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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십년가게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초등학생인 우리 딸들, 툭하면 넘어지고, 코피를 왕창왕창 흘리는 바람에
호수초등학교 보건실에 새로오신 안차해 선생님, 눈치빠른 사나는 말하는 햄스터가 안참해 선생님이란 걸 알게 되고~
요괴가 사람에게 붙어서 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설정은 역시나 짱! 마법안경을 쓰면 보이는 요괴를 잡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챕터별로 요괴 설명이 되어 있는데... 호수초등학교 보건실을 배경으로 안참해 선생님과
그렇게 해서 안참해 선생님의 변신소동은 막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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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1/히로시마레이코,베틀북] 단숨에 읽어내린 환타지 동화 추천!
● 책제목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아이들이 읽기 좋은 한 손 사이즈에, 책 그립감도 좋은 양장에, 책표지도 신선합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호수초등학교에 다니는 사나~ 사나의 이야기로 시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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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의 마녀선생님
전천당이 과자였다면 마석관은 보석이였구요 이번에는 보건선생님과 요괴들의 이야기
학교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다가 5학년 사나가 함께 주인공으로 나오다보니.. 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보건실에 선생님이 마녀이고 그 안에 재미있는 일이 가득하다면 ㅋㅋ 아이들이 맨날 학교를 잘갈까요? 해리포터의 일본느낌의 판타지려나.
요괴들도 나오구.. 약간 신비아파트 느낌도 나더라구요
아이들의 실수에는 요괴들의 탓이라는.. 먼가 사고치고 고민해보는.. ㅋㅋ 전천당도 카드가 있는거 같던데.. 요괴카드들도 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귀여운아이도 있고... 이상한 아이도 있는.. 아이들의 모험은 늘 즐거운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전천당부터 시작한 사랑이 식을줄 모르네요 거기다가 신작이 왠케 자주 나오는지 ㅠ ㅠ 아이책이라 그런지 은근 빨리 읽다보니.. 다음을 더 빨리 원하고 나올때마다 아이가 궁금해하니 원 ㅋㅋ 그래도 믿고 볼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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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인 전천당 시리즈를 쓴 유명 일본작가 히로시마 레이코, 그녀의 상상력은 정말 어디까지일까?
전천당 이후 십년가게, 십년가게와 마법사들 등 다양한 시리즈를 출간하더니 이번에 또 새로운 신간 보건실의 마녀선생님 1 이 출간되었다.
총 175페이지의 책으로, 중간 중간에 삽화가 있긴 하지만 글밥이 적지 않기 때문에 초등 3학년부터 읽을 수 있을 듯 싶다. 우리 큰 딸은 5학년이라 재밌게 읽었다.
이라는 두가지 질문으로 시작한 책,
호수 초등학교에 새로온 보건 선생님 그녀의 이름은 안차해 그런데 덜렁대는 성격 때문인지 안참해 선생님이라 부르는 그녀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고! 과연 어떤 비밀일까?
책을 받자마자 내가 먼저 읽어보았고 그 다음에 우리 딸이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 역시 재밌었다고 한다.
초등 판타지 소설로서 재밌게 읽을만한 책이었다.
호수 초등학교에 다니는 사나는 최근 들어 갑자기 뜨거운 걸 못먹게 되었다. 급식을 먹다가 혀를 데어 보건실의 안참해 선생님을 찾아 가는데 선생님은 없고 햄스퍼 한마리만 있다.
그런데, 어라? 햄스터가 말을 한다. 햄스터는 바로 마법을 쓰다가 잘못 해서 햄스터로 변해버린 안참해 선생님!!!
선생님은 자신이 마녀이고 어쩌다가 햄스터로 변했는지, 사람으로 돌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고 사나의 도움을 청하는데, 사나는 마녀가 아니라 지금은 도움이 안된다.
그래서 안참해 선생님이 사람으로 돌아오게 하려면 마법을 쓸 수 있도록 요괴를 잡아서 매직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선생님의 부탁으로 미션을 진행하는 사나
알고보니 사나가 갑자기 뜨거운 것을 못먹게 된 것도 바로 요괴가 붙어있기 때문이었던 것!
마법 안경을 쓰면 보이는 요괴를 하나하나 잡기 시작하는데, 흥미진진하면서도 쾌감이 있고
이 책에서 잡은 요괴는 챕터별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요걸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나의 몸에 붙어있던 요괴는
고양이 혀
요괴가 사람에게 붙어서, 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든다는 설정은 요괴워치의 기본 내용과 좀 비슷한 듯 한데 책으로 읽으니 좀 더 재밌게 느껴진다.
그런데, 요괴를 잡기 위해서는 요괴 이름을 외쳐야 하고, 그러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가 하기 싫은 사나는, 공부를 제일 잘하는 친구 시아와 함께 팀을 구성해서 요괴를 찾아 나서게 된다.
둘이서 요괴를 하나씩 잡아서 매직에너지를 모으는 둘,
평범한 학생이 매직안경을 쓰고 요괴를 발견해서 잡는다는 설정과 학교에 마녀가 있다는 설정이 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더욱 실감나게 느껴지는 듯 싶다.
