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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4권 후기입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봤어요. 새삼스럽지만 마법에 적대적이란 설정이 재밌네요 이 설정으로 여러 인물들 서사나 사건이 생기는데 작가님이 진짜 많이 고심하고 스토리 짜신 게 잘 느껴져서 좋아요. 점점 변해가는 인물들 보는 것도 재밌네요!!! 아르센이 차근차근 잘 성장하고 있는 점도 참 좋아요ㅎㅎㅎㅎ. 전투씬 필력이 좋아서 그런가 이런 성장이 더 잘 느껴지고 좋은 듯ㅎㅎㅎ 다음권에서는 또 아르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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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에게 치명적인 마지막 공격을 한 아르센은 군주의 정수를 취하게 되고 고위기사가 된다. 엑시키아 영지의 기사들과 아르센 일행이 힘겹게 약탈자 무리와 군주를 물리치고 산맥의 서쪽을 넘은 후 서쪽지역의 토벌군 무리를 만난다. 그쪽에서 서쪽 영지들의 정보를 모은 아르센 일행은 마법사에게 적대적인 마나르 영지를 최대한 멀리두고 이동하기 위해 마나르와 어둔숲 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두고 이동하기로 한다. 하지만 마나르의 병사들에게 발각되고 어쩔수 없이 어둔숲에 들어가면서 위험에 처하고 엘로이즈가 사용한 마법으로 인해 숲의 수호자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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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4권입니다. 요즘 판타지 소설 읽는데 맛을 들여서 재미있는 작품을 찾고 있다가 발견한 작품입니다. 요즘 설정은 비슷비슷한 작품들이 많아가지고 작가분의 필력 같은 것에 작품 재미의 유무가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상당히 기대를 안고 보고 있는데요. 소개글에 적힌것처럼 적당히 망한 판타지 세계에서 주인공이 살아가는 이야기인데요.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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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열심히 이야기와 에피소드 전개들을 수행하고 있네요. 능력을 펼치기 위해서는 이런 전투씬들이나 사건들이 필수적인 것 같아요. 아니면 재난이나 몬스터 등등. 인간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 굉장히 잘 활용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가끔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이런 능력을 가졌으면 왕이 되겠다 싶더라고요. 소설이니 구르고 있지만. |