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마법사, 마녀, 마법, 마술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빗자루를 타고 날이다니며 아이들을 놀래주고, 마법 수프를 만드는 착한 마녀 카미는 장난꾸러기이다. 해리 포터도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데 마녀들의 전매 특허가 빗자루인 듯 하다.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상상은 언제 부터 였을까? 궁금하여 검색해보니 빵으로부터 유래한단다. (https://ppss.kr/archives/15277 : 서양 동화의 마녀들은 왜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닐까?)
어느 날 마녀들에게 심각한 고민이 생긴다. 모든 마녀들이 감기에 걸린 것. 무시무시한 마녀들에게도 감기는 힘들었다. 마법스프를 먹으면 보통 낫는데 감기는 낫질 않는다. 마녀들은 감기를 사람들이 옮겼다고 생각하게 되고 마녀 카미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를 데리오자고 한다. 마녀들에게 납치된 의사 테오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인간에게 처방하는 약을 먹이지만 마녀들에게 인간의 약은 효과가 없다. 마녀들은 의사 테오에게 '병을 낫게 하지 못하면 개구리로 만들어 버린다'고 협박하고... 마녀 카미와 산책을 하고 나서 덩달아 감기에 걸린 의사 테오는 해결책을 찾게 된다.
'감기에 걸린 마녀들에게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답을 알고 나니 그럴 듯하다. 감기라는 병이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는 책을 읽고도 어떻게 낫게 하였는지 잘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얇은 그림책인데도 카테고리가 초등학교 4학년까지로 되어 있는건가?
책 속 숨어있는 하얀 고양이 찾기와 마녀 카미 스티커가 즐거움을 더해 주네요.
마녀 카미와 함께 감기를 치료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인출판사 / 마녀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소동 우리나라 동화속에 도깨비가 등장한다면.. 서양은 마녀가 등장하죠^^ 뭔가 해학적인 느낌도 있고.. 착한사람은 도와줘서 무섭지만은 않은 도깨비지만.. 마녀는... 어감자체가... 아주 포악하고 악랄할것 같은 느낌.. 그런데.. 마녀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소동에 등장하는 카미는 책표지로도 아주 쾌활발함이 느껴질 정도로.. 러블리한 아이랍니다~^^ 세상행복한 마녀들과 그보다 더 즐거워보이는 강아지들... 오늘은 아주 사랑스러운 창작동화로 독서타임 즐겼어요..
요즘 책 읽으면..... 표지부터 유심히 살피는 초등학교 1학년 아들래미는.. 표지에서 이런 문구를 발견했어요. "책 속에 하얀 고양이를 찾아보세요"
흐흐흐 오늘도~~~ 독서보다는 삼천포로 빠질 시간이 더 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귀염터지는 뽀얀 고양이부터... 찾도록.. 일단은 궈궈~~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하얀 고양이가 등장하거든요.. 좋아하는 초록색 색연필 꺼내들고서.. 고양이 찾아 삼매경~~ 뒷쪽에 답지가 있다는건.. 끝까지 비밀하려고 했는데.. 맨뒤에 스티커가 있다보니.. 고거 또 푹빠져서 보다가.. 답지도 봐버린 상황^^ 학교 들어가더니 답지찾는 능력이 완전 레벨업된 아이예요.. 복실복실 강아지가 고양이처럼 보이는것도 있는지라.. 이게 고양이야? 라고 묻는데.. 그거 강아지라고 대답해줬어요^^ 큰고양이 작은고양이 크기별로 있어서.. 은근히 요거 찾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며칠 숨은그림찾기 놀이 못했는데.. 오랜만에 한풀고서~~ 독서모드 돌입~~^^
낮에는 푹 자고~~ 밤이되면~~~ 빗자루를 꺼내들고서는 집밖으로 나오는 마녀들.. 그중에서도 제일 귀염터지는 이 소녀가 바로.. 마녀 카미랍니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에 한눈에 봐도 작아보이는 키 딱 8살 우리 아들래미같아서.. 표정 보는 내내 애미미소 장전하고 읽었어요^^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가서 애들 겁주고.. 놀래키고 하는 모습도... 흐흐 딱 내새끼모습^^ 요즘 숨어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애미 놀래키는 맛에 사는 아들래미거든요^^ 요거 니가 엄마한테 했던거네~~ 라고 이야기도 해주면서.. 구석구석 그림 감상하는 맛도 즐겼답니다.
