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책빛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책빛" 내용보기
#도서협찬 마리 미르겐 글.그림 / 나선희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나의 반려견 간짜와 항상 산책을 할때마다 이상적인 그림을 그리곤 하는데.. 매번 다르다.ㅋㅋ 간짜는 나보다 먼저 가야하고 나는 함께 가고 싶고 <동상이몽> 같은 산책이 되곤하다. #상상 #모험 #동물 #반려동물 콜라주 기법의 아름다운 화면 수수께끼같은 재미를 선물하는 유머러스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책빛" 내용보기

#도서협찬

마리 미르겐 글.그림 / 나선희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나의 반려견 간짜와 항상 산책을 할때마다 이상적인 그림을 그리곤 하는데..

매번 다르다.ㅋㅋ 간짜는 나보다 먼저 가야하고 나는 함께 가고 싶고 <동상이몽>

같은 산책이 되곤하다.

#상상 #모험 #동물 #반려동물

콜라주 기법의 아름다운 화면 수수께끼같은 재미를 선물하는

유머러스한 상상력 반려견 키키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산책.

줄거리...

쥘리앵은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요. "가자 , 키키"

아주 평범한 산책처럼 보인다. 주인은 키키를 데리고 먼저 앞으로 가고

그 뒤로 키키가 따라 가는데...

얼마나 갔을까??? 키키는 커다란 발톱에 잡혀 올라가지만 '뒤'를 보지않는 쥘리앵.

키키대신 독수리가 매달려 간다. 뭐지? 키키는 어디로 간걸까~ 쥘리앵은 목줄에

느껴진 것도 없이 앞만 보고 가는걸까? 별별 생각을 하며 궁금증은 더 해가는데...

그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그림체가 개인 취향저격~^^

독수리는 순순히 끌려가지 않으려고 하지만 쥘리앵은 자꾸만 앞으로 간다. 그

모습을 보는 호랑이가 보이는데, 그 다음 장에 호랑이가 목줄에 걸려 간다.

수수께끼같은 재미가 이어진다. 그 다음에 누가 나오는 걸까?

흰 바탕이라 배경과 동물,쥘리앵이 입체감이 더 잘살려져 산책하는 모습이

역동적임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뒤' 라는 단어에 맞는 일?이 넘길때 마다

깜짝 놀라운 재미가 있어. 자꾸 넘기게 된다.

평범하기만 산책처럼 시작됐지만 점점 흥미롭게 전개가 되는 <키키의 산책>

아이, 어른도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든 재미난 그림책! '뒤'를 돌아보지 마라!

나의 반려견이 아닐 수 있음~ ^^;;;; 00야, 산책하러 가자~~!!!

#책빛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나선희 역 / 책빛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나선희 역 / 책빛" 내용보기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나선희 역 / 책빛 / 2021.05.30 / 모두를 위한 그림책 41 / 원제 : Kiki En Promenade (2019년)         책을 읽기 전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 수상작' 이런 긴 이름을 가진 수상작이라는 것만큼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지요. 어떤 산책을 하면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을지 함께 산책해 볼까요?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나선희 역 / 책빛" 내용보기


 

 

키키의 산책 / 마리 미르겐 / 나선희 역 / 책빛 / 2021.05.30 / 모두를 위한 그림책 41 / 원제 : Kiki En Promenade (2019년)

 

 

화면 캡처 2021-05-18 073716.jpg

 

 

책을 읽기 전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 수상작'

이런 긴 이름을 가진 수상작이라는 것만큼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지요.

어떤 산책을 하면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을지 함께 산책해 볼까요?

 

 

 


 

 

 

줄거리

 

 

 

20210503_124101.jpg

 

“가자, 키키!”

쥘리앵은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요.

 

20210503_124141.jpg

 

 

쥘리앵은 호랑이를 데리고 가요.

 

 

20210503_124309.jpg

 

 

쥘리앵은 박쥐를 데리고 가요.

