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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을 소개하고 대비를 촉구하는 책은 많지만, 이 책은 한국 최고의 기업에서 수십 년 근무한 전략기획통께서 다분히 한국 실정에 최적화한 현장 감각을 통해 우리 독자에게 최대한 쉽게 설명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이 어떤 얼개와 기반, 분야, 트렌드를 통해 우리 삶을 통째 바꿔 나갈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들이 있지만, 이 책은 3차 산업 혁명 당시 우리의 대응과 응전, 결과는 어떠했는지까지 차분히 돌아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상에 대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보다 현장감과 적실성 있는 충고를 베풉니다. 저자 같은 분만이 겪을 수 있었던 기억과 체험, 평가가 책 곳곳에 스며 있어서, 한국 산업 발전사의 한 토막을 접하는 보람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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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는 1, 2차 산업혁명을 지나, 정보가 산업발전을 이끄는 3차 산업혁명시대를 살고 있으며 곧 이어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있다. 사회발전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산업혁명시대를 잘 예견하고, 준비하고, 대처했던 국가나 기업이 그 시대 속에서 호황을 누려왔다.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 석탄을 활용한 대량생산을 통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동력자원이 풍부했고, 증기기관을 발명한 영국이 1차 산업혁명 시대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이 시기 대부분의 유럽지역 즉, 동유렵과 남유럽 지역들은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자급자족식의 농업만을 강조하다 국가 발전이 뒤로 늦춰지게 되었다고 평할 수 있다. 2차 산업혁명은 화학, 전기, 석유, 철강분야에서 기술 혁신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2차 산업혁명은 전기 공업적 기술을 증진시킨 미국과 독일이 그 시대 호황을 누렸다고 할 수 있으며, 1차 산업혁명의 호황을 누렸던 영국은 오히려 과거 기술만을 고집했기 때문에 이 시대에 들어서는 그 발전이 뒤로 이동했다고 할 수 있다.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와 정보통신망이 근간이 되는 시대로 이 시대를 잘 준비하고, 대처한 대표적인 국가가 우리나라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는 현재 IT 강국으로 불리고 있으며 삼성의 모바일폰이 세계적으로 미국의 애플과 우위를 겨루고 있다. 그리고 곧이어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할 것이다. 앞서 1~3차 산업혁명의 과정을 간단하게 요약하면서 하나로 정리할 수 있는 것은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예견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 발전과 직결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논지로 책을 써나고 있으며, 삼성이라는 기업이 3차 산업혁명을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되기까지의 노하우도 담겨져 있다. 이 책을 통해 의사결정에 있어서 도전의식과 민첩한 결단, 그리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비전제시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달을 수 있었으며, 특히 도전의식을 지니고, 장기적 안목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세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데도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꿈꾸던 미래사회의 모습이며,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통제되는 유비쿼터스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의 시대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시대가 되면 지금의 체재가 급속도로 변화할 것이다. 이 책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은행의 직원이 없어지고, 모든 것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가능해 질 것이며, 교육 또한 그러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를 예견하고,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는 전략을 미리 고민해보고 대처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자칫 우리가 2~3차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전을 너무 단기적으로 잡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의 성장과 발전이 불투명한데, 어떻게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여러 자원을 투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과거 사례만 보더라도 지금의 성장이 과거 미래까지 번창하도록 하기위해서는 계속적인 변화와 시도를 가능게 하는 장기적인 안목의 비전을 품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이 보다 사회적 위치가 높은, 리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이 익히기를 바란다. 이 책은 그 위치의 사람들이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지 삼성의 구체적 기업 전략의 예시부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저자의 의견까지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현재에 급급한 우물한 개구리식 발전보다는 진정한 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효과적 자원의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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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명은 세계와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삶을 통째로 바꿔 놓았다. 우리는 현재 1, 2차 산업 혁명을 지나 3차 혁명을 통해 비약적인 기술의 발전을 이루어 왔다. 3차 혁명의 부산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며 우리의 삶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다. 