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를 다니다보면 '이건 좀 아닌데...'하는 일들이 종종 있다. 헌금에 관한 것, 구원에 관한 것, 목사 및 장로님들의 행태에 관한 입장차이 등등 다양하다. 이 책은 교회 내에서 우리가 자주 듣고 익숙한 부분이라 놓치고 있는 많은 소재들을 소개하며 기독교인으로서 정당성이 있는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를 성경을 통해 잘 풀어내고 있다. 큰 기대를 하고 읽지는 않았으나 글에 호소력이 있고 읽는 와중 나 자신을 더불어 교회를 되돌아보게 하는 큰 힘이 있는 책이다. 교회에 다니고, 많은 어려움과 시험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되어줄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