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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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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띠지를 보면 " 당신은 당신이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습관에 달려 있다. " 나의 탁월한 습관은 친절이었나 보다. 나는 몇 해 전 동료한테 친절해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친절로 인해 지금까지 인연이 되어 잘 지내고 있다. 많은 공감과 남은 나의 인생에 지혜를 구하고자 오래된 지혜를 펼쳤다.  검색하면 책의 목차는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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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띠지를 보면 " 당신은 당신이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습관에 달려 있다. " 나의 탁월한 습관은 친절이었나 보다. 나는 몇 해 전 동료한테 친절해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친절로 인해 지금까지 인연이 되어 잘 지내고 있다. 많은 공감과 남은 나의 인생에 지혜를 구하고자 오래된 지혜를 펼쳤다.

 검색하면 책의 목차는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데 굳이 옮겨 적는 이유는 나의 삶에 대해, 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좋은 글귀로 새겨보고 싶어서이다. 목차는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목차를 읽어보면 좋은 습관이 좋은 인품을 형성한다는 느낌이 든다.

 

1장. 우리 삶의 방식,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2장. 친절한 행동에는 힘이 있다

3장. 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4장. 다른 사람을 돕는일  

5장.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6장. 매일의 선택이 인품이 된다

7장.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모두 옳은 말이고 공감이 되지만 개인적으로 2장 부분이 가장 끌렸다. 친절은 곧 배려하는 마음이고 베푸는 것이다. " 자신이 가진 것과 가지지 못한 것을 따지지 말고 상대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어라. " 친절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자존감도 높아지며 더 나아가 삶의 활력이 된다.

5장중에는 듣기와 경청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좋게 배울 수 있었다. 듣기는 말 그대로 기계처럼 듣는 것이다. 경청은 " 메세지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활용하는 능동적인 과정이다. "  그래서 경청에서는 " 지력과 식견 "을 얻을 수 있다.  

 어디에서든 사람들이 안 보이는 곳에서 하는 행동이 실제의 내 모습이다. 인품은 누구를 만나도 어느 장소에서든 변하지 않는다. 인품이 제대로 된 사람은 소신이 있고 진실 되어서 어떤 사람과 장소를 구별하지 않는 옳은 길을 택한다. 6장을 읽으며 " 선한 영향력 "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보여주는 이미지가 아닌 " 긍정적인 인품 "으로 산다는 것은 매 순간 " 본능을 단련시키는 그런 삶 "인 것이다. 또한 겸손한 태도와 자신에게 솔직하고 상대를 응원하며 용서하는 자세이다.

  책의 저자는 아버지를 통해 교훈을 얻고 지혜를 얻었다. 지혜와 현명함은 가르쳐주어서 얻는 것도 있겠지만, 옳고 진실 된 것을 판단하고 깨달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오래된 지혜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어떤 성찰과도 같은 삶을 쓴 책이다. 오래된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자기 수련과도 같은 지속적으로 반복된 생활의 습관에서 오는 지혜다. 이 책은 현명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책이다. 진정한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었으며 마음가짐과 따라할 수 있는 실천 항목은 장마다 자세히 나와있다.

p*****0 2021.05.16. 신고 공감 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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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 아버지가 보여준 7가지 위대한 조언
"오래된 지혜 : 아버지가 보여준 7가지 위대한 조언" 내용보기
누구나 가슴에 품고 있는 귀한 말이 있을 것이다. 책에서 볼 수도 있고, 스승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심지어 TV를 통해 접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접한 가장 귀한 말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의 7가지 조언을 소개하고 있다. 그 인물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자신의 아버지이다. 학력은 지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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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에 품고 있는 귀한 말이 있을 것이다.
책에서 볼 수도 있고, 스승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심지어 TV를 통해 접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접한 가장 귀한 말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의 7가지 조언을 소개하고 있다.
그 인물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한 자신의 아버지이다.
학력은 지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이 책은 증명하고 있다.
 
흐름에 몸을 맡기고 되는대로 사는 것, 다시 말해 주변에 잘 살고 있다는 이미지만 보여주는 일을 어렵지 않다.
그냥 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것에 만족하면 된다.
누구도 살아가는 목적 따위를 묻지 않고, 내게 뭔가를 기대하지 않으며,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압박하지도 않는 그런 삶을 살면 된다.
이런 삶에는, 무엇보다도 인생에서 바꿔야 할 것도 없다.
 