마을로가서 놀래키는 재미로 하루하루 보내던 어느날... 하나둘 감기가 걸리고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 시작 숨어서 놀래키는 맛이 있어야되는데.. 기침이 수시로 나오고 기력이 없으니.. 노는것도 재미없는 상황.. 이것저것 다 해봐도 나을기미가 없자. 회의를 열어서~~~ 인간세상에서 제일 유능한 의사를 잡아오게 된답니다. 사람의 재주가 과연 마녀의 재주를 능가할 수 있을까요? 정성껏 지은 약도 아무 효능이 없자 의사 테오는 마녀카미와 야밤에 산책을 즐기다가.. 감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생각해내게 된답니다.
과연 의사 테오가 생각해낸 기막힌 아이디어는 무엇일까요?^^ 제목처럼 강아지와 관련된 거겠죠? 책을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뒷이야기는 살포시~~ 비밀로~~^^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 놀이터에서 뛰어노는것도..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는것도 많은 제한이 있는데요. 우리지역은 이제 확진자 74명으로.. 오늘 긴급브리핑 열고 5일 자정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었어요... 마음껏 뛰어놀아서 체력을 키워야할 시기에.. 참으로 우울한 상황이 아닐수 없는거 있죠..
심적으로 위축되지 않게.. 쾌활발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 많이 읽어주면서.. 독서타임 즐겨야겠단 생각이 절로 드는 하루.. 마녀 카미의 쾌활발하고 즐거운 미소 생각하며 오늘 독서 마무리합니다..
저학년들이 재미있게 읽고 교훈적인 내용도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창작동화 정인출판사 /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읽다보면..... 우리도 강아지 키우자 소리는 옵션입니다~^^
|
|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마녀들이 사는 마을, 착한 마녀 카미 착한 마녀라고 해서 사람과 친한 건 아니에요. 카미는 아이들을 놀래 주고 비명소리에 맞춰 춤추며 다른 마녀들과 똑같은 일상을 보내요.
그런데 카미는 감기 대문에 고민이었어요. 다른 마녀들도 아파서 시름시름 앓고 있었는데요. 마녀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아픈 게 나아지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걸리는 감기 눈병, 피부병이 마녀들에게도 퍼진 거죠.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의사를 데려와 마녀들을 치료하도록 해요. 하지만 마녀들에게는 인간의 약이 들을 리 없죠. 마녀는 의사에게 병을 낫게 하지 않으면 개구리고 만든다고 겁을 줘요.
의사 테오는 마녀의 병을 어떻게 하면 낫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마녀들은 왜 감기에 걸렸을까요? 의사 테오는 마녀의 병을 낫게 할 수 있을 까요? 만약 낫게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병을 낫게 할까요? 마녀들에게 사람의 치료 방법이 잘 들까요? 다양한 질문을 던져볼 수 있고 재미있는 상상도 해볼 수 있어요.
