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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댄스』 3권은 춤에 서툰 이오리가 리듬에 몸을 맡기는 '해방감'을 본격적으로 마주하는 구간입니다. 완다와 함께 연습하며 힙합의 기초를 다지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주인공의 심적 성장이 돋보이죠. 정적인 컷에서도 비트가 느껴지는 생동감 넘치는 작화가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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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쿠시마 이오리는 이치린 고교 댄스부의 2학년으로 카보가 입학할 때까지는 댄스부의 청일점이었으며, 여자 부원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한동안 유령 부원처럼 지냈다. 커피작가의 댄스 만화로 생각보다 너무 볼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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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작가의 '원댄스' 3권 리뷰입니다. 저 온이랑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완다도 좋지만 정말 온이야말로 이 시대의 참선배 참부장ㅜㅜ 소심하기만 했던 코타로가 댄스부 내에서 완다랑 팀을 짜고 성장하고 자신감을 같게 되는 게 보기 너무 좋았어요! 완다도 완다만의 고민이 생기지만 역시나 재능충답게 동아리 외적으로도 날라다니고, 다른 부원들의 성장도 기대되네요. 스토리도 재밌지만 뭣보다 작화랑 연출이 대박이에요.. 만화로 댄스를 표현하는 게 엄청 자연스러워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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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댄스 3권 원댄스 3권이다. 원댄스 3권부터는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를 준다. 나는 처음에 1권부터 일러스트 카드 주는 줄 알고 신났는데 알고보니까 1권은 양면 표지... 1권 표지로 된 일러스트 카드는 탐났는데... 때잉. 아무튼 댄스 만화답게 애들이 나와서 춤을 추고 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나는 취향에 맞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춤 추는 그림들이 많이 아쉽다. 그닥 잘 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아무것도 느껴지지않는다. 춤 설명은 춤에 대해서 관심있는 사람들한테 도움은 될 듯 하다. 지금 4권까지 한방에 구매해버려서 4권까지 있는 상태인데 이 이상 구매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