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3월 1일』은 열두 살 일구가 일제강점기 속에서 독립운동에 눈뜨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린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3·1운동의 의미와 용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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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시험을 대비하여 조금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초등 학생 3학년 아이에게 구매를 해준 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읽고 나서 상상력이 신기해요. 라는 말을 들어서 깜짝 놀랐네요.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모험을 떠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인데요. 그림속에서 진짜 세상 밖으로 친구들이 나오는데 그림을 그리는 작가님도 만나기도 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도 해보고 원하는 곳도 가보고 하는 이야기가 아이에게 많은 상상력을 자극했던 같습니다. 4가지 이야기로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고요. 조는 도서관, 박물관 아이, 척척박사 도비, 내친구 집은 켄타별로 이루어져 있네요. 서두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아이에게 많은 상상력을 자극해서 의미가 있는 책이였던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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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3월 1일』은 열두 살 일구가 일제강점기 속에서 독립운동에 눈뜨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린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3·1운동의 의미와 용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 책을 사면 만화책만 사서 고민이던 차에 초등학생이 읽으만한 소설을 샀습니다. 어른들 소설과 달리 글자수가 적어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파트 정전이 일어나서 아이들이 박사님을 통해 해결하는 내용인것 같은데 아이가 제법 잘읽네요 |
|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사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좋은 책이에요!! 어렵지 않게 다양한 내용들을 재밌게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고 내용이나 수준도 딱 적당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딱 좋은 책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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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 서점에 잘 갈 수 없어서 초3 딸아이에게 예스24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책을 고르라고 했더니, 미리보기까지 보면서 고른 책이에요. 앞에 몇 장을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사달라고 해서 주문해 주었는데,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이벤트 왕을 뽑는다는 설정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앞으로도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
| 나의 나비 할머니 리뷰입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이야기인가 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깊은 내용을 담은 책이네요 요즘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이 여러개 중첩된 듯한 주제 선택이네요 학대많은 아이 유기동물들 그리고 할머니 사연까지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읽고 있어요 좋은 책이네요 초등학교 3학년이상이면 잘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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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2학기 여아인데요~ 아직은 귀여운 그림이 많이 들어간책이.좋아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이야기는 이벤트라는 매우 놀람과 기쁨의 시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콩자반에 이벤트왕 뽑기대회가 열리는데요. 서우.경성이. 산하.사랑이 등등이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최종이벤트왕은 누가 될까요??? ㅋㅋ 어떤이벤트일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네요 |
| 늘 푸른 원터마을에서 강라찬 올림... 편지보낼 때 쓴사람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아빠는 도시에 계시고 엄마와 단둘이 원터마을에 가게 된 라찬이. 라찬이의 아토피 때문에 시골행을 결정했다지만 라찬이는 아빠와 떨어져 사는 것이 못내 불안하다. 눈치가 빤한 라찬이... 아빠에게 편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가족이란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준다. 소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