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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누구나 부모들이라면 다 그렇겠지만 저 역시도 "자녀교육"에 무지 관심이 많아요♡ 악동뮤지션 노래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남매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저도 남매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신기하기도 하더라고요. 책제목이 참..저의 마인드와 비슷하기도 하고~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정말 정답 아닐까요? 행복도 내일로 미루기보다는..현재, 지금 행복하자는-♡ 저의 철학과 일맥상통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악동뮤지션도 대단하지만, 정말 그 부모님들~ 대단하시더라고요♡ 본받을 점도 많고 정말 책을 읽는 내내 유익했어요^^ 1부에서는 몽골에서의 홈스쿨링 이야기를 담고 있고요. 2부에서는 사춘기에 대한 내용~ 3부에서는 꿈으로 가는 길 만들어주기! 4부에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고치기~ 5부에서는 아이의 관찰자 되기. 이러한 구성으로 이루어졌어요.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세계가 있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참 쉬운 것 같지만 어려운...그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는 엄마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저는 특히 4부 가족이라는 울타리 고치기 부분이 제일 좋았답니다. 은근 악동뮤지션 가족과 저희 가족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어요^^ (제2의 악동뮤지션 나오나요~~^-^) 금요 이불극장을 보며..우리가족도 매주 함께 영화보고, 게임도 같이하고~ 같이 즐기는 시간이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행도 많이 다니고..아이들과 함께하는 한 순간, 한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어요^^ 결국 남는 건 함께 보낸 시간이라는 것!!!!^^ 앞으로도 쭉 함께하며~ 좋아하는 일들로 새로운 경험 해나가고 싶어요♡ 잘 웃는 가족~ 늘 웃음이 가득한 가족^^ 이 순간이 행복하면, 하루가 행복하고, 하루가 행복하면 또 1년이 행복한♡♡♡ 하루 하루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야겠어요^-^ 저도 잘 하고 있고.. 우리 아이들도 다 행복하게 웃으며 잘 살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늘행복해야내일더행복한아이가된다, #자녀교육, #마리북스, #이성근, #주세희,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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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이 처음 나왔을 때 ‘저렇게 자유로운 영혼들이 있었다니?’라며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2019년 이후 그룹명이 AKMU로 변경되었다네요) 그런데 그들의 성장스토리 중에 몽골과 홈스쿨링이라는 키워드가 있더군요. 광활한 몽골의 초원을 보고 자라서 자유롭고 신선한 가사를 쓸 수 있었나 홈스쿨링을 하며 원하는 과목을 심도 깊게 공부해서 아이들이 이른 나이에도 성숙했나 ...라는 별 쓸데없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에 악뮤의 부모님께서 부모철학과 관련하여 책을 펼치셨다 하여 궁금증을 가득 안고 책을 읽어봤습니다.
우선 이 책은 2014년 초판본이 나왔었고, 2022년에 개정되어 나온 책입니다. 아마 오디오북을 새로 수록하지 않았을까 지레짐작해봅니다. 오디오북은 QR코드를 통해 들어보실 수가 있는데 총 5시간이 넘어가는 (정확히는 5시간 39분 22초) 책 전체의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번갈아가며 책의 글을 작성한 구성 그대로 오디오북도 두 분이 번갈아가면서 책을 읽어주십니다. 아빠 목소리에서 찬혁군의 목소리가 살짝 느껴지네요.
선교를 위해 몽골로 떠난 네 가족이 겪었던 시행착오. 그 속에서 아이들의 꿈을 지지해주고 믿어준 부모의 역할. 부모라 하더라도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사과를 할 수 있는 용기.
총 5부를 통해서 이 두 친구가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는지 부모의 시선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악뮤 친구들에게 사춘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면 부모님의 이야기와 어떤 점이 다를지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항상 부모와 자녀들의 시선은 다르니까요.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게되는 책.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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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한 것.
우리는 얼마나 '오늘'에 집중하고 있을까? 내가 자라온 세대도, 지금 이 세대도 '나중에' 잘 살려면 오늘은 노력해야 하고 힘들어도 버티어야하고, 참아야한다고 가르쳤다. 지금은 항상 '내일'을 위해서, 나중에 할 수 있다고. 시험이 끝나면, 수능이 끝나면, 취업을 하면,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으면, 아이를 다 키우면... 무엇을 이룬 다음에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다.
