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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호기심 3] 우리가 굼꿔 온 비행 이야기 소피 보르데페티용 글 / 아르노네바슈 그림 / 권지현 옮김 / 씨드북 출판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꾸게 되는 일, 바로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이죠!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점점 그런 꿈들을 헛된 망상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어른들이 태반입니다.
하지만 여기, 그런 막연하고 허황돼 보이던 꿈을 차근차근 현실로 만들어보려 노력해온 이들에 대한 기록이 담긴 책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라는 책인데요.
저는 이 책을 처음 만나보지만 이 책은 씨드북에서 [보통의 호기심]이라는 주제로 시리즈로 내놓고 있는 책인가 봅니다. ^^ 이 책을 보고 나니 다른 시리즈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그만큼 이 책은 흥미롭습니다.
먼저 가장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일러스트 보이시나요 고대 인류ㅜ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얼마나 오래 날고 싶은 욕망을 지녔는지를 글은 물론 일러스트 한 장을 통해서도 이렇게나 기발하게 표현을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시대를 거쳐 가며 인류가 날고 싶다는 그 본연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기울였는지 하나하나 풀어내기 시작합니다.
날기 위해 새를 모방한 날개를 이용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진 끝에 마침내 프로펠러가 달린 기계를 1890년 프랑스의 클레망 아데르가 만들어 내게 되는데요. 뒤이어 1903년 라이트 형제가 비로소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을 했습니다.
아이도 라이트 형제 이전에 클레망 아데르의 비행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며 무척 흥미로워하더라고요. ^^
그렇게 시작된 비행기 개발의 역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더욱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KFX를 선보이며 최초의 국산 전투기 개발 성공을 알렸는데요. 그 누구에게도 쉽게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도 군비 경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엄혹한 오늘날의 국가 경쟁 체제인 거죠. 아이에게 이 부분을 설명해 주었더니 더욱 흥미로워하더라고요. ^^ 이런 식으로 책을 읽고 얘기를 나누면서 최신 시사 뉴스도 함께 접하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의 호기심과 식견을 넓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하지만 비행의 역사에 그렇게 부정적 이야기만 있는 건 당연히 아닙니다. 비행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스포츠로도 발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비행기술을 기반으로 더 많은 연구와 발전을 이뤄내고 있으니까요. ^^
이렇게 살펴본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유치부에서 초등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모두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책입니다.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를 통해 막연히 꿈꾸던 것을 현실로 만들어낸 사람들의 노력의 과정을 살펴보며 아이들도 더 풍부하게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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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우주선과 우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들은 태양 가까이 가도 타지 않는 우주선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늘과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아 비행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비행이 어떻게 발달되고 변화해 왔는지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어서 엉뚱한 비행체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비행체가 발명되면서 꿈을 이루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완벽한 비행체가 개발되었고 여러가지 다양한 곳에 이용하게 됩니다. 하늘을 나는 주인은 새들이어서 인간은 새가 하늘을 나는 비결을 알아내려 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새의 날개를 연구해 여러가지 기계를 설계 했습니다. 중국인들은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연을 연구했지요.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를 이용해 기구를 만들어 하늘을 날았고 단점들을 개선해 나가며 더욱 발전된 열기구를 만들었으나 큰 사고로 운행이 중단되었죠. 미국에서 라이트 형제가 엔진을 단 비행기로 실험을 했고 1903년 인류 최초로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했어요. 비행할 때마다 새로운 기록들이 나왔습니다. 1930년대에 상류층은 일이나 관광 목적으로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1946년에는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을 잇는 정기 노선이 처음 생겼지요. 2차 세계 대전에서 뛰어난 전투기들이 개발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되고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폭탄을 투하하는데 전투기가 사용되었습니다. 인간은 하늘을 정복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고 우주 정복을 위해 우주선을 개발하고 로켓을 발사하게 됩니다. 아들과 책을 함께 읽고 나서 비행의 역사를 통해 인간이 비행을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들은 아직 완벽하게 개발되지 못한 우주선을 완벽하게 개발하여 태양을 정복해 보고자 한다는 포부를 냅니다. 멋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비행 이야기를 알려주어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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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씨드북
씨드북의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책은 인간이 가장 처음 하늘을 나는 것을 생각하고, 날기 위해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날개를 만들어 날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지금의 로켓, 우주선까지 만드는 과정이 나와요.
그리스신화에서 밀랍으로 붙인 날개를 달아 하늘을 날기도 했고, 하늘을 나는 전차를 타는 이야기도 있는 걸로 봐서 인간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던 것 같아요.
인간은 하늘을 날기 위해 새를 보며 연구를 했어요.
르네상스 시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의 날개를 열심히 연구한 결과 활공기, 낙하산, 헬리콥터를 닮은 기계를 설계했고, 1783년에는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발명했지요.
그리고 1903년 미국의 라이트형제가 인류 최초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하게 되지요. 그 후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비행기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우주선까지도 생겨나요.
