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굿
"굿" 내용보기
모래 밑의 노랫가락과 함께 단편이 함께 수록된 책으로 오리엔탈 환타지 작가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처절한 운명의 소년 소녀가 만나 함께 이루어내는 신기하면서도 공감되는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작가님 작품은 모두 강추입니다.
"굿" 내용보기
모래 밑의 노랫가락과 함께 단편이 함께 수록된 책으로 오리엔탈 환타지 작가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처절한 운명의 소년 소녀가 만나 함께 이루어내는 신기하면서도 공감되는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작가님 작품은 모두 강추입니다.
m*******7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마 이치코 작가의 모래 밑의 노랫가락 리뷰입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로 잊을만 하면 한권씩 나오곤 해서 보다보면 어? 하며 이전권도 들춰보게 됩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세계관이 상당히 방대해져가고 있네요. 백귀야행처럼 몇십년 그리셔도 될 듯 합니다 ㅋㅋ  이번권 역시 구전설화를 구성한 듯한 몽환적인 이야기와 섬세한 작화, 연출이 매력적입니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마 이치코 작가의 모래 밑의 노랫가락 리뷰입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로 잊을만 하면 한권씩 나오곤 해서 보다보면 어? 하며 이전권도 들춰보게 됩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세계관이 상당히 방대해져가고 있네요. 백귀야행처럼 몇십년 그리셔도 될 듯 합니다 ㅋㅋ  이번권 역시 구전설화를 구성한 듯한 몽환적인 이야기와 섬세한 작화, 연출이 매력적입니다. 

h***u 202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마 이치코 작가의 <모래 밑의 노랫가락> 리뷰입니다. 단편집으로 이어나가는 사막부족 시리즈인데요딱히 ~이야기 1,2권 이렇게 출간되는 시리즈가 아니라서 원서 출간순서를 살펴보지 않으면 어떤 책부터 이 세계관이 연속성을 갖고 이어지는 건지 알기 어려운 게 단점입니다.작가의 대표작인 <백귀야행>은 요마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나오지만 이 사막시리즈는 인간들의 욕심으로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마 이치코 작가의 <모래 밑의 노랫가락> 리뷰입니다.
단편집으로 이어나가는 사막부족 시리즈인데요

딱히 ~이야기 1,2권 이렇게 출간되는 시리즈가 아니라서 원서 출간순서를 살펴보지 않으면 어떤 책부터 이 세계관이 연속성을 갖고 이어지는 건지 알기 어려운 게 단점입니다.

작가의 대표작인 <백귀야행>은 요마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나오지만 이 사막시리즈는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 사달이 나는 전개가 더 많아서 섬뜩하지는 않습니다.
d******3 202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마 이치코는 진리
"이마 이치코는 진리" 내용보기
이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도 더 된 것 같네요. 처음에는 단편이었던 이야기들이 살을 덧붙이고 한 번 나오고 마는 줄 알았던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에피소드에 다시 나오고 그러다가 진파 무리들처럼 핵심이 되는 인물들도 생기면서 거대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옴니부스 식으로 등장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전에는 모르던 새로운 지방의, 혹은 새
"이마 이치코는 진리" 내용보기
이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도 더 된 것 같네요. 처음에는 단편이었던 이야기들이 살을 덧붙이고 한 번 나오고 마는 줄 알았던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에피소드에 다시 나오고 그러다가 진파 무리들처럼 핵심이 되는 인물들도 생기면서 거대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옴니부스 식으로 등장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전에는 모르던 새로운 지방의, 혹은 새로운 나라의 설정이 덧붙여지는데 앞권들과 텀이 길어서 앞부분의 설정들을 다 이거하고 있지 못하더라도, 이야기 구조가 항상 복잡한데도 따라갈 수 있게 그려주는 작가님은 만화천재십니다. 평생 따라갈게요
t******2 202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모래 밑의 노랫가락에 수록되어 있는 영환도사의 유언 편이 읽는 중에 정말...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작품은 이제 겨우 두번째인데 이 작품 말고도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제껏 본 두 작품은 (웃지 않는 인어, 모래 밑의 노랫가락) 어딘가 묘한 매력이 있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에까지 관심을 가지게끔 만들어줬어요! 한번쯤은 읽어보는것도 나쁘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모래 밑의 노랫가락에 수록되어 있는 영환도사의 유언 편이 읽는 중에 정말...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작품은 이제 겨우 두번째인데 이 작품 말고도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제껏 본 두 작품은 (웃지 않는 인어, 모래 밑의 노랫가락) 어딘가 묘한 매력이 있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에까지 관심을 가지게끔 만들어줬어요! 한번쯤은 읽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영환도사인 만큼 공포는 저어어언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섬뜩했던 느낌이있었어요

l*****e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점점 신비해지는 물의 이야기
"점점 신비해지는 물의 이야기" 내용보기
오랜만에 발간된 이마 이치코님의 판타지 시리즈입니다. 정말 뜨문뜨문 나오는 시리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이번에는 영환도사라는 특이한 존재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 죽은 자의 영혼과 육체를 잠시 동안 현세에 묶어놓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먼 지역에서 객사한 경우 시체 스스로 움직이게 해서 고향으로 돌려보내, 그곳에
"점점 신비해지는 물의 이야기" 내용보기

오랜만에 발간된 이마 이치코님의 판타지 시리즈입니다. 정말 뜨문뜨문 나오는 시리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이번에는 영환도사라는 특이한 존재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 죽은 자의 영혼과 육체를 잠시 동안 현세에 묶어놓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 먼 지역에서 객사한 경우 시체 스스로 움직이게 해서 고향으로 돌려보내,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하는 거죠. 상당히 독특한 발상인 것 같아요. 죽은 자를 살려낸다는 건 흔한 소재이지만, 그 목적이 뚜렷한 게 특징입니다. 상당히 의미심장한 에피소드였어요.