코로나가 터진 다음에야 알았다.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언제나 갈 수 있다고 생각한 여행을 미루었고,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외출도 미루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2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이를 키우는 것도 마친가지였다. 나는 절대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말자고 마음 먹었었다. 나도 학창시절에 학원을 다녔고, 과외도 했고, 가르쳐보기도 했지만, 사실 학원을 다닌 것은 공부를 하는 것보다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였고, 학원을 옮겼을 때도 내 꿈보다는 친구.. 였다. 우리 엄마는 학원을 가라고 하지도 않았고, 공부를 하라고 하지도 않았다. 내가 공부를 한 것은 그냥 내가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이였다. 물론 그런 욕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남편만 봐도 그렇다. 뭔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내 아이도 그럴 수 있을 것이다. 내 아이라고 나와 같은 성향은 아닐 것이니까.
나는 학습적인 학원은 권하고 싶지 않지만, 예체능 학원은 다양하게 보내고 싶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 초등학교 때 다닌 학원만 나열해도- 15개는 될 것이다. 모두 예체능이고, 뭔가 하나를 길게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서 나는 다방면을 다 좋아하는 편이긴 하다. 피겨를 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피겨에 재능이 있을지, 골프를 치지 않았는데 골프에 재능이 있을지, 혹시 승마에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닌지... 내 아이에게는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해주는 것이 적당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내가 해 줄 수 없고, 아이의 재능을 언제 어떻게 찾아줄까-라는 생각으로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면 여러가지 체험을 많이 시켜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는 말이였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해주지 않아도 언젠가 그 능력은 튀어나온다는 것. 악동뮤지션에게 부모는 작곡을 가르치지도 않았고, 학원을 다니지도 않았다. 그래도 아이들은 뮤지션으로 자랐다. 그것도 어린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서.
꼭 공부를 잘해야 하는 세상은 아니다. 그리고 내 아이가 잘하면 좋겠지만, 잘하지 않아도 좋다. 자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은 내가 옆에서 최소한의 조언으로 자신이 직접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솔직히 나는 오늘이 참 행복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즐거우며, 남편도 아이도 너무 사랑스럽다. 일상이 지칠 때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이 만족스럽다. 내 아이도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내가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자유롭게 아이를 크게 지켜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육아의 원칙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만이 꼭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상황에서 너무 다른 그들의 방식에 현실감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세상일수록 반대되는 철학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사교육에 지친 우리 세대에게, 부모가 모든 것을 책임져서 다 해주려고 하는 요즘 시대에, 아이의 자립성과 가능성을 믿는 부모가 늘어나기를 바란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많아질수록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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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주세희 지음 (악동뮤지션 아빠.엄마)
악동뮤지션! 특별한 음악교육이 없었음에도 두 아이는 TV 음악경연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두 남매의 천재적 음악재능은 어떻게 키워진 것일까? 그들은 초등학교시절 부모님을 따라 몽골에서 자랐다. 낯설고 풍족하지 않았던 몽골에서의 삶은 그들을 가족으로 더욱 단단해지게 만들었다. 자의든 타의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던 이 가족들은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는 가족이 되기위해 섬세하게 이해하려 했고 배려했다. 가족의 믿음과 사랑이 바탕이된 두아이의 정서적 안정이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강점이 되어 자신들이 행복한 순간을 즐기는 특별한 아이가 된것이다. 부모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에서 그들을 보았을때 우리는 비로소 아이들을 이해할수 있게 된다. 오늘이 아닌 내일을 또 다음을 생각하는 부모는 할말도 걱정도 많다. 하지만 아이들은 오늘을 살고 싶어한다. 아이들은 오늘이 행복하면 된다. 부모의 시간과 아이들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다. 오늘 행복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부모가 이해한다면 아이.