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가만하고 봐야 하는 소설입니다 현대물을 좋아하는 진지한 사람이라면 좀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지라 지루함 없이 읽었는데요 장편이라 부담이 좀 있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로망띠끄에서 출간한 암행님의 황궁의 미친개 2권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2권에서도 여주는 집으로 도망가려하고 남주는 어떻개는 잡아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려 합니다 결국 여주가 남주대신 살수를 죽이면서 여주는 독을 바른 칼에 맞아 죽기 일보 직전 까지 가는데 진짜 여주 너무 웃겨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면서 계속 웃음이 터졌어요 이책을 왜이제야 봤을까요 3권 구매하러갑니다 |
|
로망띠끄 출판사의 암행 작가님의 황궁의 미친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2권이어도 아직 남주는 여주가 여자인지 모르는것 같네요 ㅎ.ㅎ 남주랑 여주랑 그림체가 비슷해서 재밋는것같아요. 여주가 당차고 열심히 살지만 결국 남주랑 사랑에 빠져서 궁에서 왕비로살껄생각하니 좀 아쉽긴하지만 로판은 어쩔수없는거겠죵... 여튼 재미있습니다. |
|
암행 작가님의 황궁의 미친개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톡톡 튀는 성격이라 여주가 여인인걸 모르는 상태인데도 여주에게 점점 끌리는 황태자는 계속해서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주를 놓지 못합니다. 사실 로맨스소설이라 둘이 결국 잘 되는 걸 알긴해도 여주 입장에선 사실 복장 터질일이라..ㅋㅋ 잘못하면 좀 답답했을 것 같은데 분위기가 유쾌해서 재미있어요 사실 배경의 개연성으로 따지면 저게 가능하나..? 싶은 순간들이 몇 있지만 흐린 눈 가능한 정도입니다 ㅎㅎ 여주가 여인인 걸 알면 남주는 더더욱 여주를 손에서 놓지 못할 것 같네요 ㅋㅋ |
|
여주인공이 진짜 집으로 가고싶어 벌이는 사건들이 너무 재밌어요 . 그냥 뇌 빼고 웃으면서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황제가 나쁜 황제가 아닌데다 여주인공을 귀여워하는게 넘 좋았어요. 눈치없는 황태자놈은 마음을 자각하지만 솔직히 안달복달하는 맛에 보는거라 그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솔직히 여주인공 주변인물들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긴합니다. ㅎㅎㅎ |
|
암행 저. 황궁의 미친개 2권. 동양풍판타지, 남장여자 박유신과 황태자 한율의 유쾌한 로맨틱코미디. 재밌게 읽음. 어머니를 위해 황궁에 있는 산삼을 훔치러 왔다가 황태자의 침전 앞에서 보초병을 하게 된 유신. 황태자를 보겠다고 오는 여인들을 집어던지기까지 해서 '침전의 미친개'라는 별명을 얻음. 유신과 황태자의 케미가 좋고 좀 허술하지만 주변인물들도 유쾌함. |
|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1권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곧바로 2권을 구매해서 읽었어요. 남장여자 설정을 평소에 선호하는 편인데 이 소설은 여주의 무예 능력이 매우 출중하고 지략도 뛰어나서 여주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황태자로서의 남주도 매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둘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나 주변인들의 행동들에 웃음도 많이 터져나와서 유쾌하게 읽고 있어요. 아는 맛이 더 맛있다는 말처럼 남장여자 설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나 감정선들을 작가님이 잘 버무리셔서 자연스레 빠져들게 됩니다. 2권 후반부에서는 남주나 여주가 자각은 못하지만 슬슬 서로에게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여주의 가족들은 여주의 행방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떤 사건 때문에 여주가 있는 황궁에 모이게 되는 지점이 흥미롭습니다. 여주가 암살자들을 처리할 때나, 범인들을 취조하는 장면들도 몰입감과 쾌감이 느껴집니다. 빨리 3권을 읽고 싶어요. 완결까지 계속 이 재미가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
|
남주 : 율 - 황태자인 율은 무료한 나날들중 재미난 보초병을 발견하고 그에게 관심을 가지며 그를 더욱더 옆에 두려 하는데 그는 자꾸만 도망가려 한다. 그러다 율은 그 보초병인 신덕분에 역모를 알게되고 철저히 대비한다. 그런데 남자인줄 알았던 신이 사실은 여자임을 알게되자 율을 그녀를 더욱더 놓을수가 없는데 자신이 전장에 나가있는 사이 유신이 황후를 지키다 죽었다는 것을 알고 율은 분노하지만 그녀의 시신이라도 찾기위해 기를 쓰며 살아간다. |
|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목만으로는 황태자가 미친개일줄 알았는데 그것부터가 반전입니다. 여주 유신이가 요물이네요. 오만방자한 듯하면서도 정의롭고 들이밀때와 물러설때를 잘 압니다. 그래서 과하지 않아서 사랑스러워요. 황궁에서 독살 위협에 늘 불안하게 살아가는 황제 일가. 특히 어린 나이의 기억땜에 시들어가는 황태자 율. 그런 황궁에 밝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유신이가 들어 갔으니 ...
권력에 미쳐서 역모를 꾸미며 다른 사람을 갉아 먹으며 은밀히 진행되는데 작가님 글 너무 잘쓰세요. |
|
황궁의 미친개2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똘기가 매력적입니다. 남주도 마찬가지구요. 황태자인 율은 어떻게 해서든 황궁을 나가려는 유신을 붙잡아 두려고 안달입니다. 황제도 신이가 박장군의 막네임을 알고 황태자를 응원합니다. 드러던중 황태자가 암행을 나간틈에 도망을 가려한 유신이 황태자를 암살하려온 자객들과 마주치고 싸우다가 독이든칼에 베여 정신을 잃습니다. 마침 어의가 유신을 아는 사람이고 어찌해서든 유신을 빼돌리려합니다. 하지만 황태자가 저지하고 황궁에서 치료하라고 합니다. 황태자는 유신을 사랑하는 본인의 감정을 알게됩니다. 황태자를 모시는 세 시위들의 행동이 넘 귀엽습니다. 황제는 치료중인 유신을 보러갔다가 유신이 여자임을 알게되지만 황태자에게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역모의 날은 다가오고 황제를 지키기위해 유신의 아비인 최장군과 유신의 소대원들 500명이 오는데 이 소대원들 유신이랑 비슷한 놈들이라 너무 귀엽습니다. 유신의 스승님도 꽃미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