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니와의 호랑이 센도 다케시 북유럽의 늑대 볼그 장기에프 일본 패더급 챔피언을 두고 피할 수 없는 결전 장소는 센도의 홈인 오사카의 오사카부립체육관 파괴력과 스피드의 대결에서 누가 일본 페더급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그리고 국내로 돌아온 이치로… |
|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더화이팅12권신장재편판입니다일보는첫타이틀매치에서첫패배를하게됩니다경기에임하는마음은누구에게도지지않는다고생각했던일보는상상이상으로큰패배의충격을받게됩니다처음으로후회라는감정에빠져들게됩니다하지만센도와의챔피언결정전이일보의가슴에다시불을지피게됩니다일보도재기전을폭표로움직이게됩니다재미있었던더화이팅12권신장재편판이였습니다
|
|
더 화이팅 12권 리뷰입니다. 전설의 그 기술... 뎀프시롤이 등장하는 12권 입니다. 공격과 방어가 합쳐진 전설의 기술인 뎀프시롤... 어렸을 때 이 만화를 보고 거울 앞에서 뎀프시롤 구사 안해본 남자 아이들이 있을까요? ^^;; 몇 번 팔 자 그리고 헥헥 대던 기억을 떠올려 주는 생생한 작품입니다. 이 만화를 신장판으로 다시 접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네요. 쭉쭉 정발되길 기원합니다. |
|
높은산에서 내려올때는 늘 허망하다. 승승장구하면서 잘나가던 일보도 후회라는 감정이 생겼다. 우리의 삶에서도 누구나 한번씩 넘어질때가 있다. 그러나 이걸 잘 극복해서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더파이팅은 읽으면서도 나도 같이 성장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권씩 사는 재미도 있고 읽으면서 배우는것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번 12권도 재미있게 읽겠다. |
|
추억의 댐프시롤을 다시보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실제로 현실에서 쓰기는 위험하다는 댐프시롤을 만화에서는 무적의 기술을 만들어서 보는맛이 무척 컸던 기억입니다. 그만큼 파이팅하면 캠프시롤이 가장먼저 떠오르네요.. 마모루의 막강함과 청목의 개그 기무라의 호흡.. ㅋㅋ 그리고 도대체 일보는 여친과 언제쯤 제대호 연애를 할지 좀 불쌍하다는 맘도 듭니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습니다. 요즘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만화방에 가면 무조건 한번에 11권씩 꺼내서 꼭 빌려보던 만화였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이런 장편만화를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볼셍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네요.. 무조건 강추합니다. 정말 재미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