 

 

20210503_124244.jpg

 

 

쥘리앵은 문어를 데리고 가요.

 

 

 


 

 

책을 읽고

 

 

 

 

우리의 주인공 쥘리앵은 반려견 키키와 함께 산책을 하지요.

쥘리앵만 모르는 일이 키키에게 일어나지요.

분명히 쥘리앵에 손에는 강아지 리드줄이 있지만 앞만 보고 걸어가요.

어떻게 키키에게 변화가 생기는 것을 모를 수 있지요.

처음 부분에서는 쥘리앵이 알지 못하는 키키의 변화에 쥘리앵이 안타까웠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쥘리앵에 알아차리면 어떻게 되는 거지라는 걱정과 긴장감이 생기네요.

 

 

 

 

반려견 키키는 첫 장면을 넘기자 등장과 함께 사라지지요.

독수리가 키키를 납치하면서 리드줄의 끝에는 독수리가 있지요.

이렇게 리드줄의 끝자리는 독수리, 호랑이, 박쥐, 문어, 뱀으로 바뀌어가지요.

독자는 다음 동물이 어떤 동물일지 상상해 보는 재미를 빠트릴 수 없지요.

마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듯한 즐거움이 쏟아지네요.

다시 돌아온 키키의 온몸에는 나뭇잎이 있어요. 모험을 한 듯해 보이네요.

키키의 모험에 대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

 

 

 

 

산책을 하는 장소 역시 평범하지 않네요.

언덕을 오르고, 동굴을 들어가고, 바위산, 물속까지도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곳이네요.

그래서 이들의 산책을 지켜보며 흥미롭고 기대감이 상승하는 것 같네요.

저는 산책을 하는 이유는 여유와 안정, 위로를 얻기 위한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한 목적이지요.

이렇게 여유 있는 산책이니 주위의 작은 변화도 들여다보게 되지요.

그런데 이 산책 중에 주인공 쥘리앵은 모르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네요.

때로는 이렇게 액티브하고 모험적인 산책도 꽤 괜찮아 보이네요.

 

 

 


 

 

 

 

- <키키의 산책> 작업 과정 -

 

 

화면_캡처_2021-05-12_003956.png

 

 

 

수채화, 스탬프, 조각 등의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종이를

잘라 붙인 콜라주 기법의 아름다운 화면은 경이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아내며 놀라운 상상의 즐거움을 보여 준다.

- 출판사 책빛의 책소개 내용 중

 

 

 

화면_캡처_2021-05-12_004020.png

 

 

 

입체감 때문에 생생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이 입체감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닐 거라 짐작만 해보았지 이런 공들인 작업이 있을 줄이야...

다시 보아도 놀랍고, 자꾸 빠져들게 되네요.

 

 

 


 

 

 

- 산책을 하고 싶어지는 그림책 -

 

 

 

화면_캡처_2021-05-11_125832.png

 

 

 

고요히 / 토미 드 파올라 / 이순영 역 / 북극곰

비 오는 날 숲속에는 / 타카하시 카즈에 / 황진희 역 / 천개의바람

여름밤에 / 문명예 / 재능교육

산책 / 다니엘 살미에리 / 이순영 역 / 북극곰

달빛 산책 / 레이첼 콜 글 / 블랑카 고메즈 그림 / 문혜진 역 / 다산기획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키의 산책
"키키의 산책" 내용보기
산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도 가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산책을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과의 산책은 늘 여유로움이 없는 것 같아요. 천천히 주변도 둘러보고 아이들이 산책길에서 어떤 것을 보고 느끼는지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면 좋을텐데 얼른 산책을 끝내고 집에 가야지!하는 생각으로 산책을 즐겼던 것 같아요. 이런 저의 모습과 오버랩되는 주인공인 나타났습니다. 바로
"키키의 산책" 내용보기




 

 

 

산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도 가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산책을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과의 산책은
늘 여유로움이 없는 것 같아요.
천천히 주변도 둘러보고 아이들이
산책길에서 어떤 것을 보고 느끼는지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면 좋을텐데
얼른 산책을 끝내고 집에 가야지!하는
생각으로 산책을 즐겼던 것 같아요.
이런 저의 모습과 오버랩되는
주인공인 나타났습니다.


