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목회서신
"목회서신" 내용보기
한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목회자들이 찾아볼 주석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흔하지만 읽기를 지양했으면 하는 유가 있습니다. 또한 흔하지 않지만 읽으면 좋으나 어려운 주석들이 존재합니다. 평신도가 읽기에도 유익하며 목회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주석이 필요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면서도 학문적인 폭넓음을 가져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회서신" 내용보기

한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목회자들이 찾아볼 주석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흔하지만 읽기를 지양했으면 하는 유가 있습니다.

또한 흔하지 않지만 읽으면 좋으나 어려운 주석들이 존재합니다.

평신도가 읽기에도 유익하며 목회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주석이 필요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면서도 학문적인 폭넓음을 가져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주석이 이제 곁에 온 것입니다.

 

이 주석은 한규삼 목사께서 쓰셨습니다. 학문의 자리에 있었기에 그리고 그런 아카데믹함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목회의 자리에서 목회자의 마음으로 쓰셨기에 훨씬 더 현장감 있는 주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주석 우연찮게 또 '목회서신'에서 만나게 된 진짜 목회주석 같다고 할까요.

 

주석은 통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찾아서 보거나 개론적인 부분을 읽기도 하며, 각 권의 성경을 읽어나갈때에 많은 유익함을 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 시리즈에서는 각 성경의 구절들을 직접 번역하여 제공하기에 더욱 와 닿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쪼록 이 주석이 목회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o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목회서신
"목회서신" 내용보기
과거 한국 신학자들의 주석이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그저 잘 뺏겨서? 적당하게 진열하고 학생이나 아랫 사람들에게 교제라는 이름으로 강매하는 강압적인 것이었다면(모든 선배님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그런 사람들에게 배운 제자들이 다시 선생이 되었을 때, 선생의 표절에는 눈 감고 적극적으로 보호하면서, 막상 제자들이 스승과 비슷한 실수를
"목회서신" 내용보기

과거 한국 신학자들의 주석이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그저 잘 뺏겨서? 적당하게 진열하고 학생이나 아랫 사람들에게 교제라는 이름으로 강매하는 강압적인 것이었다면(모든 선배님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그런 사람들에게 배운 제자들이 다시 선생이 되었을 때, 선생의 표절에는 눈 감고 적극적으로 보호하면서, 막상 제자들이 스승과 비슷한 실수를 미숙함 때문에 한다면 거침없이 F를 주기도 하는 카르텔이 형성된 어느 곳의 이야기이다.) 어느 순간부터 성실하게 준비하고 소명으로 학문을 따라 학문에도 게으르지 않았던 분들의 성과가 한국인에게서 한국인에게로 전달되면서 그 빛을 더욱 발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표절에서 표절로, 강매에서 강매를 추구하는 몇몇 교수들이 있지만,) 

 

이런 시점에서 한 교회의 목회자이자 성실한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는 한규삼 목사님의 주석을 감은사의 출판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아직 전체를 읽어보지 못하였지만, 치열한 주석 위에 목회 현장에서의 적용이 두드러진다는 생각이 든다. 기대가 되고, 또 설레이는 주석이다. 

 

충현교회 유튜브를 통해서 저자인 한규삼 목사님의 웨스트민스터대요리문답 강의를 종종 듣고 있는데 그 때 얻었던 유익이나, 본인이 학습하여 내제 된 것을 전달하는 느낌을 받아서(누군가 써준것 내지는 준비 된 내용을 그냥 기술적으로 전달한다는 느낌보다는..) 참으로 유익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도 많은 유익함이 있기를 소망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