하얀 고양이 찾기가 책 속의 곳곳에 있고, 부록으로 카미와 강아지의 귀여운 스티커도 들어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표영민 글 / 유명금 그림 / 정인 출판
요맘때 특히 여자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죠. 마녀, 유니콘, 요정 ^^ 아이들마다 언제인지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런 환상 속의 존재들에 빠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희 둘째에게도 요즘 그 시기가 왔습니다. ^^
그래서 책 표지를 보자마자 만나보게 된 책, 바로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입니다. ^^ 표지를 가득 채운 너무 무섭지 않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마녀, 저희 아이가 딱 원하는 캐릭터거든요. ^^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앙록달록 나무들로 우거진 숲이 등장합니다. 뭔가 분위기가 있어 보이는 이 숲은, 역시! 마녀들이 사는 숲이라고 하는데요. 저희 아이는 숲 깊숙이 가려진 마녀를 대번에 찾아내더라고요. ^^ “여기 있다 마녀!”
책의 주인공인 마녀 카미는 착한 마녀입니다. 착하긴 하지만 짓궂게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밤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활동을 하는 건 다른 마녀들과 마찬가지인데요.
하지만 어느 날 감기에 걸린 이후 도무지 감기가 떨어질 줄을 모르는데요. 카미만이 아닙니다. 여기저기 아프던 다른 마녀들도 역시 도무지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시름시름 앓기만 하는 거죠.
아프면 병원엘 가야지!” 라고 아이가 외쳤는데요.
네~! 그럼요. 아프면 의사 선생님을 만나야죠! 그래서 카미도 인간 마을 의사 선생님을 마녀 마을로 데려옵니다. ^^ 하지만 의사가 진료를 하고 약을 먹여도 도무지 마녀들의 병은 낫질 않고, 의사 테오는 마녀들에게 협박을 당하고 맙니다. ㅜㅜ
착한 마녀라더니, 역시! 카미가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테오를 데리고 밤 산책을 나가 주는데요. ^^ 밤 산책을 끝내는 순간, 의사 테오는 드디어 해법을 찾아냅니다!
그건 바로, 바로, 바로~! 강아지를 키우는 건데요! 너무 엉뚱하죠 대체 왜? 강아지랑 감기랑 대체 무슨 상관이라고? ^^
힌트! 의사 테오의 처방 후 사람들은 밤에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던 마녀가 사라졌다고 믿게 됐다는데요. ^^; 오히려 더 알쏭달쏭해지나요? ;;
그 해답은 이 책,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죠
저희 아이들도 감기에 무척 잘 걸리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둘째아이는 2,3살 무렵엔 감기에 걸리면 폐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 녀석이 감기에 걸렸다 하면 제가 바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아이가 좀 커서 그런지, 아니면 작년과 올해는 밖에선 워낙 마스크를 잘 써서 그런지 진짜 감기로 병원을 간 기억이 거의 없긴 한데요.
책이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강아지 키우기’가 아닌데 요 녀석, ㅋㅋ 책을 읽자마자 감기에 안 걸리려면 강아지를 키워야 한다며 고집을 피우더라고요. ^^;
그래도 어차피 엄마랑 언니가 워낙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걸 알기에 저희 집에선 그 말은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걸 잘 알기에 오래 고집을 부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 오늘도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
사실 이 책에는 표지에도 적혀 있듯이 일종의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재미난 장치가 있는데요. 바로 페이지 곳곳에 등장하는 하얀 고양이를 찾아보는 겁니다. ^^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이 장치를 통해서 아이들이 그림을 좀 더 꼼꼼히 들여다보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
또 마녀 카미와 카미의 애완견 그림이 재미나게 잘 표현돼 있는 스티커도 책 맨 뒤쪽에 부록처럼 붙어 있는데요. 스티커야말로 여자 아이들 취향저격이지요. ^^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도 읽고, 놀이도 즐길 수 있는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은 강아지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면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마녀카미의신통방통강아지소동, #표영민글, #유명금그림, #정인출판, #잠자리그림책추천, #마녀스티커부록, #감기빨리낫는비결, #책세상서평이벤트 |
|
아이와 함께 읽을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바로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의 주인공인 마녀가 나오는 책이예요~! 정인출판사의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입니다.
