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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띠크에사 출간한 얌행님의 황궁의 미친개 3권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여부 유신이가 고초를 겪는 3권이네요 황궁에 역모로 인해 아픈 여주가 황후를 위해 주글 위기를 겪는데 여주의 고난기입니다 여주를 찾아 나선 무이아 소대장 밑에 있덩 1호부터 6호까지의 티카티카가 너무 웃겨요 남주가 여주가 죽은줄 알고 힘들어 하는데 4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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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의 미친개 3권 리뷰입니다. 아무리 봐도 황제랑 황태자가 너무 유리(?)해서 여주가 좀 불쌍했어요..ㅋㅋ 황제 입장에서는 진짜 이게 웬 떡이냐 싶었을 것 같네요..ㅋㅋ 결혼이고 뭐고 사람에게도 관심이 별로 없고 바우더리가 좁은 아들이 가까이 하는 인물이 알고보니 충신이자 친우의 딸인데다 무위도 뛰어나고 똑똑하고.. 그만큼 여주를 귀여워하고 아끼긴 하지만, 여주는 계속 자유롧게 있고 싶어하는데 황족들이 꽉 잡고 안놔주려고 하는거라 여주 가족들이 끙끙 앓는 것도 이해가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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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띠끄 출판사의 암행 작가님의 황궁의 미친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오 남주가 여주의 정체를 알게 되었네요. 좀 늦게 알아챈 편인것같죠? 요즘 스우파에 바다가 엄청 멋있는데 여주가 그런느낌일까요? 키크고 중성미 뿜뿜.... 뭔가 표지랑 비슷한것같아요 ㅎ.ㅎ 여튼 이제 본격적인 로맨스시작! 느낌인데 여주가 어색해해서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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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너무너무 몸을 아끼지 않아서 남주인공이 애닳아하는 부분은 언제봐도 맛도리네요 역도들의 힘이 센듯하지만 여주인공과 아버님과 오라버님들이 다 물리쳐줄거라고 믿습니다. 솔직히 여주인공 자체도 먼치킨이지만 주변인물들이 있으니까 여주인공이 저렇게 활발한 똘기를 가진 바람직한 마인드로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여주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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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 저. 황궁의 미친개 3권. 편안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글. 동양풍판타지, 남장여자 박유신과 황태자 한율의 유쾌한 로맨틱코미디. 어머니를 위해 황궁에 있는 산삼을 훔치러 왔다가 황태자의 침전 앞에서 보초병을 하게 된 유신. 황태자를 보겠다고 오는 여인들을 집어던지기까지 해서 '침전의 미친개'라는 별명을 얻음. 유신의 매력이 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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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취향에 딱 들어맞는 소설을 만나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큰 사건은 어둡지만 글의 중간 중간 인물들의 행동이나 말들이 제겐 너무 웃기게 다가와서 몰입하면서도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작중 인물들이 의도하지 않은 코믹함이지만 글에 잘 녹아들어 있어서 저를 웃게 만드네요. 동양풍 궁중물이라 여주의 앞뒤 가리지 않는 말이나 행동들을 시대 상황에 비추어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부분이지만 가상시대이고 전 그런 것은 그리 개의치 않는 편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새벽 늦게까지 읽고, 다음권까지 바로 구매해서 보는 경우가 이 얼마만인지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예요. 글이 술술 잘 읽힙니다. 빨리 4권 읽고 싶어요. 요즘 3권 이상은 되도록 피하고 싶었는데 어느새 마지막 한 권밖에 남지 않아 아쉬울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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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황태자가 우리의 신이가 여자임을 깨닫게 되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황궁의 전투 작가님의 필력도 너무나 좋으시고 대화가 찰떡찰떡 어찌나 찰지게 잘 들어오는지 뒤가 너무 궁금해 술술 잘 넘어가는 책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의 신이는 황태자가 마음에 없는 것일까요? 이때쯤되면 여주도 남주에게 마음이 넘어가 두사람의 사랑이 알콩달콩 이어져야 하는데 우리의 신이는 오늘도 도망갈 궁리만 하네요 얼른 신이가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으면 해요 |
| 암행작가님의 황궁의 미친개는 4권임에도 정말 술술읽히는 책입니다. 황궁의 미친개 3권에서는 율을 구하려다 다치게되어 걱정하는 황태자 율이 유신에게 점점 관심을 갖게됩니다. 또한 황세자 율이 다치고 치료받던 유신의 목욕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유신이 여자임을 알게됩니다. 주변인들도 좋고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 4권 얼른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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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신은 율을 구하려다가 중독된 독을 어느정도 해독하고 몸을 추스릅니다. 그사이 황제와 황태자는 유신이 여자임을 알고는 달콤한 꿈을 꿉니다. 한나라 황제가 양심적인 것이 예쁜 여자를 보면 자신이 취하려고 하지 않고 며느리 삼으려는 것이 성군의 기질이 보입니다. 치밀하게 준비해서 실행하는 역도 송대감과 전우같은 부하를 거느린 황제와의 일전. 그 와중에도 유신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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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리뷰입니다.. 율은 유신이 여자인것을 알지만 모른척합니다. 율 대신 다친 유신은 여자임을 감추기위해 막았던 기혈을 뚫어야해서 다시 예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어떻게해서든 남한성으로 가려합니다. 그러던 중 역모가 터져 유신은 황후를 구하이위해 덜 나은 몸으로 싸우다 다시 쓰러집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 박장군은 유신을 데리고 남한성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율은 못가게 막습니다. 그러던 중 유신이 다시 쓰러지고 박장군은 그런 유신을 안고 사라집니다. 모두가 유신이 죽었다도 생각하고 박장군도 나타나니 않습니다. 가족들과 수하들... 율의 모습에서 눈물이 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