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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60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대망의 60권입니다! 와 비엘만화중에서 제일 장편만화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 드디어 60권만에 메인 수인 이시카와의 부모님 얘기가 풀립니다. 이제 슬슬 풀릴려는걸까요? 이번 에피소드가 왠지 길거같은 느낌이 슬금슬금 듭니다~ 그래도 워낙 흥미로워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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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0... 이제는 약간 BL계의 전원일기 보듯이 하고 있는 조상님 Boy's love의 결정체가 환갑을 맞이했습니다. 사실 전원일기라고는 해도 가끔 사건도 터지고, 또 다치기도 하고도 합니다. 개인 에피소드가 있는가 하면 4컷 만화가 오마케 식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다른 세계도 갔다가(?) 하는 등 정말 그냥 물 흐르듯 흘러가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이번 권은 하나의 사건만 진행됩니다. 안드로이드의 습격인데, 뭐랄까 연재 초기엔 분명 아주 먼 미래를 지칭하는 느낌이긴 했는데 이미 2021년도고... 하지만 아직도 안드로이드 휴머노이드 같은게 활동하는 세계관이다 보니 한 3021년쯤으로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안드로이드 습격은 일단락 되긴 했으나, 61권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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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잘날 없는 국회경비대에 또 다른 폭풍예감?! 사실 별로 재미없던 에피소드 중 하나였던 사이보그 이야기가 또 등장했네요. 그래서 좀 지루한 느낌이 없잖아 있는 한 권입니다. 아직 사건 초입이라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지 디펜드는 꽁냥 꽁냥이 좀 들어가야 좋은데.ㅠ 사건 사고가 등장하니 그런 부분이 좀 줄어서 아쉬워요. 그래도 책 초반에 커플들끼리 짝지어 등장하는 부분은 좋았네요. 특히 니시와키 커플 ㅠ 시노가 머리가 길어져서 좋아요. 다음 권엔 해결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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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리모토 슈 작가님의 지디펜드 60을 보고 쓴 글이므로 개인적인 감상과 더불어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시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단골소재인 안드로이드와 사이보그 이야기입니다. 사이보그는 반인반안의 기계몸을 가진 인간인가 보네요. 죽이면 살인이 적용되는지라 잡는데 애를 먹는군요. 하루카 아버지 사망사건 관련한 얘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작화는 좋은데 인물 구별이 잘 안돼요 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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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경내에서 니시카와와 시노가 습격을 당하지만 기민한 니시키와의 대처로 본인의 골절로 끝납니다 둘을 습격한 범인은 과거 있었던 사이보그 사건처럼 사이보그 개체로 이시카와와 동료들은 정보를 모아 정면대응하기로 결심하는데… 년도가 나와있고 그것이 지금 시점에서 너무 근미래라(2024ㅠㅠ) 이 작품이 한때 SF로 분류됐다는걸 잊을때가 많은데 이번 권은 그 잊혀진 기억을 되살려주는 느낌입니다 이시카와의 아버지와 관련된 사고의 진상도 드디어 밝혀지는 걸까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