이런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다.
아니, 이 정도라도 살면 다행일 수도 있겠다 싶은 사람도 있다.
 
누군가에게 보여줄 인생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야 할 목적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왜냐고? 내 인생이니까.
 
여러분은 이미 마음으로 알고 있다.
훈련을 더 받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술적인 능력의 발전이 아니다.
풍요롭고 완전한 삶을 향한 우리의 숭고한 여정은, 단지 친절한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자기도 모르게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을 만나보면 정말 좋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느낀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좋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
기술은 충분할 만큼 가지고 있지만, 그 기술을 뒷받침해 줄 인성이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더 친절하고, 조금만 더 배려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지고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도 자주 언급되는 친절은 현실적이며 현명한 태도다.
친절한 사람만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는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 때 우리는 그날의 가장 기쁜 일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는 평판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어도 단 한번의 실수-불친절, 불평 등-로 기억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좋은 평판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친절은 상대방도, 그리고 나도 기쁘게 만드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이 가진 탁월함의 기준에 점수를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겠는가?
탁월한 삶을 살기 위해 오늘도 매 순간 있는 힘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당신은 자신이 반복해서 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최선은 한 번의 행동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
 
'매 순간' 있는 힘을 다했는가?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돌이켜볼 때 뿌듯함을 느끼는 날이 그렇지 못한 날보다 많다면 5점은 넘지 않겠는가.
적어도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3점은 넘을 것이다.
탁월함은 '한 번'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시 노동자들에게는 일터를 위대하게 만드는 몇 가지 특성이 눈에 띄는데, 우리는 그 특성에 주목하고 현대 사회에서 부활시켜야 한다.
이런 특성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 두 가지를 꼽는다면, 바로 경청하는 습관과 배우려는 태도다.
 
경청하는 습관과 배우려는 태도.
두 행동의 공통점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는 솔직함과 겸손함이다.
지나친 자만과 허풍은 결코 이런 자세를 갖출 수 없다.
더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 많은 지혜를 가질수록 갖추어야 할 자질이기도 하다.
 
이제 더 나아지기 위해 속도를 늦출 때다.
목표는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똑똑하게 일하는 것이어야 한다.
최종 결과에만 주목하던 리더십에서, 이제는 규정을 정확히 지키고 과정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는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한다.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똑똑하게' 일해야 한다.
'열심히'는 '잘'이 선행된 후에야 의미가 있다.
잘하지 못하는 부지런함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속도를 늦춰서라도 먼저 잘하기를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가장 귀한 조언이라고 생각한 것들을 아버지에게서 배웠다고 한다.
이런 조언을 아버지가 말이나 글로 가르치지 않았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그렇기에 더 큰 의미가 있고, 귀하게 느껴진다.
 
아이에게 나의 뒷모습은 어떻게 보여질까?
이달의 사락 l*****0 2021.05.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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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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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습관에 달려 있다." 내인생에서 가장 현명했던 사람의 7가지 위대한 조언. 우리는 고전을 읽을때 시대, 나이, 환경을 뛰어넘는 보편성을 배우게 된다. 그게 인생의 살가는 지혜와도 맞닿아 있음을 안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지만 늘 오답만 쓴 오답노트 같이 무너지고 흔들지고 방황하는것 같다. 저자 릭릭스비도 그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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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습관에 달려 있다."

내인생에서 가장 현명했던 사람의 7가지 위대한 조언.

우리는 고전을 읽을때 시대, 나이, 환경을 뛰어넘는 보편성을 배우게 된다.

그게 인생의 살가는 지혜와도 맞닿아 있음을 안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지만 늘 오답만 쓴 오답노트 같이 무너지고 흔들지고 방황하는것 같다.

저자 릭릭스비도 그런 자신의 인생에서 중심과 방향을 잡아준 경험을 이책에 소개하고 있다.

유명인사도 학식이 높은 사람도 아닌 삶의 모습에서 그대로 영향을 받은 그의 아버지의 생활모습, 철학, 인품들이 그의 인생의 지표가 되었다.