바로 <키키의 산책>의 쥘리앵이에요.
쥘리앵은 반려견인 키키를 데리고 산책을 가요.
앞만 보고 걸어가는 쥘리앵 뒤를
가벼운 발걸음으로 키키는 따라가지요.
그런데 키키를 누군가가 데려가요.
그리고 그 자리에 다른 동물이 나타나고,
계속해서 다양한 동물들로 바뀌기 시작해요!


하지만 앞만 보고 계속해서 걸어가는 쥘리앵은
뒤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알 수가 없지요.
어느새 쥘리앵 뒤에는 다시 키키가 나타나죠!
그리곤 이제 산책은 끝났나고 이야기를 해요.


과연 키키는 즐거운 산책을 보냈을까요?
쥘리앵의 뒤에서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평범할 수 있는 반려견과의 산책이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모험으로 탈바꿈이 되었어요.
앞만 보고 걸어가는 쥘리앵의 뒤에서는
아주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지죠.
안타깝게도 앞만 보는 쥘리앵은
전혀 눈지 채지 못했지만요!
다양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키키의 자리를 다양한 동물들로
바꿔지는 과정이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3살 막내부터 초등 3학년 큰아이까지 함께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답니다.
상상력 넘치는 <키키의 산책>을 꼭 한번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나의 모습?
"어쩌면 나의 모습?" 내용보기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림책입니다. 흰색 개가 주인공 키키인 것 같은데,산책하는 개의 표정은 전혀 즐겁지 않아요.왜 그럴까요?쥘리앵은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요.“가자, 키키!”쥘리앵은 처음부터 키키를 쳐다보지도 않고 산책을 가자고 얘기하고는 앞만 보고 갑니다. 처음엔 키키를, 다음엔 독수리, 호랑이, 박쥐,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을 데리고 산책을 해요.뒤에서 무슨
"어쩌면 나의 모습?" 내용보기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림책입니다.
흰색 개가 주인공 키키인 것 같은데,
산책하는 개의 표정은 전혀 즐겁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쥘리앵은 개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요.
“가자, 키키!”

쥘리앵은 처음부터 키키를 쳐다보지도 않고 산책을 가자고 얘기하고는 앞만 보고 갑니다.
처음엔 키키를,
다음엔 독수리, 호랑이, 박쥐,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을 데리고 산책을 해요.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모른채, 아니 관심도 없네요.

집에 다 와서야 쥘리앵은 키키를 돌아봅니다.
산책 끝! 이라고 말을 하면서요.

그동안 키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내내 키키가 어떻게 되었을까?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깜깜한 동굴 속 눈은 누구의 눈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한 동물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함께 보내주신 동물 카드로 독후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갑자기 자기 반성 모드에 들어가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 역시도 한때는 아이와 보조를 맞추기보다 쥘리앵처럼 앞만 보고 가던 적이 있었죠.
첫째 때는 그런 경향이 강했고,
지금 막내에게는 한없이 느긋한 엄마입니다.
아이의 속도보다 더 늦게 따라가는 엄마..ㅎㅎㅎ

산책 자체에 의의를 두는 줄리앵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부모가 되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또 그림책이 육아서로 다가왔군요. ^^

책빛출판사 서평단으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t******9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키의 산책
"키키의 산책" 내용보기
#키키의산책#도서협찬??키키의산책??마리미르켄/나선희/책빛 쥘리앵이 개와 함께 산책을 합니다."가자, 키키" 산책을 하는 쥘리앵은 앞만 쳐다보고 가요.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해요.호랑이, 박쥐, 문어 ?? 등 얼마나 많은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이 없는 쥘리앵.처음엔 동물들이 바뀌며 호랑이가 키키를 잡아 먹었나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났어요. 만약 쥘리앵이 호
"키키의 산책" 내용보기
#키키의산책
#도서협찬

??키키의산책
??마리미르켄/나선희/책빛

쥘리앵이 개와 함께 산책을 합니다.
"가자, 키키" 산책을 하는 쥘리앵은 앞만 쳐다보고 가요.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해요.

