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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기 어렵다는 자존감 높은 사람의 마음을 소상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건없이 받은 사랑을 도움이 간절한 누군가에게 조건 없이 돌려주고 싶은 작가의 진심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책이었다.
[에필로그] 효율적으로 짜여진 스케줄, 화려한 라인업의 체험학습, 엄마의 탄탄한 정보력과 계획표보다 아이는 여전히 엄마의 사랑이 필요하다. 눈빛과 토닥임, 따뜻한 품 속에서 훗날 인생의 고비 속에 꺼내쓸 사랑 연료를 차곡차곡 저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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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문성도 정보도 그다지 없어요 작가님 자존감 높은것 행복하다는것 그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그리고 현실과도 그다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제목이 끌려서 사 읽었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다른 책과 차별화 되게 디테일한 방법이나 구체적인 내용이 좀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오히려 다른 책에 비해 정보도 빈약하고 전문성도 떨어진다고 생각됐습니다 다른 책에서 따온 내용도 제법되고요 내용이 딥하거나 하진 않아서 그냥 금방 술술 읽히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