세대를 떠나 지금 고민하고 흔들리는 우리에게 삶에 베어나오는 무의식으로 했던 삶의 양식, 지혜들을 들러주면서 조금 더 건강하고 좋은 방향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을 들려준다.

 

올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실천하고 본보기를 보여주면서 주변사람까지 좋은 영향을 미친 그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의 삶을 다시 정비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서 건강한 삶을 만든기 위한 실천을 습관을 만들 기회를 주는 책이다. 

a****e 202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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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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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 인생의 교훈”이라는 홍보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된 책, “오래된 지혜”. 사실 내가 이끌린 단어는 초등학교 3학년이 아니라 아버지였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잘난 아버지를 가졌음에도 아버지에게 인생을 배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위대함을 잊고 사는 거다. 나 역시 인생에서 가장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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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 인생의 교훈”이라는 홍보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된 책, “오래된 지혜”. 사실 내가 이끌린 단어는 초등학교 3학년이 아니라 아버지였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잘난 아버지를 가졌음에도 아버지에게 인생을 배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위대함을 잊고 사는 거다. 나 역시 인생에서 가장 긴 취미이자 꿈인 “책”과 친하게 만들어준 분이 아버지임에도 아버지의 위대함을 꽤 자주 잊고 산다. 평생을 구조현장에서 위험과 맞싸우며 우리를 키우신 분인데 말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아버지를 많이 떠올렸고, 릭의 아버지에게서 나의 아버지를 읽었다.

 

사실 좋은 말을 하는 책은 수없이 많다. 그런데 종종 어떤 책에서는 수려한 문장임에도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말이 있고, 투박함 속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당연 후자일 것이다. 사실 대단한 문장력은 아니나 읽는 내내 진심임이, 진짜 오래도록 마음에 품어온 이야기라는 것을 느껴졌다.

 

  1. 오래된 지혜에서 찾는 삶의 방식 : 당신 곁에도 단단하기가 바위 같은 사람이 있는가? 속에 없는 말은 하지 않고, 말한 것은 진심을 다해 지키는 그런 사람이 있는가? (p.40)

 

  1. 친절한 행동의 힘 : 친절은 자존감을 높여준다. (…) 친절을 베풀면 우리는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보게 된다. 자연히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고 자신감도 커지기 시작한다. (p.54)

 

  1. 타인을 기다려주는 일 : 어쩌면 지금이 잘 수련된 삶이 만들어낸 선물이 필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p.94)

 

  1. 타인을 돕는 일 : 어떤 변화가 생기길 바란다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반드시 봉사자의 마음부터 갖춰야 할 것이다. (p.104)

 

  1.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 우리에게는 세상을 산다는 게 어떤건지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p.126)

 

  1. 매일의 선택이 인품 : 아버지는 주위 사람들에게 제때 옳은 방식으로 옳은 일을 한다는 믿음을 주지 못하는 사람의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굳게 믿으셨다. (p.153)

 

  1. 포기하지말고 버텨라 : 살다보면 신경에 거슬리는 사람이 주변에 있게 마련이야. (…) 하지만 그들을 존중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해.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서도 뭔가를 배워야 해. (p.185)

 

사실 나는 리뷰에 책 속 문장을 많이 인용하는 편이 아닌데(부디 사서 읽으시라고), 이 책은 단락마다 한 구절씩 가져왔다. 왜냐하면 이야기하듯 담담한 문장속에 담긴 진심을 전하고 싶어서. 어떤 것은 작가의 문장을 그대로, 어떤 것은 의미만을 전달한 7개의 꼭지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꽤 진지한 의미를 담고 있기에, 미래의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전해주고 싶었다.

 

최근 읽은 책 중에 가장 얇고, 가장 꾸밈없는 문장이 담겼던 이 책에서 오히려 단단함을 느꼈다고 말한다면 당신들은 내 말을 이해할까. 그런데 정말이지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참 단단한 사람이라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이렇게 키워냈으며- 아마 그의 아이들도 그를 그가 아버지를 사랑하고 존경하듯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기가 빠른이라면 1시간 정도, 느리더라도 2시간정도면 이 책을 읽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당신의 2시간이 결코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책이니, 변화할 당신을 위해 이 책을 만나보길 추천하고 싶다.