부모 모두가 행복하다. p.102 어떤 것에 대해서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 책임져야만 하는 것,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것, 책임질 수 없는 일에 대하여 과도하게 집착하면 오히려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 p.106 가정은 책임감과 실수 없는 완벽함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 서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관계가 만들어졌을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 p.123 '한번 해보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일일 수 있다. '잘되면 좋고 잘 안되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p.171 이 세상에 안전한 꿈이 있겠는가? 절대적으로 안전한 삶이 있겠는가? 그때그때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좋지 않을까! p.269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라는 자존감이 생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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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된 건 팟빵에서 팟캐스트를 듣다가 대치동 학원선생님을 하고 계시다는 분께서 나는 대학민국 학부모들이 이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말에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까 궁금해서였다. 책에는 악동뮤지션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찬혁군과 수현양을 기르면서 그 시간동안의 가족들의 좌충우돌 일상들과 함께 두 남매의 사춘기를 보냈던 시기 엄마,아빠의 감정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그 이야기 속에서 두 아이를 대하는 엄마,아빠의 태도 부모로서의 자기반성 또 가족들간의 따뜻한 유대감과 추억들이 녹아 들어 있었다. 난 음악을 그리 즐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악동뮤지션의 음악이 참 멜로디가 좋고 가사가 맘에 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다. 그리고 늘 장난끼도 있고, 발랄한 남매의 모습도 너무 귀엽다는 생각도 하고 있었다. 저런게 현실남매지! 싶지만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것 같은 애정어린마음은 나에게도 느껴지고 있었는데 내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며 그들을 볼 수 있었는지 이 책을 읽고 아 내가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매의 부모들은 자식들을 믿는 것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사랑을 주고 있었다. 가끔은 사랑의 방식이 아이들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 인 적도 있었지만 부모가 처음인 부모로써의 실수를 반성할 줄도 그런 시행착오들에 대해 아이들에게 사과 할 수 있는 용기도 있는 그런 부모의 모습이였다. 한 뱃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이라도 그 들의 다른 특성을 이해하려했고, 그 특성을 살려주기위해 노력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이 너무 멋지게 다가왔다.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없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본인들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아이들을 키워내는 두 부부의 모습이 참 이상적이였다. 그런 부모의 모습이 밑바탕이 되어 지금 찬혁,수현 남매가 참으로 예쁘게 성장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나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남들이 부러워 할 만하게 자란다면 솔직히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어디서든 자존감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찬혁,수현의 부모님처럼 자식을 믿고 기다려주고 아이들 각각의 성향을 인정하고 부모 스스로 그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 부모가 되고나서 부모란 끊임없이 인내하고 참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또한 그 인내는 내 아이와 함께 나 또한 성장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두 아이의 부모가 되고나서 느끼는것이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본인들의 역할을 성실하게 충실히 잘 해 나가고 있다. 부모 눈에는 조금 느릴수도 조금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믿고 기다려주는 만큼 엄청난 퍼포먼스를 안겨주곤 한다. 요즘 부모들이 너무 아이들의 주체성을 무시하고 너무나 많은 부분에 개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의 싸움이 부모의 싸움으로 번지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할 때가 많다. 아이들 심신의 안정상에 문제가 되지 않는 이상 아이 스스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해결하는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 나가야 하는데 사사건간 부모들이 개입하다보니 아이스스로의 자율성이나 독립심이 생겨나지 못하는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나의 소유물이 아닌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자립성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지지받을 수 있었고 가끔은 흔들리는 나의 마음을 굳건히 다시 한 번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나가게 하기위해 외부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나의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로써 올바르지 않은 길이 아닌이상 굳건히 자식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아이를 향한 가장 큰 교육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또한 부모의 믿음과 사랑으로 너무나 예쁘게 성장한 찬혁,수현남매가 지금처럼 자신들의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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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고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종종 검색하는 "언스쿨링" 학교/공교육에서 벗어난 교육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갖다보니 자주 이 주제를 고민한다. 