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결투도시 기데온에서 도시 전체 규모로 애투제라는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아즈라이트의 의뢰를 받아 호위하면서 참가하게 된 레이 사랑을 모티브로 삼으 ㄴ그 축제에서 광왕 한냐가 드디어 피가로와 만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기시를 권합니다. |
|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2권입니다. 엄청 오랜만에 등장한 듯 보이네요. 이번 권은 결투도시 기데온에서의 축제입니다. 축제에 참가한 레이인데요. 광왕과 피가로가 만나는 등 역시 치고 박는 자들의 축제답게 제대로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네요... 그런데 설명에 사랑을 모티브로 했다면서 여러 모양의 사랑이라니... 다음 권은 언제 나올지 궁금하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되기도 했던 작품이죠. 요즘 트렌드가 이세계 판타지 물도 있지만 이 작품처럼 가상현실 게임을 통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아마 소아온이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장르가 아닐까 싶은데요. 어쨌든 제목과 같은 게임을 시작하게 된 주인공이 자신의 파트너와 함께 게임에서 닥치는 여러 시련들을 이겨내는 그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미있고 보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2044년 2월 14일 한냐와 피가로가 주고받은 메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그리고 정확히 1년 후인 2045년 2월 14일 이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본명을 가르쳐주게 되는데.. 처음에 왜 이 장면이 나왔나 싶었지만 이번 권을 다 읽고 난 이후 다시 이 부분을 읽으니 그 이유를 어느정도 알 수 있었달까. (그 전에 작중 중반에 이들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했지만..) 이와는 별도로 이번 권에 들어간 삽화들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인피니트 덴드로그램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 작품은 매 건마다 쇼트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주인공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추천 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 인피니트 덴드로그램이었습니다 |
| 언제완결이 날지 모르겠지만 완결이나서 어떻게 끝나나 빨리 보고싶다. 예약해서 오늘 받고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읽으니까 생각나지 않는게 있어서 전권들도 읽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애니 극장판을 보는 느낌으로 읽을수 있었다. 책 내용을 화면으로 볼수 있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 였다. 등장인물을 그린 그림색이 선명해서 등장인물 이미지를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