 

 

g********r 202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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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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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불완전하다. 우리는 미개한 존재로 태어나 끊임없이 단련과 시련을 받으며 살아가게 된다. 그것은 우리에게 단단함을 겸비하게 해 주지만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 그 시련을 감내하기 위한 지름길은 없을까?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 올바른 길이라고 미리 알려주는 사람은 없을까?이 책의 저자는 아버지에게서 그것을 배웠다.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만큼 복받은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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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불완전하다. 우리는 미개한 존재로 태어나 끊임없이 단련과 시련을 받으며 살아가게 된다. 그것은 우리에게 단단함을 겸비하게 해 주지만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 그 시련을 감내하기 위한 지름길은 없을까? 그렇지 않다면 세상에 올바른 길이라고 미리 알려주는 사람은 없을까?


이 책의 저자는 아버지에게서 그것을 배웠다.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만큼 복받은 일이 있을까? 그의 아버지는 비록 초등학교 3학년을 중퇴한 옛 세대였지만, 무너진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희생한 인물 중 하나였다. 그는 자녀들의 인성을 위해 노력했고, 자신의 일은 물론이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노력했다. 그야말로 우리 아버지 세대, 공동체를 중시한 세대의 전형적인 인물이었다.


저자는 아버지의 말씀을 돌아보며, 현세대의 삶을 바라본다. 지금 세대는 남들을 위한 배려는 물론, 일에 대한 열정도 없어졌다. 도덕이 없어져버리고 있는 요즘 세대는 각자도생일 뿐이다. 그는 옛 시대의 정신이 지금까지 오지 못함을 한탄하며, 아버지의 말씀을 전한다. 인생의 지표가 될 7가지 위대한 법칙이다.


‘친절해라, 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다른 사람을 도와라,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인품을 고양하라,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오래된 지혜를 삶에서 실천할 때만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는 오래된 지혜들을 간과하며 살아왔다. 부와 명예에만 몰두하고 좋아요에 열광하는 우리 세대는 반성해야만 할 것이다. 기본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인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머뭇거리고 있다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현대 사회에는 지혜가 없다. 이런 사실은 우리 삶의 질에 큰 위협을 가하고 있다. 우리 세대는 이전 세대가 지닌 지혜로부터 철저히 분리되었다.' <책 속에서...>


'우리 세대의 노동 윤리에서는 명예, 올바른 인성, 제대로 일을 하는 데 대한 자부심 같은 것을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의 가치 체계는 겉으로 세련돼 보이는지, 명분이 있는지만 따진다.' <책 속에서...>
g****i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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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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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책리뷰/신간] 오래된 지혜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였던 그의 아버지가 알려주신 인생의 교훈들을 7장에 걸쳐 전해주고 있다.   1장 우리 삶의 방식,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2장 친절한 행동에는 힘이 있다 3장 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4장 다른 사람을 돕는 일 5장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6장 매일의 선택이 인품이 된다 7장 포기하지 말고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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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책리뷰/신간] 오래된 지혜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였던 그의 아버지가 알려주신 인생의 교훈들을 7장에 걸쳐 전해주고 있다.

 

1장 우리 삶의 방식,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2장 친절한 행동에는 힘이 있다

3장 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4장 다른 사람을 돕는 일

5장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6장 매일의 선택이 인품이 된다

7장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책속에서

p.79. 그는 하나의 가르침으로 여러 가지를 동시에 알려주셨다는 점에서 진정한 스승이었다. 단순히 시간 개념만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라, 수련의 기본 기술과 원리까지 알려주신 것이다.

 

p. 82. 자제력, 바른 인성, 질서정연함, 효율성, 우리가 스타일과 이미지에 신경 쓰는 그 만큼의 열의로 이런 자질들을 갈고닦는다면, 우리의 이력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스타일과 관련된 특징은 가치 있게 여겨지고, 인성과 관련된 특징은 무시당한다.

그런 사회적 배경 속에서는 사람들이 당장의 만족감만 추구하며 살게 된다.

요즘 시대였다면 매튜스 코치가 나처럼 평범한 포수에게 영향을 주기까지 한 40년은 걸렸을 것이다.

