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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3600초 04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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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출판사에서 출판된 콘노 리사 글,그림의 내일의 3600초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일의 3600초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처음에 별로라고 한 거 치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순정만화에서 엄청~~ 흔하지 않은 타임리프 소재도 좋았고, 짧아서 아쉬울 수도 있는데 저는 적절한 때에 잘 끝냈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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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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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님의 내일의 3600초 4권.
3권이 나온 후 1년이 더 훌쩍 넘어서 드디어 나온 완결권..!!
타임리프하는 힘을 없애기 위해 교토까지 왔던 두사람.
어찌저찌 사당을 찾아내어 힘을 돌려주는것까지 성공.
사실 어라 이렇게 허무하게..? 같은 느낌도 있긴 했는데
그 이 후에 카야노가 사고가 나고
나호는 1시간이 아닌 수학여행때의 그 몇달전으로 타임리프를 하게 되는데..
솔직히 말해서 마지막이 좀 허무하긴 했는데
뭐 그 3개월 간의 기억이 없어져버렸으니
그 후의 이야기를 더 만드는게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외전을 통해서 카야노와 카호가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다는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뒷얘기에 대한 갈증이 좀 덜해지긴 했다 ㅎㅎ
완결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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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3600초 드디어 4권입니다!! 좀 많이 아쉬움이 남아요..ㅠㅠ 한 5-6권까지 끌어주셨어도 됐을 것 같은데 4권에서 완결 어떻게 호다닥 내버리고 번외편이 있는데 그냥 번외편 없이 완결 잘 마무리 지어주셨어도 될 것 같았는데...^^ 싶습니다. 주인공이 다시 초능력을 돌려주는 게 너무 엥 이게 끝...? 싶더라고요 설정은 좋았는데 역시 짧은 건 이것저것 많이 자를 수밖에 없구나... 했습니다ㅠㅠㅠ 여러모로 여주가 많이 구르고 끝까지 구른....작품이라 볼 수 있죠? 남주는 옆에서 수고 많았고요^____^ 전 언제나 여주가 행복해지기만을 바랍니다. 근데 번외편에선 행복해보이네요ㅋㅋㅋ 2세들과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주랑 여주 둘 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평생...ㅎㅎ 작가님 그림체 좋아해서 다른 작품도 이북 사볼 생각이에요! |
| 내일의 3600초 3권나오고 4권나오는게오래걸린거같아요나오자마자 구매합니다 콘노리사작가님좋아해서 전작부터 다 소장하고 있어요 내일의 3600초 이야기가 좀 빨리 끝난거 같아서 아쉬워요 좀더 두사람은 보고싶었는데... 그나마 번외편이 있어서 아쉬움을 달래주네요 콘노리사 작가님 새로운작품연재하시던데그작품도 빨리 정발되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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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입니다.
길게 연재될 줄 알았는 데 콘노 리사 작가님 작품이 길지 않는 편인 거 같습니다. 주로 단편이나 중단편위주로 그리시는 분이시라서인지 이 작품도 길게 연재되지 않았네요. 장편이 아니어서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중편이라서인지 늘어짐 없이 전개되기때문에 그 부분은 좋은 거 같습니다.
약간 급 마무리 된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그림체도 괜찮고 내용도 순정만화 답고 주인공들 그 이후 이야기 보고 싶었는 데 작가님이 번외편으로 그려주셔서 그 점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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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이전 1~3권을 다시 읽는 수고를 들였다. 그러나 재밌으니 만족하고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4권을 마저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4권까지 권수는 짧지만 흥미로운 소재, 적당한 길이로 이야기를 끝낼수 있는 분량 등이 마음에 든다. 4권은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1시간 전으로 갈수 있는 능력을 반납할 것이냐 반납했을때 나를 잊어버릴것이냐 힘을 되가져달라고 여행을 떠나고 무사히 귀가하는 내용이다. 그 사이에 마음을 솔직하게 터놓고. 생각해본다. 내맘을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마음. 부럽다. 그러나 거부당하면 깨끗하게 접는다. 멋지다. |
| 콘노 리사 작가님의 내일의 3600초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떄 주의해주세요. 첫장부터 임팩트 미쳤네요ㅋㅋㅋ 순정만화는 작가님들 스타일이 다 달라서 남주한테는 죽어도 홍조 안주는 작가님들 많은데 콘노 작가님은 남주한테 매번 홍조 넣어주셔서 너무 좋아요. 캐 자체가 다정보다는 무뚝뚝한 스타일인걸 아니까 더 미쳐요. 아니 안사귀는데 이렇게 스킨쉽 해도 되나요. 이 고딩들 아주 미친놈들입니다. 여주가 다정한 사람이라 신이 선물로 능력을 줬다는 것부터가 이 작품의 주인공들 인성을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끝까지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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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이후 1년 반? 정도 지나서 망했다.. 4권 완결권이던데 정발 안해줄건가보다 하면서 출판사 욕 오지게했는데.. 대원씨아이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정발은 빨리 해줫어야 (ㅎ.. 드디어 타임리프 의문 다풀고 행복해질 일만 남았는데 너네는 왜 삽질을 해서는ㅠㅠㅠㅠ ※결말스포※ 결국엔 1~3권 내용 전체 다 잊어버렸다는거 넘 안타깝고 독자 호불호 오지게 갈릴것 같은데 그래도 결국 이어졌으니.. 얘네는 운명이구나 라구 생각하기로 했더니 호됨.. n년뒤까지 잘 살고 있는 모습 봤으니 여한이없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