마녀라는 소재는 아이들이 대체로 흥미를 느끼기에 왠만하면 독서의 성공을 이끌어 준답니다~^^
제목만 봐도 이 책의 주인공은 마녀 카미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강아지 소동이라는 말도 어떤 이야기일지 짐작이 가는데 신통방통이 들어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어떤 내용일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찬찬히 살펴 봤어요~!!!
마녀 카미로 보이는 밝은 얼굴의 마녀와 그 옆에 두 발로 서서 춤을 추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강아지가 보이네요~ 마녀하면 검은 고양이가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마녀들이 강아지 목줄을 잡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었어요~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마녀는 어떤 존재인가요?
이 책 속의 마녀들은 사람들의 주변인 예쁜 숲에서 생활을 하지만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야행성 이랍니다. 낮에는 실컷 자고 밤이 되면 일어나 마법 스프도 끓이고 마을 아이들을 놀려 주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재미난 놀거리를 찾곤 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카미에게는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콧물이 질질~ 재채기가 에취~ 나는 감기에 걸린건데요, 카미 뿐만 아니라 모든 마녀가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했답니다. 감기부터 시작하여 뾰로지가 나는 마녀, 눈이 빨개진 마녀, 어지러움증이 생긴 마녀.... 마녀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 까요???
결국 마녀들은 사람들이 걸리는 병에 걸렸기에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를 데려오기로 합니다. 의사의 처방으로도 마녀들의 병은 낫질 않고 의사인 테오마져도 으슬으슬 몸이 안좋아지는 걸 느낀답니다,
마녀의 마을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왜 건강한 의사 선생님이셨던 테오마저 몸이 안 좋아진걸까요?
의사 테오는 어떠한 처방약 보다 특별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건 바로 강아지를 키우는 거예요~! 강아지를 키우며 강아지가 원하는 대로 함께 산책도 하고 놀아도 주고 쓰다듬어도 주라고 하지요. 고양이와 다르게 손이 많이 가겠다며 난색을 표하는 마녀들이지만 따뜻한 낮에 활동하고 추운 저녁에 잠을 자며 강아지가 원하는대로의 활동을 하게된답니다. 정말 감쪽같이 감기가 떨어지고 건강을 되찾게 된 마녀들! 강아지를 키우는 일이 어떻게 병을 낫게 한걸까요?
어린이 책이기에 아이들은 보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엄마에게만 살짝 하는 이야기~^^ 밤에 일찍 자고 해가 있는 낮에 활동하며 몸을 많이 움직였기 때문이랍니다^_^* 그 후로 마녀들은 사람들이 깨어 있는 시간에 함께 일어나 활동을 한다고 해요~
어쩌면 지금도 우리 주변에 마녀임을 숨기고 친구들 사이에서 강아지 산책을 나온 마녀들이 있을지도 몰라요~~~ 누가 마녀 카미인지 찾아 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익살스럽고 따스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동화책이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곳곳에는 하얀고양이가 숨어 있는데 이야기를 읽으며 그림을 살펴 고양이를 찾아 내는 재미 또한 빠트릴 수 없었답니다~~^^ 책을 오래오래 들여다보며 놀이 활동 까지 가능하여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고학년인 큰 아이도 흥미로워했답니다~^^) 하나 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건.... 책 뒷면에 있는 카미와 강아지의 스티커예요~~~~^_^* 스티커가 두 페이지 분량으로 있기에 더 마음에 들어 했어요~! 충분하고 다양한 크기의 스티커의 인기는 대단했지만.. 아낀다고 뜯지도 못하게 하는 일이......ㅋㅋㅋ 그림책을 읽으면 언제나 따뜻한 마음이 들지만 이 책은 재미와 따스함을 다 갖추고 있어 좋았어요~!