좋은 옷을 입고 번지르르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급급한 시대에는 그렇게 오랜 시간을 투자할 사람도 없겠지만 말이다.

 

p. 135. 아버지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성공으로 가는 열쇠는 적극적인 경청이라는 사실을 깨달으셨던 것 같다.

 

p. 137. 텔레비전은 포기할 때 생기는 결과는 짐짓 모른 척하면서 삶은 그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정말로 열심히 일할 필요 없어. 대신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시늉만 하면 돼.” 이렇게 간접적으로 말하는 메시지는 더욱 치명적이다.

 

p.140. 지금 당장 최선을 다하는 데만 온전히 집중하고, 멈추지 마라!

 

p. 193~194. "아들아, 넌 지금 남자가 되어야 해. 네 아내는 어린애가 아닌 남자가 필요하다. 나도 널 나약한 아이로 키우지 않았어. 어엿한 남자로 키웠다. 네가 자랑스러워.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거라 믿는다. 그러니 매일매일 버텨내겠다고 약속하고 지금 당장 시작해라."

 

p.196. “아들아, 그저 버텨라!”

 

저자가 아버지 이야기를 할 때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라는 이야기를 해서 꼭 이렇게 했어야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을 읽는 동안 아버지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믿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방 끈은 짧지만 삶의 지혜가 굉장하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말로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한 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면서 인생의 교훈을 전해준 것 또한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했다.

저자의 아버지는 항상 친절하라고 가르치셨고, 성실함, 봉사와 헌신, 인품 등에 대한 것을 평생에 걸쳐 가르쳤다.

요즘 어떤 일에 있어서 과정부터 결과까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야 어떻든지 결과만 좋으면 된다고 보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 결과보다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한다.

결과 지향적인 문화보다 노력해서 성과를 이루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모나 교사, 많은 어른들이 예의와 봉사, 친절을 강조하기보다 좋은 성적 받기만을 강조하다보니 점점 개인주의, 이기주의 사회가 되어가고 있고, 방송이나 유튜브 등에서 먹방, 여행하는 장면, 게임하는 장면이 많이 노출되어 방송의 단편적인 모습만 계속 보게 되면서 쉽게 돈 벌 수 있다는 허황된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 책을 읽고 교훈을 얻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부모가 된다면 성실히 살면서 아이들에게 지혜의 말을 전해줄 수 있는 지혜롭고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부모와 함께 읽고 부모가 먼저 실천하면서 아이들이 삶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면 충분히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삶의 지혜, 삶의 교훈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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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3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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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ㅡ
"더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ㅡ" 내용보기
[오래된 지혜]-릭 릭스비 지음 / 조경실 옮김 / 포레스트 북스 / 2021.05.10.(Lessons from a Third Grade Dropout).p.101: 평소 부모님은 우리에게 가르치는 대로 행동하시던 분들이었기에 ‘다른 사람을 도우라’는 말에는 진정성이 담겨 있었다. 그 시대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님도 남을 돕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던 세대, 즉 ‘행하는 사람들’의 세대였다.P.107: 가장
"더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ㅡ" 내용보기
[오래된 지혜]-릭 릭스비 지음 / 조경실 옮김 / 포레스트 북스 / 2021.05.10.
(Lessons from a Third Grade Drop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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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평소 부모님은 우리에게 가르치는 대로 행동하시던 분들이었기에 ‘다른 사람을 도우라’는 말에는 진정성이 담겨 있었다. 그 시대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님도 남을 돕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던 세대, 즉 ‘행하는 사람들’의 세대였다.

P.107: 가장 좋은 봉사자, 즉 최선의 봉사자는 겸손하며 조용히 침묵할 줄 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찾아가 돕는 것, 그 하나의 목적만을 위해 일한다. 그들은 “고맙다”라는 말을 굳이 들으려 하지 않고, 박수와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을 자랑스럽게 드러내려 하지도 않는다. (중략)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가 산 정상까지 오르도록 옆에서 도우면, 어느새 자신도 정상에 함께 올라가게 되는 이치다.