지금은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비행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개발을 하고 있대요. 앞으로 우리는 어떤 비행을 할 수 있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사람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비행, 하늘을 나는 인간의 바람은 어디까지 이루어질까요??
정말 우리 아이들은 화성에 놀러 다닐 수 있게 될까요??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밌는 비행 이야기를 전해주는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해요!!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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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을 날고 싶어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하늘은 비행기타면 되지.'라고 말하겠지만, 비행기가 없던 시절 하늘을 날겠다는 상상은 아주 엉뚱한 상상이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발명하며 지금의 비행기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비행기는 어떤 모습이었고,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까지 날아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책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발명가였던
1891년 독일 기술자 오토 릴리엔탈이 날개를 퍼덕이지 않고 편 채로 하늘을 나는 새를 보고 날개를 만들었어요.
하늘을 넘어서 우주를 가기 위해 인간들은 또 다른 발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꿈을 갖게 해주는 문장이 담겨있습니다.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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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 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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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행기를 타보고 싶어하고 한 번 타면 날아가는 기분을 느끼며 좋아하는데요 우리의 비행은 언제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비행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보통의 호기심 3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였죠
기발하고 엉뚱한 비행체에서 좀 더 현실적인 비행체까지 다향한 비행체가 발명되면서 그 꿈은 현실이 되었어요 인간이 처음 지어낸 이야기에는 놀라운 비행체가 많이 나와요 인도의 고대 서사시 <마하바라다>에서는 신들이 하늘을 나는 전차를 타고 여러 왕국을 오가구요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발명가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새의 날개를 연구하며 그 구조를 본떠 활공기, 낙하산, 헬리콥터를 닮은 기계를 설계했죠
1783년에는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발명했어요 하지만 열기구에는 단점이 있었죠 바로 바람이 불어야만 앞으로 나아갔지요 그래서 19세기 초 영국의 케일리 경이 방향 조종기와 증기 기관을 달아서 방향과 속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열비행선을 발명하기도 했어요
또 한 미국에서는 라이트 형제가 엔진을 단 비행기로 실험을 했어요 형제는 1903년 인류 최초의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했죠 이렇게 비행기는 많은 곳에 사용하게 되어지는데요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비행기는 적을 살피는데 사용되기도 하고 전쟁의 무기가 되기도 되었지요 또 한 물 위에 뜨고 내릴 수 있는 수상비행기부터 전투기와 정찰기가 뜨고 내리는 활주로를 갖춘 항공 모함 등 점점 더 성능이 좋은 기계가 개발되기도 했어요 이처럼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비행에 대해 자세한 내용들을 알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발전 될 비행이야기 호기심 많고 발명의 대가인 인간은 언제나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날려고 해요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게될까요? 비행에 관해 과거부터 현재로까지의 내용을 엿볼 수 있었던 비행이야기 책 정말 언젠가는 우주로까지의 비행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날을 기대해보며 아이들과 비행에 대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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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더 높이, 더 빨리 나는 꿈!
하늘을 나는 것은 많은 사람이 꿈꾸는 것 아닐까요?
우리 아이들은 비행기 타고 놀러 가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해요. #우리가꿈꿔온비행이야기 책은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었고
그리스 신화에 '이카로스'라는 인물이 나오는데요.
사람들은 공중에 뜰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사람들의 날 수 있는 기계에 대한 연구는 멈추지 않았어요.
1939년에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면서 공군의 전투기들이 개발되었어요.
전쟁에 전투기로 사용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소련은 1961년 인간 최초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성공했고,
요즘 사람들은 지구의 환경 오염에 관심이 아주 많지요.
#우리가꿈꿔온비행이야기 #보통의호기심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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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행에 관심이 참 많죠~ 더 멀리, 더 높이, 더 빨리~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건 시대를 막론하고 아주 흥미로운 일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비행에 관심이 많아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비행에 관련된 책이 있어서 만나보았어요.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꿈이었어요. 다양한 비행기가 발명되면서 그 꿈은 현실이 되었는데요. 인간의 비행역사는 끊임없이 발전해왔죠.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는 비행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르네상스 시대 화가이자 발명가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의 날개를 연구해 활공기, 낙하산, 헬리콥터를 닮은 기계를 설계하고 18세기 초 미국에서 라이트형제가 엔진을 단 비행기를 타고 인류 최초의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한 이야기 그리고 태양에너지로 나는 비행기 등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다양한 비행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흥미로운 내용의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지금도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비행을 위해 갖가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우리는 어떤 비행을 하게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적당한 내용과 글밥으로 되어 있어요. 복잡하지 않은 구성으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도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와 위대한 비행의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느 책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고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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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꿔 온 비행이야기 소피 보르데페티용 글 ㅣ 아르노 네바슈 그림 ㅣ 권지현 옮김 ㅣ 씨드북 출판
다양한 호기심이 폭발하는 시기인 우리집 귀염둥이들! 비행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도 읽기 쉽게 책으로 접해봤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출판사를 보면 씨드북 책이 많았는데 이번에 읽어 본 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도 씨드북 출판이네요 :)
책 사이즈가 위로 길쭉해요~ 비행에 관한 책이라 하늘을 생각하면서 사이즈도 더 와닿더라구요.