과연 아이들과 우리가 해낼수 있을까 그러다보면 다시 제자리에서 생각이 맴돌고 만다. 국어사전에는 홈스쿨링이 집에서 학교의 업무를 대행하는 일 /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부모가 집에서 자식에게 직접 행하는 교육이라고 정의하지만. 정작 홈스쿨링을 검색하면 방과후 수업,활동에 관한 내용이 쭉~ 나오고 그러다 한참 후 알게 된 "언스쿨링"으로 그동안 알고자 했던 정보나 실제 경험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첫째는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1학년을 다녔고 둘째가 입학하기 전 고민끝에 내 아이들에게는 다른 교육을 경험하게 하고 싶다는 큰 꿈으로 남한산에 있는 학교로 전학,입학을 했다. 학교 특성상 산에서 살아야 하고 그곳의 문화를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여야 했으며 최대한 그동안의 생활을 버리고 산생활에 적응하려했다. 아빠는 왕복 4~5시간 출퇴근을 하고 난 잠시 일을 줄이고 함께 일하는 쌤들께 그동안의 수업을 다 넘기면서 어렵게 시작한 그 선택이 틀리지 않기를 바랬다. 자연 속에서 혁신학교라는 곳에서의 생활은 학교만 볼 수 없다는 뼈아픈 반성을 남긴 채 1년만에 처절한 포기를 맛보고 말았다. 그래도 아직 아이들 교육에 대한 나름의 생각 때문인지 예전처럼 선뜻 행동하지는 못하지만 블로그와 책을 통해서 내 아이들과 나에게 맞는 교육을 찾으려고 노력중이다. 악동뮤지션 #악뮤 그들은 등장부터 신선했다. 자유로움이 너무 멋진 뮤지션 남매~!!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책으로~~???? 넘 궁금했다. 선교를 위해 몽골로 떠난 가족 쉽지 않았던 현실을 자기들만의 방법과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극복하고 아이들의 꿈을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 그들의 이야기. 특히 아이와 관련해서는 부모인 내 선택이 옳은지 아닌지 늘 고민이 되는 나에게~ 이책은 용기를 준다. 내 아이를 믿고 기다려도 된다고. 그리고 악뮤 부모의 철학이 나와 비슷한 부분에서는 음...나랑 같네 휴 다행이다 나도 나름 잘하고 있네~ 하며 위안을 받게 된다.^^ㅎㅎ 아이의 미래, 부모의 역할이 고민되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길 권한다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결국 남는 건 함께 보낸 시간이다. ?? 재능이 쏟아지는 시점이 분명 있다. ??재미있으면 힘들어 하지 않는다.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고 격려해주어라 ??아이들과 함께 해야 아이들도 부모와 함께한다. ??각자 몫의 짐을 기꺼이 나눠 지게하라 ??어릴 때부터 화해하는 습관을 길러라 ??모든 것이 지나면 가족간의 사랑만 남는다 ??행복한 어린 시절이 최고의 선물이다 ?? 일상생활이 아이들의 놀이다 ??자신의 약점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라. ??아빠 내려놓기,아니 끌어안기 ??오늘 하루의 삶에도 감사할 것이 많다.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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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머, 쟤들 엄청 특이한데! 누구지?” 악동뮤지션의 첫인상을 기억한다. 재밌고 독특하고 웃겼다. 더군다나 홈스쿨링을 했다니 한마디로 대~~박! 이었다. 대박인 그 아이들의 책. 아 읽고 싶어라..궁금한게 당연했다. 이 책의 저자는 악동뮤지션 이찬혁,이수현의 아빠와 엄마이다. 2008년 5월, 가족이 몽골로 이주해 선교사 부부로 살아왔다.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고 한다. 선교사? 단지 교육만을 위한 이주가 아니었다. 선교활동 때문의 이주였다니, 적잖이 놀랐다. 이주 배경을 알고 난 후 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기억에 남는 책 속 문장. ●사실 우리는 홈스쿨링을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다. 가능하면 아이들을 학교에 계속 보내고 싶었지만 학비 부담을 이기지 못해 학교를 그만 다니게 되었다. ●그때 찬혁이가 열여섯 살, 수현이가 열세 살 한창 클 때였다. 한달 넘게 밥에 간장이랑 김만 먹었다. ●돈이 있는 지금도 행복하지만, 없는 그때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았다! 아이들이 만든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재미있게 살았다! 행복과 돈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생각하면서. ●나는 아이들이 공부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이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갔다. 이 겉 다르고 속 다른 상황의 피해자는 당연히 아이들 이었다. ●“우리 모든 걸 내려놓고 아이들이랑 진짜 홈스쿨링을 하는 건 어때요? 이건 창살 없는 감옥이지 홈스쿨링이 아니에요.”아내가 생각하는 홈스쿨링은 여행을 하면서 좋아하는 책을 보고 음악을 듣는 것이었다. 이상적인 홈스쿨링의 모습이었다. 공부하라고 들들 볶으면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는 없었다. 진정한 홈스쿨링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아빠로서 혹독한 훈련을 받고 나니 우리 상황은 달라진 게 없는데도 훨씬 편하고 가볍게 다가왔다. ●아무리 멍석을 깔아준다고 해도 찾기가 쉽지 않은 게 꿈이다. 부모에게 가장 최선은 아이를 믿고 그저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뿐이다. 그러면 아이는 시행착오도 하면서 치열하게 고민할 것이다. ●우리는 찬혁이가 노래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그래 한번 해봐!”