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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어느 광고에서 '새해엔 부자되세요'라는 멘트가 나왔던 기억이 난다. 누구에게나 부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 있기에, 비록 광고 속 멘트이긴 했지만 듣기 좋은 말이었다. 모두들 부자를 꿈꾸지만, 로또에 당첨되는 것이 아닌 이상에는 부자가 된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실현 불가능한 꿈일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 행복한 부자되기>는 평범한 월급쟁이들이 재무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를 소개한 책이다. 우리는 너무 막연히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데,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어느 정도의 수입과 지출 규모로 살아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런 생각을 구체화 하기 위해 현재의 재정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은퇴하기 전까지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은퇴하기 전까지 어느 정도의 돈을 쓰고 있는지, 은퇴 시점에 나에게 자산이 얼마나 있을지에 대해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재테크에 앞서 먼저 검토하고 고려해야 하는 사항임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소개한 부자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일생에 있어서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은퇴하기 전까지 열심히 일하고,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하고, 여유자금으로 현명하게 투자하기를 소개하고 있는데, 저자 덕분에 일생에 있어서의 돈의 흐름이나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어떻에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솔직히 네 가지 월급쟁이의 유형을 통해 30대, 40대, 50대의 지출 흐름이 어떻게 될지, 그 결과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는 충격적이었다. 수입이 크게 늘지 않기에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통해 여유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현명하게 투자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투자와 관련하여 주식투자, 채권투자, 분산투자, ETF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투자와 관련한 저자의 약속도 인상적이었다. 적은 돈으로 적어도 30년은 투자하고, 한번 원칙을 정하면 절대 바꾸지 않으며, 투자한 자산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는 세 가지 투자약속을 할 것을 당부한다. 재무시뮬레이션과 관련하여 한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해야 하며 가족들과 함께 현명한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당부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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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을 행복한 부자로 바꾸는 성공 방정식 #평범한 #직장인 #행복한 #부자 되기 평범한 직장인으로 부자가 될수 있는 길은 어떤것이 있을까?열심히 공부하고 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일해서 아파트 하나 구입하는데 10년이 넘게 걸리는 게 현실이 되어 버렸다. 부동산 값은 회사 연봉으로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오르고 있고 부모님의 도움없이 자수성가해서 집을 사서 살기 조차 어려워졌다. 직장인 부자되기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살가는 우리는 태어나서 한 번쯤 부자가 그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고, 현명하고 지속가능한 투자를 통해 얼마 이상의 자산이 있어야 부자라고 할수 있을까? 20억 ? 30억? 저자는 일생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은퇴하기 전까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고 슬기롭게 소비를 하며 여유자금을 현명하게 투자하도록 권하고 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를수 있겠지만 직장인에 대해서는 이 방법이 일반적이며 노후 자금을 마련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30대 외벌이 직장인 부부, 30대 맞벌이 직장인 부부, 30대 고소득 맞벌이 부부, 20대 평범한 독신 직장인 여성 이렇게 4개 가정으로 분류해서 비교하면서 설명 하였다. 직장인으로 급여만 바라보고 살기가 쉽지 않다. 대기업은 좀더 낫겠지만 대기업이 아닌 가정은 급여 인상폭도 낮고 한달 벌어 한달을 살기가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탈피할수 있을지 어떻게 노후를 준비할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식, ETF 등을 이야기 한다.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할수 있다면 노후 준비에 한발자국 다가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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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부자가 되기 위한 질문들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었다. 부자의 공식들도 눈여겨 보았습니다. 나의 재무상황을 잘 알고 지속가능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행복한 직장인 행복한 부자되기 방정식 요약편의 내용들도 잘 보았습니다.
평범한 외벌이 직장인과 평범한 맞벌이의 직장인과 고소득의 맞벌이 직장인과 평범한 독신의 직장인 네가지 유형의 가구별 지출 시나리오를 분석해서 설명해준다. 지출내역과 그들은 얼마를 벌었고 또 얼만큼을 지출했는지와 은퇴 이후에는 과연 남은 자산은 얼마일지 알아보았다. 재무 시뮬레이션이라 해서 특별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설명대로 따라하니 쉽게 나만의 재무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보았어요. 저도 엑셀로 보기쉽게 표로 작성했어요. 비로소 한달 수입부터 지출 규모까지도 파악할 수 있었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기 실천할께요. 투자에 대한 솔루션들도 방향을 제시해준다. 직장인들이 관심갖을 만한 재테크 정보들이에요. 나만의 재무설계를 설계해볼수 있게 잘 알려주어요.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투자 방법에 대해서도 주식과 채권투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재테크 서적이에요.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 부자되기 책 재미있게 보았어요. 사회 초년생들부터 3~40대 직장인들 보면 좋을 내용들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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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식, 가상화폐, 부동산 모두 난리이다. 이런 투자 열풍이 불면서 느끼는 건 근로소득으론 생활이 불안하다는 것이다. 투자라는 것을 해본 적 없고, 알고 있는 지식도 거의 없기에 불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다. '평범한 직장인 행복한 부자 되기' 이 책에서도 투자는 필수라고 한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의 삶의 재무 상황을 이해하고 것과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하는 것이다.