이러한 점을 보더라며 산업 혁명이 우리의 삶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막대한지 실감할 수 있다. 이제는 4차 혁명의 물결이 몰려오고 있다. 이 4차 혁명을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 자리에 우리나라의 운명이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그만큼 우리의 삶과 밀접한 4차 혁명에 관해 저자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준비, 또 세계 속에서 우리의 기술이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작업 등에 대해 쉽고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4차 혁명의 기술 하면 떠오르는 몇가지가 있다.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로봇, 무인자동차 등이다. 아직은 실험 단계이고 상용화 하려면 얼마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이러한 시도들은 곧 우리의 삶과 밀접관 관계를 갖고 비약적인 발전을 할 것으로 본다. 그러한 시기를 잘 대비해야만 우리나라가 3차 혁명에서 이루었던 쾌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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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금요일, 요 이틀 간 열심히 정독한 책 등이 이를 방증하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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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지금의 아이들이 40대가 되면, 지금의 직업의 90프로는 사라질 것이라 한다. 의 경고는 무척이나 두렵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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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판을 통해 책이 도착되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현재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책이 우후죽순 출간되고 있지만 이 책을 선택한 나의 탁월함에 한 표... 삼성전자에서 갤럭시노트를 판매하여 신기록을 달성한 분의 글이어서인지 다가오는 4차산업 혁면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가 현장감있게 생생하게 서술되어 있어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다. 삼성이 왜 우리나라의 탑기업이 되었는지가 늘 궁금했는데 몇가지 사례를 통해 궁금증이 풀렸고 리더의 판단이 중요함을 몇 기업의 비하인드스토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앞으로 5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진 요즘.... 알파고, 자율주행차, 비서로봇... 유비쿼터스환경등...예견되는 미래에 대한 언급은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4차산업혁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서술은 있으나 4차산업혁명을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답이 없는데 이 책은 솔루션과 전략이 있다. 또 한번 읽어봐야 겠다. 이 책을 권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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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어느날 아침 -
"OO님, 오전 6시, 지금 일어날 시간입니다" 나는 침대에서 좋아하는 피톤치드 향을 풍기고 비달디 [사계]가 은은하게 흐르는 사이로 사랑스런 음성이 들리며 나를 깨운다. 배드캡슐이 나의 몸상태를 체크하여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며 베디캡슐속에서 에어샤워를 하며 집을 나선다....
이건 영화에서나 볼 법한 상황이 아닌, 앞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4차혁명이 시작되고 안정기에 접어들게 되면 충분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아니 곧 일어날 것이다.
지금까지 3차 산업혁명에서 IT 강국으로 우리나라는 작은 땅덩어리와 별볼일 없는 자원속에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등의 강대국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들어 왔다.
무척 자랑 스럽게 생각하지만, [4차 산업혁명, 앞으로 5년 ] 이라는 이경주저자의 책을 읽으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포함한 나의 미래가 과연 밝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4처 산업혁명, 앞으로 5년 ] 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해서 퇴사할때까지 30년동안 삼상에 여러부서에서 일하면서 특히, 정보통신 총괄기획 팀장과 구조조정본부 및 무선사업부 기획팀에서 일하면서 우리 산업의 미래를 부정적이지만 긍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내었다.
3차 산업에서 특히 정보통신쪽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5년 동안 어떻게 잘 준비하여, 세상에서 뒤쳐지지 않고 어떻게 이끌어 갈수 있을지 방향을 제시해 주고있었다.
4차 산업으로는 5세대 이동통신과 AR/VR, 3D 프린터, 사물인터넷 과 자율주행 무인자동차 등등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는 현실적으로 현재 이부분에서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에 많이 뒤쳐져있다고 한다. 이중에 우리나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동통신부분과 사물인터넷은 강점속에서도 많은 정부의 규제와 투자감소로 인해 점점 기술적우위가 없어지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이미 한참 뒤쳐져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30대인 나도 앞으로 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미래에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즐거움보다 나의 미래에 대해 더 많은고민을 하게 되었다.
4차산업혁명이 이루어지면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도 곧 사라질것이고 , 어쩌면 지금은 우리나라 및 글로벌 대기업인 삼성, 현대, LG 도 사라지고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이 서게 될 자리에 기계와 로봇이 대체하고 사람들은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점점늘어날 것이다.