호랑이, 박쥐, 문어 ?? 등 얼마나 많은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지 관심이 없는 쥘리앵.
처음엔 동물들이 바뀌며 호랑이가 키키를 잡아 먹었나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났어요. 만약 쥘리앵이 호랑이와 산책하는 것을 알았다면 어떤 일들이 또 벌어질까요. 페이지를 넘기며 동물들이 바뀔때마다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어쩜 이렇게 풍부하게 상상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뱀과 독수리까지 나왔을때는 막 웃더라구요. 다음은! 다음은! 쥘리앵이 어떤 동물과 산책을 할지 기대감에 눈이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들입니다. 쥘리앵이 여러 동물들과 산책하는 사이 키키는 어떤 모험을 하고 왔을지, 그 모험은 환상적으로 즐거웠을지 아니면 힘들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자, 이제 됐니?
더 가기 싫구나.
산책 끝!"

이렇게 말하는 쥘리앵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닐 때 표정이 어땠었는지. 아이들에게 관심을 오롯이 쏟아주었는지, 앞만 보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사고치면 아이의 설명을 들어보기 보다는 혼내거나 집으로 다시 데리고 들어갔었던 것은 아니었나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산책을 할 때 나의 모습들을 반성해보며 아이들과 산책을 하면 같이 바라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시간과 장소를 같이 공유해야겠다 라며 다시 한 번 생각을 합니다.

아이와 함께 활통한 독서활동사진도 등록해봐요

@booklight_chakbit
서로의 소통, 관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빛출판사#마리미르켄#산책
#책빛#나선희#쥘리앵과반려견키키
#2020년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도상
#책스타그램#책서평
#관심#소통#산책
.
.





k****3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키의 산책_마리 미르겐/책빛
"키키의 산책_마리 미르겐/책빛" 내용보기
<키키의 산책_마리 미르겐/책빛> 원제 : Kiki En Promenade   <키키의 산책>작가 마리 미르겐은 프랑스 작가로 우리나라에서 그림책은 첫 작품이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해 이 작품은 202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이기도 하다.   <키키의 산책>은 주인공 쥘리앵과 반려견 키키의 환상적인 산책이야기다. 프랑스에서는 반려견의 산책을
"키키의 산책_마리 미르겐/책빛" 내용보기

<키키의 산책_마리 미르겐/책빛>

원제 : Kiki En Promenade

 

<키키의 산책>작가 마리 미르겐은 프랑스 작가로 우리나라에서 그림책은 첫 작품이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해 이 작품은 2020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이기도 하다.

 

<키키의 산책>은 주인공 쥘리앵과 반려견 키키의 환상적인 산책이야기다. 프랑스에서는 반려견의 산책을 굉장히 중요시 여긴다. 쥘리앵 역시 키키를 데리고 산책을 시작하는데, 알 수 없는 이상하고 묘한 산책길이 시작된다.

 

쥘리앵은 산책하는 내내 앞만 보고 걷는다. 단 한 번도 키키가 잘 오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세월로 인해 쌓여 온 서로에 대한 믿음인가? 산을 지나고, 바다를 지나고, 어두운 동굴을 지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산책길을 모두 마치고 이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온다.

 

다양한 표현 기법이 <키키의 산책>의 관점 포인트 인 것 같다. 콜라주 기법과 수채화, 조각 등 재밌는 표현법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눈은 즐겁고 머릿속은 자극이 되는 그림들의 연속이었다. ‘뭘까, 뭘까?’를 계속 생각하고 신기해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 위 책은 '책빛'으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k******9 202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