그림책의 내용도 유익하면서 호기심을 가득 안겨 준 정인출판사의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
초등학생이 되면서 글 밥이 많은 책을 주로 보곤 했는데 최근에는 그림이 많은 동화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읽게 된 정인출판사의 그림 동화책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갔던 동화책이었답니다. 마녀 카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고요~ 마녀 카미가 사는 마녀 마을은 저녁이 되어서야 하루를 시작하곤 한답니다! 일명 야행성?!이죠! 그런 마녀 마을에 갑자기 감기와 같은 증상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더니 마을의 모든 마녀들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에게만 걸리는 병에 걸리자 마녀들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의사를 데려와 치료를 해보자고 합니다! 그 의견을 낸 카미가 의사를 데려오게 됩니다! 하지만 의사가 준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자 사람 의사에게 일주일 동안 해결책을 가져오지 않으면 개구리로 만들어버리겠다고 합니다! 의사는 깊은 고민에 빠지고 그런 의사를 위해 카미는 산책을 나가자고 하죠~ 마녀 마을에서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다가 의사도 몸이 으슬으슬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특별한 해결책을 생각해 냅니다! 마녀들에게 강아지를 키우면 아픈 증상이 다 나을 거라고 말이죠!
강아지를 키우게 된 마녀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게 되면서 병이 하나둘씩 나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마녀 마을 사람들은 낮 생활을 하게 되었고 밤만 되면 무섭게 나타나던 마녀들이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마녀들은 정말 사라진 걸까요?! 라는 귀여운 질문을 남기며 마무리되더라고요~ 일찍 자고 일어나 올바른 생활을 하게 된다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에 신통방통 강아지가 큰 역할을 한 거 같네요!
책 표지에서 '책 속에 하얀 고양이를 찾아보세요.' 라고 쓰여있었는데 이렇게 숨은 그림의 답도 있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독후 활동을 할 수 있게 스티커도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가능하겠어요! 마녀 카미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본 딸아이! 다 보고 나서는 자기도 신통방통 강아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 그건 좀 생각을 해보자꾸나! 엄마는 신통방통 딸내미가 필요한데~ㅋㅋ 귀여운 일러스트와 알콩달콩한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봤던 그림 동화책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답니다!
- 본 서평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마녀 생각하면 어떤 동물이 생각나시나요? 역시 고양이죠 저는 그중에서 까만 고양이가 생각이나요. 오늘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은 책은 마녀 와 강아지 이야기에요. 어떤 이야기인지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마녀 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표영민 글 유명금 그림 / 정인 표지를 살펴볼게요. 신나보이는 마녀가 세 명이 보여요. 각자 강아지와 함께 있어요. 가운데 입을 벌리고 웃고있는 마녀가 눈에 보여요. 옆에서 강아지는 춤을 추고있어요.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보여요. 아이가 말해요. 엄마 책에서 하얀 고양이를 찾으래 재밌겠다!!!! 무언가 미션을 주는 책을 아이는 좋아해요. 숨은 그림찾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숨은 고양이 찾기는 정말 재미있을거같아요. 그럼 아이는 열심히 고양이를 찾고 책의 내용을 살펴볼게요. 나에게 마녀의 존재를 알려준 로알드 달에게 라는 표영민 작가의 이야기가 눈에 들어와요. 마녀가 살고있는 숲에 사는 착한 마녀 카미에게 고민이있어요. 바로 감기가 떨어지지 않는거에요. 다른 마녀역시 피부병이나고 , 눈병이났어요. 카미가 사람이 사는 마을에가서 유명한 의사인 테오를 데리고 와요. 테오는 마녀들에게 약을 먹였지만 낫지를 않아요. 이를 어째요. 마녀를 낫게 하지 못하면 마녀들이 개구리로 변하게 한다고 협박을 해요. 고민하던 테오가 방법을 발견해요. 어떤 방법일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엄마 여기 하얀 고양이가 있어요 작아서 잘 안보였어요 여기도 있어요 나도 찾았어요! 아이들은 하얀고양이 찾기에 열을 올려요. 덕분에 책의 그림을 하나하나 꼼꼼히 보고있어요.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마녀들의 이야기가 마녀는 고양이지! 하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깨줬어요. 곳곳에 하얀 고양이를 찾니라 아이들은 바쁘고 하얀고양이를 찾고나서는 이렇게 말해요. 엄마 여기서는 마녀를 찾아볼게요 라고 하면서 숲속 나무 사이에 조그맣게 보이는 마녀를 찾아내요. 내용뿐 아니라 아이들이 그림에 푹빠져서 읽는것이 좋았어요. 아이들은 표지에 나온 거미도 찾고 개구리도 찾고 춤추던 강아지도 찾았어요. 그림에 집중을 하고나서 다시 이야기에도 집중을 했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나눈 이야기 (스포일러가 많으니 책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살짝 넘겨주세요) 아이가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더니 엄마에게 질문을 했어요. 엄마 여기 테오가 어떻게 부자가 된건지 알아요? 아니 어떻게 부자가 된거야? 궁금하다 여기 여기 창문에 카미가 보이잖아요. 카미가 가져다 줘서 부자가 된거에요.
