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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이육사의 저항정신과 조국 독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은 시집이다. 「광야」「청포도」「절정」 등 대표작을 통해 암울한 현실 속 고통과 고뇌를 표현하면서도, 언젠가 찾아올 자유와 희망을 노래한다. 강인한 의지와 서정적인 감성이 함께 담겨 있어 시대를 넘어 깊은 울림을 전한다. |
|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좋습니다 ! 일단 표지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고 책장에 꽂았을 때도 존재감이 있어요 . . 안에 시 번역도 적당하게 잘 된 것 같아요 어차피 원문에 충실해도 한자가 많으면 사전 없이는 전 못 읽을테니까 . . 최대한 원문 표기를 따르고 주석 처리한 부분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양장이라 튼튼해보이고 ! 사이즈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