매직 에너지를 차곡차곡 모으며 일이 잘 진행되는가 싶었는데, 주전자에 옮겨 담는 중 사나의 실수로 한 조각을 깨트리게 된다.
아악~~~ 빨리 모아야 하는데 이런 일이......
이 일로 티격태격 하게 되는데, 이 둘은 매직에너지를 다 모아서 안참해 선생님을 다시 사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이후 진행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책에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
요즘 내가 나 같지 않다면, 혹시 나한테도 요괴가 붙어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답다!
안참해 선생님은 이후로도 말도 안되는 엉뚱한 실수와 소동을 일으키고 두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을 보니, 이후 시리즈로 계속 나올 모양
새로운 히로시마레이코의 시리즈물이 우리 집에 쌓이게 될 첫 단추다. ㅋ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우리 딸에게 만약에 너에게 요괴가 붙어 있다면 어떤 종류 일 것 같아? 라고 물었더니
"숙제 할때 짜증내는 요괴" 라고...
요즘 숙제가 많고 어려워서인지 숙제할때 자주 짜증을 내고 나와 대립각을 세웠던지라 그런 생각이 들었나보다.
요괴 이름을 "짜요"라고 붙여서 퇴치를 해주며, 다음에는 숙제할 때 짜증내지 않기로 약속해 봤다. ㅋㅋ
읽고나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나쁜 습관을 털어버리기에도 좋은 재밌는 초등 판타지 책이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들은 정말 기발하고 재밌는듯~ 인정!
*출판사에서 해당 서적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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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눈이 번쩍 뜨였어요. 와우, 이번엔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이야기네요.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의 보건교사 안은영 선생님이 떠올랐는데, 첫 장을 펼치니 완전 정반대의 캐릭터가 나타났어요. 주인공은 호수 초등학교에 새로 온 보건교사 안차해 선생님이에요. 안차해 선생님은 조금 엉뚱하고 덜렁대는 어린아이 같은 면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해요. 근데 실수가 잦다보니 아이들 사이에서 별명이 생겼어요. 참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해서 본명인 '안차해' 대신에 '안참해'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어요. 어머나, 깜짝이야! 5학년 사나는 급식으로 나온 된장국을 먹다가 혀를 데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보건실에 갔는데 안참해 선생님은 안 보이고 조그만 금갈색 햄스터 한 마리가 갈팡질팡 왔다 갔다 하며 사람 목소리로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사나가 들어온 줄도 모르고 떠드는 안참해 선생님 덕분에 사나는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됐어요. 안참해 선생님은 마녀고, 실수로 마법을 거는 바람에 햄스터가 됐다는 사실이에요. 세상에나, 이토록 허술한 마녀라니! 갈수록 태산이라고, 안참해 선생님은 자신의 스승인 이대안 선생님에게 혼나는 것이 무섭다면서, 사나에게 마법을 풀어 달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정말이지 어이 없는 전개에 웃음이 나면서도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마녀 이야기라서 흥미로웠어요. 어찌보면 덜렁대는 마녀 선생님 덕분에 사나는 마녀 체험을 해보게 된 거잖아요. 보통 사람은 매직 에너지가 없어서 마법을 쓸 수 없는데, 편법으로 요괴를 잡아서 그 요괴의 힘으로 매직 에너지를 모을 수 있대요. 다음 날부터 사나는 마법 안경을 쓰고 요괴 잡는 일을 시작했어요. 마법 지팡이를 휘리릭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마법도 잘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된다니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과연 사나는 햄스터가 된 안참해 선생님의 마법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을 대신해 마법을 풀기 위해 노력하는 사나가 멋진 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 곳곳에 숨어 있는 요괴들의 정체를 하나씩 알아내는 재미가 있어요. 그냥 실수라고, 운이 없었다고 여겼던 일들 뒤에는 요괴가 숨어 있었네요. 앞으로는 요괴 조심! 아참, 이 책이 1권이라는 건 다음 이야기가 남아 있다는 뜻? 엄청 덜렁대고 금세 까먹는 안참해 선생님 때문에 하루도 조용한 날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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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작가님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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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과자가게 전천당으로 아이들에 맘을 사로잡아준 작가님 히로시마 레이코님에 책이 새롭게 시작되네요. 어쩜 이리도 아이들이 흥미롭게 빠져들 책을 잘도 구상해 주시는지 정말 놀랍네요.
재미있게 새로운 세계로 마구마구 빠져들게 된답니다. 자석이 마구 땡겨주는 듯한 느낌으로 자 빠져볼까요? 베틀북 도서로 만나본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시작 됩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를 경험하게 하는데, 호기심을 자극시켜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어 준답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만에 매력으로 펼쳐지게 되는데,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에 매력을 발견해 볼께요. 학교에서 아이들에 아픈 곳을 치료해 주는 보건실에 천사같은 선생님, 이 책에서는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이라 말하는데, 어떤 선생님이 실지 궁금해지네요. 판타지 모험 소설로 차례부터 자세히 살펴보게 되는데,
햄스터의 정체, 카페에 숨어든 녀석, 엎치네 덮쳤을 때, 어린아이한테 들러붙은 녀석, 비밀이 수상하다, 마법아 풀려라 으흠, 무언가 신기한 사건들이 가득할 것 같아요.
