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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은 워드와는 약간? 다르게 한참 쓰다가 꽤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함수라던지 기타 기능 (아주 기본적인 기능을 제외하곤)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치 예전에 어떻게 했었는데 그게 뭐였지? 이런식으로 기억을 가다듬다가 검색해보고 마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그때마다 일일이 검색하기도 그렇고 다시 배우기도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고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많이 부딪혔는데 이 책은 두께에서 보이듯이 교과서수준이다
그리고 버전에 따라 기능이 약간 다를수 있는데 내가 쓰는 버전에서는 뭘로 해야할까?이런 우려도 필요없이 2007버전부터 모든버전 사용가능하다 즉 이거 한권만 가지고 있으면 수시로 필요할때마다 보면서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사무직 오피스활용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이 엑셀인데 요즘같이 머신러닝과 같이 데이터를 요구하고 분석하는 업무가 모든 회사에서 많아지는 추세기 때문에 무조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굳이 내가 데이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직무라 하더라도 앞으로 데이터에 의한 업무가 주를 이룰것이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래 그림처럼 기본적으로 2010버전에서 피벗 탭의 구성화면을 보여주고 다른 2013 2016버전에서의 피벗 탭 메뉴 배치와 내용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직접 보여주기 때문에 혼동할 이유가 전혀 없다 또한 직접 예제를 만들고 실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예제 (다운받을수 있다)에 책에 나온 그대로 실습하는 것이고 만약 실무에서 적용하길 원한다면 비슷하게 구성하고 같은 함수를 사용해서 응용하면 된다 무엇보다 큰 도표를 나타나는 경우 말고 엑셀 시트 자체에서 데이터 막대를 셀에서 표현하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처음 알게 되서 응용해서 사용할수 있게 됐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이터자료는 더욱 큰 시각화자료가 요구되겠지만 일상업무에서 단지 빠르게 식별할 수 있을 정도의 막대를 셀안에 표시하는것만큼 효율적인 것은 없기 때문이다 물론 단지 시각화자료가 이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스파크도 있고 엄청 다양하다 교과서가 필요하다면 그리고 버전에 구애받지 않고 싶다면 엑셀데이터분석바이블 강추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