라고 말했는데, 그 한마디가 이렇게 큰 결과를 가져올 줄 몰랐다. 아마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분명 재능이 있는데 그걸 찾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이 세상에 안전한 꿈이 있겠는가? 절대적으로 안전한 삶이 있겠는가? 그때그때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좋지 않을까! 찬혁이와 수현이가 행복하게 도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서서히 품에서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는 걸 받아들이게 되었다. 여러모로 이 책은 우리집과 많이 닮았다. 사실 나도 엄마표 학습을 원해서 한 것이 아니었다. 2학년 겨울방학, 큰딸의 갑작스런 학습지 중단 선언으로 시작됐다. 모든게 내가 감당할 몫이 되었고, 그로부터 1년여간 아이들 교육에만 집중했다. 그러는 동안 우리 사이는 점점 나빠졌다. 아슬아슬한 날들이 지났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1년동안 얼마나 뻘짓을 했는지. 그 후로 1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많이 편해졌다. 힘을 완전히 빼지는 못했지만, 공부보다는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만의 리듬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제일 큰 교훈은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가 아이들의 성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여러 관점에서 악동뮤지션이 했다는 ‘홈스쿨링’에 주목하며 어떤 기대를 하는 부모들이 많다. 나 역시 그랬고. 그 기대에 대한 시원한 답변을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강력추천한다!! #서평후기#오늘행복해야내일더행복한아이가된다#이성근_주세희#마리북스#자녀교육#좋은부모되기#부모성장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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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성근, 주세희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의 아빠와 엄마 2008년 5월, 몽골로 이주해 선굣사 부부로 살아왔다. 홈스쿨링으로 두 아이를 키워냈다 오늘 행복해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 이찬혁 - 1996년생 이수현 - 1996년생 2013년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당시 만17, 14세) 모든 곡과 앨범을 자신들이 만든다 그 성취만으로 타인들의 부러움을 살 것이다. 또한, 현재의 부모는 한 없이 뿌듯할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 또한 뿌듯함으로 가득차 있을까? 아빠가 5년 동안 가족을 설득한 몽골 사역! 몽골 한국 학교를 다니다 경제 사정 악화로 시작된 홈스쿨링! 부모는 학교 다니는 아이들보다 더욱 알차게 공부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종일 교재를 찾아 헤매는 아빠와 컴퓨터 앞에서 홀로 공부하며 지친 아이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인 엄마... 한국에서도 하지 않던 영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시키게 되었다. 목표없는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을 힘들어 하던 아이들도 친구가 생기자 시키지 않아도 영어 공부에 매진한다. 친구들과의 소통이 목표가 된 것이다. 어느 덧 성큼 다가온 아이들이 사춘기. 아빠와 성향이 다른 찬혁은 늘 더 혼난다. 그렇게 겪은 시행 착오를 바탕으로 사춘기 자녀가 있는 가정에 당부를 전한다. 그 동안도 아이들의 의견을 묻기는 했지만 그것은 설득을 위한 형식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아이들의 의견을 진심으로 존중하기 위한 물음이었다. 나 역시 초등1학년인 아이에게 의견을 묻고는 그 다음 나의 의견을 빙자한 강요로 마무리 되는 대화를 최근에 자꾸 하게된다. 아이가 나보다 이성적이지 못한 것이라는 판단이다. 물론 어리기에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한다. 그런데 언제까지 아이의 의견을 나의 강요로 덮는 것이 가능할지 걱정스럽다. 잘되면 좋고 잘 안 되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던 시절 남들이 닦아 놓은 길을 그저 따라가야하며, 일탈은 죄악이라 여겼다. 일탈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작지만 죄책감은 계속되었다. 그러다 바른 길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수학의 정석 처럼 삶에 정도가 있는가? 있겠지만, 다양한 인간들이 모여사는 세상에 '정도(正道)'가 하나뿐이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하고 돌아가는 수많은 시행착오들이 모여 하나의 길이 되기도 할 것이다. 찬혁이가 노래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그래 한번 해봐!"라고 했던 것이 계기가 되어 1년에 70여 곡을 만든 찬혁! 그리고 그 재능은 지금의 악동 뮤지션이 되었다. 부모의 길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고 잘하는 길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아이들의 삶에 깊숙히 관여하기 보다 관찰자로 지켜보며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내가 내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어야할지 보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의 찬혁이와 수현이가 있기까지 부모님의 노력 또한 계속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한다는 생각에 많은 것들을 강요하고 있다. 이러면 안되고, 이렇게 해야하고가 아닌 함께 하며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생각주머니를 길러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찬혁이와 수현이와는 다른 내 아이들은 어떤 재능을 숨기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그 재능을 잘 이끌어낼 수 있을까? 