|
|
마녀카미의 모습이 저희 딸의 개구쟁이 모습과 비슷하네요- 어떤 사건이 일어나길래, 뒤에 있는 마녀들이 여기저기 정신없는지 궁굼해지는 책이였어요. [마녀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소동] 책속의 하얀고양이를 찾아보라고 하네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같이 마녀카미가 사는 곳으로 가보도록해요.
여기는 예쁜 숲이예요. 하지만, 무시무시한 숲이예요,. 바로 마녀가 사는 마을이예요. 근데, 마녀가 어디 있냐고요? 곧 밤이 오니깐, 기다려보세요. 앗, 저기 까르르 웃고 있는 마녀가 있네요!!!
착한 마녀카미를 소개할게요- 착한 마녀라고 해서 사람과 친한건 아니예요. 조금 상냥할 뿐, 다른 마녀와 똑같은 밤을 보내요.
카미의 하루는? 뱀비늘, 두꺼비침, 쥐꼬리를 넣은 마법스프를 정성껏 끌이다가 빗자루를 타고 사람들에게 가서 아이들을 놀래주고, 비명에 맞춰 춤추고 집으로 돌아와 딸기잼 듬뿍 바른 샌드위치를 한입 가득 먹고 고양이와 뒹굴다가 잠들어요. (나름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카미의 하루네요.) 아이들을 놀래키고 그 비명에 맞춰 춤을 추다니.. 역시 마녀마인드네요 ㅎㅎㅎㅎ 딸기잼을 바른 샌드위치는 우리 취향과도 같네요-
감기가 찰싹 달라붙어 낫질 않는거예요. 재채기 때문에 아이들을 놀리기 전에 들켜버리게 되었어요. 더 놀라운건 모든 마녀가 시름시름 아프다는거예요. (갑자기 아프게 된 마녀들... 마녀들도 혹시 코로나19 (?))
옆집 마녀는 얼굴에 뾰루지가 앞집 마녀는 눈병이 뒷집 마녀는 어지러워 자주 쓰러지고 이게 무슨일일까요? 마녀마을에 피바람이 불었네요..ㅠㅠ
카미에게 내려진 미션! 사람들때문에 걸린 병들이니깐,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의사 데리고 오기! 의사 테오는 마녀들에게 약을 먹였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야말로 극한직업이네요... 용 입에서도 침이 흐르는거 보니깐, 용도 아픈가봐요. 마녀마을 큰일 났네요.
마녀들의 병이 낫지 않자 머리를 식힐겸 산책을 가요. 그때 테오는 "유레카!!!!" 어떻게 하면 될지 생각했어요. 유능한 의사가 맞는듯 하네요 ㅎㅎ
독특한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바로 강아지 키우기!! 엥?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마녀들에겐 황당 처방이네요. 터줏대감 고양이 봐나서 꼬리를 바짝 세웠네요! 마녀하면 고양이지 강아지 아니잖아요. 테오는 왜 그런 처방을 내렸을까요?
