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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충격적인 일본발 보도를 접하고 전세계가 술렁거렸다,
" 아베 전 총리 피격 사망 "
아베 전 총리는 선거를 앞두고 유세 지원 차 거리에 나섰다가 종교와 집안 문제를 아베에게 돌려 사제총을 미리 준비한 사십대 일본인에게 피격 당한 것이었다,
이후 선거 결과는 보수 자민당의 압승으로 결론이 났었고 향후 일본의 정국 향방에 세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아베 전 일본총리의 장례는 오는 9월 27일, 국장으로 장례절차가 결정된 모양인데 얼마전 일본 국내 여론 조사 결과를 보고서 충격을 먹었더랬다,
일본 자국의 여론조사 결과 였었는데 국장 결정에 대한 반대 여론이 45% 이고 일본 국민의 찬성 여론은 42%에 불과, 반대의 여론이 앞선다는 것이다,
물론 요즘 여론 조사를 모두 다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보도된 이런 결과는 적잖은 충격을 안겨준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선거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을 아베 피격 사망 사건과 아베 총리 재임시의 공과와 퇴임이후의 행보에 관한 국민 지지도 등을 고려한다고 해도 불운의 피격 사건으로 사망한 것은 적잖이 동정표를 얻을만도 한데 국장반대 여론이 앞선다니 그 결과에 충격과 함께 의아했었다, (작금의 일본 국민성향과 함께 그 대중 심리, 일본 정치 현실과 그 내막, 아베 인물연구 등 공부가 더 필요한 부분)
일본 자국내 아베라는 인물의 지지도, 인기란 것이 그토록 형편 없었다는 말인가,,,?
물론 아베노믹스의 대참패와 지속된 경제불황에 의한 일본 침몰의 사회 분위기를 모르는 바 아니나 자국의 최장수 총리를 지낸 인물이 그런 비극적 불운의 사건으로 사망했는데 일본 민심이라는 것이,,, 국민성 이란게 원래 그런건가?
일본 현실 정치, 문화에 문외한이라서 이러한 현상들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곧 다가올 아베의 국장 모습과 함께 일본 정국의 향방과 언제나 초미의 관심사인 한일 외교 관계에 관한 어떤 변화들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한 관심들은 동북아 대표 선진국으로서 한일 관계가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미래를 동반 개척해 나아 갈 수 있는 협력국가로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성숙한 외교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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