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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어 아이에게 사주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귀엽고 정다워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도토리 할아버지의 목욕탕에는 계절마다 동물친구들이 옵니다. 조용하던 숲속에 개구리들이 울기 시작하면 봄이 시작된다는 표시. 첫손님은 시커멓게 변해버려 알아볼 수없는데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깨끗히 씻고나니 귀여운 곰. 더위에 지친 여름 철새들이 찾아오고, 더위를 피해 동물들이 노는 수영장이 되어버린 목욕탕. 가을엔 수확을 마친 동물들이 찾아오고, 추운 겨울에는 아무도 없는 목욕탕. 할아버지는 다음 봄을 기다리며 느긋하게 여유를 즐긴다. 정감가고 따듯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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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독후감상화 대회를 한다하여 그림이 예뻐서 산 그림책이에요 목욕탕엔 사계절이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여름엔 물놀이도하고 가을엔 단풍놀이 . 겨울엔 온천으루요 동물친구들과같이 온천욕도 하고싶고 물놀이도 하고싶을만큼 그림이 귀여워요. 그리고 도서구입시 독서지도안도 있는지 보는편인데 사계전목욕탕의 독서지도안은 독서후 독후활동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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