고양이와는 다르게 손이 엄청 가는 강아지 키우기!! 밥 먹이고, 산책하고, 놀아주고, 씻기고, 함께 자고 따뜻한 낮에 활동하고 추운밤엔 자고,, 카미의 감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크하하.ㅋㅋ 마녀마을에 강아지들이 판치네요 ㅎㅎ 책 제목이 왜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인지 알게 되는 장면이네요- 모두 강아지덕에 야단법석이네요 ㅎㅎ
한동안 마녀를 만나기 힘들었데요- 어떻게 된걸 까요? 밤에 일하던 마녀들.. 과연 어디로 간걸까요????
밤에만 빗자루 타고 잠깐 움직이고, 평소에는 운동도 안했던 마녀들- 면역력이 떨어진 마녀들을 위한 특별한 처방을 몸을 바쁘게 움직이기. 움직이니깐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고 운동을 하니 식욕이 도니깐 밥도 잘 먹고 강아지 산책은 낮에 시켜줘야하니깐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숙면을 취하고!!!! 강아지 한마리 키우면서 생활 패턴이 확 달라졌네요 ㅎㅎ 감기와 다른 병이 싹 사라지는 방법이였네요!!!!
책 다 읽고 딸이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다 마녀야?ㅎㅎ" 크하하.ㅋㅋ 동네에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마녀일수도 있겠네요 ㅎ 없어진 마녀를 찾아서!~~~ ㅎㅎ
○흰 고양이를 찾아보세요.
흰고양이가 생각보다 찾기 쉽지 않았어요. 깨알같이 있는곳도 있어서 뒤에 답을 보고도 찾기 힘들더라고요- 잘 책의 그림도 잘 관찰하라는 작가님의 의도? 이런 활동을 책을 읽고 즐길수 있어서 좋네요! ○카미는 어디에 갔을까요? 때마침 집에 우리동네신문이 와있어서 여기에 붙여봤어요. 마녀가 어디에 있을지 모르니깐요! 동화책 내용이랑 너무 딱 들어맞는 장소가 사진으로 딱 있네요. 신문,잡지를 활용한 NIE활동 오래간만에 하네요- 여기저기 노원구의 명소는 다 댕기는 카미랑 강아지네요 ㅎㅎ 카미도 강아지 키우느라 애쓰네요 ㅎㅎ 그래도 강아지 키워서 부지런히 움직인 덕에 아프지 않으니 감사한 일이겠죠?ㅎㅎ
<출판사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인출판사
#초등저학녀그림책
#초등마녀책
마녀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해요!
마녀카미의 신통방통 강아지 소동
![]() 어릴때 마녀가 진짜 있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마녀가 나오는 만화라던지, 그림책을 즐겨하곤 했는데요.
저희딸도 저와 같이 마녀를 신기해하며, 좋아라 해요!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정인출판사 #마녀카미의신통방통강아지소동
마녀와 강아지? 무슨 연결고리일까?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 마녀마을에는 여러 마녀들이 살고있었는데요.
그중에서는 조금 착한 마녀 카미도 살고 있었어요!
마녀들은 낮에는 자고, 저녁,새벽에 활동을 했는데요.
주로 사람들을 놀래키거나, 장난을 치면서 밤을 보냈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녀 한명 두명 아프기 시작했어요.
어느 마녀는 눈이 빨개진다거나
어느 마녀는 콜록콜록 기침을 한다거나
또 어느마녀는 툭 하고 쓰려지기까지
다들 감기증상처럼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마녀들이 입을 모아, 인간마을에 가서, 유능한 의사를 데리고 오자였어요!
카미가 대표로 유능한 의사를 데리고 왔어요.