죽은 자를 살려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일견 좋은 일인 것 같지만, 자칫 선을 넘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일인 건 확실하죠. 특히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지도, 납득하지 못한 악령을 상대한다면 더 무서운 일이고요. 영환도사와 우물 장인의 특수한 관계까지 더해서, 대단히 미묘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표제작인 모래 밑에 노랫가락도 소재가 독특했어요. 땅속 깊은 곳의 개미로 인해 오아시스가 황폐화 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어쨌거나 작품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잠시 다른 시간과 공간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h*****2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잊을만하면 한권씩 출간해 주셔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백귀야행을 처음부터 시작하지 못한아쉬움을 작가님의 단편집으로 달래고 있어요.이번권도 역시 작가님만의 독특한 분위기를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시종일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화는 내용도 물론 중요하겠으나일단은 작화가 어느정도 눈길을 잡아 주어야하는데 이 작가님의 작화가 그런 의미에서 만족스러워요. 책은 얇은 편이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잊을만하면 한권씩 출간해 주셔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백귀야행을 처음부터 시작하지 못한
아쉬움을 작가님의 단편집으로 달래고 있어요.
이번권도 역시 작가님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시종일관 느낄 수 있었
습니다. 만화는 내용도 물론 중요하겠으나
일단은 작화가 어느정도 눈길을 잡아 주어야
하는데 이 작가님의 작화가 그런 의미에서
만족스러워요. 책은 얇은 편이지만 가볍게
휘리릭 볼 만한 내용이 아니고 생각할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력적인 오리엔탈 판타지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매력적인 오리엔탈 판타지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언제나 반가운 이마 이치코 님의 신작! 아주 오랜만에 레이디브런치 브랜드로 펴낸 단편집 <모래 밑의 노랫가락>이 발간되었습니다.신비하고 매혹적인 이마 이치코 님 특유의 화풍과 초반부터 천천히 이야기의 핵심까지 닿는 흥미진진한 전개까지! 역시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가 않네요.이번 단편집에서는 총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물 장인이었던 에킨이 영환도사가 되어
"매력적인 오리엔탈 판타지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언제나 반가운 이마 이치코 님의 신작! 아주 오랜만에 레이디브런치 브랜드로 펴낸 단편집 <모래 밑의 노랫가락>이 발간되었습니다.
신비하고 매혹적인 이마 이치코 님 특유의 화풍과 초반부터 천천히 이야기의 핵심까지 닿는 흥미진진한 전개까지! 역시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이번 단편집에서는 총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물 장인이었던 에킨이 영환도사가 되어 떠도는 혼들을 본래 있던 곳으로 인도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영환도사의 유언’과 어느 날 마을을 습격한 무언가에 의해 오른팔을 잃은 미시카와 우연히 만나게 된 왼팔이 없는 차트가 영주의 아들이자 모두가 쉬쉬하는 존재인 인달리스의 하인이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표제작 ‘모래 밑의 노랫가락’이 그것입니다.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사연을 그림화한듯 아주 실감나면서 재미있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던 단편집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번에 생각지도 못 했는데, 알림이 와서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작가님만의 독특한 분위기의 이야기와 아주잘 어울리는 작화가 매력적이라 한권씩 모으고 있거든요. 백귀야행도 처음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제겐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단편집을 내 주고 계셔서 가끔씩 아주 반갑게 보고 있어요. 이번 작품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가신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이번에 생각지도 못 했는데, 알림이 와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만의 독특한 분위기의 이야기와 아주
잘 어울리는 작화가 매력적이라 한권씩
모으고 있거든요. 백귀야행도 처음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제겐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단편집을 내 주고 계셔서
가끔씩 아주 반갑게 보고 있어요.
이번 작품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 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5.2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몰입 높이는 반전 판타지 만화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몰입 높이는 반전 판타지 만화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백귀야행으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 작가님. 단편으로 나오는 책들도 다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가 백귀야행과 비슷해서 나오는 족족 사서 소장합니다. 모래 밑의 머리카락도 표지와 제목부터 맘에 들어서 바로 구입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에요. 작가님 특징 답게 이번 단편집도 글도 많고 천천히 이해해가며 읽어야 작품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안에도 일러스트가 한 장 수록이 되
"몰입 높이는 반전 판타지 만화 - 모래 밑의 노랫가락" 내용보기

 백귀야행으로 유명한 이마 이치코 작가님. 단편으로 나오는 책들도 다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가 백귀야행과 비슷해서 나오는 족족 사서 소장합니다.
모래 밑의 머리카락도 표지와 제목부터 맘에 들어서 바로 구입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에요. 작가님 특징 답게 이번 단편집도 글도 많고 천천히 이해해가며 읽어야 작품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안에도 일러스트가 한 장 수록이 되어 있고요.
 영환도사의 유언과 모래 밑의 노랫가락이 전편, 후편으로 나뉘어 실려 있고 짧지만 늘 재밌는 작가님의 후기도 수록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영혼과 죽음에 대한 언급과 표현이 있고 반전들이 있어서 읽고난 후에도 계속 내용을 곱씹게 되네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게 될 것 같아 매우 잘샀다고 생각합니다^^

h*****5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