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도구사 달리아의 로세티 상회가 점점 더 커지고 발전하네요. 슬라임 양식장과 빅 피그 목장에 방문한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달리아의 신제품 개발이 제일 좋아서 개발 관련 스토리가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번 편은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모험가 장 씨나 마도구사 오즈발드 씨 이야기, 볼프의 형 귀도와 수행인 요나스 씨 이야기도 좋았구요. 절대 억인은 없고 다 나름의 사정과 인생이 있어서 주변인 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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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템포 쉬어가는듯한 느낌의 5권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이야기 전개로 분주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달리아도 볼프도 상대적으로 느긋한 편이었던것 같아요. 표지에서 보여주듯 볼프의 형 귀도와 그의 시종 요나스와 달리아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요나스 앞으로도 활약하지 않으려나싶은 궁금해지는 인물이에요. 일을 통해 여러 사람과의 연결을 넓혀가는 달리아. 오즈발드에게 마도구사로서 가르침을 받기도 하고, 슬라임 양식장에서 연구 주임 이데아와 의기투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슬라임과의 만남은 재밌는 포인트가 있었어요. 앞으로 슬라임과의 사건이 있을려나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큰 사건은 없었지만 달리아의 세계가 확연히 넓어지고 있다는건 알 수 있었던 5권이에요. 볼프와의 사이는 여전히 친구에 가까울뿐이지만 그건 조금 더 지켜볼 일이겠죠. 6권도 어서 읽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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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하염없이 천재일 것 같은 달리아도 사실은 부족한 학생이라는 점을 실감나게 하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주인공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정말 다양하게 보여줘서 보고있으면 흐뭇하고 마음속으로 응원하게 되네요. 달리아의 상회가 성장해나가면서 주변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위기에 대해서 지켜주는 주변인들의 고군분투도 가끔 등장해주는데 역시나 힘내라고 해주고 싶네요.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스토리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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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권에서는 발가락 양말과 깔창, 4권에서는 원정용 마도풍로의 개발과 마물사냥 부대에 도입과 관련해 여러가지 사건이 뒤따랐는데요 이번 권에선 여러가지 사건이 끝난 뒤 한숨돌리는 휴식의 순간을 담아낸 권이었습니다. 어른들이 볼프레드를 놀려먹고, 달리아에게 눈길을 주는 동년배들... 볼프레드를 타산적으로 대하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볼프레드의 형 귀도까지 차근차근 달리아와 볼프레드의 사이에 끼어드는데요 달리아는 전생도 포함해 연애와 관련이 너~~~무 없던터라 볼프레드가 자신에게 반한걸 전혀 눈치채지 못한 모양인데 과연 볼프레드가 무사히 달리아를 연인으로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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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녹색 탑 옥상을 무대로 달리아와 볼프, 이르마&마르첼라(이르마의 남편)가 모여앉아 밤하늘을 보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들이 이런 시간을 갖게 된 계기는 이날이 오르디네 왕국의 여름 축제 날이었기 때문. 축제 기간이다보니 달리아와 이르마도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를 쉬게 되면서 이런 시간을 갖게 되었고.. 여하튼 이번 권은 어느 정도의 로맨스 적인 요소가 가미가 된 와중에 백작가 장남과 그의 시종이 보여준 일련의 언행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평범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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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에게 스승이 생기고 난 부터 갑자기 전개가 빨라지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때까지는 안나왔지만 벌인 일이 많아서 그런지 수입이 엄청나게 많은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말만 상회지 종업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명이죠.. 그것도 대부분 일을 다 처리하고 있기때문에 그 사람이 없어지면 상회자체가 안돌아갑니다. 달리아가 회장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회장은 그 사람이나 마찬가지이죠. 덕분에 볼프의 형이 그 사람에게 충고도 해주고 호위도 붙여놨다고 말해줍니다. 아직까지 신생상회인만큼 모르는 것도 많고 주의해야 하는 것도 많은 것도 사실이죠. 그리고 로세티는 유능한 인물들과 인연을 맺은 덕분에 필요한 소재도 쉽게 들어오는 것 같네요.ㅎㅎ 상회장이라기보다 마도구사역할만 하는 것 같습니다.ㅋㅋ 그리고 연애에는 완전 둔감하네요..ㅋㅋ 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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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의 도움과 달리아의 상품들로 인해 조금씩 성장해가는 로세티 상회.어느새 많이 친해진 볼프와 마르첼라,그리고 이르마와 즐거운 휴일을 보내는 달리아.마도구사로서의 지식을 알려주는 오즈발드에게 여러가지로 배우며 마도구사로서도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달리아.새로운 상품개발을 위한 탐방과 여러가지 재료들에 대한 고찰.사람들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달리아와 점점 더 가까워지는 볼프와의 관계는 언제 열매를 맺을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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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평화롭고 주변에선 볼프와 연인후보로서 점점 다져져 확실해지는분위기군요. 표지의 내용은 볼프의 형과 다과회 에피소드인대 결론적으로 좋은인상과 좋은소재를 얻은 부분이죠. 슬라임 목장은 예상보다 슬라임들이 귀여웠내요. 그런슬라임이 탑에 잔뜩 널부러저있었다니;; 그 외에는 내용상 희귀소재라고 말하는 소재가 쉽게 구해지니 귀한느낌이 안드는건 조금 문제아닐까 싶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