적어도 10년 이상, 자신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고, 얼마가 남을지 미리 재무 상황을 이해하는 것을 재무 시뮬레이션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가상의 4가족 재무 시뮬레이션이 예시로 나온다. 평범한 외벌이 가족, 평범한 맞벌이 가족, 고소득 맞벌이 가족, 독신 여성이 그 4가구이다. 4가구의 소득 및 지출은 통계를 기반으로 구성하였고 그것을 기준으로 노후에 자산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 것인가를 알아보았다. 4가구 모두 정년이 보장된다는 조건이었다. 통계의 수치는 생각보다 수입이 조금 많은 듯하고 지출이 좀 적은 것처럼 느껴졌음에도 불구하고 4가구 모두 노후에 남아있는 재산은 생각보다 훨씬 적었다. 살고 있는 집, 국민연금을 통해 나오는 생활비, 약간의 현금. 여유로운 생활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았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출을 줄이고, 주식 여유 자금을 만들어 현명한 투자 이어져만 가능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투자 위해 3가지 원칙을 이야기한다. 적은 돈으로 장기간(30년) 투자하고, 투자 원칙을 정한 후 절대 변경하지 않기, 그리고 투자한 자산을 건드리지 않기. 큰돈의 투자는 쉽게 깨어질 수 있지만 적은 돈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면 환경 변화에 대한 영향이 적어지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오랜 기간 투자하라고 한다.
요즘 추세로 보면 주식이나 다른 투자는 필수처럼 여겨진다. 평생의 재무 시뮬레이션 설계하고 투자하는 것. 자신의 현재 자산상황과 미래에 대해 예측해 볼 수 있어서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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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운용, 자산 관리 서적
내가 지금까지 읽은 재테크 및 자산 관련 서적은 얼마나 될지 잠깐 생각해 보았다. 직장인이 된 후만 계산해도 500권 이상은 되지 않을까? 그런데 요즘도 도서관에서나 자산 관련 책이 나오면 읽어보곤 한다.
시기별로 자산 운용 트렌드도 바뀌고 대부분 아는 내용이더라도 한두 가지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 나와서 생각할 주제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 30대 처음 직장인이 된 사람들을 위해 썼다고 저자가 밝히고 있지만 나는 직장 생활 20년 이상을 했지만 흥미로울 것 같아 읽어보았다.
책의 구성
이 책의 구성은 의의로 간단했다. 외벌이, 맞벌이, 독신자, 저축 정도에 따라 크게 4가지 경우 사례가 나온다. 그리고 투자 수익률에 따른 재무 시뮬레이션을 정리한 책이다.
투자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투자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을 제외한 주식, 채권, 펀드 등 금융상품과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등 자산 배분 방법까지 포함되어 있다. 투자 방법론 및 금융 상품 소개는 가장 일반적인 내용이나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정확한 정보 공유 목적으로는 좋다고 생각된다.
다만, 20년 이상 자산 배분 투자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약간의 아쉬움 점이 있다.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재무 시뮬레이션은 책 전반에 중복으로 사용이 된다. 서두에 5장 이내로 정리하면 될 만한 내용인데 좀 지루한 감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온 금융 상품들을 알고 있는 것과 하나하나 직접 투자해 본 경험은 약간 다르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실행해 봤는지 의문이 들었다.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나도 블로그에 자산 배분 투자에 대한 글을 써오고 있지만 자산 배분에는 투자자 본인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자산 운용을 장기적으로 보고 보다 높은 수익률을 위해 자산 배분을 변경해가면 경험이 하나씩 쌓이게 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생기게 된다. 내가 블로그에 소개한 내용 또한 20년 동안 나 자신이 투자한 경험의 결과이다. 똑같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 소개된 올웨더 포트폴리오 또한 마찬가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