호수 초등학교에 보건 선생님이 새로오셨는데, 안차해 선생님! 안차해 선생님은 조금 엉뚱하고, 덜렁대고, 약간 어설프기까지 그래서 아이들은 안참해 선생님이라 부르게되었죠. 초등 5학년에 사나에게 일어나게 될 황당한 사건, 삽화로 더 궁금증을 폭발시켜주게 되는데, 급식을 먹다가 혀를 데었다니? 얼른 보건실로 달려가는데, 보건실에 계셔야할 보건 선생님이 보이지 않네요. 글쎄 선생님이 햄스터로 변신!!! 보건실의 선생님이 왜 햄스터로? 너무 황당하면서도 궁금해지는데, 보건실에 선생님이 마녀 선생님이라니! 햄스터로 변한 안참해 선생님은 사나에게 자신에 마법을 풀 수 있도록 요괴를 잡아 네너지를 모아 달라고 하네요. 믿기 어렵지만, 마녀 선생님이 맞다는 증거들이 곳곳에 있는 방에서 요괴를 볼 수 있는 안경을 쓰고 거울앞에 서자 사나의 어깨에 통통하고 기묘한 생명체에 요괴가, 꼬리가 세개 독특한 생김새에 고양이 혀라는 요괴를 만나게 되죠. 고양이 혀 발견! 외치자 자그마한 유리구슬로 변한 요괴 이게 바로 매직 에너지 덩어리로 마법을 풀기 위해서는 요괴를 더 잡아야 하는데 요괴 사전을 통해 요괴를 더 많이 알아보게 공부해야 겠네요. 사나는 다른 요괴들을 만나게 되는데, 외로운 승냥이, 한산한 뻐꾹새, 떠버리 말 그들만에 특징이 있겠죠! 요괴들을 물리치기 위한 아이들만의 다양한 방법들, 요괴를 만나게 되면서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만들어진답니다. 어린이들에 마음을 사로잡아줄 새로운 세계에 시작!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에 도서가 되어줄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앞으로도 더 기대되는 책으로 출간일자를 손꼽게 되겠네요. 초등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시간 독서에 즐거움을 선물해 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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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의 신작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1
전천당을 시작으로 히로시마 레이코의 많은 책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마다 다 재미있고 이야기가 특색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됩니다.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도 역시 받아들자마자 후다닥 읽게 되었어요.
표지의 아이 표정이 뭔가 신기한 걸 발견한 듯 흥미로운 표정 이건 뭐지 하면서 책을 펼쳐들었어요.
호수초등학교에 새로 오신 안차해 보건 선생님. 뭔가 잘 잊어버리고 덜렁대고 엉뚱한 선생님이지만 아이들은 금방 선생님을 좋아했고 참한 것과는 거리가 있다해서 안참해 선생님으로 불렸다고 해요. 아이들도 참.
갑자기 뜨거운 것을 못 먹게 된 사나. 된장국을 먹다가 혀를 데어서 보건실을 가게 되었는데 선생님은 없고 웬 금갈색 햄스터 한 마리만 있었어요.
어라? 그런데 이 햄스터가 말을 해요. 진정해 괜찮아 차해야! 넌 이제 어엿한 마녀라고 근데 이 모습으로 어떻게 사물함을 열지! 하면서요. 사나가 온 줄 모르고 계속 말을 하는데 목소리와 말투가 바로 안차해 선생님.
변신마법을 연습하다가 실수로 자신이 햄스터가 된 것이었어요. 자기에게 건 변신마법은 스스로 풀 수 없어서 박사나에게 마법을 풀어달라고 의뢰를 합니다. 요괴를 잡아서 매직 에너지를 모으자고요.
사나는 거절하려고 했지만 정식으로 의뢰했기 때문에 거절이 안된다고 합니다. 갈수록 태산이죠. 어쩔 수 없이 보건 선생님을 돕게 된 사나.
그런데 암호가 재미있네요. 무지개 박쥐와 어둠의 빛 사자. 더하고 나누면 별 고양이. 사물함을 여는데 필요한 암호에요. 마법의 냄비.안경을 쓰면 요괴도 볼 수 있다는 신기한 안경. 그러면서 사나에게 붙은 요괴를 떼어줍니다. 갑자기 뜨거운 것을 잘 못 먹게 된 것이 바로 이 요괴 때문이었던 것이죠.
점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재미있기도 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히로시마 레이코는 어쩌면 이런 이야기들을 쓸 수 있었을까요? 요괴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요괴의 아이들을 빌려드립니다. 에서 읽었는데 이 책에서도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이야기들이 전개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얼른 읽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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