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 . 표지 양장인게 일단 좋습니다 튼튼하고 초판본 디자인을 잘 살려 만들어주셔서 색감도 예쁘고 책장에 꽂았을 때 존재감도 있어요 ! ! 안에 시들은 현대어로 번역되어있지만 최대한 원문 표기를 따르고 주석 달아둔 부분도 많아서 원문에 대한 아쉬움이 그리 크게 남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어차피 한문 많으면 사전 없이 못읽으니까 . . 봄에 딱 어울리는
사실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 . 표지 양장인게 일단 좋습니다 튼튼하고 초판본 디자인을 잘 살려 만들어주셔서 색감도 예쁘고 책장에 꽂았을 때 존재감도 있어요 ! ! 안에 시들은 현대어로 번역되어있지만 최대한 원문 표기를 따르고 주석 달아둔 부분도 많아서 원문에 대한 아쉬움이 그리 크게 남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어차피 한문 많으면 사전 없이 못읽으니까 . . 봄에 딱 어울리는 표지 디자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