P.175: 최선을 다해 잘 살겠다고 선택한다면, 다시 말해 가장 높은 수준의 인품과 진정성을 추구하겠다고 선택한다면, 당신은 무의식적으로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차원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한없는 기쁨, 이루 말할 수 없는 평화,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 가슴 벅찬 만족감을 경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모든 감정은 제대로 사는 사람에게만 따라온다.

P.199: 삶이란 결국 선택의 연속이라는 사실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떻게 반응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 한 시간 일찍 나가기 / 다른 사람을 돕기 /
일을 제대로 해내기 / 온전한 삶을 살기 / 항상 버티기

이 책에는 저자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로부터 배운 세상의 이치들을 풀어놓았다.
책을 읽다보니 곳곳에서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라는 것을 너무 강조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난 애초에 지식과 지혜가 비례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이 책에 적혀있는 아버지의 지혜들은 결국 사람을 향해있다.
사람들 사이에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고 항상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지니고 살며,
힘든 일이 있어도 끝까지 버틸것!

이 책을 읽다 보니 늘 강철같은 우리 아빠 생각이 났다.
원리원칙대로. 어찌 보면 융통성 없고 가끔은 ’인정이 없는건가‘ 싶을 정도로 기준과 선이 확실한 사람.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없었고 일에 있어서 실수도 거의 없었던 우리 아빠. 어릴 때는 그런 아빠가 너무 재미없고 무서웠지만,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했던가. 지금 보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아빠 딸이라서 아빠의 그런 모습들을 많이 닮아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또 우리 부모님을 생각하다 보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내가 더더욱 바람직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좋은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책은 <포레스트 북스>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오래된지혜 #릭릭스비 #포레스트북스 #서평단당첨

#아빠생각나는책 #계실때잘하자 #좋은부모되기
#원더마마책장
b******6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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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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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릭스비의 임팩트 있는 강연을 보고 그가 얘기하는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 인생의 교훈은 뭘까 궁금해서 읽어보게되었다.이전 세대가 지닌 지혜로 부터 철저히 분리된 우리 세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삶의 가르침의 핵심은 성실함과 끈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친절 등 우리 부모님 세대만 생각해봐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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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릭스비의 임팩트 있는 강연을 보고 그가 얘기하는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 인생의 교훈은 뭘까 궁금해서 읽어보게되었다.
이전 세대가 지닌 지혜로 부터 철저히 분리된 우리 세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삶의 가르침의 핵심은 성실함과 끈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친절 등 우리 부모님 세대만 생각해봐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졌던 가치관들이었는데 요즘 세대들이나 나조차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게 현실이다.
책임감있게 행동하지 못하는 태도는 전염성이 강하다는데 어느새 우리 사회는 옛세대의 가르침을 새기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좀 나태해도 괜찮다는 생각들이 만연해 있는듯하다.
다시 어른들로부터 배우는 오래된 지혜를 되새겨보고 책을 읽으며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어떻게 가르칠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게 되었는데 역시 중요한건 인성이고 이 교훈들을 잘 물려주기위해서는 백마디 말보다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결론.
?
??아버지가 가르쳐 주신 오래된 지혜
친절한 행동에는 힘이 있다
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다른 사람을 돕는 일
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매일의 선택이 인품이 된다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
당신이 인품의 가장 높은 경지에까지 날아오르게 할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추락하게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바로 오늘 당신이 하는 행동에 달려 있다. p163
?
"네 아버지는 정말 좋은 분이었어. 다정하고 정직한 좋은 사람 말이야."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그것 말고 인생에 뭐가 더 필요한가. P165
o*****o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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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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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지혜 ● 릭 릭스비_지음조경실_옮김포레스트북스_출판#도서협찬 #책선물 °°당신의 인생을 닮고 싶어서°° 저자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인생의 교훈이 담겨 있는 책《오래된 지혜》 정말 이 한 권에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7가지 인생의 교훈이 담겨 있어요. 아내의 죽음 이후나락으로 떨어질 뻔한 저자의 삶을 되살린7가지 가치에 관한 이야기. 7가지 교훈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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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지혜 ●

릭 릭스비_지음
조경실_옮김
포레스트북스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당신의 인생을 닮고 싶어서°°

저자가
초등학교 3학년 중퇴자 아버지에게 배운
인생의 교훈이 담겨 있는 책
《오래된 지혜》

정말 이 한 권에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
7가지 인생의 교훈이 담겨 있어요.

