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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이자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그림책이다. 사실 조카들이 글을 읽을 때가 되면 꼭 선물해주는 책5가지중 하나였는데 우리 딸이 드디어 한글을 읽을수 있어 선물로 주었다. 구판이 이미 있지만 새책을 사주고 싶었다. 줄거리는 단순하지만 서사도 훌륭하고 감동과 교훈도 있다. 먹이사슬같은 삶을 사는 우리네 인생에 꼭 필요한 휴식처같은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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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읽었던 감동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전혀 다른 마음으로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글귀 하나 하나, 그림 하나 하나가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게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희망’은 거창하거나 눈부신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도 다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조용하지만 단단한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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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보았던 노란 표지의 책이 지금도 산뜻하게 리뉴얼되어 출간되고 있네요 제가 살아오면서 그랬듯이 가끔은 우리 아이도 수많은 영어 단어들을 외우며 아등바등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엔 더 뜻깊은 게 많은데.. 물론 영어단어 외우는 자체도 필요하지만요. 많은 것을 놓치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작가는 아마도 도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인생의 단순한 진리를 이토록 간결한 이야기로 전해주다니.. 제가 어렸을 때 느꼈던 감동을 저희 아이도 같이 느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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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두 애벌레가 주는 감동' 이 책은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진정한 자아를 찾아나선 한 애벌레에 관한 이야기이다.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를 보면서 세상살아가는 모든 사람인거 같습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인생에 비유해 다시금 생각하게하는 어른들이 읽어봐야할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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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만 고치를 만들어 진정한 나비가 되는 노랑애벌레는 큰 감동을 줍니다 앞만보고 살아가는 사람, 절망에 빠져 길을 잃은 사람,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망설이 고 있는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세지인거 같습니다 ![]()
어른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주는 동화인거 같아 추천하며 읽어보길 권합니다 진정한 나를 찾을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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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구입하고 책이 택배로 도착했을 때 아이 혼자 집에 있었는데, 박스 열고, 먼저 다 읽었더라고요.
다른 책 2권과 함께 샀는데, 유독 꽃들에게 희망을이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저도 어릴 적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때 그 책과 똑같네요. 99년 판이던데, 아직까지 나오는 것 보면 이런게 클래식인가 봅니다. 저도 다시 한번 읽어볼 예정이에요. 아이도 다시 한번 읽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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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다닐 때 방과후에 학교 도서관에서 늘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 우연히 보게 된 책이에요. 벌레가 나오길래 오만상을 쓰며 보기 시작했는데 어린 마음에 뭔지는 잘 모르지만 정말 열심히 보게되더라구요. 책을 펼치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뒤에도 자꾸 눈에 밟혀서 대출해서 2주간 집에서 꼭꼭씹어 보았던 그 책이에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이번에 소장하고싶어 주문했어요. 지금은 내 아이가 많이 어려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없지만 나중에 아이가 크면 이 책을 볼 수 있도록 책장에 늘 꽂아 둘 생각이에요. 아이가 안보면 내가보지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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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살아가는 인생 속에서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호랑나비가 되어 다른 나비들에게 올라가도 아무것도 없다고 외칠 때 아무 관심 없는 나비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 너무 좋은 책이라 선물하려고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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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은 저에게 어릴 적 정말 좋은 영감과 좋은 기억이 서려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커서 책을 제법 읽는 나이가 되었을 때 책들을 구매하던 중 이 책을 구매할까 하고 카트에 넣어두었는데, 생각보다 이 책을 구매하기 까지는 꽤나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유는 ... 간단하게는 모르겠지만, 아이에게 더 재미나고 유용한 책이 많은것같아서 미뤄두었던 것 같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을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고 집에 온 다음날 아이에게 권했더니, 아이가 아주 재미나게 읽어주었습니다. 다 읽은 아이에게, 엄마가 어릴 적 아주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다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아이도 저와 같은 시절을 지날 때 이 책이 그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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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닐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언젠가 아이에게 시련이 닥쳤을 때 선물하고 싶은 책. #이성복시인 #시 #꽃피는시절 과도 참 잘 어울리는 책?? 이번 주에 다시 읽어줄 생각이다. 주인공인 호랑 애벌레는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꼭대기를 향해 오르고 있는 수많은 애벌레를 본다. 이 꼭대기가 어떤 곳인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모두들 그저 오르기 바쁘다. 호랑 에벌레는 노랑 애벌레를 만난다. 호랑 애벌레는 다시 번뇌에 빠진다. 그리고는 다시금 떠난다. 꼭대기에 대한 확신을 품은 채.. 두 애벌레는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하지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또 지금의 어려움이 하나의 과정일 뿐임을 확신하기로 했다. 나비는 꽃들에게 희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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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번을 봐도 좋은 거 같아요 어른을 위한 동화인데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잘 따라옵니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읽을 때마다 감동적이예요~~ 어렸을 때 이 책을 처음 읽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학교 다닐 때 직장다니면서 사회 나오면서 다 그 느낌이 조금씩 달라요. 정말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니 느낌이 또 새롭더라구요~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각자 처한환경에 따라 감동도 다를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