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KO AMEMIYA 작가님의 [대여]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솔직히 서브남주가 좀 뜬금없이 등장하는 것 같기도 한데 나름 이번 권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그냥저냥 읽었더니 아주 나쁘지는 않았어요. 오해를 극복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두 주인공의 다사다난한 오피스 일상이 잘 마무리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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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회사에서의 일보다는 서브남과의 일이 주요 이야기입니다. 여주인공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남동생이 나타나서 평화로운 연애에 돌을 던지네요. 친구남동생 때문에 오해할만한 일이 생기기는 했으니 다행히 오해도 풀리고 다시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했네요.뭐 당연한 결과이지만 말이에요.그냥 해피엔딩으로 끝내면 너무 재미없어서 서브남을 넣은걸까요?굳이 서브남과의 이야기는 안넣었어도 됐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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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때문에 봤던 걸 구입을 해서 보면서 아... 봤던 거다 하면서 읽었네요... 마지막 화가 딱히 기억이 나지 않는 스토리인지... 봤던 걸 망각해서... 또 구입해서 읽어버렸네요..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봤던 거라는 점만 빼면 다시 읽어도 나쁘지 않은 내용이었어요. 얼굴 생김새? 때문에 미인이면서도 악녀라고 여겨지고 부정하지 않아 오해 받는 여자를 알아본 남자와 서로 사랑한다는 얘기.. 오해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진 여주도 보기 짠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