아내의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질 뻔한 저자의 삶을 되살린
7가지 가치에 관한 이야기.

7가지 교훈은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혜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마음에 담아두고
또 꼭 실천해야겠다는
교훈이 너무나 많이 담긴 책이예요.

7가지 교훈 모두
아이와 함께 나누려구요?

??책을 읽고 아이 아빠랑 이야기를 나눴어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혜를
우리 아이들에게
또 그의 아이들에게
우리도 전해주자구요!!

???????????????

??1장_우리 삶의 방식, 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지 않고, 일을 제대로 해내기보다는 일단 그냥 끝내려 한다. 그리고 정말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려 한다. (P.37)

자신이 한 말을 지키고, 하겠다고 말한 것을 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더 많은 책임을 진다면 삶의 질은 얼마나 더 나아질까? 아버지는 높은 기준을 유지했고, 자기가 한 말을 지켰고, 자식들에게도 똑같은 태도를 보이도록 가르치셨다. (P.39)

??2장_친절한 행동에는 힘이 있다

"친절한 행동은 결코 헛되지 않다." (P.48)

"아들아, 친절한 행동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에게 돌아오게 돼 있단다." (P.50)

"겸손은 곧 자신에 대한 믿음이며, 이는 신이 주신 능력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자신의 존재 가치와 자기가 하는 행동의 정당성을 증명해 보이려는 욕심도 사라진다." (P.57)

"항상 최선을 다해 친절을 배풀어라. 네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내주라는 뜻이다." (P.65)

??3장_한 시간 일찍 서둘러라

수련 없이도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엔진 없이도 비행기가 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수련은 인내심과 더해져 우리의 삶을 나아가게 하고 상승하게 한다. (P.86)

??4장_다른 사람을 돕는 일

"아들아, 항상 다른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위치에 있거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는 게 네가 할일이야. 다른 사람이 일어설 수 있게 돕는 일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너도 알게 될 거다." (P.113)

??5장_일을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당신은 자신이 반복해서 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최선은 한 번의 행동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 (P.125)

"음악을 들으면 음악이 지금 흘러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만, 음악을 주의 깊게 들으면 곡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다." (P.133)

"아들아, 네가 뭔가 해야 한다면 말이다, 반드시 제대로 해내야 한다." (P.146)

??6장_매일의 선택이 인품이 된다

"어둠 속에서 하는 행동이 곧 그 사람의 인품이다." (P.153)

??7장_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삶이란 결국 선택의 연속이라는 사실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떻게 반응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 (P.199)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서평입니다.
포레스트북스 고맙습니다??

#오래된지혜
#릭릭스비
#포레스트북스



y******3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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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지만 요즘엔 당연하지 않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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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릭 릭스비 /포레스트북스정석을 가르쳐 주는 책.너무 맞는 말만 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보통 이런 종류의 책을 보면 뻔한 소리만 해서 별로 맘에 안 드는데 이 책에서 하는 말은 요즘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요즘 페미니즘과 pc주의가 극단적으로 퍼져서 무개념이 넘쳐나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무조건 부정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좀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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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혜》- 릭 릭스비 /포레스트북스

정석을 가르쳐 주는 책.
너무 맞는 말만 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보통 이런 종류의 책을 보면 뻔한 소리만 해서 별로 맘에 안 드는데 이 책에서 하는 말은 요즘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요즘 페미니즘과 pc주의가 극단적으로 퍼져서 무개념이 넘쳐나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무조건 부정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꼭 읽으라고 하고 싶다.
영상매체와 출판물도 많이 오염돼서 힘들면 포기해라, 불편해해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 쏟아지고 영화에선 뜬금없는 pc요소를 집어넣어서 망작을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짜증이 많아졌는데 오랜만에 제대로 된 가치관을 말하는 책을 읽어 대만족.

맞춤법 오류 못 찾음??
'fortune'이 '포천'인 건 처음 알았네.
'baton'도 '배턴'과 '바통' 둘 다 가능. (글쓴이가 미국인인 걸 생각하면 배턴이 더 맞는 말 같긴 함)
d*******9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