학교양서적이다.
s*******m 202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눈으로 주변 살펴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과학의 눈으로 주변 살펴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나는 학창시절 이과생이었지만 과학은 늘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과알못'이란 단어가 친숙하게 느껴진다 나이가 들수록 이해력도 점점 떨어지고 알던 것도 자꾸 까먹고.. 배웠던 때가 워낙 까마득하다보니 새로운 발견으로 내용이 뒤집히거나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래저래 핑계를 대봐도 결론은 과학이 어려운 과알못이라는 것.. 과학을 피하고 싶은 마음 반 친해지고 싶은 마음 반,
"과학의 눈으로 주변 살펴보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내용보기

나는 학창시절 이과생이었지만 과학은 늘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과알못'이란 단어가 친숙하게 느껴진다
나이가 들수록 이해력도 점점 떨어지고 알던 것도 자꾸 까먹고.. 배웠던 때가 워낙 까마득하다보니 새로운 발견으로 내용이 뒤집히거나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래저래 핑계를 대봐도 결론은 과학이 어려운 과알못이라는 것.. 과학을 피하고 싶은 마음 반 친해지고 싶은 마음 반, 그렇게 자구 과학책을 기웃거리게 된다 


 

우리가 주변에 가득한 과학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모른척하며 살지만 알고보면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이 과학이다
도자기, 유리, 스테인레스 등 그릇의 재질, 화장실과 주방을 가득 채우고 있는 세제들의 성질,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의 작동, 우리가 매일 먹는 다양한 식품들의 성분, 심지어 물이 끓고, 물건이 낙하하고, 우리가 보고 들을 수 있게 되는 빛과 소리의 파장, 숨쉴 수 있는 공기를 이루는 원소의 성질까지 모든 것이 과학이다
과학을 알지 못해도 밥도 먹고 숨도 쉬고 스마트폰도 사용하며 살 수 있지만 과학을 알면 알수록 더 안전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잘못 알려졌던 오해를 풀 수도 있고 더 나은 방법으로 발전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들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도 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줘서 과학상식책이라기 보다는 실용서처럼 느껴진다 
건강보조식품, 화학조미료, 탄산음료와 설탕, 탄 음식 등에 대한 주제를 다룰 때는 웰빙을 위한 식품관련 책인가도 싶다가, 정수기, 스테인리스 원리, 올바른 헤어제품, 세제 사용법, 정전기, 주름방지 섬유, 손난로의 원리, 안전한 소화기 사용법 등에 대해 다룰 때는 생활실용서 같기도 했다
매일 사용하면서도 이런 성질과 원리가 숨어있는 줄은 잘 몰랐다 옷의 때를 뺄때도 오염물의 종류에 따라 다른 세제가 사용하고, 머리감을 때 린스 다음 트리트먼트가 아니라 트리트먼트 다음 린스 순으로, 어차피 콜라는 뼈가 녹아서가 아니라 당 때문에 안 마시고, 잘못 먹으면 쇼크가 올 수 있으니 간장 뿐만 아니라 농충액을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건 뭐가 되었는 피하는 걸로..  

 

 

책 제목처럼 3시간만에 읽지도 못했고, 내가 막연하게 기대하던 내용의 과학책도 아니고, 내용이 다 기억나지도 않지만 몇 가지 상식을 채운 것만으로도 굉장히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은박지 볼때마다 앞뒷면이 달라서 어느쪽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비밀을 풀었음.. 속이 다 시원~)

 

 

*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w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