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힉맨의 기나긴 어벤져스 런은 시크릿 워즈로 끝이나게 되었다.힉맨의 어벤져스는 탄탄하지만 길고 지나친 빌드 업으로 사실 지쳐 떨어진 독자들도 있었을 것이다.그런 독자들과 새롭게 어벤져스에 관심이 생겨서 시도 할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코믹스가 바로 제이슨 아론의 어벤져스다.이미 토르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제이슨 아론은 쉽고도 재밌게 해당 작품을 떠받친다.
조나단 힉맨의 기나긴 어벤져스 런은 시크릿 워즈로 끝이나게 되었다. 힉맨의 어벤져스는 탄탄하지만 길고 지나친 빌드 업으로 사실 지쳐 떨어진 독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과 새롭게 어벤져스에 관심이 생겨서 시도 할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코믹스가 바로 제이슨 아론의 어벤져스다. 이미 토르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제이슨 아론은 쉽고도 재밌게 해당 작품을 떠받친다. 꽤나 신선한 조합의 어벤져스를 꼭 즐겨보라고 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