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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발군단이 위곤 유적의 공략을 실패하고 돌아온 후 아르센은 라수르로 부터 위곤 유적에 대한 정보를 듣고 일행들과 유적으로 향한다. 1,2층에서는 움직이지 않던 강철 거인들이 3층에서 부터 아르센 일행을 공격하고 힘겹게 전투에서 승리한다. 그리고 이번 공략전을 통해 리노는 기사로 각성하게 되고 아르센은 유물 중 흑사자를 손에 넣는다. 이덴 영지를 거쳐 갈라이오 영지에 도착한 아르센 일행은 이덴 영주의 도움으로 갈라이오 영주의 고모인 헤티아경의 저택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고위기사인 헤티아경은 자신과 다른 방법으로 고위기사가 되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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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6권입니다. 요즘 이북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이제 몇년동안 계속해서 이북을 구매하고 있다보니 재미있다고들 하는 책들은 꽤 많이 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사실 나온지도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더군요. 사람들의 평가도 상당하고 판타지에 아포칼립스 설정이라니 흥미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지금 계속 보고 있는데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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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억력이 너무 나빠져서인가 아니면 책을 너무 설렁설렁 읽어서인가 분명히 6권을 읽을 차례지 하고 다운을 받는데 다운받은게 7권이라서 내용이 이어지지가 않는 것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보다가 6권을 다시 다운 받아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5권 내용이 또 기억이 안나고. 그렇지만 제가 이렇게 기억력이 나쁜 것과는 별개로 내용은 재밌어요. 그렇지만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기억력이 나쁘면 또 큰일이 나기는 하겠죠. 어쨌든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