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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토 유우타는 자신의 생일 케이크의 앞에서 얼마 전 중학생이 되었고 핸드폰을 선물받은 것을 자랑하며 시작한다. 엄마는 병에 걸려 임종을 앞둔 상황이고 자신을 찍으면 죽고 나서도 자신에 대해 떠올릴 수 있으니 선물받은 핸드폰으로 남은 시간동안 자신을 찍어줄 것을 부탁한다. 유우타는 이를 수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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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테렌 글 작가님과 타케시마 에쿠 (Eku Takeshima) 일러스트레이터 님의 GL(Girls Love) 라이트노벨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2권이 나왔습니다. 소미미디어에서 2권은 예산상의 문제로 초판부록이 들어간 책이 적게 나왔다고 하며, 초판과 증쇄본이 함께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발매 초기에 구매해서 초판부록을 받아볼 수 있었는데 개봉 전 부터 안에 있는 부록이 보일 정도로 부록이 두툼하고 책도 두툼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내용면에서도 백합장르를 싫어하지 않으신다면 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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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에 이어 사츠키라니... 솔직히 1권을 본 시점에서는 레나코가 되도 않는 짓 하려 애쓴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닥 마음에 안 들었다. 그런데 2권을 다 읽은 시점에서 보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불쌍한 인생이 된 느낌이다. 그리고 2권을 기점으로 마이에 대한 호감도는 마이너스로 추락한 느낌이다. 애초에 1권에서도 마이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는데 유독 이번 권에서 마이가 더 오만하게 묘사된 느낌이 들어서 결국 바닥을 뚫고 마이너스를 쳐버린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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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2권을 사게된 계기는 처음에 1권을 살때 제목이 조금 그래서 고민을 많이,했는데 결국엔 사서 봤더니 내용이 재미있더라구요.그래서 바로 2권을 사서 봤습니다. 1권과 변함없이 내용은 만족하고 동봉한 초판부록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백합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제 생각에는 다 좋아할만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제목을 다른걸로 바꿀순 없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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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와타나레를 접하게 된 것은 내가 올해 해낸 일 중 가장 잘한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구매 전부터 초판 수록들을 보고 눈이 돌아가기도 했다. 최근 읽었던 라노벨 시리즈 중 가장 만족하고 있기도 하다. 음, 8820원, 전혀 아깝지 않아- 역시나 전편과 마찬가지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최악의 집중력을 가진 나도 하루 만에 읽을 수 있었다. 일러스트와의 궁합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것 같다. 인물들의 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2권의 키워드는 복수와 화해, 그리고 사랑이랄까나. 마성의 여자 레나코가 또 한 사람을 홀리는 내용이었다. 물론 그게 메인은 아니다. 사츠키와 마이의 과거와 갈등, 관계(+레나코에 대한 애정)에 대해 잘 표현한 것 같다. 어떤 방식으로 화해하게 될지도 궁금하여 읽는 내내 추리했다. 사츠키의 반전다운 모습들도 매력적이었다. 사실 씬스틸러인 아지사이가 빛나기도 했다. 떡밥(?)을 계속하여 뿌리는 모습이 독자마저 두근거리게 했다. 다음권은 아지사이편일텐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심히 기대된다. 제발 빨리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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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 양 마이를 너무 좋아하잖아…” 『레마 프렌드』라는 관계에 도달하여 이제부터 고등학교 3년 동안 연인과 친구 중 어느 쪽이 좋을지를 천천히 정하기로 한 레나코와 마이. 나도 반짝이는 고등학교 생활에 조금은 익숙해졌을지도…? 그렇게 생각하던 어느 날. “저기, 아마오리?? 나랑 사귀어 줄 수 없을까?” 우리 그룹의 검은 생머리의 미인, 코토 사츠키 양한테 갑작스런 고백을 받고 말았다?! 하지만 당연히 이유가 있다. 사츠키 양은 마이한테 복수하기 위해서 나를 이용하려는 생각인 것이다. 사츠키 양의 꾀에 넘어가, 방과 후 데이트에 숙박 데이트, 거기다 마침내 키스까지?! 아시가야 고등학교 2대 미인들에게 둘러싸여, 오늘도 나는 한계 임박! 청춘이 작열하는 논스톱 걸즈 러브코미디 제 2탄! |
| 저 둘은 뭔 조합일까 싶지만 왠지 어울리고 저거 보면서 질투할 마이 생각하면 재밌는 조합일듯 초판한정이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봄 일단 리플릿은 짧은 글이고 반투명엽서가 2장 그리고 책갈피 얘네만 해도 솔직히 소장가치는 충분함 소설은 읽어봐야 알겠지만 중간중간 삽화가 너무 기대된다 삽화가를 타케시마 에쿠로 한 건 정말 신의 한 수인듯 살까말까하시는 분들은 그냥 사세요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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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 프렌드』라는 관계에 도달하여 이제부터 고등학교 3년 동안 연인과 친구 중 어느 쪽이 좋을지를 천천히 정하기로 한 레나코와 마이. 나도 반짝이는 고등학교 생활에 조금은 익숙해졌을지도…? 그렇게 생각하던 어느 날. “저기, 아마오리?? 나랑 사귀어 줄 수 없을까?” 우리 그룹의 검은 생머리의 미인, 코토 사츠키 양한테 갑작스런 고백을 받고 말았다?! 하지만 당연히 이유가 있다. 사츠키 양은 마이한테 복수하기 위해서 나를 이용하려는 생각인 것이다. 사츠키 양의 꾀에 넘어가, 방과 후 데이트에 숙박 데이트, 거기다 마침내 키스까지?! 아시가야 고등학교 2대 미인들에게 둘러싸여, 오늘도 나는 한계 임박! 청춘이 작열하는 논스톱 걸즈 러브코미디 제 2탄!
백합 좋아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만족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