의사는 덜덜 떨고 있었고
마녀카미는 우리병을 모두 낫게 하면 무사히 돌려보내줄께라고 합니다.
의사는 마녀집을 방문하며, 약을 주었어요.
하지만, 병이 호전되지 않자, 화가난 마녀들은 의사에게 일주일안에 우리를 고칠 수 있는 약을 만들어 내!
아니면 개구리로 만들어 버릴꺼야!라고 하는데요.
의사는 고민에 빠졌어요.
그런 의사를 보고 카미는 산책이나 하자며, 데리고 나갔어요~
며칠 밤낮이 바뀌면서 고민하던 찰나, 의사도 덜덜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그러면서 한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죠!
모든 마녀들을 모우곤, 강아지를 키우면 감기가 나을꺼에요!!
라고 합니다.
마녀들은 무슨 소리냐 화를 냈지만,
먼저 마녀카미가 키워보기로 했어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마녀카미의 하루가 달라졌어요.
낮에 산책도 시키고, 놀아주고, 밤에는 자고!
그러는 사이에, 감기가 툭 하고 떨어졌어요!
정말로 의사말대로 감기가 나았어요.
![]() 다른마녀에게도 이사실을 말했고,
마녀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강아지를 키우면서 감기는 안녕~~했어요.
이건 비밀인데요.
사실, 지금도 마녀가 우리사람들 속에 숨어서 살고 있을 지도 몰라요~~
마녀는 밤낮이 바뀌고
추운 새벽에 활동을 하다보니, 몸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린거였어요!!
그사실을 알아챈 의사는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강아지와 생활을 같이 해라였구용~~
아이가 참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제목 마녀카미의신통방통강아지소동 ● 지은이 표영민 ● 펴낸곳 정인
마녀 카미는 숲에서 살아요 무시무시한 숲에서요 마녀들은 밤이면 집 밖으로 나와서 빗자루를 타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 가서 아이들을 놀래 주고, 비명에 맞춰 춤추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요~ 매일 즐거운 생활을 하던 카미가 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재채기 때문에 마을에 갈수가 없어요. 모든 마녀가 시름시름 아푼것같아요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마녀들은 마을에 내려가서 유명한 의사를 카미더러 데리고 오라고 하지요. 의사 테오는 과연 마녀들을 고칠수 있을까요? 그림책은 보면 항상 즐거운것 같아요 . 그림을 자세히 보게되구요. < 책속에 하연고양이를 찾아보세요> 초딩이 열심히 읽는것 같더니 고양이가 8곳이라고 땡! 중딩이가 7곳이라고 하네요 누가 맞춘걸까요??
의사 테오도 마녀들을 고치지 못해서 마녀들에게 들들 볶이게 되어요 그래서 카미는 테오를 데리고 저녁에 빗자루를 타구 머리를 식히러 다녀오게 되어요. 그러면서 테오는 한가지 알게 되어요. 왜 마녀들의 감기가 낫지 않는것을..테오는 마녀들에게 강아지를 키워보라고 권하네요..
중딩이는 이게 뭐야?? 뭔가 특별한게 있을것 같았는데 뜬끔없이 왜 강아지를 키우냐면서요..ㅡㅡ 중딩아 생각을 좀 해봐봐~ 강아지를 키우려면 산책도 해야하지 씻겨야 하지 먹이도 줘야하지 그러면 피곤해서 저녁에는 잠을 잘것 아니냐고~~!!! 마녀들이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저녁에 빗자루 타고 다녀서 그러는거라고 강아지를 키우면 낮에는 강아지를 돌보느라 피곤해서 저녁에는 잠을 잘 태고 그러면 감기에 걸릴일이 없어지는거징~ 이해가 되는가? 책 뒤에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라합니다~ 강아지소동 이야기를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믄 시간을 갖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 중딩이처럼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을 하는지 말이죵~^^ * 정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