인간의 비행은 끝없이 계속 발전했어요. 막강한 성능의 전투기, 소리보다 빨리 달리는 초음속 비행기, 태양 에너지로 나는 비행기, 지구 둘레를 도는 커다란 우주 정거장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언젠가는 화성에서 여름 방학을 보낼 날도 올 거예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기대하면서 책을 넘겨봤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었어요. 기발하고 엉뚱한 비행체에서 좀 더 현실적인 비행체까지 다양한 비행체가 발명되면서 그 꿈은 현실이 되었어요. 하늘을 나는 것음 새처럼 공중에 붕 떠서 이동하는 것을 말해요. 시간이 흐르면서 비행체는 점점 더 완벽해졌고, 날아야 할 이유도 많아졌지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습니다.
18세기 학자들은 인간이 날개를 달고 공중에 뜨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1891년에는 독일의 기술자였던 오토 릴리엔탈이 날개를 퍼덕이지 않고 편 채로 하늘을 나는 새로 보고 날개를 만들었어요. 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천으로 감쌌지요. 그는 이 날개를 달고 몇십 미터나 나는 데 성공했어요. 그의 도전이 최초의 비행사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어요. 호기심으로부터 시작한 비행은 지금의 발전을 이루게 되었죠. 앞으로도 펼쳐질 다양한 비행이야기가 기대가됩니다.
프랑스에서는 장마리 르 브리스가 1856년에 브르타뉴 해안에서 새처럼 날개를 움직이는 활공기 '알바트로스'로 몇 미터를 날아갔어요. 알바트로스를 수레에 얹고 말이 끌게 해서 하늘로 떠오르는 데 성공했지요. 현대적 비행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이때 싹을 틔웠어요. 아이들과 읽어보면서 비행에 관해 궁금했던 생각들이 해소가 되고 점점 발전하는 비행의 세계를 읽고 나니 너무나 경이롭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사람들은 지구를 위해서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비행을 하려고 하고, 아직 실험 단계인 우주 관광까지~ 책에서 나온 물음 처럼 언젠가 화성에서 여름 방학을 보낼 날이 올지 기대가 됩니다.
씨드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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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그림책 시리즈 [보통의호기심] 그 세번째 이야기.
자유로이 하늘을 날고 있는 새를 보면, 항상 새처럼 날아보고 싶다고 말하는 하유리.
하유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거에요.
비행기는 또 어떻구요. 하늘에 떠있는 비행기를 보면 도대체 저 무거운 물체가 어떻게 하늘을 날고 있는지, 비행기를 만든 사람에 대한 경외심이 절로 든답니다.
인간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꽤 오래전부터 해왔던것 같아요. 무려 그리스신화에서부터 하늘을 나는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요.
'이카로스'라는 인물은 미로에서 도망치기 위해 밀랍으로 만든 날개를 몸에 붙이고 하늘 높이 날아요. 비록 날개가 뜨거운 태양에 녹아 없어지게 되지만 이 이야기로 미루어볼때 인간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새처럼 하늘을 날기를 염원했는지 알수 있답니다.
인간은 새가 되기 위해 정말 끊임없이 연구 했어요.
르네상스 시절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새의 날개를 열심히 연구한 끝에 활공기, 낙하산, 헬리곱터를 닮은 기계를 설계하였고,
1783년에는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발명했지요. 형제의 열기구는 오리, 양, 수탉을 태우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하늘로 떠올랐다고 해요.
이후 유럽과 미국에서 엔진을 단 비행기를 개발하였고,
제1, 2차 세계대전 시 전쟁 무기가 되면서 비행기는 큰 발전을 거두어요. 전투기와 같이 속도가 엄청 빠른 비행기가 개발되고, 민간항공분야도 크게 성장하지요.
이렇게 사람들은 점점 더 높이, 더멀리 날수 있게 되었고 1930년대에는 일이나 관광의 목적으로 비행기를 탈수있게 되었어요.
이렇듯 사람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비행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우주정복, 항공스포츠 분야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요.
현재는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비행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답니다.
하늘을 나는 인간의 목표는 어디까지 이루어내게 될까요? 정말 우리의 다음세대는 관광의 목적으로 화성을 방문할 수 있게 될까요?
인간이 처음 하늘을 날기를 꿈꾸었던 시절부터 현재의 우주정복까지,, 비행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해 있는 책, [씨드북, 우리가 꿈꿔온 비행이야기]
인간이 상상하고 만들어낸 비행의 역사에 대해 아이와 공부하고 아이의 꿈을 함께 키워나가는건 어떠세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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