현재 정말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에서 나는 어떻게 대비해야되고 준비해야될지 모르겠지만, 더욱 더 앞으로 나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될지 곰곰이 생각해야 겠다.
[ 4차 산업 혁명, 앞으로 5년 ] 의 핵심은 간단했다. 지금의 우리의 현실에 대해 적나라게 표현하고 구체적인 자료로 우리의 위치를 알려주면서 4차산업혁명의 시발점이될 2020년까지 잘 준비해서 앞으로 4차산업 혁명에서도 우리 나라를 더 부강하게 만들자는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뜬구름 잡기 식으로 알게 있던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념 및 방향성을 잡아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서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단지 읽고 지식만 알아가기보다는 우리나라의 위치와 내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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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의 삶은 비약적으로 개선되고 발전되어 왔다. 모바일 유비쿼터스 세상은 5세대 이동통신이 그 출발점이 될것이다.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이 그래왔듯이 또다른 산업혁명의 도래는 기존의 산업과 글로벌 기업으로 맹위를 떨치는 '삼성'은 4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살아남아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의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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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 월드 사이트에 접속하면 5세대 이동 통신이라는 문구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2020년을 기점으로 5세대 이동 통신 세대가 출범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올해 초에 KBS 특별기획으로 방영했던 '미국의 부활'이라는 프로그램의 내용과의 상당부분 방향성이 일치하고 있다. 미래의 먹거리 뿐만 아니라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 심사숙고하게 만드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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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한 얘기를 얼마전에 들었다. 들었다고 해봐야 내용을 들은 것이 아니라 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들었다는 얘기다. 통신회사에 다니다 보니 5G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 그리고 5G통신은 지금껏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서비가 되어야할 것이라는 얘기를 쉽게쉽게 하고 있다. 그리고 5G는 4차 산업혁명에 기본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얘기도 함께 말이다. 이번에 마리북스에서 바로 그 제목의 책이 나왔다. 저자는 삼성전자에 근 30년을 다니고 은퇴한 분이다. 근무한 분야도 통신쪽이라 우리나라 통신 발전과 삼성의 발전과 함께 회사생활을 한 분의 생생한 경험과 통찰력으로 글을 썼다. 읽어보니 그렇다. 통신회사에 다니니 통신 쪽 얘기는 정말 쉽게 느껴진다. 물론 IT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거의 모든 사람이 쉽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1990년대 2000년대의 기술발전, 기업의 흥망성쇄 등을 잘 정리했다. 그리고 살아남은 회사와, 새롭게 시장에 들어와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의 전략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기에, 상식을 쌓는 다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도 좋을 듯하다. 과거는 과거이고, 이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한다. 과연 삼성이 살아 있을 것인가? 현대차는 사라질 것인가? 우리 정부는 준비를 잘하고 있는가? 무서운 중국의 질주를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인가? 엘론 머스크 같은 천재는 우리나라에 없을까? 이 책은 구성도 잘 되어 있다. 총 Part 4로 나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한국의 현주소를 점검해보고, Part 2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서술하고, Part 3에서는 과연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가에 대한 내용을, Part 4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한국의 10대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IoT가 화두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2010년에도 IoT가 있었다. 그때는 M2M이라는 이름이었는데, 흐지부지 되고, 명맥만 남아 있었다. 그리고 등장한 IoT. 이제는 더 발전한 기술과 인프라 기반 위에서 IoT가 구현 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개인적으로 좀 더 자세히 알게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자율주행차였다. 들어서 알고 있는게 전부였던 자율주행차에 관한 이야기들. 이 책에서는 자율주행차가 산업계의 판도를 뒤 바꿀 파괴력 있는 걸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정말 자율주행차가 그런 개념이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동차라는 이름만 생각해서는 안되는, 기존 자동차는 겁떼기만 유지하고, 그 외 모든 것이 새로운 산업이라는 사실. 그러다 보니 현대차가 지금처럼한다면 사라질 수 밖에 없을 것라는... 문제를 지적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임에도, 이 책은 많은 지식들을 담고 있다. 그러므로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따끈따끈할 때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