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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08권 이북 리뷰입니다. 감기 병문안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귀엽고 따뜻해요 볼 때마다 기분좋아지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역량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잘읽었슺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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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처음으로 집에 온 날. 연인으로서 맞이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 그날, 두 사람은 타나카의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됩니다. 첫 남자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다. 처음으로 여자 친구의 집에 방문한다. 긴장 속에서 이리에는 과감히 물어본다. '두 번째 키스를 해도 될까?' Mobuko no Koiⓒ2017 by AKANE TAMURA/NSP Approved Number WA-60K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01401601> 할까? 두 번째 키스가 시도될까? 지켜보는 내가 더 긴장.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8권 리뷰입니다. 이리에의 감기로 인한 병문안과 처음으로 같이 보낸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로 채운 8권이었어요. 그저 두 사람이 평범하게 연애하는 이야기인데 왜이렇게 재밌냐구요ㅜㅜ 다음 권에 역사가 이루어지나 싶은데ㄷㄷㄷ |
|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8권을 감상했어요. 모브코는 조연이라는 의미인데요. 여주의 이름이 타나카 노부코인데 면접 때 이름을 말했더니 상대방이 잘못 알아듣고 모브코?라고 되물어요. 그래서 모브코의 사랑, 조연의 사랑이라는 제목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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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은 표지 그림부터 달달하고 좋았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커플이 된 이후로 기념비적인 첫!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여서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하는 모습이 알콩달콩 귀엽고 보기 좋았어요ㅎㅎ 크리스마스를 지나고 새해를 맞이해서 또 두 사람에게 어떤 관계성의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돼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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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08권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작품은 진짜 기복없이 잔잔하게 갈등도 많지 않아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너무 서로 좋아하는걸 머리쓰지않고 순수하게 보여주는것들이랑 서로를 배려하는게 너무 예뻐보이는 연애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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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히 반말도 익숙해졌고 둘이 많이 가까워졌다. 완전 급진전되는 느낌...!!!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고!!! 옷도 벗어주고!!!! 완전완전 지금까지에 비하면 초고속으로 진도 빼는 중 아니냐!!!! 거기다 간병 이벤트!!!!!! 최고 귀엽고 두근거려!! 외투 꼭 쥐고 간병하러 뛰어가는 모브코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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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작품인 < 모브코의 사랑 8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이라 보면서 너무 이입되고 그러네요. 주인공들도 주변인들도 너무 귀엽고 풋풋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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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8권 리뷰. 모브코라는...제목을 한국식으로 번역하지 않아서 불만이 있는데 여튼 평범녀의 사랑이라고 번역하면 적당하겠다. 타나카 노부코라는 극히 평범한 여자아이가 같은 알바처에서 만난 이리에를 짝사랑하는데 별 내용은 없다. 둘다 평범한 대학생이고 하다못해 알바처도 동네 슈퍼다. 잔잔바리여서 자극적이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볼만한 이야기이다. 아직은 연인이 되지 못하고 잔잔한 데이트를 하는 관계라 느린 이야기이기는 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귀여운 커플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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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겨울로. 천천히 성실하게 나아가는 두 사람의 연애에 마음이 따뜻해진다.두 사람의 대화와 시선, 표정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그려져 멋지다.이번은 병문안과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2대 이벤트가! 병문안회는 이리에군의 「정말로 와줄거야?」가 너무 귀여웠다.저 옆모습도 좋지그런 식으로 솔직하게 응석부리면, 타나카씨도 대시 하지 않을 수 없어. (웃음)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는 것만큼 마음 든든한 것은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