내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좀 더 아이들을 관심의 눈길로 바라보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자녀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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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기 때문에 악동뮤지션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알았다 처음엔 어려보이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그 다음엔 남매인데 어려서부터 몽골에서 자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속으로 놀랐다. 그 뒤 노래만 듣고 지내다가 한번씩 소식을 듣고 기사를 찾아보곤 했는데 군대를 갔다던지, 학교를 안다니고 홈스쿨링을 했다던지 하는 이야기들인데 갈수록 궁금한 것들이 하나둘씩 늘어났던 중 악동뮤지션의 부모님께서 직접 쓰셨다는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지라 망설임 없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책들은 출간되고 한참 뒤에 오디오북에서 들을 수 있던데 이 책은 이미 오디오북이 있어서 책 앞 표지의 저자 설명부분에 QR코드가 있었다 책을 좋아해도 속독이 어려워 책 읽는 속도가 느려도 너무 느리기 때문에 오디오북을 주로 즐겨듣는 편이라 이 책의 오디오북 서비스가 너무나 감사했고, 덕분에 두번이나 들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은 부모님께서 선택했던 몽골행, 극심하게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가족이 화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모님만의 특별한 교육방식이 있었던 것이다. 특별하면서도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은 어렵고 복잡한 방법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지지하고, 상대방의 시선에서 이해하면서 많은 시간을 가족이 즐겁게 함께 했던 것이다. 아이의 가능성을 항상 열어주는 방법은 공감과 지지와 격려라는 것임을 느꼈다.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교육방식에 각 가정마다 상황과 배경이 있으므로 100% 공감하여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의 교육방식을 최대한 우리 가정의 상황과 배경에 맞추어 아이를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악동뮤지션은 특별하다. 그리고 그들의 부모님은 더욱 특별하다. 당시 가족의 생활은 풍족하지 못했지만 풍족해진 지금은 오히려 풍족하지 못했던 그 시간들을 더욱 그리워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는 나를 어떤 부모로 기억할까? 남은 앞으로의 시간들을 악동뮤지션 남매처럼 어린 시절 부모님과의 시간을 그리워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가 되도록 특별한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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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엄마아빠의 부모철학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이 K팝스타2를 통해 어린나이에 화려하게 데뷔하고 난 후인 2014년도에 악동뮤지션의 엄마, 아빠가 쓴 책입니다. 악동뮤지션은 천재남매로 불리우며 기발하고 독특한 가사와 노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악동뮤지션의 가족들은 몽골에서 생활하면서 아이들은 홈스쿨링으로 자라 이들의 교육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습니다. 홈스쿨링에 대해 특별히 준비하고 한게 아니라 그것때문에 아이들이 천재로 자란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것이 특별한 양육법입니다. 이 책에는 엄마가 쓴글과 아빠가 쓴글이 따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양육자인 부모라도 엄마와 아빠가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바가 다를텐데 각자의 입장에서 쓴 글을 볼수 있습니다. 부모로써 아이들을 교육시킬때 가장 힘든점은 부모의 욕심을 내려놓는 것인것 같습니다. 이미 다 커버린 획인화된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의 기준점을 만들어버린다면 교육을 받은 누구나 같은 결과 혹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 아이들만의 개성은 사라지고 독특함이나 매력도 사라지게 될것 입니다. 이런점에서 오로지 아이들이 원하고 잘하는 것을 하게하고,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대로 시도하게 한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초판은 2014년도에 나왔지만 8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보통 부모들은 쉽게 따라할수 없는 양육포인트가 있습니다. 어른이나 부모라고 모든것을 다 잘하고 모범이 되어야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처럼 부모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내면아이를 알아가며 아이들과 치유해나갑니다. 요즘 결혼하고 출산하는 비율도 예전과는 다르게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둘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기 때문에 축복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훌륭하게 잘 키워낸 부모가 알려주는 희망과 양육방법의 힌트처럼 보였습니다. 서로가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애쓴 시간들을 보며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니다. #악동뮤지션 #자녀교육 #오늘행복해야내일더행복한아이가된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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