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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원채 유명한 책이었다. 똑똑하고 잘난 목사가 선교를 하며 체험한 간증들로 가득한 책이었다. 모든 일상과 미래의 계획들을 다 하나님꼐 기도하고 감사로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마음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계속 읽다보니 어느새 내 삶에도 사소한 감사가 채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뒷부분에 가서는 집중력이 떨어져 제대로 기억이 안나지만 초반부터 중반까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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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내려놓는다는 말을 많이 한다 교회에서나 밖에서나 들을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내려놓는다고 한 사람들의 행동이 그렇지않음을 많이 본다. 내려놓음이란 단순히 포기가 아니라 내 것을 비우고 주님의 것으로 채운다는 말이며 순종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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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주저없이 선물해줄 수 있는 책. 전도는 말이 아니라 삶으로 하는 것이라는 진리를 더욱 깨닫게 해주는 책. 이용규 선교사님이라는 한 인간에 촛점을 맞추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각 인생을 이끌고 가시는 그분의 손길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특히 개독교라는 모욕을 심심치 않게 받는 요즘의 슬픈 현실을 보며 참된 설교자로 세워주신 분들의 귀함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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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읽고 또 이번편 구매했어요. 처음 읽었을때 보다 더 감동이 깊음을 느낍니다. 진실되고 간결한 문장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토록 오랫동안 많은 분들이 찾는 도서 인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읽고, 감동을 받으시길 바라는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